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young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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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안경 어디껀가요?

드라마 보다가 이뻐서 궁금해요 어디껀가요??
teyoung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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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데카즈오 NK801의 3번 제품입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써서 유명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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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안경고르는 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바빠서 빙글 글쓰는 것을 소홀히 했네요ㅠㅠ 혹시나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과의 말씀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올리는 글은 안경 고르는 법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어떻게안경을 골라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눈알 가리개를 사랑하는 하정우님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안경의 좌우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레이벤 선글라스의 경우 눈알가리개같은 느낌이 물씬나지만 두번째 선글라스의 경우 좌우 폭이 넓고 상하의 크기도 커서 하정우님의 멋을 증대시키네요! 얼굴 좌우 폭에 맞춘 크기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우리의 존잘러 톰크루즈 형의 사진을 통해 또 알려드릴게요~ 1번은 사이즈가 작은 안경이고 2번은 정 사이즈의 안경이에요! 톰형이 너무 잘생겨서 무슨 안경이든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관자놀이에서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세우고 안경의 끝부분이 그 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알맞는 크기입니다. 최근에는 개성있게 큰 사이즈의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확한 사이즈의 안경을 고르는 것은 눈꼬리 옆에 얼굴이 끝나는 부분의 길이에 맞춘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 다음은 얼굴형을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얼굴형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얼굴형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실제 얼굴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그리고 어떤 디자인을 사고 싶은지 선택지만 정해놓고 종류별로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것이 안경구매할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안경테 인상은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팅글이라는 곳에서 잘 만들어 놓아서 퍼왔습니다! 자료출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8550&memberNo=11772585&vType=VERTICAL
안경, 호갱방지 팁
안경을 맞췄는데 비싸게 맞춘거 같아 찝찝하다. 설명은 들었는데 못알아 들었다. 그렇다면 집중하자. 내 눈이 되어주는 매일 함께하는 안경, 꼭 정확하게 알고 맞춰보자. 안경 맞출때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소개할테니 꼭 참고하도록! 압축? 안경에 그런거 없다 안경렌즈는 압축이라는걸 할 수 없다. 압축 몇번 했다는 말은 사실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방법일 뿐! 압축이 아니라 원료의 구성이 달라져서 얇아지는 것이다. 두께, 무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것의 정확한 명칭은 '굴절률'이다. 굴절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숫자인데, 동일 시력 기준으로 이 숫자가 낮으면 굴절이 조금 되기 때문에 렌즈가 두꺼워진다. 반면 굴절률이 높으면 굴절이 많이 되기 때문에 렌즈가 얇아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굴절이 많이 되는 렌즈는 얇기 때문에 '압축을 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압축과 함께 중굴절, 고굴절, 초고굴절등의 명칭도 있지만 이것도 굴절률의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도수에 따른 두께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굴절률의 선택이 가성비를 높여주니 꼭!꼭!기억하자. 굴절률의 표기는 1.50 1.56 1.60 1.67 1.70 1.74 1.76이 현재 생산되는 굴절률이다. 1.50 1.56은 근래에는 잘 쓰이지 않고 평균적으로 1.60이 가장 많이 쓰이며 도수가 높아짐에 따라 굴절률도 함께 올라간다.(가격도 같이..) 굴절률 만큼이나 렌즈두께를 결정하는 요인이 안경렌즈의 크기와 눈사이의 거리이다. 안경렌즈의 크기가 크면 두껍고 무겁다. 들어가는 양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눈사이 거리가 넓다면 다른건 몰라도 안경에서 만큼은 도움이 된다. 눈사이가 멀어야 안경렌즈가 얇다. 다만 눈사이 거리는 지금와서 변경 할 수 없으니 굴절률과 안경렌즈의 크기를 안경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결정을 하도록 하자. 압축 안 해도 비싼 이유? 압축만이 안경렌즈 사양의 전부가 아니다. '설계'라고 하는 요인이 가격을 들었다 놨다 한다. 두께와 무게에 결정요인이었던 굴절률과는 달리 설계는 눈에 편안함과 왜곡에 관계되어 있다. 안경사용자들이 가장 예민한 왜곡은 눈이 작아 보이는 현상과 가장 큰 연관이 있다. 이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설계의 업글레이드가 필수다. 안경렌즈는 바깥면과 안쪽면이 있다. 얼굴에 가까운 쪽이 안쪽면, 반대쪽 면이 바깥면이다. 