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lan296
5,000+ Views

VIXX 6th Single Hades FANTASY Music Spoiler

빅스 6th Single [Hades]의 타이틀곡


"FANTASY"의 스포일러입니다.

(160807 0AM/ 출처 영상우측하단) 레오군이 연주하고 있는 곡은, 우리에게 익숙한 베토벤 월광소나타 입니다. (베토벤 : 피아노소나타 14번 올림 다단조 작품번호 27-2 '월광' - 1악장) 타이틀곡 Fantasy는 월광소나타의 멜로디를 샘플링하여 만든 곡이라고 하네요. [관련기사] 이 곡의 '월광'이라는 이름이 베토벤이 죽은 이후 붙여진 이름이라죠. 또 평생 독신이었던 베토벤이 한 여성에게 바친 곡이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죽음의 신 하데스의 사랑과 연관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곡의 분위기가 무겁고 어두울 것은 확실해 보이네요.
빅스에게 컨셉돌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만들어준 "다칠 준비가 돼 있어"라는 곡 역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넘버 The Phantom Of The Opera 도입부 멜로디를 차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론 뱀파이어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 컨셉을 극대화시키는데, 저 멜로디가 큰 몫을 했다고 봅니다. (출처 각 영상우측하단)
시간이 왜이리 더딘지 ㅋㅋㅋㅋ 기다리는게 힘들지만 즐겁지만 참 힘들고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기대도 되고요 ㅠ 하나하나 풀리는 떡밥보며 기다려 봅니다.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스포일러 하나로 이렇게 설렐일인가요.... 허허허허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번째 돌려보는거야 나란 인간 ㅠㅠㅠㅠ❤️ 고맙슘당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월요병을 치료하는 웃긴 짤 (※데이터주의)
아흡!! 개인기를 뽐내는 차돌박이 얼굴 표정으로 종이 떼ㄱ...... 그거 아니에요ㅠㅠ 노란애를 보시오. 덤빌 테면 덤벼봐!!! 신박한 작별 인사 붕어빵은 형식이도 춤추게 한다 로봇이 돼서 신산 성재 아이셔 충공깽 세레모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요염 역시 술 선물이 채고시다bbb 토르 이태민 춤신춤왕 아이유 안방극장의 털기춤 하행 에스컬레이터 뜻밖의 노출 뜻밖의 노출2 한입만 팬들의 살신성인 박보검 난데없는 봉변 바람 인형 바람 인형2 후식은 구름과자 아까_먹은_고기가_아랫니에_꼈다.gif 셀카봉 처음 쓰는 성재 캐나다 간지 임성한 드라마의 위엄 엄마야 태민이를 갚고싶은 신화 춤신 춤왕 춤신 춤왕 투명인간한테_공격당함.gif 기뻐서 우는건지 아파서 우는건지ㅠㅠ 여자 공격할수 없는 기사도 넘치는 수건 광희의 신개념 수영법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검정고시 출신 장그래가 대기업에 입사 할 수 있었던 이유 지갑 찾는 카이 점층법 박수치는 팔찌 내가 더 놀랐잖아요;;;;; 상남자의 촛불끄기 우리 멤버인줄 알았는데....(엑소) 와..ㅆㅣ..봤지? 봤지?!?! 예능신 와 지금 진짜 억울하다 ...?? 밀어내는 모자 넘어진 김에 쉬어가는 윤두준 시선강탈甲 손 안대고 머리 묶기 단호한 다이어터 도플갱어 마돈나돈나돈나 설명이 필요없는 맛 개싸대기 쌈 싸드실줄 아는 분 소주 좀 드시는 분 엽사 장인 눈으로 말해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저기 사냥꾼이 쫓아와요 (리프트 고장) 아이스크림 강탈 물 마실래? 서랍 여는 엔 팬들과 아이컨택 하는 엔 말이 필요없는 맛2 선물은 역시!!!!!!!!!!!!!! 레알 깜놀 춤신춤왕 아이돌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feat.깨진 식판) 팀킬 쉬는시간 끝나는 종이 침 카메라에 잡혀서 신난 신인 조금이라도 웃었다면 하트뿅뿅♥ x 1000
스압) 원걸이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원더걸스 편
