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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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아니지만 웃겨서 모아본 짤

와씨 방금 내가 쏜거 봤지? 와씨
앞에 멤버 (응 봤어봤어 그래 그래)
독한 웃음 참기 대회
(공포주의) 소..손가락이 10개네....!!!
진짜 꼼꼼한 사람
철퍼덕 (식판 깨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귀신한테 끌려들어가는 위너...
(아니고 그냥 놀람)
세상 어디서든 살아남을 눈치
의식의 흐름
헤딩
별에서 온 자리 안내자
태민 토르설
유키스 vs 아저씨
조금이라도 웃었다면...?!

하트뿅뿅 ♥ x 1000

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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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겁나웃김ㅋㅋㅋ
영혼을 조종하고 있는 흑마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어여!
이짤을 팬아저라고하져 '팬도아닌데저장하는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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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수없어!' 콜센터 업무 체험 중 울어버린 여자 연예인 : 콜센터 업무의 어려움ㅜㅜ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마냥 지치고 힘겨운 월요일 오전입니닷ㅜㅜ 그래도 날씨는 화창하고 선선한 편인 것 같아서 좋네요^^ 날씨까지 구리구리했다면 더욱 힘겨웠을 것 같은데 다행인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방송내용인데요 일단 한번 보실까요^^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걸그룹 나인뮤지스 은지, 상담원과 동일한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해요 첫번째 파스타 집 찾는 한 남성의 질문에 무난하게 안내 완료! 뭐라고 안내를 해야할지ㅜㅜ 정말 당황했을 것 같아요ㅜㅜ 당황을 가다듬을 틈도 없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소리 지르면서 쌍욕 퍼레이드;; 잘 참고 잘 넘김ㅜㅜ 영혼 나가기 직전일 것 같은데 다음 상담;; 이사 관련된 복잡한 문제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 듯; 계속 기다리게 하냐며 짜증을 내는 고객에게 처음이라 죄송하다고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악담 퍼레이드ㅜㅜ 마지막에 '아 재수없어' ㅠㅠ ㅜㅜ 정말 콜센터 직원분들 고생 많으신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 이 내용 떠올리며 저도 예의 바르게 해야겠다는 다짐을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 은지 정말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빙글빙글님들 남은 월요일 화이팅해서 잘 이겨내시기 바라겠습니닷!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