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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소설가가 동성애를 반대했다는 이유로 불매운동 당하고있다

8월 10일에 개봉한 영화 터널의 원작이 소설 터널이며 터널의 원작자인 소재원씨가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낸 과거 이력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설가 소재원은 2015년에 다음 아고라 서명으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글에서 자신은 기독교인이며 동성애에 대해 비도덕적 비위생적이며 올바르지 않은 이유를 제대로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트위터와 루리웹과 오유,인스티즈와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불매운동이 번질 조짐입니다. 특히 친동성애 성향을 가진 사이트들에 이미 많이 퍼졌습니다. 나귀와 플라타너스나 송도의 연어로만 음식점처럼 이번에도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동성애 옹호자들의 훼방이 얼마나 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인권도 아니고 사랑도 아닌 거짓 변태성욕인 동성애와의 전쟁에서 굴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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