지금은 걸그룹 최고 명가라 불리는 JYP가 처음으로 만든 걸그룹이자 할머니 할아버지 부터 꼬맹이들 까지 이 그룹 노래나 춤 하나쯤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말 그대로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더걸스가 아이돌판 과 가요계에 어떤 족적을 남겼는지? 왜 미국에 갔고 만약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왜 원더걸스가 그토록 특별한 걸그룹인지? 이런 이야기들을 해볼텐데.... 그냥 그때는 그랬지 이런 옛날 이야기 하는식으로 풀어볼테니 가볍게 읽어봐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원더걸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변화. 원더걸스는 그냥 단순히 십수년전 정말 성공했던 걸그룹 중 한팀. 이렇게만 정의되기는 너무 억울할만한 팀 입니다. 전국민을 춤추게 만들었고 역대급 신드롬을 만들어냈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팀. 이런 이야기들도 충분히 원더걸스의 설명이 될수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 커다란 족적은 가요계의 트렌드 자체를 뒤엎어 버렸다는데 있습니다. 원더걸스의 등장 전... 정확히는 빅뱅과 원더걸스가 가요계를 양분하기 시작했던 2007년 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가요계는 소몰이 창법이 유행하고 처절한 사랑 노래가 차트를 지배하고 있던 시장이였습니다. 이게 무조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때를 국내 가요계의 암흑기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정도로 다양성이 거의 말살되던 시기 였긴 했죠. 대중들이 이런것만 선택을 하니까 기획사들 입장에서도 일부러 이런 가수들을 더 만들어내고 일부터 더 굵고 처절하게 부르는 순환이 이어지며 다소 비슷비슷한 음악들만 흘러나오던 시기 였는데.... 텔미와 거짓말을 앞세워 가요계의 트렌드를 후크송의 시대로 바꿔버린 빅뱅과 원더걸스의 임팩트는 어마 어마 했었죠. 이때부터 모두들 약속이나 한듯 후크송을 쏟아내기 바빴고 당시 쉽고 반복적인 후크가 주무기인 원더걸스나 빅뱅의 후크송을 두고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던 SM 마저도 결국 이 트렌드를 인정하고 GEE, 쏘리쏘리, 링딩동 등을 발매하며 이 흐름에 편승했던것을 보면 원더걸스와 빅뱅이 불러일으킨 바람이 얼마나 거대한것인지 알수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후에 이어질 2세대 아이돌판이라 불리는 아이돌붐, 걸그룹 전성시대 역시 이 후크송 열풍을 베이스로 시작된 흐름이기 때문에... 2007년 당시 빅뱅과 원더걸스의 성공은 이후 가요계의 운명을 바꿔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역대 최고의 히트메이커 걸그룹 사실 그때를 직접 목격하지 않은 분들께도 텔미 - 쏘핫 - 노바디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은 유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뭐... 정말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그룹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이때 당시 원더걸스의 위력은 비교 대상 자체가 없죠. 저 당시만 보자면 저는 역대 최고라고 해도 헛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그 정도로 모든 행보가 열풍이였고 모든 타이틀곡을 대중들이 기다렸단듯이 알아서 신드롬화 시켰으니까요. 이 이야기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 다들 인정하시니 길게 이야기 할거 없겠지만... 다만 저는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요.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실패 후에도 비교대상이 없는 히트메이커 걸그룹 이였다.' '적어도 국내에서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전이든 후든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적이 없다.' 라고요... (미국 진출 이후 그냥 망한줄 아는분들이 의외로 꽤 있으시더라고요.) 원더걸스는 데뷔곡을 제외한 모든 타이틀곡 에서 단 한번도 주간 차트 1위 이상의 기록을 놓쳐본적이 없습니다. (실시간 1위, 일간 1위도 아니고 주간 1위를 단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다는 이야기 에요.) 이건 음원차트가 도입된 이례로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기록 이고 지금도 확인해봐야 겠지만.. 가요계 전체에서 데뷔곡 이후 단 한번도 1위를 못해본적이 없는 가수는 아마 원더걸스 밖에 없을겁니다. 히트메이커 로서는 역대 걸그룹중 비교대상이 없는게 사실이에요. 해체 전까지 걸그룹 이용자수 신기록 같은 음원 기록들을 싹다 독점하고 있었고.... 지금도 걸그룹 차트 최다 1위 기록은 원더걸스가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1등을 못한적이 없으니까요. 유일하게 단 한번도 1위를 놓쳐본적이 없는 걸그룹인데 역대 가장 크게 히트한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이기도 하니 원더걸스는 지금 세간의 평가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몇몇 여론들 처럼 미국 진출 이후 끝나버린 그저 그런 음원깡패는 아니였거든요.