이 두가지의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편안함과 왜곡이 달라진다. 구면, 비구면, 내면비구면, 양면비구면의 큰 분류로 나뉘는데, 구면보다는 비구면이 왜곡을 줄여 편안함을 올려주고 바깥면과 안쪽면을 함께 비구면으로 설계하는 것이 최상의 렌즈가 된다. 국내회사에서도 양면비구면이 출시되고 고유마크까지 있으니 눈이 작아 보이는게 신경쓰였다면 다음구입 때 참고하도록 하자. 굴절률과 설계. 두가지의 조합으로 안경렌즈는 선택된다! 렌즈 수명? 내구성! 렌즈는 여러겹의 코팅을 통해 내구성을 높이고 편안함과 멋을 낼 수 있다. 스크레치를 막아주는 하드코팅은 내구성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다. 다른때보다 사용기간에 비해 스크레치가 많이났다면 하드코팅의 강도와 관계가 있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렌즈의 특성 때문에 반사되는 걸 최소화해주는 반사방지도 필수적인 코팅이다. 위의 두가지 코팅은 기본적으로 모든렌즈에 적용 된다. 그러니까 굳이 안경원에서 '하드코팅 되어 있는걸로 해주세요'라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추가 되는 사양들은 먼지가 잘 안 붙고 물은 잘 닦이며 오염으로부터 지켜주는 발수코팅이 보편적인 추가 옵션이다. 최근에 기능성은 없지만 외관상 효과를 위해 미러 코팅을 추가하기도 한다. 청색광차단코팅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 코팅은 가시광선에 포함 되어 있는 청색파장 중에 유해한 파장은 반사시키고 무해한 파장만 흡수시킨다. TV, 모니터, 스마트폰 등의 사용빈도가 높다면 눈의 피로해소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청색의 감도를 약간 떨어트려서 색감의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구입할 때 고려해야한다. 보통 수입렌즈의 경우 코팅의 종류가 세분화되어서 많이 나와있다. 본인의 안경이 완성되는 기간이 대략 5일이상 걸린다고 했다면 주문생산렌즈이기 때문에 코팅을 일정금액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고가의 렌즈를 소정의 금액추가로 내구성을 올릴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 애교(혹은 압박)를 통해 코팅업그레이드를 서비스로 받을 수도 있으니 자신있으면 시도해보자. 단, 여벌렌즈. 당일 혹은 하루정도 후에 완성가능한 렌즈는 생산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코팅이 정해져있다. 코팅의 업그레이드는 주문생산렌즈에 한해 가능하다. 당신의 안경이 여벌렌즈로 가능한데 코팅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주문생산렌즈로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코팅추가비용까지 지불하는 비합리적 소비는 피하도록하자. (특수기능성 코팅 제외) 새로운 눈이 되어주는 안경을 맞출 때 내가 맞춘 안경렌즈가 압축이 몇번인지가 아니라 굴절률이 몇인지, 어떤 설계인지 정도는 합리적인 구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기 때문에 꼭! 알고있도록 하자. 참고로 숨겨진 렌즈회사별 고유 마크를 통해 본인의 렌즈를 확인 할 수 있다. 렌즈 표면에 반사된 형광등 빛을 이용해 찾을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시도해보자. 단, 국산렌즈는 없는 제품이 대부분이니 참고하도록. 출처:파피루스
아디다스 ‘마이쉘터’를 입은 두 남녀,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생각하며 가벼운 차림새로 나갔다가 낭패보기 십상인 환절기 날씨가 다가온 것. 혹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나기를 마주하기라도 한다면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명확한 대비책은 어떠한 날씨 조건에서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뿐. 아디다스(adidas)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이 그렇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은 도시에 최적화된 제품이니만큼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고루 갖춰,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 진가는 <아이즈매거진>이 제작한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에서 고스란히 확인해 볼 수 있다. 비 오는 어느 날,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입고 서울 곳곳을 누비는 두 남녀.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이들의 모습에선 그다지 불편한 기색이 보이지 않는다.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줬기 때문. 또한,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을 없앴다고 한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기능성에 비례해 편리성도 높였다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숄더 스트랩 그리고 비가와도 음악만큼은 포기 못하는 감성러들을 위한 이어폰 연결 홀드가 그것. 고어텍스 소재로 더욱 강력해진 테렉스 프리 하이커 GTX까지 함께 매치해 완벽한 전천후 룩을 선보인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지금 바로 아래의 화보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마이쉘터 레인 재킷의 면면의 확인해보자. EDITOR / LEE GEONHEE, LEE DASO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CHOI KYUJONG HAIR & MAKE-UP / TAK YOUNJI STYLIST / LEE JOO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이웨어도 패션이다! 스타,모델(셀럽)들도 인정하는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항상 스트릿패션 그리고 가성비패션등 의류 브랜드의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정말 추천해주고프기도 하고 스타,모델등 셀럽들도 정말 자주 착용하는 스타들도 인정하는 아이웨어 브랜드 추천을 드려볼까합니다 ^_^ VERRIS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첫번째 브랜드 베리스라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이 브랜드를 베리스아이언이라는 모델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가격대도 적당하고 품질은 정말 좋았다라고 느꼈던 브랜드입니다. 