jang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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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관적인 추천하고 싶은 영화 10편

1. 대부 시리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영화라 칭하는 대부 시리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버트 드 니로와 알파치노가 함께 주연으로 출현한 2편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대부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작년에 영화 '인턴'에도 출현하신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은 말이 필요 없는 명작입니다.
3. 쇼생크 탈출 이 영화는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없더군요 ㅋ
4. 러스트 앤 본 잔잔한 드라마,로맨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잃은 여자와 삶의 목적과 영혼을 잃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5. 러브레터 이 영화 또한 쇼생크탈출 만큼 한국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입니다. 이 영화 또한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6. 죽은 시인의 사회 이 영화는 제가 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 영화입니다. 영화 속 '로빈 윌리암스'의 연기는 정말 사람의 마음 울립니다.
7.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의 러닝타임의 거의 대부분이 주인공 한명과 호랑이 한마리 밖에 나오지 않는 이 영화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뛰어난 감정연기를 보여줄 것이고, 후반부에 가서는 상당한 반전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8. 그랑블루 자신의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 잠수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 또한 잔잔한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9.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 영화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이며 저에게 영화에 배경음악이 없는 것이 영화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영화입니다.
10. 다크나이트 시리즈 이 영화는 히어로 영화는 다 유치하다는 저의 편견을 깨트리게 한 영화입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악당들과 그런 심리적 공격에 휘둘리지 않으려는 배트맨과 형사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많은 영화들을 소개하느라 한편한편 정확한 설명을 못 해줘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나는데로 위에 소개드린 영화들 한편씩 정확한 줄거리와 여러 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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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와 원스어폰어타임 강추
취향이 비슷하네요
오오.. 감사합니다
저는 쇼생크탈출하고 죽은시인의사회! 인생영화입니다
다 감동적이지요 추가로 노킹 온더 헤븐스 도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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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루엘라 모델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영화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크루엘라(존멋) 기존 제도에 반대하거나 평범한 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통을 거부하고 미래라 주장하는 모습이 누굴 많이 닮음 특히 이 장면에서 나오는 모습과 펑크 음악이 연상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펑크의 퀸, 영국 패션계 대모라 불림 그럼 '펑크'가 뭐냐? 펑크는'못 쓰는 것', '폐물'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례한 말로,사회의 불공정한 기존 체제에 반감을 가지고 이를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970년대 운동이었음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관련 생애 비비안 웨스트 우드는 잉글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사해 헤로아트스쿨에 입학했지만 한 학기만에 그만 둠 7살 때 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었고,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 종종 옷을 만들어 입고 틈틈히 벼룩시장에 팔고 그랬다고 함 이후 말콤 맥라렌과 숍을 열게 되는데 이때 락 문화와 패션에 심취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은 옷들을 만들게 됨 그러다 말콤 맥라렌이 펑크 록그룹의 매니저 일을하게 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그들을 스타일링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링인 펑크룩을 탄생시킴 펑크룩은 기존 체제에 반발하기 때문에 굉장히 거침 