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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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이천수의 패기

이영표가 대학교 4학년, 이천수가 고3일때 올림픽 대표팀으로 만나게 됨.
절대 질수없는 게임인 한일전에서 패한 한국 축구팀ㅠㅠ

19살의 패기ㄷㄷㄷㄷㄷ

일본 대표팀한테 져요? 에 이은 내가 있었으면 이겼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을 넘는 심각한 버르장머리때문에 혼낼생각도 못한 이영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에서 나오는 근거있는 자심감이 멋지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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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에대해서 한말씀 올립니다.2000년 일본에서 신년청소년4개국대회가열립니다. 거기서 이태리 파라과이 일본 다쳐바릅니다. 마지막경기 이태리전 이천수골은 잊을수없네요. 그대회 득점왕 mvp. 2004올림픽 예선탈락핺지만 조별리그유일한mvp 됩니다. 2005개리그 복귀해서 반시즌만에 mvp됩니다 2006 한중일a3에서 득점왕mvp됩니다. 그때부터 울산현다가 아시아의 깡패됩니다. 2007 아시안컵. 지고있어도 미친듯이 뛰댕기는선수 이천수밖에없습니다. 누구말처럼 성격때문 성공못했다고하는데. 오히려 지기싫어하고 작은체구에 깡다구로 열심히 했다고봅니다. 의욕이 과해 물의를 일으켜서 안티가많고 기자들이 기사를 웃기게 써서피해를 좀 보지요. 퍼기슨감독이 불러주시면 저야 좋죠라고했다가 기사에'나도 맨유가고싶다"식으로 병신만듭니다. 어릴적부터 라이벌 최태욱한테 지기싫어서 혼자 남아서 연습많이한 연습벌레이고 경기장에선 절대 지지않으려고 미친듯이 뛰어다닌 선수입니다.기술면이나 투지면에서 까일만한선수가 아닌데 안타깝네요. 2007 한일전때 나카무라선수가 이근호 발을 걸어 꼬장을부리다가 선수들끼리 충돌이있었는데 말리는척 교묘하게 심판뒤로 돌아들어가 나카무라 면상날리는거 보고 통쾌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선수 싫어하는선수 있지요 갠적으로 이천수 너무 좋아한선수입니다. 박주영 너무싫구요ㅋㅋ 통수ㅋㅋㅋ
통수쳐서 박주영 싫으시면 이천수도 좋아하면 안되죠 박주영도 실력으론 까일선수는 아닌데 이중성 ㅎㄷㄷ
이천수가 진짜 실력이 탑 클래스인데... 성격이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얼굴도 무서운 양반이 ㅋㅋㅋㅋ
ㅋㅋㅋㅋ그아래조용히 있던천재는 맨유갑니다
우리는 천재를 몰라봐.글구 까내리지.ㅂㅅ들
이천수가 개념만있었어도 박지성보다 더클 선수로 판정됐었는데 안정환 다음으로 아쉬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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