류승범씨께서 영화 용의자들에서 베리스아이언 모델을 착용하셨는데 영화를 보고 그 안경을 사야겠다 해서 류승범 용의자들 안경을 검색하고 알게된 안경브랜드입니다! 김수현, 강동원, 류승범, 지성님의 베리스 안경 착용샷 첨부해두었으니 꼭 보고가셔용~~~~! TART OPTICAL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두번째 스타,모델등 셀럽들 그리고 제가 꼭 추천드리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타르트옵티컬입니다 참 오래된 일본의 아이웨어 브랜드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제품 하나하나에 브랜드의 감성이 깊숙히 박혀있는 그런 브랜드인거 같습니다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안경을 디자인이 참 매력적인 브랜드구요! 과거 마릴린먼로 제임스딘 대스타들이 착용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브랜드인거 같구요 일본 브랜드답게 국내스타들외에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브랜드 입니다 대표적으로 조니뎁 안경으로 정말 유명한 브랜드죠! 아이웨어브랜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생각나고 참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네요! 김원중,류승범,배용준,제임스딘,조니뎁,하하 타르트옵티컬 착용 사진도 첨부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려욤! GENTLE MONSTER (사진 넘기면서 보세요) 요즘 가장 핫 한 아이웨어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_^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참 많을거 같은 아이웨어브랜드인거 같구요 국내에서 인기만큼이나 국내의 많은 셀럽들이 착용한거 같습니다. 갑자기 핫 한 브랜드가 된만큼 디자인이 특이하고 타 브랜드보다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것 같구요! 김우빈, 김원중, 박혜진, 주원 젠틀몬스터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NISHIDE KAZUO (사진 넘기면서 보세용) 마지막 추천드리는 스타,모델등 셀럽들이 인정하는 그리고 제가 추천하고픈 아이웨어브랜드는 니시데카즈오라는 브랜드입니다 타르트옵티컬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제작되는 장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이구요 클래식하고 고전적인 빈티지한 감성이 뚜렷한 아이웨어 브랜드인거 같아요(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개인적으로 감성이나 디자인이 참 맘에드는 브랜드 타르트옵티컬과 함꼐 제가 참 눈여겨보는 아이웨어 브랜드구요! 윤종신,하정우,하하,현빈 니시데카즈오 아이웨어 착용사진 첨부해두었습니다!
두가지 매력의 투웨이 자켓
투웨이 2가지 방법으로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데요 사실 아우터 같은 경우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투웨이 패션아이템이라면! 두 가지 컨셉으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핵이득이죠 :) 오늘 소개해드릴 투웨이 자켓은 때로는 롱코트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숏자켓이 되기도 하는 유니크한 패션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요렇게 아우터에 포인트가 있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올블랙 혹은 블랙 +데님 등 깔끔하게 최대한 심플하게 코디해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 운동화는 로퍼나 캐주얼한 스니커즈, 운동화 등도 멋스러워요 특별히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다양한 팬츠와 다양한 슈즈를 매칭할 수 있어요 일단, 심플한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 싱글 디자인으로 핏을 더했구요 뒷 라인 크롭 라인도 깔끔하게 처리 했구요! 허리단에는 크롭으로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있고 소매에는 조절이 가능한 로프가 있어요 :) 투웨이 자켓의 변신은 지금부터인데요 이렇게 자켓 가운데 지퍼가 있어요 :) 지퍼를 열고 닫기만하면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투웨이 아우터 숏자켓 롱한 길이감의 아우터를, 짧게 만들어봤어요 허리 라인에 맞춰 숏한 길이감의 숏자켓이 완성되었구요1 크롭된 디자인이지만 유니크한 포켓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었어요! 또한 자켓 하단의 지퍼라인도 포인트가 되겠죠 ^^ 숏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서 데님팬츠와 티셔츠를 함께 매칭했어요!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함께 매칭하면 조금 더 캐주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가지 자켓으로 이렇게 긴 코트, 숏자켓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투웨이"라고 해요! 올 가을 요렇게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스트릿에서 포착된 푸마 ‘쉐르파’ 스타일 가이드
스타일링의 정석. 제법 선선해진 초가을의 문턱, 한발 앞서 가을을 준비한 푸마(PUMA)가 지난달 공개된 ‘쉐르파(SHERPA)’ 라인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발표했다. 온화한 분위기가 푸마와 닮은 듯,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의 행선지는 해외의 어느 스트릿. 한낮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착된 화보는 젊고 활기찬 모델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배가시켰다. 롱 재킷과 맨투맨, 후디 등 다양한 ‘쉐르파’ 제품을 가볍게 걸쳐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 베이직한 컬러에 네온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한 ‘쉐르파’는 비니와 버킷햇, 선글라스,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하이힐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파자마 팬츠 및 체인 액세서리에 스니커로 마무리하는 것도 색다른 코디 방법. 