이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패션계에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행보와 의상으로 펑크의 퀸이라 불리며 단단히 자리매김하게 됨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이후에도 기존체제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그랬는 듯 지금도 종종 시위에 참여하시고, 그걸 표현하기도 하신다고 한다 (아마 환경 오염시키는 기업에 대한 규탄과 예술 규제에 대한 시위인 듯) 참고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비건 패션-채식주의 지향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주류 독점에 반대하신다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열정적으로 탐구했던 트위드, 타탄 체크, 니트 트윈 세트, 클래식 테일러링 등은 여전히 가장 영국적인 패션 요소들로 고려되고 있음 같은 여자로서 참 멋진 사람인 듯 출처ㅣ우리동네목욕탕 셰일가스 개발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탱크를 몰고 총리의 집에 찾아갔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_* 다시 봐도 엄청 힙하고 멋지지 않나요 ? 환경에 관련해 언제나 앞서 목소리를 내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
해리포터 시리즈 재개봉을 한다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jpg
해리포터 시리즈가 죽성 파트1,2로 나눈 것까지 총 8편이니까 아예 통으로 빼서 하루종일 재개봉한다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써보는 글 이벤트 이름은 <Harry Potter's All day> 7월 31일(해리 생일)에 하면 금상첨화 티켓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통지서처럼! 안에 내용도 양피지 느낌 나는 종이로 그럴듯하게 하면 진짜 호그와트 입학하는 느낌 들듯 간단 티켓 버전으로는 플랫폼 9¾ 티켓도 괜찮을 거 같음 들어가기 전 네 개의 종이 중 하나를 랜덤으로 뒤집게 하고 종이 뒷면에는 그리핀도르/슬리데린/후플푸프/래번클로 네 기숙사 로고를 인쇄해둠. 뒤집은 종이가 바로 그 사람의 기숙사가 되는 거. 들어갈 때부터 기숙사 소속감 느낄 수 있게ㅋㅋㅋ 아님 티켓에다가 처음부터 랜덤으로 기숙사 종이 넣어서 주는 것도 좋을듯. 오래 앉아 있으면 힘들테니까 발 뻗을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으로 티켓 종류는 올데이(1~8편 쭉 보는 거), 하프데이(1~4/5~8편 나눠서 보는 거) 등으로 나눠서 해도 괜찮을 것 같고, 특전으로는 올데이 관객들에게는 마루더즈 맵(호그와트 비밀지도), 하프데이 관객들에게는 기숙사 별 뱃지(본인이 고른 기숙사 뱃지로 증정). 더 세분화한다면 티셔츠도 있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한 편 끝나면 어느 정도 인터미션도 주고 식사도 제공해준다면 정말 말 그대로 하루종일 해리포터 데이일듯 가격은... 재미로 생각해 본 거라 딱히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저대로 간다면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핸드폰은 영화관 안으로 들어갈 때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면 반딧불이는 막을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애초에 이런 이벤트는 팬들만 들어갈테니 영화관 매너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뭐 기타 변수는 만약에 진짜 한다면 영화관 측이 알아서 하는 걸로ㅋㅋㅋㅋㅋㅋ (무책임) 중간중간 퀴즈 이벤트도 하면 더 꿀잼일듯 단 퀴즈는 너무 쉬운 거 말고 덕후라면 알 수 있는 중이나 중하 정도의 난이도로? 이벤트 상품은 feat.문학수첩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로 쓴 글이니 웃고 넘어가줘~ 출처ㅣ더쿠
영상미에 속아 보면 깜짝 놀라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Memories Of Matsuko, 2006) 당신은 ‘혐오스런 마츠코’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도쿄에서 백수 생활을 하던 쇼(에이타)는 고향의 아버지(카가와 테루유키)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행방불명 되었던 고모 마츠코(나카타니 미키)가 사체로 발견되었으니 유품을 정리하라는 것.  다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에서 이웃들에게 ‘혐오스런 마츠코’ 라고 불리며 살던 그녀의 물건을 정리하며  쇼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마츠코의 일생을 접하게 된다. 중학교 교사로 일하며 모든 이에게  사랑받던 마츠코에게 지난 25년간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제자가 일으킨 절도사건으로 해고 당한 마츠코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동거하던 작가 지망생은 자살해 버리고, 그의 친구와 불륜을 시작한 마츠코는 곧 버림받고 절망에 빠져 몸을 팔게 된다.  기둥서방에게마저 배신당한 마츠코는 그를 살해, 8년형을 언도 받는다.  출소 후, 미용사로 일하던 마츠코는 자신을 해고당하게 만들었던 절도사건의 범인인 제자 류 요이치와 재회하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출처ㅣ쭉빵 감독님이 CF 감독으로 활동하셔서 그런지 영상미가 엄청나죠 *_* 동화같이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비주얼에 솔깃해서 감상했다가 아주 깜짝 놀랐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예상과는 달라서 잠시 당황했지만 영화 자체는 여운이 아주 오래 갔어요 - 호불호가 강하게 나뉠 것 같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인생영화가 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