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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EPL 밀림에서 살아남기 2015-16시즌 유럽 축구의 이변은 레스터의 프리미어리그 재패였다. 초반 레스터는 '곧 떨어지겠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버리며 결국 시즌에서 2위 아스널에 승점 10점이나 앞서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과연 이번 2016-17시즌 레스터는 어떤 변화를줄 것 이며,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는 레스터는 다시 한번 리그우승을 차지할수있을것인가.
지난 2015-16 EPL순위를보면 레스터는 총 38경기에서 단 3패를 기록하고, 23번의승리와 12번의 무승부경기를 기록하면서 15-16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단 변화 작년시즌 러시아리그의 CSKA모스크바의 윙어를 책임진 아흐메드 무사와 작년 프랑스리그의 OGC니스의 중앙 미드필더인 남팔리스 멘디 그리고 작년 독일리그에서 뛰어난 선방을보여준 론-로베르토 칠러를 영입했다. 하지만 레스터의 핵심선수인 은골로 캉테가 첼시로 이적을 갔고, 후보선수였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도 독일리그의 호펜하임으로 이적을 가게되었다.
키 플레이어 (KEY PLAYER) 제이미 바디와 리야드 마레즈 먼저 바디는 지난시즌 득점왕에 매우 근접해있었다. 이런 바디와의 재계약에 성공한 점은 레스터에게 매우 큰 이득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탁월한 골 결정적이 장점인 바디가 어떤 활약을 하느냐에 따라 레스터의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성적이 달라질 것이다.
마레즈는 레스터에선 거의 이니에스타같은 선수다. 좋은 패스능력과 시야확보, 탁월한 크로스능력과 프리킥 등 레스터의 보물이라 할 수 도있다. 만약 이번시즌 마레즈가 다른구단으로 이적으로 가게된다면 레스터에겐 큰 시련이 올 것이다.
가능성,기회 (POSSIBILITY) 레스터시티는 지난 시즌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프리미어리그를 평정했다.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강력한 카운터 어택으로 골을 넣는 전술 이었다. 수비의 핵심인 선수들이 잔류했고, 바디, 마레즈와 레스터의 새로운 신입생들의 장점은 고스란히 다음 시즌까지 가져가는 셈이 될 것 같다.
안녕하세요. 해피사커입니다. 이번에 만든 How are you, CHAMPIONS 레스터편 잘보셨나요? 시즌개막을 앞두고있는 대표적인 5대리그인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프리메라리가(스페인), 세리에(이탈리아), 분데스리가(독일), 리그앙(프랑스) 우승팀들의 근황과 이번시즌에 관한 점검을 해봤는데요. 5대리그의 점검을 통해 잠시 축구선수 이야기는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끝나고 바로 작업하겠습니다. 내일은 작년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팀인 바르셀로나에 대해 점검해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좋은 하루되세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ㅎㅎ 바로바로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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