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daeya
3 years ago10,000+ Views

굿모닝 !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가장풍부한 재산으로 여기지 않는 자는 누구나, 비록 이 세상의 주인이라도 불행하다. - 에피쿠로스 아침에 일어날수 있다는것, 볼수 있다는것 식사를 할수 있다는것, 소리를 듣는다는것. 이것이 축복이 아닐까 싶다! 가지고 있는것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나은것을 얻기 위한 과정들! 소중하다! 고고!!!!!!!!!!!^^ - 상대생각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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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바쁘지만 유쾌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고!
좋지좋지^^!!킁킁
좋은 글이에요 우리 맞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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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칫솔 관리법
사무실 책상 위 펜꽂이에 펜과 함께 꽂혀있는 칫솔, 책상 서랍 안에 무심하게 놓여있는 칫솔. 이런 모습은 어느 사무실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루에 8시간 이상씩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적어도 하루 1번 정도는 양치질을 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칫솔을 대충 관리하다가 세균에 노출되면 흔히 잇몸병이라고 얘기하는 치주질환에 걸릴 수 있다. 또한 세균이 구강 뿐 아니라 온몸으로 퍼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지금부터라도 칫솔 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1. 칫솔의 세척 및 보관 우선 칫솔은 사용 후 흐르는 물에 치약의 잔여물과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잘 헹구고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서 씻는다. 그리고 칫솔에 묻어 있는 물기를 탁~탁~탁~ 털어서 제거한 후에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창가 쪽에 두고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자연 건조가 좋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에는 창가 쪽에 두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책상 어느 한쪽 면에 잘 털어둔 칫솔을 칫솔모가 아래 방향으로 가도록 걸쳐놓는다. 그런 후에 칫솔모가 어느 정도 건조되면 칫솔을 칫솔캡에 씌우거나 칫솔 전용 통에 넣어 보관하도록 한다. 사무실 책상에서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400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고 하니 칫솔을 펜꽂이나 서랍에 두는 일은 없도록 한다. 대부분 칫솔을 화장실에 보관하는데 다수가 사용하는 회사의 화장실은 가정집보다 사용량이 많아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훨씬 더 많을 수밖에 없다. 또한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 세균 번식이 쉽고, 변기에서 물이 내려갈 때 공기 중으로 수많은 바이러스 입자가 퍼져서 칫솔에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칫솔의 소독 칫솔을 잘 털고 말렸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번거럽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정수기의 온수나 뜨거운 물에 굵은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넣고 10분 정도 담궈두면 소독 효과가 있다. 이런 재료가 없다면 구강 청결제에 20분 정도 담가두는 것도 좋으니 잊지말고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한다.   요즘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살균기마다 살균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칫솔에 번식할 수 있는 살모넬라균,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 약 28가지 세균들을 살균하므로 펜꽂이에 두는 것보다 훨씬 칫솔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좋다.  칫솔은 두 개 정도 마련해서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완전히 건조된 칫솔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위생적이다. 3. 칫솔의 교체 시기 많은 직장인들의 경우, 칫솔 교체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양치질만큼 칫솔 교체시기도 중요하다. 개인별 칫솔질 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칫솔의 수명이 다를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3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교체 주기가 되지 않았더라도 칫솔모가 벌어졌거나 닳았거나 양치질할 때 잇몸이 쏠린다면 잇몸이 손상될 수 있으니 바로 교체해야 한다. 간혹 칫솔모 형태가 변하지 않았다거나 바꾸는게 귀찮다거나 돈이 든다고 절약하고자 오래된 칫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칫솔은 세균에 오염됐을 수도 있고, 칫솔질이 효율적으로 되지 않아 치아가 잘 닦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교체하도록 한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오늘자 경기 후 호날두가 시메오네 감독에게 보낸 메시지
아마 챔피언스 리그 역사에 있어 이런 선수는 없었을 겁니다. 농담반진담반으로 이야기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했고 유벤투스는 8강에 올라갔습니다. 골장면이야 많이 보셨을테니 전 좀 다른걸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좀 남사스러울 수 있으니 후방주의하시구요 ㅋㅋㅋ 왜냐면 경기 후 우리형이 또 이상행동을 하셨거든요 읭? 이거 어디서 본거 아니냐 하실텐데 맞습니다. 16강 1차전에서 추가골 넣고 시메오네 감독이 보여줬던 바로 그 세레모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메오네의 이 세레모니는 경기 후에도 많은 회자가 됐던 행동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이걸로 UEFA에서 징계를 주네 마네 말도 많았죠. 그런데 이걸... 이걸 오늘 경기에서 골 넣고인지 이기고 난 후인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호날두가 고대로 재현해주었단 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크대두!!!!!!!!!!!!!!!!!!!!!!' 항상 당한건 그대로 갚아주고 마는게 호날두인데 ㅋㅋㅋㅋ 오늘도 기어코 받은걸 갚아줬습니다. 호날두만큼 축구에서 이야깃거리를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선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이런 것들이 축구에 대한 재미를 풍부하게 해주거든요. 아직 시기상조긴 하지만 호날두가 은퇴하면 정말 축구가 재미없어질까봐 걱정스럽긴 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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