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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반값 할인받는 꿀팁

1.입장권 싸게 구하기


와~ 워터파크가자~! 하면 바로 알아보게되는 입장권가격! 워터파크입장료는 보통 5만원 이상으로 정가로 주고 한번 놀러가기에는 너무나 비싼 가격임.. 후덜덜..
여기서 드리는 꿀팁! 카드할인혜택도 물론 있지만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에게는 없는 신용카드만 할인혜택을 주고 있음.. 그럼 우리는?ㅠㅠ 소셜커머스(티몬,쿠팡,위메프 등)에서도 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안심하도록!
(이미지 출처 : 오션월드 홈페이지)

오션월드

(이미지 출처 : 티몬)

성인 종일권 77000원 -> 41000원

어마어마한 할인이다!

(이미지 출처 : 캐리비안베이 홈페이지)

캐리비안 베이


(이미지 출처 : 티몬)

대인 입장권 74000원 -> 43000원


캐리비안베이는 입장권에 에버랜드 야간 무료입장까지 덤으로 줌!! 이거 완전 개이득임!

2. 난데없는 입장제한?


1시간이상 달려서 갔더니 입장제한이라니? 이건 뭔소리? 성수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입장제한이 될 수 있으므로 오픈하기 1시간 전에 대기하면 쾌적한 아침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3. 준비물


여자들은 특히 화장품, 옷등 짐이 많지만 락커가 작으니 짐은 최소한으로 줄이는게 좋음! 그리고 워터파크에서 사먹는 먹거리들은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몇배는 더 비싸지만 가족단위라면 도시락이 더 저렴할 수 있음!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2~3명은 사먹는게 더 편하고 짐도 줄일 수 있음!

4. 메이크업


평소처럼 풀메이크업은 NO! 최대한 간소하게 틴트와 눈썹만 메이크업해준다! 피부메이크업을 포기할 수 없다면 잠수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틴트는 립글로즈로 코팅을 해주면 지속력이 좋다.

5. 워터파크 수영복 사고


해외에서만 일어날 법한 일같지만 국내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있음. 비키니를 입을 때는 리본을 세번이상 묶는다.

6. 썬베드 / 방갈로 이용

성수기에는 만석일 경우가 많다. 정말 필요하다면 한시간 간격으로 확인해보면 자리가 나올 수 있으니
망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음! 방갈로와 썬베드의 가격이 부담되거나 자리가 없다면 비치타올을 챙겨가서 접어서 앉아도 좋음!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7.어트랙션 대기시간

놀이기구를 즐기고 싶은데 대기시간이 두렵다면 스케쥴을 잡고 가는 것도 좋음! 여기서 팁을 주자면, 성수기때에는 아침 일찍을 추천함!