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한 이야기를 좀 길게 풀어보자면 원더걸스의 데뷔 당시 부터 이야기 해볼수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시 원더걸스를 굉장히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국민 걸그룹 이미지로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원더걸스의 기획에서 부터 고려되었던 걸그룹은 푸시켓돌스 였습니다. JYP의 처음 계획은 푸시켓돌스 처럼 강렬하고 섹시하고 또 파워풀한 걸그룹을 만들겠다는것 이였는데.... 이 컨셉의 코어 중 코어인 현아가 이탈하고 예상치 못한 텔미의 대성공으로 방향이 조금 바뀌게 된것이죠. 어쨌든 이전부터 JYP는 세계 무대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음악스타일과 컨셉을 소화하는 가수를 제작하고 싶어했고 결국 이런 노력들이 조금씩 결실을 얻게 되며 임정희, 민, 지소울 같은 가수들의 미국 진출 계약을 성공시키는 등 세계시장 진출이라는 원대한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미국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안 좋아진 탓에 이런 불확실한 신인 가수들의 앨범이 모두 제작 취소 되어 버리고.... (JYP가 엎었다는게 아니라 JYP와 계약한 미국 레이블들이 성공 가능성이 없는 아시아의 생짜 신인 아이돌에 대한 투자를 끊어버렸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당시 열심히 노력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한 순간 수포로 돌아간 JYP의 눈에 보였던것이 바로... 한국을 씹어삼키고 있던 원더걸스 였던거죠. 임정희,민,지소울 처럼 사실상 아무런 팬베이스나 커리어 없이 미국에서 생짜 신인으로 도전하는 아시아 뮤지션 이라는 포지션과 달리... 원더걸스는 어쨌든 한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이고 어리고 예쁜 걸그룹 이라는 특성 때문에 데뷔앨범 정도는 미국에서 내볼수있던 상황이였다보니... 결국 JYP 미국 도전의 마지막 이자 유일한 카드가 될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지금 이렇게 보면 팬들은 JYP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울 스토리지만.... 사실 이게 만약에라도 성공했으면 원더걸스가 당대 타 아이돌 에 비해 독보적인 위치다. 이런걸 넘어 국내 가요계에 또 다른 역대급 사건이고 K-POP문화가 지금보다 10년은 빠르게 성장했을지도 모를일이니.... 다소 무모했고 눈앞의 빅찬스에 혈안이 되어 다른 상황과 흐름을 보지못한 실수로 남았지만.... 뭐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라고 볼수있겠습니다. (그리고 수년간 노력한 세계 진출에 대한 꿈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린 JYP가 원더걸스 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했던것도 아예 이해가 안되는 심리는 아닙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에 원더걸스가 그때 미국에 진출하지 않고 계속 국내활동을 이어갔다면 어땠을까요? 사실 별 의미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가정의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저도 그냥 한번 추측해보자면... 아마 텔쏘노 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에 한두곡이 더 추가 됐을겁니다. 그때 원더걸스는 그냥 치트키 였으니까요. 당연히 지금과는 위상이 달라졌을거고 역대에서도 더욱 손꼽히는 아이돌이 되었을거에요. 혹자들이 이야기하는 여자 G.O.D 처럼 될수있었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 하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당대 원더걸스의 대표적인 라이벌리로 묶이던 소녀시대가 원더걸스의 부재 덕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건 또 아니에요. 물론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중 누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그룹일지 알수없지만..... 당시 원더걸스가 치고 나가던 시점에서도 소녀시대의 성장이 더 탄탄했습니다. 