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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찾아 떠나는 경의선 일산,파주 둘러보기.

작년인 2015년 10월30일 경의선 야당역 개통.
12월27일 경의선 공덕역과 중앙선 용산역 직결.
그로 인해 문산 ~ 용문산간 경의중앙선 탄생.
하루 7차례 급행운행.
상암, 홍대입구 30분 안팎.
공덕, 용산 40분대.
서울지역의 서북부 도심지역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노선이 되었다.
아무래도 자금이 부족한 예비신혼 - 물론 많은 사람도 있겠지만,
주변 생활환경 좋은 신도시로 둘러쌓인,
일산, 운정신도시 근처의 경의선 역세권 집들은 어떨까?
아직 저평가되어서,
서울에 비하면 시세는 정말 낮은 편이다.
같은 돈으로 좁고 불편한 서울이냐,
시간 쬐끔 더 투자해서 넓고 편한 역세권이냐.
결정은 역시 본인의 몫 ^^
#출처 : 이웃을 만드는 사람들 (www.2man4.com)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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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산사는 대학생인데요. 혹시나 서울로 직장다니실거라면 차있으셔야 편합니다. 경의선 헬입니다. 한마디로 교통편 최악입니다. 앉자서 가본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ㄲㅋ 홍대입구역에서 경의선 문산행 한번 놓치고 기다리면 20분은 기본이구요ㅋㅋ 그리고 차있어도 일산,파주는 베드타운이라서 모두가 출근시간에 출근해서 미친듯이 막힙니다. 일산이라도도 서울이랑 가까운 행신정도로 잡을거 아니시라면 정말 정말 비추입니다. 아니면 일산에 직장이 있으시다면 괜찮고요.
저도 경의선 야당역 앞에 살지만 경의선이 "헬" 정도는 아닙니다. 출퇴근시간에 다른 지하철 타보시면 금방아실수 있으실텐데요. 차량증차후 많이 나아졌고, 제가 표시한 역들에서는 크게 혼잡치 않게 타실수 있습니다. 출퇴근시간에는 배차간격이 10분이하구요, 다른 시간에는 시간표에 맞추신다면 충분히 편하게 이용가능하십니다. 제2자유로 이용하시면 출퇴근시간에도 별로 막히지 않습니다. 행신하고 10분 차이밖에 안난답니다. 서울서북부로 다니신다면, 이 곳보다 나은곳 그리 많지 않다 생각합니다. 신혼집에 대한 얘기였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랄께요 ^^;;
일산에 오래살다가 분당으로 이사하고 지금은 광교 근처에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지만. 제가 겪어본 신도시들은 다 똑같다고 봅니다 언제나 차 막히는건 매 마찬가지 ㅠㅋㅋ 결국 서울밖 도시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 싶습니다 그저 얼마냐 새집이냐 차이인거 같습니다
서울밖으로 다닌다면 어디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진에 표시한 지역과 행신과는 시세차도 꽤 크답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렇게까지 나와서 살 필요는 없겠죠. 가성비를 따져보고 거기에 따른 결정은 본인의 몫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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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더니 그제서야 생각났다는 듯이 어린이집 버스에서 폭염에 죽은 여자아이에 관한 뉴스 나오는데 그때 그냥 노친네 노망나서 한소리니까 신경쓰지 말라 했더랍니다. 그래서 진짜 자기 눈 뒤집히는 꼴 보고 싶냐고 그게 노망이 아니라 악귀가 쓰였다고 해도 할 소리냐고 소릴 질렀더니 그날 낮에 첫째가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울었다. 