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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BEST 10

안녕하세요 여행노트입니다.
오늘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BEST1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이셸
몰디브
보라보라, 타히티
햄튼,뉴욕
라니카이 비치, 하와이
낸터컷섬 메사추세츠주
프레이저 아일랜드
생 바르텔르미 섬
랑카위
하와이 카우나오아 해변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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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부터 1위가나오니 볼맛안나요 ㅋ
윗윗분들 공감이요ㅋㅋㅋ 1위부터 나오니 다본느낌ㅋㅋㅋㅋ
ㅋㅋㅋㅋㅋ10 위부터 천천히 나왔으면
순위 때문인지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계획대로)
첫번째사진 손가락이여 발가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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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인지도는 최고 수준인데 정작 알려진 건 거의 없는 생물...jpg
상어 "더 이상 진화할 필요가 없어서 진화를 하지 않는 완전체" 고생대부터 존재해 온 살아있는 화석 (신생대 메갈로돈이 유명) - 상어는 원시 고대 때부터 신체 구조가 거의 변하지 않고 유지된 동물임 상어는 연구가 힘들다 - 상어의 몸 중에서 화석이 되는 부분이 턱과 이빨 뿐이라 화석도 거의 안남아서 연구가 힘듦 - 워낙 넓은 바다를 워낙 빠른 시간에 워낙 깊은 수심까지 넘나드는게 가능해서 연구가 더 힘듦 - 16cm 짜리에서부터 18m 짜리까지 크기도 미칠듯이 다양하고 그만큼 종류도 다양해서 연구가 더더욱 힘듬 => 따라서 체계적으로 연구가 된 게 없어서 생테에 관해서도 밝혀진 게 거의 없음 => 따라서 종류도 다양하고 연구도 힘들어서 대처법도 확실하게 나온 게 없음 (걍 안만나는게 답) 원시때부터 살아온 연골어류라 아직도 일부 상어는 아가미 뚜껑이 없어서 헤엄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호흡도 안됨 다른 감각은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피냄새나 피 성분은 0.00001%까지 희석된 것도 감지 이 밖에도 상처나 감염이 치료가 없어도 저절로 낫는다는 연구결과도 있고 (아직 오피셜은 없음), 난태생인 상어종의 경우 새끼들이 어미 뱃속에서 배틀로얄을 벌인다는 가설도 있고 (역시 오피셜은 없음, 연구가 힘들어서...) 아무튼 인지도는 엄청 높은데 의외로 인지도 대비 미스테리와 신비로 가득한 생물이 바로 상어라고 함...!! 마무리는 정말 수많은 다양한 상어의 종류 중 가장 인간에게 악명이 높은 상어 3종으로.... 황소상어 크기는 중형 ~ 중소형이지만, 기본적으로 성격이 포악하고 공격성이 심해서 몹시 위험하며, 바다뿐 아니라 민물까지 거슬러 올라가 닥치는대로 공격하여 인명 피해도 큼 뱀상어 3대 식인상어중에선 사람인걸 확인하면 공격을 덜하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시력이 매우 나빠서 확인되기 전까진 닥치는대로 공격하는 매우 위험한 상어... 등의 가죽모양 때문에 영어론 Tiger Shark로 불리고, 먹성과 공격성이 워낙 좋아 뱃속에서 거북이 등껍질, 맥주캔, 드럼통, 중세시대 갑옷, 사람 팔 등이 발견되기도 함.... 백상아리 3대 식인상어중 인지도와 악명 원탑.... 죠스 시리즈로 너무나 유명한 넘들.... 육식 상어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덩치가 크고, 덩치가 큰데 잔인하고 영리하면서도 난폭해서 악명이 자자함.....  볼 때마다 흡칫하는 백상아리 사진으로 마무리하게씀..... 출처 이 글 봤더니 없던 상어공포증이 생길 것 같은 기분 ..ㅎㅎ
7월, 8월 여름에도 실패하지 않은 제주도 여행 코스
✨ 서귀포 실패 없는 여름여행 ✨ 1️⃣ 빛의벙커 ✔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소인 10,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마감 오후 6시)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벙커에서 즐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으며 작품 속에 빠진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 성산일출봉에서 차로 10분 거리 2️⃣ 큰엉해안경승지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기암절벽에 형성된 산책로로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정도 ✔ 사진 포인트: 한반도 모형 포토존 3️⃣ 황우지선녀탕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제주 스노클링 명소(푸른 빛이 감도는 선녀탕) ✔ #외돌개 는 선녀탕에서 걸어서 350m ✔ 높이 20m로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섬 4️⃣ 세계조가비박물관 ✔ 입장료: 성인 6,000원/중고생 5,000원/ 어린이 4,000원/ 경로 5,400원 ✔ 영업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제주와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1만 5천 여종의 조가비를 볼 수 있는 곳 ✔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가비 