원더걸스는 가요계 전체에서 최고의 히트메이커 였지만 이 거대한 인기에 비해 코어 팬덤은 탄탄하지 못했고 이에 반해 소녀시대는 다소 원더걸스에 밀려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하던 타이밍 부터 훨씬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더라도 두팀의 위치가 교차되는 골든크로스 지점이 언젠가는 왔을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그냥 다 가정이라 모르는거죠. 소시가 팬덤이 쎄고 탄탄한 성장을 하든 어쩌든 원걸이 그냥 하던것 처럼 매년 2곡씩 메가 히트곡 박아버리면 그냥 원걸 독주였을수도 있으니 .... 뭐 다 가정입니다만.... 걸그룹의 대중적 전성기는 짧고 만약 두팀다 대중적인 정점에 도달했다면 저는 이후 장기 레이스에서는 팬덤이 강한 쪽이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국내든 해외든 상관없이요. # 원더걸스가 특별한 이유 위에서 원더걸스가 왜 대단한 의미가 있는지... 나름 길게 이야기 해봤지만... 제가 아직도 해체한 그룹중 원더걸스를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완벽했던 원더걸스의 리부트 때문입니다. 그냥 통짜로 3년이 넘는 기간을 쉬었고... 그 사이 멤버는 몇번이나 바뀌고... 결혼한 멤버도 있고.... 사실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재기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그룹이... 오랜만에 뭉쳐서 우리 그때 이렇게 잘 나갔었지. 그때 이랬잖아. 다들 기억나? 이런 추억여행을 노리고 이제는 원더걸스를 떠난 그때 당시 팬들이나 대중들에게 관심을 읍소하는 흔한 패턴들과 달리... 기존의 모든 이미지를 포기하고 완전히 예상치도 못한 밴드 컨셉으로 재도전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것 자체가 충격 그 자체 입니다. 그것도 완벽한 퀄리티의 음악들로요. (아직도 원더걸스의 리부트 티저에서 선미가 베이스를 들고 등장했을때의 소름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니 .. 진짜 원더걸스가 밴드를 한다고? 아니 선미가 원더걸스로 복귀한다고?" 이런 이슈들을 한번에 드러냈던 영상이니 아무래도 당시에는 임팩트가 컸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때 발매된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은 그 해 뿐만 아니라 걸그룹 명반을 논할때 마다 심심찮게 등장하는 앨범입니다. 기존에 대중들에게 인정받았던.... 검증된 루트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시도를 이토록 완벽하게 해낸 사례는 다른 케이스를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드문 상황이죠. 심지어 자작곡들로 이런 명반을 만들어내고... 뒤 이어 타이틀 곡도 자작곡으로 발매해서 또 1위를 차지했다는게 원더걸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수있는 대목 입니다. (특히나 특정 멤버의 재능에 기댄것이 아니라 4명 모두 이런 능력을 보여줬다는게... 정말 이례적인 일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티스트 라는 이름은 좋은 플레이어 보다 크리에이터에게 더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봐요. 예를 들자면 저는 좋은 아이돌 보컬 중에 장범준이나 안지영 보다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은 찾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누가 더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냐고 한다면 후자 겠죠. 뭐... 절대적인 기준 이런건 없겠지만... 저는 이러한 이유로 원더걸스가 가장 아티스트에 가까웠던 걸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이 체제가 더 길게 유지되었다면 이후 걸그룹 판도에도 너무 멋진 롤모델이 되었을거고.... 우리는 점점 더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국민 걸그룹을 지켜볼수있었겠죠. 그래서 원더걸스가 제일 아쉬워요. 원더걸스는 음악으로 실망을 준적이 없으니까요. 다른 아이돌들은 비슷한 색깔의 후발주자들이 나올 수 있지만.... 원더걸스 같은 팀을 대체하는게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원더걸스보다 더 대단한 걸그룹들이 없는건 아니에요. 더 큰 인기와 더 큰 의미를 가진 그룹들도 있고 그 팀들도 다 특별하지만.... 원더걸스가 보여줬던 임팩트가 저에게는 워낙 크게 남아있다보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가장 해체가 아쉬운 그룹이고 가장 다시 보고 싶은 그룹입니다. ㅊㅊ 도탁스 모야 본문 내용 싹 다 공감 ㅠ 리부트앨범 진자 개명곡ㅇㅇ 생각해보면 원걸 아이러니때부터 수록곡도 놓을 곡이 없음 리부트가 너무 좋아서 이 컨셉으로 평생 가길 원했는데 아쉽..