기지배가 어디서 뭐 이상한 걸 주워 먹고 탈이 생겼는 진 모르겠지만 너네가 둘 다 기지배한테 붙어서 장손은 신경도 안 쓰니 첫째가 안쓰러워서 한 말이지 진짜 죽으라고 자기가 한말이겠냐며 너무 당당하게 지껄이더래요. 그래도 그때까지도 말로 그냥 다시는 첫째도 볼 생각 마시고 인연 끊고 살자고 이사를 가던 오던 어디서 사시던 상관없고 죽을 날 받아 놓으시면 그때 상주 노릇은 할 테니 연락 주시라고 하고 가려는데 뒷통수에다 대고 그 미친 할망구가 한다는 소리가 결국 어디 쓸데도 없는 가시나 하나 낳더니 친손주랑 할머니 사이에 천륜을 끊는다며 내가 이러니 죽으라 소리가 안나오겠냐고 둘째만 없었으면 어디 첫째가 자기한테 씩씩 댈 일이나 있었겠냐며 그래서 차라리 뒈지라고 했다고. 이번에 앓아누운 김에 아주 그냥 골로 갔어야 됐다 했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기억 안 난대요. 그냥 무작정 팼대요. 너나 죽으라면서 소리도 안 지르고 그냥 조용히 패기만 열심히 팼대요. 그러고 있는 남편이 와서 말렸다면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할망구 무슨 말 하는지 녹음할 생각도 못했고 신랑이 자기 잡아 뜯어 낼 때도 눈물콧물 다 흘리면서 패던 중이었다면서요. 그 노친네는 노인폭력으로 신고하고 이혼시킬거라고 하면서 근처 응급실에 나죽네 하면서 실려갔다가 입원하실 정도의 외상 아니라면서 입원 거부당했는데 계속 입원시키라고 안 그럼 죽는다고 진상 부리다가 또 쫓겨났고... 동네에 나일롱 환자들 많이 가는 정형외과 입원했대요. 어제 오후 내내 노친네 입원하겠다고 난리치니 꼭 입원하셔서 진단서 떼 오라고 제부한테 시켜서 입원시켰댑니다. 그러고 다 저녁에나 신랑이 집에 오자마자 이혼하자 하길래 너네 엄마 맞는거 보니까 안쓰러웠냐고 난 내 딸 죽어 버렸으면 하는 미친년 팬 거라 전혀 미안하지 않으니 그래 이혼하자 했더니... 그게 아니라 자기가 이혼을 하지 않는 이상 노친네랑 애들을 안 만나게 할 방법이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냥 자기가 이혼하고 노친네 옆에 붙어서 애들 건들지 말라고 하고 자기 혼자 엄마랑 같이 늙다 죽는 게 나을 거 같다면서 못난 아빠라 미안하다고 울더랍니다... 결론적으로는 첫째한테는 미안하지만 올 가을에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이사 가는 곳을 어머니께 절대 알리지 않고 앞으로 엄마 없는 듯이 사는 거에 동의했대요 제부도. 만약 어머님이 찾아오면 그 순간 이혼하는 거고 만약 이번에 때린 걸로 재판이라도 해야 하면 그 외에는 얼굴 볼일 없어야 하는 걸로 각서까지 쓰구요. 제부도 정말... 본인이 외동이라 이렇게 아들 딸 차별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면서 애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왕래하고 안 살거라고, 자기도 질렸고 기회 줄만큼 줬다고 각오는 제대로 했다고는 합니다. 진단서는 전치 3주 나왔는데... 정말로 시어머니가 제 동생 고소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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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1852~1926)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의 건축가. 현재까지도 바르셀로나를 먹여살리고 있는 인물 바르셀로나의 상징 바르셀로나를 가는 것은 가우디를 여행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높은 인물 가우디가 만든 것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바르셀로나를 넘어 전세계 성당을 대표하는 건축물 1883년 만들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만들고 있음 가우디 100주기를 맞이하는 2026년에 완공 예정이라고 함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공원 진짜 가우디를 알고 싶으면 가장 추천하는 곳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밀라 