8.미아문제/ 분실물


워터파크 성수기때 생기는 미아가 하루에 200명이다. 그러니 늘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주고 혹시나 아이를 잃어버려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미아방지팔찌를 착용하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
다양한 워터파크 꿀팁을 알아봤으니 여름 무더위를 다 함께 날려보자!
본문 출처 : http://goo.gl/38n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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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30초 안에 확인하는 좌뇌형, 우뇌형 테스트
나는 좌뇌형 인간일까? 우뇌형 인간일까? 사람은 좌뇌가 발달된 사람과 반대로 우뇌가 발달한 사람이 다르다. 어떤 뇌를 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그사람의 성향이 결정되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보통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지만, 대부분 한쪽 뇌가 더 우세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흔히 좌뇌형 인간은 이성적이고, 우뇌형 인간은 감성적이란 말이 있다.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분석적이며 논리적이고, 수학과 과학에 강한 사람이 많다. 반면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시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공간감각이 뛰어나다. 그러나 뇌의 잠재능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발달이 되어야 한다. 간편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두뇌 타입을 재미로 알아보고, 부족한 뇌의 활동량을 늘려 뇌의 균형을 맞춰보자. 좌좌뇌 type-꼼꼼하고 착실한 타입 *성격 :완고하고 융통성 부족으로 인간관계가 서투른 당신! 사고방식의 기준이, 단지 맞는가 틀리는가에 있으므로, 정보의 수집 및 분석에 언제나 집중한다. 하지만, 상대의 감정이나 사고방식을 헤아리는건 역시 서툴다. 고독을 즐긴다고 볼 수 있는 이 타입은, 취미도 혼자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한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하는 욕구를 가상의 세계를 통해 발산시키기도 하므로 인터넷 중독에 빠지기 쉽다. 또한 이성의 외모나 스타일을 중요시 여긴다. *일 :주어진 과제의 정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학자 타입이다. 연구원,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머 등 노력과 끈기를 요하는 일이나 안정을 추구하는 면에선 공무원이나 사무직이 적합하다.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는 접객업이나 자영업, 연예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장이 되고 싶다면 IT업계가 어울린다. *금전 :일확천금은 무리! 견실한 저축과 재테크가 무기다. 교재비가 적게 들어 쓸데없이 돈 나갈 곳이 별로 없다. 반면, 취미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써버리는 일도 생긴다. 위험을 동반하는 도박은 처음부터 안 하는게 이롭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손해가 적은 로또복권을 추천한다. 좌우뇌 type- 자상한 형님 누나 타입 *성격 :현실적이지만 의외로 겁이 많다. 사물의 이해는 냉철하게 계산적으로 하면서도, 표현은 상대의 감정에 호소하는 형이다. 리더나 영웅보다는 숨은 공로자의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대인관계가 좋기는 하나, 단지 미움 받기 싫어서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우도 있다. 자신감을 갖고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 :언어의 연금술사인 당신은 임기응변에 능하고 설득력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므로, 컨설팅 등의 직업이 적합하다. 번역가, 작가등도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IT나 컨설팅계를 추천한다. *금전 :냉철한 갬블러인 당신은 안전지향이면서도 모험성도 강해, 저축 뿐 아니라 재테크나 도박에도 의욕적이다. 상당한 모사가이므로 도박의 승률이 높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현실성도 갖추고 있어서, 재력가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심리전의 포카, 마작을 추천한다. 우좌뇌 type - 감성적이지만 승부욕이 강한 타입 *성격 :의외로 감상적이고 의리나 인정에 약한 당신! 직감과 이성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인간관계가 뛰어나 리더에도 적합하지만, 가끔은 너무 냉정해 보이기도 하다. 실제로 첫인상이나 직감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필요 없는 충돌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정에 약하고 의리를 중시하는 타입의 본인을 상처 입히고 싶지 않은 자기방어의 일종으로 보여진다. *일 :지시를 받기 보다는 지시를 하는 입장이 적합한 당신, 재주가 많아서 여러가지 일들이 가능하지만, 고독한 작업이나 계획대로 처리하기만 하면 되는 일엔 스트레스를 받는다. 