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탈탈 털어드립니다. 빅스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아아 여보십니까. 곧 털러간다고 전하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빅스입니다. 시작부터 껌껌한 흑역사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보다가 콧물 터집니다. 흑역사 먼저 봐도 입덕하기 참 쉽습니다. 평균신장 183cm 빠지는 데 없는 우월 아이돌 빅스. 멤바 털어봅니다. 1. 엔 빅스의 리더이자 서브보컬 90년생 엔(본명 차학연)입니다. 방금 보신 흑역사 영상의 메인 밥아저씨 입니다.(소근) 밥아저씨 가발 벗으니 매력돋게 잘생깁니다. 컨셉 소화력도 좋고 비주얼도 임팩트 있어서 가장 많이 입덕시키는 입덕멤바입니다. ('회색머리 걔 누구??'로 시작합니다.) 본인도 본인 매력 잘 알아서 지 입으로 술술 말합니다.(영상2) 본인 입으로 본인 자랑을 저렇게 하다니...싶지만 이거레알 빼박캔트라서 반박불가입니다. 특히 춤을 춤 매우 잘춥니다. 데뷔 전에 덴스페스티벌 나가서 안대로 눈 가리고 춤 춘 영상이 유명합니다.(영상3) 안대하고 춤추기는 데뷔 이후에도 선보입니다. 잘생기고 춤잘추고 섹시한 리더. 지만 실은 허당미 잔망미 터집니다. 멋있게 춤추려고 튀어올랐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영상4) 고향인 창원 말투와 서울 말투를 묘하게 섞은 창울말 구사자입니다.(영상5) 사교성좋고 자상하고 아줌마 캐릭터입니다. 별명 엔줌마 되겠습니다. (영상4) 2. 레오 엔과 같이 맏형라인인 90년생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입니다. 딱봐도 차가운 인상에 시크미 펑펑 터집니다. 팀에서도 맏형에다가 엄격한 성격이라서 아빠역할 하는 멤바입니다. 시크함 폭발하는 레오... 지만 중딩때는 축덕 귀요미입니다.(사진2) 베컴 처름 개인기 잘합니다. 아육대 나가서 인증합니다.(영상 3) 이와중에 훤칠훤칠한거 봅니다. 시크한 성격에 운동돌이라서 왠지 댄스 특화일 것 같지만 메인보컬입니다. 고음도 시원하게 쭉쭉 뽑습니다.(영상4) 엄청난 노력파입니다. 데뷔 전에도 오디션도 많이 봅닙니다. 울림엔터에 냈던 오디션 영상 유명합니다.(영상5) 시크 터지는 비주얼 엄격한 성격에 노력파 훤칠한 피지컬에 운동특화 이지만 가끔 터지는 다정함(모카사줄까?) (영상6) 여기에 다들 죽습니다. 3. 켄 92년생 메인보컬 켄(본명 이재환)입니다. 애교와 흥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을 소개할때 항상 '귀염둥이 메인보컬'을 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코가 커서 고민이고 가수 되고싶던 재환이(영상2) 코 줄이는 법은 모르지만 가수가 되는 법은 스스로 잘 알아서 각종 노래 대회에서 수상합니다.(영상3) 복면가왕에 파송송계란탁으로 출연해 MC The Max 노래도 부릅니다.(영상4) 아까 말했듯이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귀염둥이 메인보컬의 애교수준은 이 정도 입니다. (영상5) 아까 말했듯이 흥이 엄청 많습니다. 흥돋는 오또카지 송 제작자입니다. (영상6) 딱봐도 성격이 앞서 본 리더 엔이랑 잘 어울립니다. 엔이랑 같이 엔줌마 켄줌마 줌마라인 되겠습니다. 4. 라비 93년생 메인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입니다. 원래 예정된 이름. 라비가 아니라 '푸키'입니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라비합니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순둥순둥한 얼굴이지만 천상 힙합퍼입니다. 앨범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랩 유명하고(영상2) 랩뿐만아니라 그래피티에도 능한 재주꾼입니다. (영상3)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게바로 펄펙트이자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이지 싶습니다. 라비가 피쳐링한 멜로디데이 노래 '비가 내리면' 음원 잘나갑니다. 레오랑 같이 유닛도 합니다 (VIXX LR) 하지만 못하는 거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지구용사 썬가드 영상 봅니다.(영상4) 하지만 래퍼니까 괜찮습니다. 힙합을 사랑하는 래퍼 김원식씨지만 원래 래퍼가 꿈은 아닙니다. 원래 경호원이 꿈입니다. 경호원을 꿈꾼이유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어서 입니다.(영상5) 거의 지구용사 동생가드 수준입니다. 동생과 힙합을 사랑하는 매력래퍼. 지금까지 라비였습니다. 라바 아닙니다.(사진6) 5. 홍빈 빅스 내 비주얼 원탑 어디 내놓아도 손색업는 아이돌 비주얼 상위클라스 별명 그림 별명 조각 별명 마네킹 별명 콩 (홍Bean. 사실 콩 별명이 제일 잘팔립니다.) 빅스의 서브보컬/서브래퍼 93년생 홍빈(본명 이홍빈)입니다. 