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3sam
2 years ago10,000+ Views
밤 12시 넘어서 양평역도착 밤새고 달려서 방화대교 쉼터에서 일출을 보다.
다비드상, 데이비드는 이 더운 여름밤에 홀라당 벗고 남한강 강바람 쏘이면서 잘 있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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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short 아하 넵, 포기가 아깝네요. 하지만, 자기충만과 성취감은 여럿이 갔을 때와는 완연히 다르다는것, 자신을 키우기위한 도전! 내년에 다시한번 가보시죠 ㅎㅎ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어요.
6시간밖에 안걸렸어요? 얼마나 조지셨으면.....ㅎ
@psydr537 넵, 또다른 즐거움이던데요. 아무도 없는 자전거길, 혼자독차지 마음껏 내달릴 수 있어서 좋쳐! 어두움이 방해가 되기는 하지만, 멧되지 퇴치 방법도 공부해야...?
연이어 밤새 라이딩이시네요^^
@sonwit05 화상 조심하시잖고? 뜨거운태양 피해서 어쩔 수 없이 밤을 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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