대인관계가 좋아서 접객업의 매니져도 잘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서비스업이 적합하다. *금전 :외화예금이나 주식에 흥미를 가져본다면, 부지런한 성격이므로 그에 걸맞는 수입은 있지만 자신의 생활에 계획성이 부족하고 저축엔 무관심하므로 항상 돈이 부족하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지도. 갬블은 크게 이기거나 지지 않는 안정형이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과 데이터가 공존하는 경마가 적합하다. 우우뇌 type - 낙천적인 마이페이스 타입 *성격 :강한 인상의 개성파인 당신은 언제나 본능에 충실하다. 좋게 말하면 꾸밈없이 솔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저돌적이다. 타이밍이 잘 맞으면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지만, 자칫 잘못하면 혼자만 즐거운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번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양보가 없고, 가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것도 특징이다. 연예인에 많은 스타일. *일 :아티스트적 재능을 살려줄 존재가 필요하다. 번뜩이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 많다. 관심이 없는 분야는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 당신, 자기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팀웍을 요구하는 일이나 루틴웍(정형적인 업무)는 피하는게 좋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패션이나 미용계를 추천한다. *금전 :저축은 커녕 신용불량자가 되기 제일 쉬운 타입이다. 직감과 본능에 충실한 당신은 저축이 어렵다. 계획성이 없기 때문에 있으면 있는 대로 써버린다. 그 반면, 육감이 발달되어있어 일에서 큰 성공을 하거나, 도박에서 큰 돈을 만질 확률이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이 모든것을 말하는 룰렛을 추천한다. 모야 도박을 추천해주네 ㅋㅋㅋㅋㅋ 심테에서 도박추천해주는거 첨봄 ㅇㅇ 암튼 나는 좌우뇌
한글이름 1~7 총획수 곧 '운명' 이다.
누구에게나 고유번호가 둘 있다. 선천적 번호인 생년월일과 후천적 넘버격인 이름(성명)이다. 이 중 한글이름만 보면 그 사람의 지위, 가치관, 도량을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수리학상 한글 자음과 모음의 획수는 다음과 같다.  ■ 자음 ㄱ=1, ㄴ=1, ㄷ=2, ㄹ=3, ㅁ=3, ㅂ=4, ㅅ=2, ㅇ=1, ㅈ=2, ㅊ=3, ㅋ=2, ㅌ=3, ㅍ=4, ㅎ=3 ■ 모음 ㅏ=2,ㅑ=3,ㅓ=2,ㅕ=3, ㅗ=2, ㅛ=3, ㅜ=2, ㅠ=3, ㅡ=1,ㅣ=1,ㅐ=3,ㅒ=4, ㅖ=4 이에 맞춰 ‘김지연’의 경우 ‘김’은 ㄱ·ㅣ·ㅁ이 합해져 5획이 되고, ‘지’는 ㅈ과ㅣ를 합쳐 3획, ‘연’은 같은 원리로 5획, 그래서 김지연은 5+3+5=13의 획수가 된다. 이 숫자에서 10자리수와 1자리수를 더한 값, 즉 13의 1과 3을 더한 4가 그녀의 이름 총획수다.  ‘박찬호’라면 박(4+2+1=7) 찬(3+2+1=6) 호(3+2=5), 즉 7+6+5=18, 다시 1+8=9, 그런데 7 이상이므로 9-7=2, 따라서 총획수는 2다. (7이 넘으면 숫자에서 7을 빼내야 한다. 9는 2, 10은 3과 같은 뜻이고, 8은 15, 15는 22와 같다)  수리학에 따른 한글이름 총획수 1~7은 각각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1(=8) : 최고 영웅  모험을 벌여 성취한다. 명예욕이 강해 끈질기게 노력, 하나에서 억이라도 창조해낸다. 그 때문에 중간에 잘못되면 정신이상자나 바보로 전락할 수도 있다. 야망과 권력욕이 대단하므로 대통령도 가능하다. 동반자를 항상 점검해야 하며 동업보다 단독으로 하려 들고 또 그래야 한다.  2(=9) : 경제적 우두머리  재벌이 되는 획수.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리더를 보필하는 일이 맞다. 그래야 자신을 보호하면서 안전한 삶과 명예를 누릴 수 있다. 욕심을 버리면 재계의 거물이 될 수 있다.  3 : 힘  자력이 아닌 타인 덕에 권력을 쥐고 인기가 높아진다. 남이 쳐놓은 울타리 안에 우뚝 서서 최고가 된다. 구설이 따르기는 하나 단기간에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며 처세하면 아주 좋다.  4 : 밀려남  뭐든 가지면 금방 잃는다. 장마철 잠시 햇빛이 나듯 매우 찬란한 광채가 오긴 하지만 잠시뿐, 그 순간은 곧 사라진다. 사업을 하면 잘 되는 듯하다 금세 상승세를 잃고 원위치로 돌아간다. 두뇌가 뛰어나고, 기회도 자주 찾아온다. 욕심을 내면 시소처럼 될 수 있다. 보좌관 역이 제격이다.  5 : 지위  남의 밑에서 일하기 곤란한 사람이며 자신을 항상 승자라 여긴다. 결국 남들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 여성이라면 마음과 행동이 크고 정치·사회적으로도 당당한 여장부다. 모험을 좋아하지만 절대 참아야 한다.  6 : 망설임  생각이 깊고 치밀해 구상·연구직에 종사한다. 특히 학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이 많다. 설득과 포용의 명수다. 전체가 아닌 하부 소조직의 우두머리는 될 수 있다.  7 : 떠남·아쉬움  연예인 등이라면 인기가 상승하고 즐겁게 살아 가겠지만 투기나 정치적인 일에는 큰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망하는 순간은 언제나 은근하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개명을 하거나 가명·예명을 지어 이름을 여럿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첫 이름이 중요할 뿐 바꾼 이름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부득이 이름을 바꿀 때는 호적상 이름과 총획수가 같은 이름으로 지어야 한다. 이름에 필요한 오행을 포함한 자(字)를 아호 삼으면 굳이 개명할 필요는 없다. 출처 인스티즈 그냥 가끔 이런거 보면 재밌잖아요 후후 저는 3으로 힘!!이 나왔습니다 자 저한테 울타리 쳐주실 분 구합니다 \(어서와)/