보다시피 굉장히 잘생깁니다. 지금만 잘생겼냐. 어릴때부터 잘생깁니다.(사진2) 어릴때 동자승 생활 했어서 머리 짧습니다.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만 잘생겼냐. 몸도 잘생깁니다.(영상3)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과 몸만 잘생겼냐 여장해도 예쁩니다.(사진4) 웬만한 여자들 자괴감 들정도로 예쁩니다. 이런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싶습니다. 이남자가 좋아하는 사람 박효신 입니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빠 수준입니다.(영상5) 긴장하면 벌벌 떨 정도로 여리기도 하지만 (벌벌미남, 진동미남 별명 있습니다.) 드립과 일침은 레알 살아있습니다.(영상6) 6. 혁 빅스의 귀염돋는 서브보컬 95년생 막내 혁(본명 한상혁)입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하지만 보이스는 매력매력합니다. 연습생 생활이 3개월정도로 짧지만 실력 쑥쑥 늘고 있습니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애교실력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영상3) 애교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감 발휘하는 분야는 대들기 짱먹기 형들 놀리기 되겠습니다. (영상4) 정글에 법칙에도 출연했고 보컬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개미송(짱구 OST)이 애창곡입니다.(영상5)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 돋습니다. 이런 매력 + 이런 비주얼의 가수들이 평균신장도 183으로 훤칠하다니 인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슬슬 입덕위기이신 분들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입덕테스트 갑니다. 이테스트를 뚫고도 빅스가 좋다면 입덕완료하신겁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성시경 서인국 등등 소속된 실력파 엔터입니다. 젤리피쉬에서 아이돌을 키우고자 CJ이엔엠과 손 잡습니다. 엠넷에 공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 통해서 멤바 뽑습니다. 뽑는건 좋은데 이런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영상 1 봅니다. 콧물 또 터집니다. 막내 혁 힙합퍼 라비 비주얼 홍빈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피본 멤바 또 있습니다. 영상 2 봅니다. 리다 엔... 감성연기...폭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통과 하셨습니까? 아직 빅스가 좋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섹시매력 잔망매력 동시보유 리다 엔 시크한 냉미남 운동돌 메인보컬 레오 귀염둥이 메인보컬 오또카지 켄 힙덕후 동생덕후 썬가드 래퍼 라비 얼굴도 몸도 어린시절도 잘생긴 콩 홍빈 매력보이스 귀염둥이 막내 혁 의 그룹 VIXX에 입덕하십니다. 젤리피쉬에서 기획한 VIXX '컨셉 극대화형 아트돌' VIXX 요즘 잘나가는 VIXX. 처음부터 잘나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데뷔무대 봅니다.(영상1) 데뷔무대로 레전드 찍습니다. 멤바들 너무 긴장해서 한 명도 카메라 못찾습니다. 무조건 가운데 카메라만 보면서 노래합니다. 데뷔 이후로도 컨셉 못찾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컨셉 잘 잡는듯 하다가 대.다.나.다.너 같은 뜬금 노래 내서 다시 방황하기도 합니다. 제목 보고 멘붕한 작사가랑 같이 방황합니다. 빅스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컨셉을 막나면서 확 뜹니다. 다칠준비 되어 있어의 뱀파이어 컨셉으로 1차로 확뜹니다.(영상1) Hyde 도 지킬앤 하이드라는 예술적 컨셉이 매우 잘어울려서 인기 확 늡니다.(영상2) 이외에도 Error, 저주인형 등 간지나는 핏과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컨셉들이 빅스를 쑥쑥 키웁니다. 이런 매력이 거의 절정에 달한게 최근에 낸 '사슬' 되겠습니다. 사슬 뮤비와 무대영상 보면 못빠져나가십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 그룹 빅스 앞으로는 컨셉 어떤 컨셉으로 어떤 매력 터뜨려줄지 기대하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번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숨어있던 별빛들 최애멤버 외치며 필히 댓글 답니다. 다음 의뢰 인피니트 입니다 투표결과 파일은 잠시후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