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xcjh
10,000+ Views

경력직 이직, 이것만 조심하자~!

취업의 꿀팁 블로그 http://m.blog.naver.com/daonncokr/220785886588 안녕하세요~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는 취업의 꿀팁 시간입니다. 오늘은 경력직 이직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경력직 이직에 성공하려면 먼저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겠죠? 오늘은 경력직 이직 준비 전 생각해 봐야 할 Check Point와 이직을 했다면 하지 않아야 될 행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그럼 고고씽~~!!!!

1. 목표 없이 충동적으로 결정(감정형)

대인관계 갈등, 불합리한 업무 지시 등 회사에 불만을 이유로 퇴사를 무턱대고 결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갑자기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급하게 일자리를 구하게 되니 새로운 일자리에 충분히 고민하지 못해 또 다시 퇴사를 하게 되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경력관리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차후 진로를 선택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따라서 최소 퇴사 3개월 전부터 이직에 대한 준비와 정보 확보를 통해 성공적인 이직을 해야겠습니다.

2. 능력만 좋다고 다냐?(평판 바닥형)

평판조회에 관한 포스팅을 보셨나요? http://blog.naver.com/daonncokr/220778816395 기업 4곳 중 1곳은 경력직 채용 시 평판조회를 실시하고 있고, 특히 우리가 원하는 대기업의 경우 대부분은 평판조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판 조회는 이직 당락을 좌우합니다. 평판관리는 평소에 잘 하는 것이 좋겠지만 잘 관리하지 못하셨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3. 연차만 찼으면 뭐해!(능력 부족형)

기업이 경력직을 원하는 이유는 채용 후 추가 교육 / 훈련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어서 입니다. 5년 차 경력직은 단순히 다른 기업에서 5년 근무 했느냐가 아니라 채용할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5년차 직원의 성과를 낼 수 있느냐 입니다. 스스로의 능력 평가해 보고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주위에 의견을 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더욱 중요한 것은 경력직 이직을 위해서 평소 성과관리는 물론 성과에 대한 결과물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네요.

4. 이럴거면 창업을 하란말이야!(무리한 요구형)

이직을 하면서 연봉, 직급 등에 대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연봉, 직급도 위에서 언급 했듯 성과와 직결되는 부분 입니다. 성과 없이 높은 연봉과 직급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그 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워 지죠. 적어도 회사 입장에서는 물리적, 가치적 측면에서 본인의 연봉 이상의 성과를 요구하기 마련입니다. 연봉, 직급을 정할때도 본인이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을 기준으로 얼마나 더 성과를 낼 수 있는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직업이 비용으로 환산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주변에 동일한 직무에 그만한 월급을 받고 있는 사람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5. 예전 회사는 이랬는데(향수병형)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죠. '옮기고 나니 이전 회사가 낫더라!'라며 이직을 후회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이전 회사와 비교해 현재 직장의 나쁜 점 만을 지적한다면 오래 일하지 못하겠죠. 이직하기 전 이직할 회사에 대해 잘 따져 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입니다. 그리고 옮겼다면 과거를 잊고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적응 되어 있던 시스템, 사내문화, 동료와의 관계 등 다양한 변화가

6. 잠시 스쳐 지나갈 뿐(메뚜기형)

야근이 힘들어 퇴사, 연봉이 적어 퇴사, 상사와의 불화로 퇴사! 이유 없는 퇴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여러 번 퇴사를 했다면 채용하는 측 입장에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겠죠? 따라서 이직은 신중하게 선택하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때까지 준비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경력직 이직 준비 혹은 후에 고려해 보셔야 할 내용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도움이 되셨나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취업의 꿀팁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기사 : 한겨래 기사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56363.html 취업의 꿀팁 블로그 http://m.blog.naver.com/daonncokr/220785886588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국 명문대 MIT 강의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는 방법
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
관찰을 통한 발견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모두가 바쁘게 정신없이 일하는 도중 한 여직원이 등유가 든 램프를 옮기다가 염색 테이블 위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 바쁜 와중에 작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 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장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그 상황을 ‘관찰’한 것입니다. 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 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 얼룩이 지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직원의 실수로 끝날 상황이었지만, 한 남자의 세심한 관찰과 생각을 통해서 세탁 산업의 한 축이 되어버린 ‘드라이클리닝’이 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는 분야에서든 성공에 이르는 방법 중에서 어설프게 여러 가지를 아는 것보다도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때로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에 지독히 파고든다는 건 어쩌면 그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관찰이 전부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해라. 그리고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워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세상을 등지는 투자자들…사회 문제인가? 개인의 귀책인가? [스토리뉴스 #더]
지난달 '제주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뒤 한 달 넘게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조유나 양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곳은 지난달 29일 전남 완도 해상에서 인양한 일가족의 아우디 차량 안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유나 양의 부모는 실종 직전까지 '가상자산(루나코인)', '수면제' 등의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버지 조 씨의 검색 내역에는 '완도 방파제 수심', '물때표', '익사 고통' 등의 단어도 등장했다. 부부가 검색한 루나코인은 지난달 일주일 사이 97%가 폭락하며 상장 폐지됐다. 정황상 투자로 많은 돈을 잃은 부부가 철저한 계획을 통해 자식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국은 2019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20년에만 국민 1만 3,195명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구 10만 명당 25.7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건데,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로는 '경제생활 문제(25.4%)'가 두 번째로 많았다. 씁쓸한 현실이지만, 돈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례는 더 이상 생소한 뉴스가 아니다. 투자한 주식·코인이 떨어지면 우스갯소리도 '한강에 가야 한다'는 말도 흔히 하는데, 최근 경기 침체로 주식·부동산·코인 시장이 폭락하면서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목숨을 내던진다. 물론 투자도, 그로 인한 선택도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선택이 퍼져나가는 건 개인만의 문제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때 언론은 주식·부동산·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의 기사를 경쟁하듯 다루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투자하지 않은 이들을 '벼락 거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취업·일 모두 쉽지 않은 2030세대가 빚을 내서라도 투자로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고려하면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인 제도가 존재한다. 주식·코인 등 투자로 손실을 본 경우, 개인회생 제도 등으로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도 일가족도 파산 신고를 하고 제도를 활용했다면 국가 지원을 받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완도 일가족이 만약 이 제도를 몰랐을 경우, 알고 나서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전문가들은 실패한 투자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부부를 향한 여론은 싸늘하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부부의 비속살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경찰은 부부가 사업 실패로 인해 수억 원대 채무 등으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또한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결과일 뿐, 자녀의 목숨을 앗아가는 범죄의 빌미로 삼을 수는 없다. 2년 전 초저금리를 활용한 '영끌족(대출을 영혼까지 끓어 모은 사람들)', '빚투족(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등장한 이후 최근까지도 많은 2030세대가 돈을 빌려 투자를 이어왔다. 그런데 요즘은 대출이자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여기에 투자시장 상황도 고려하면, 완도 부부와 비슷한 경제적 위기를 맞은 이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기성세대와 달리 주로 대출을 받아 투자를 감행한 2030세대는 실패에 따른 충격도 더 크다. 하지만 이들을 향한 여론은 투자시장 가열을 부추긴 투기꾼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줄어드는 재산과 늘어나는 이자에 앞길이 막막한 이들. 사회가 만든 피해자일까? 일확천금을 노린 개인의 귀책일까?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똑같은 얼굴,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뿐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바로 하나밖에 없는 보물입니다. 당당한 자신감으로, 가장 귀한 걸작품답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게 감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은 훨씬 더 아름다운 사람이다. – 조 크라비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외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