인간이 만든 최초의 완전한 인공 생명체.jpg
(미방) "예쁜 꼬마 선충" (Caenorhabditis elegans) 이 녀석은 흙 속에서 미생물을 먹고 사는, 몸길이가 1밀리 정도에 두께가 0.1밀리쯤 되는 세포수 1000개 가량의 벌레다. 색은 투명해서 눈에는 잘보이지 않는다. 화단 속의 흙에 넣으면 잘 번식하고 사는데, 의외로 자연 내에서의 생태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얘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인류가 모든 뉴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첫 동물이자, 현재까지는 유일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뉴런이 몇 개 있고, 어떤 뉴런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어떤 뉴런들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감각기 및 근육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런 뉴런의 연결성 정보 그 자체를 '커넥텀(Connectome)'이라고 함. 왜 하필 인류는 이 벌레의 모든 뉴런 정보를 알고 있는가 하면, 이것은 두 가지의 영향인데, 첫째로, 예쁜꼬마선충은 뉴런 숫자가 아주 적다. 자웅동체와 수컷 두 가지 성별이 있는데, 자웅동체 기준 302개의 뉴런을 갖고 있다고 함.(참고로 수컷은 383개) 뉴런을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또다른 모델동물인 aplysia는 20000개의 뉴런을 가졌는데 엄청 큰 차이가 있음. (위 사진은 aplysia 중 한 종의 모습. aplysia가 신경연구에 많이 쓰이는 이유는 단일 뉴런이 엄청 크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이 뉴런의 연결성 전부를 1986년에 John Graham White라는 훌륭한 과학자가 모조리 전자현미경으로 찍어냈기 때문임. 이게 왜 굉장하냐면, 벌레 한마리를 이렇게 단면으로 얇은 포를 떠서(다시 말하지만 얘 길이는 1mm, 두께는 0.1mm다), 모든 뉴런이 어떤 강도로 어떻게 연결됐는지 전부 알아냈다 이걸 30년 전, 86년도에 해냈다 (상상만해도 엄청난 노가다다... 하다가 손 삐끗하면 다시 해야 하는..) 어쨋든 이 자료들을 우린 오랫동안 손에 쥐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영상이 완성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음 위 영상은 실제의 이 벌레가 OP50이라는 대장균종(이녀석의 통상적인 먹이)이 깔린 배지 위에서 헤엄쳐다니는 모습이다. 뭐 이건 중요한 게 아님 바로 이것. 이것이 뭐나면.. 벌레의 뉴런과 근육, 감각기관을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화한 뒤 얕은 물속에 담가둔 모습임. 벌레가 모든 신경과 그 신경의 연결정보를 다 가진 채로 컴퓨터 안에 살아있는 것임. 진짜로 살아있는 생물이라 보면된다 이것으로 별로 감흥이 오지 않는다면, 좀더 감명깊은 영상이 아래에 있다. 감각신경은 '입력'을 받고, 여러 뉴런들을 거쳐 운동신경에 도착하면 그게 근육 역할을 하는 모터쪽으로 '출력'을 내보낸다. 이런 간단한 구조의 프로그램에 단순히 각 뉴런들의 연결정보와 연결강도를 넣고, 그걸 로봇에다가 탑재해서 그저 전원을 켯을뿐이다. 근육 대신 모터가, 감각기 대신 소나 기반의 센서가 달려있을 뿐임. 벽을 만나서 돌아나오는 것이 보이지만 사람이 의도를 갖고 집어넣은 어떤 알고리즘도 없다. 이 로봇에는 단 하나, 이 벌레의 뉴런 연결정보만 들어가 있음. 1분 30초부터는 지금 모든 뉴런들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녹색으로 불이 들어오면 그 뉴런이 지금 활동중이란 거고, 녹색이 짙고 입력란의 숫자가 클수록 그 뉴런이 강력하게 자극받는 중이라는 거. 처음 감각기가 자극을 받으면 여기저기 뉴런들이 바쁘게 활성화되는 모습을 볼수있음. 각각 뉴런이 받고 주는 신호에는 어떤 의미도 없다. 그저 받아서, 받은 강도에 따라 다음 뉴런들에 전달하는 것임. 하지만 그게 모여서 의미를 만들어낸다. '앞에 장애물이 있으니 돌아가라.' 사람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결국 기계어로 번역되건 말건 애초에 알고리즘 자체를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이 만들었으니 사람이 보기에 해석할 수 있는 구조를 지녔음. 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러니까 이건 인공지능이 아니다.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지능을 그대로 컴퓨터 속에 넣은 것임. 단순히 신경이 어떻게 연결되었는가, 오로지 그 정보만을 넣었는데 저렇게 장애물을 회피하고 꾸물거리며 전진하는 것임(!) ? ? 만일, 302개의 뉴런을 가진 벌레가 아니라 30억 2천만 개의 뉴런을 이렇게 시뮬레이션했다면(사람 피질이 100억개쯤), 어쩌면 이동을 멈추고 스피커를 켜서 이런 음성을 내보낼지도 모른다. "주인님, 제게도 영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만든 사람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물론" 출처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