여름의 끝자락에 새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다 하지 못했다면, 푸마의 ‘쉐르파’ 에디토리얼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매서운 한겨울까지 완벽한 ‘효자템’ 노릇을 톡톡히 할 테니. 위 제품은 현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위 슬라이드를 통해 다양한 ‘쉐르파’ 스타일링을 확인해본 뒤 이번 시즌 데일리룩에 참고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안경은 얼굴이다! 가격대별 안경 브랜드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워낙 안경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날그날 안경을 코디에 따라 쓰고 나가곤 하는데요. 요금 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셔츠에 하금테를 참 좋아라한답니다. :-) 코디에 맞는 안경은 추후에 소개해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가격대별로 제가 좋아하는 안경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옵틱스뮤지엄 (http://opticsmuseum.com/index.html) 국내 안경 브랜드인 옵틱스 뮤지엄은 "스타일, 트렌드,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자체제작 브랜드치고는 제품의 가짓수도 제법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입니다. 보통 제품의 가격이 2만원 내외이고 고급 라인인 핸드메이드 제품은 6만원 정도입니다. 하우스 브랜드의 1/10 정도 가격이네요. 디자인도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데일리 안경보다는 가볍게 기분전환용의 안경을 들이시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2. 겐지 아이웨어 (http://genzie.co.kr/index.html) 겐지 역시 자체제작 안경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는 대부분의 제품이 3~4만원대입니다. 옵틱스 뮤지엄에 비하변 약간 비싸(?)네요. 개인적으로 두 브랜드의 차이를 말하자면 옵틱스 뮤지엄의 경우, 안경 전체의 쉐입은 기본적이고 대중적이지만 디테일(경첩, 안경테 컬러 등)은 화려한 제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겐지의 경우 안경의 쉐입 자체는 실험적이고 영한 제품들이 많지만 디테일은 오히려 기본적인 제품들이 많습니다. 어찌됐든 두 브랜드 모두 저렴한 가격에 트렌디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이 가격대의 안경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두 브랜드 모두 한번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릴게요. 3. 폴 휴먼(반도 옵티컬) - http://www.bando-opt.co.kr/product_list.html?class_id=002004000&class_id1=&lang=&pg=2 몇년 전 김남주가 드라마에 쓰고 나와 정말 빅 히트쳤던 폴 휴먼이 반도 옵티컬에서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였단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외국 브랜드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안경원에서 알았답니다. 국내 브랜드 답게 가격대는 십만원대 중반으로 외국 하우스 브랜드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하고 거의 모든 안경원에 입점해있기 때문에 직접 써보고 전문 안경사에게 피팅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4. 사가와 후지이 (http://www.sagawafujii.co.kr/html/mainm.html) 조금 색다른 안경을 찾는 분이라면 사가와 후지이가 어떨까요? 일본의 수제 하우스 브랜드인 사가와후지이는 나무를 소재로 안경을 만드는 걸로 참 유명하죠. 최근에는 아주 가벼운 소재인 아세테이트로도 수제 안경을 만들더라구요. 독특한 나무의 질감에 정성이 들어간 수제제품이다 보니 가격대가 높아지는 것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20만원대 중반) 5. 젠틀몬스터 (http://kr.gentlemonster.com/index.php) 이제 안경 브랜드 얘기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젠틀몬스터. 쇼룸이 멋있기로 유명한 젠틀몬스터는 가장 브랜딩에 성공한 국내 안경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인데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중반 정도로 아주 고가는 아니라는 점 때문인지 요즘 대세 안경 브랜드로 떠올랐죠. 제품 라인업도 아주 다양하고 특히 클립온이 상당히 잘 나오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안경과 선글라스를 동시에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기를! 가격대별로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다 보니 본의 아닌게 외국의 하우스 브랜드는 소개를 해드리지 못했네요. :-) 다음에는 올리버피플스나 BJ클래식 같은 안경을 유명한 하우스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zy09 @wlgns1202 @tygkso1 @jsl9002 @friday817 @minjunyoung @KwenWonLee @skgyfla @reins1991 @kp5527 @siyoungJoo @limjm @stksg1116 @jelry2000 @taeheezzz @stylishsy @wawawawa @wwwj @onlyhandsome @JunSeokLim @sky2589654 @hsb4631 @inhojeon5 @vv1310 @abcd45680087 @ChanJooLee @lovetime1146 @enzotrain @che3308 @aowwhd @sungeun90 @jungkyu0716 @jongPilHwang @dlwnsdud3617 @vival2 @SeungRokHwang @ghwls5111 @simyeom12 @yjysku @mustgooo @dkdldkdldl @ehdqn9302 @HJY2239 @qkrekqlc123 @BaoroKim @dkrktk1 @open7298 @KyungjunBae @kaki179 @Bazooca @kyk123159 @wooya1020 @woong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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