아트 뮤지엄으로 서귀포 실내 여행지로 가보기 좋은 곳 5️⃣ 엉또폭포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물이 풍부하지 않아 비가 오거나 장마철이 되어야 웅장하게 떨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는 곳 ✔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6️⃣ 황우치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이 근방에 산방산 전망의 카페가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가도 좋습니다. 7️⃣ 사계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볼거리: 파도의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된 돌개구멍(마린포트홀) ✔ 근처 볼거리: 용머리해안 (단 용머리해안은 기상 상태가 좋지 않거나 만조 땐 통제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JYNRBdYHA&t=305s
태국 파타야 비치, 워킹 스트리트 걸으면서 듣는 테크 하우스 I 노매드 뮤직 워크 EP.06
노매드 뮤직 워크 파타야: https://youtu.be/UoPpHsSsw3I 2년 3개월 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 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 으로 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 코타오에서의 4밤 이후 마지막 행선지인 파타야로 이동하였습니다. 파타야는 기존보다는 한산했지만,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파타야의 날씨는 화창하고 더웠지만, 아침이라 아주 습하지는 않아 걷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DJI POCKET2의 마이크를 이용해서 현장음 소리를 채집 하였습니다. Tracklist: 00:00 Intro 00:05 Galoski, Ra5tik - Don't Mind 04:04 M.F.S_ Observatory, Elternhouse - Magical People 09:53 Sam To, SUNANA - Dancing Like A Freak 14:44 Momia - Hey You 20:04 Alessandro Diruggiero - Endless moment 24:38 Diego Sosa - Movin' 28:25 Mimmo Errico, Marc Joef - Be Free 30:25 NOT.ME - Higher 33:32 Drocck - Lose Control 35:34 Vee Brondi - The Bullet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사용장비 애플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카메라 DJI Pocket Mini 2 + Wide Lens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파타야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Pattaya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멍청이 교환학생(2) - 입국심사대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늦었죠? 하지만 그건 천성이 게으른 INFP를 글쓴이로 둔 여러분 잘못입니다 농담이고 개꿀잼 상황 때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따로 찍은 사진이 생각보다 너무 적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입국 썰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아니, 입국 실패담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교환학생이 확정되고, 출국 당일 저는 가족들과 함께 인천 국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항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사실 제가 미친놈이긴 하죠. 코로나 시국에 교환학생이라니... 여행은 경유 시간 포함 20시간이 넘어가는 마라톤 여행이었죠. 게다가 델타항공을 타야 했어요. 외국 항공사는 처음인 저는 매우 긴장을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캐리어 두 개를 마스크, 한국 음식들, 그리고 비자 서류들로 빵빵하게 채운 저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시애틀-풀먼 모스코 공항의 긴 여행 동안 저는 한국인이라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 시애틀에 도착한 저는 입국 심사대에 섰습니다. 살면서 해왔던 영어 회화 난이도.jpg 일단 경청하고 말하기도 전에 웃어줌 실제 입국 인터뷰 분위기.jpg 웰 컴 투 아메리카. 유. 선. 오브. 더. 비치. 서류...서류를 보자 (실제 입국 심사 인터뷰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국 서류가 있었는데...없습니다?! 네, 서류를 모두 캐리어에 넣어놨던 겁니다. (흔한 코딩 입력 오류) 결국 저는 입국 심사대에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에야… 시애틀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공항불감증은 이후에도 저를 큰 곤경에 처하게 만들죠. 이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