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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years ago100+ Views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여전히 덥지만 그래도 더위가 힘이 많이 약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화요일 오전이에요^^ 오늘은 정말 놀라우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내용에 대해 전달해드리고자 하는데요ㅎㅎ
그 주인공은 바로 KBS2 다큐멘터리 3일 에 나오셨던 간호사 '정항심' 님이에요^^
당시 이미 54세 동안 간호사로 이슈가 되었던 것 같더라구요ㅎㅎ 2년전이니 올해는 무려 56세;;
24세까지는 무리가 있을지라도 34세라고 하셔도 정말 그대로 믿을만한 최강동안이시네요!ㅜㅜ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을 비롯해서 서해 28개 섬의 4100명의 주민들을 치료해드리고 돌봐드리는 일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ㅜㅜ 얼굴만큼 마음도ㅜㅜ
정말 얼굴과 마음 모두 예쁘신 진정한 미인이 아닌가 싶어요!^^ 아마 좋은 일을 하고 계시니 2년 전보다 더 동안이 되어계실듯ㅎㅎ
KBS2 다큐멘터리 3일 [354회]충남 병원선 501호(2014-06-22(일)22:40)
한 달에 한 번 섬을 찾아오는 또 다른 섬. 깊고 차가운 바다에 닻을 드리운 채 아프고 지친 누군가를 기다린다. 서해 28개 섬, 4100명의 주민들을 찾아가는 충남 병원선 501호. 섬 사람들의 몸을 치유하고 마음까지 위로하는 그 따뜻한 ‘병원섬’에서의 3일이다.
친구냔이 톡방에 대박이지 않냐고 올린 것을 토대로 검색을 해본다고 해봤는데 54세 간호사 로만 이슈가 되었고 해당 방송 회차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는데 끝까지 검색해본 결과 찾았어요!ㅎㅎ
로그인을 해야지 볼 수 있는데 귀찮음을 이겨내고 회원가입해서 저도 한번 보려구요ㅎㅎ
빙글빙글님들 벌써 오전이 끝나가는데요 마무리 잘 하시고 점심 든든하게 드시고 오후도 화위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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