바르셀로나 신도시 계획 당시 세워진 5층 건물 구불구불한 외관이 가장 큰 특징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바트요 바다를 형상화한 작품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비센스 가우디가 설계한 최초의 집 바르셀로나의 현대 건축물의 첫 시작이라고 평가받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로니아 구엘 성당 노동자 주거단지를 짓는 것이 목표였는데 후에 바뀐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궁전 가우디가 동반자였던 구엘을 위해 지은 첫 건물 지붕에는 12개의 굴뚝이 있는데 각자 모양이 다르고, 가우디의 트레이드 마크인 채색된 세라믹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출처
재혼하려고했던 전남편이 파토났다고 다시 같이 애들 키우자고하네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고민있어서 글 써봅니다. 회사에서 급하게 몰래 쓰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이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혼한지 3년정도 되가는데요. 아이는 남자아이 7세 5세 둘입니다. 25살에 4살차이 애들아빠와 결혼하고 바로 임신하고 신혼집은 애들아빠 회사&시댁 쪽으로 마련했어요. (혼전임신x) 저는 수도권에 살고 신혼집은 친정에서 차로 3~4시간 거리에 있는 지방쪽입니다. 어떻게 만나서 결혼했냐 등 이런건 그냥 평범하게 남들과 다르지 않게 일반적으로 했기에 이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이혼한 이유는 애들 아빠가 게임중독입니다. 물론 연애때는 몰랐죠. 회사간다그러고 차에서 게임하다 걸리기를 몇 번이라고, 밖에서 차 주차하고 게임하다 아는 언니한테 걸리는 것도 허다하구요.. 명절에 저희 친척가족들 다 모여도 핸드폰 하루종일 키고 게임에 집중하고. 저 결혼하고 타지에서 5년동안 애들만 봤고, 운전도 못하게 해서 뚜벅이로 마트도 다니고 애 둘 다 케어했습니다. 물론 친정올 때 친구들 마나는 것도 못 만나게 하고 신혼집쪽 엄마들 모임도 저녁에는 애들 엄마들이 저녁에 어딜 나가냐고 못 나가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퇴근하고 저한테 회사라고 하더니만 게임하고 항상 밤 12시에 애들 다 자면 들어왔습니다. 제가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이혼하자고 했더니 처음엔 몇 번 잡더니 이혼해준다고 근데 자기는 돈 못 준다 자기가 키우겠다고 해서 저한테는 양육비도 안 받는다고 해서 합의이혼했습니다. 그러고 애들 아빠가 몇 개월도 안 되서 여자 생겨서 같이 살면서 재혼 생각하고 애들도 엄마라고 생각하고 엄마라고 부르면서 잘 따른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저보고 잘 살으라고 하더니만 간간히 여자랑 싸우면 뭐 물어볼 거 있다면서 연락을 해왔고 짧게 톡 몇 번 주고받은 거에는 잘 지냐는둥 자기는 못지낸다 이런 대화가 2번 정도 있었고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도 결혼생활하면서 생활비 빚진 거 이혼하고 일자리 구해가면서 열심히 갚고, 회사 다니면서 직장상사랑 (6살 차이, 미혼입니다.) 가까워지고 제 사정 다 알고 그래도 감싸주시고, 저 힘들 때 멘탈 잡아주고 남자친구도 금전적으로 어려워 부유한 연애는 아니더라도 서로 아껴 가면서 만나고 이제 둘 다 자리잡고 숨통 트여서 이제 먹을 거 먹을 수 있고 데이트다운 데이트 하고 서로 감싸주고 없으면 안될 사이가 됐습니다. 어느날은 아파트 관리비가 밀렸다는 연락을 관리사무소에서 저한테 연락이 와서 애들아빠한테 캡쳐해서 톡으로 보냈고 몇 일이 지나고 읽지 않기에 전화를 했더니 받아서 제가 관비리 미납됐다고 나한테 이런 거 안 오게 해달라 했더니 옆에 여자가 같이 듣고 있었는지 관리비? 이러더니 애들 아빠가 아 몰랐다고 알겠다고 그러고 끊었습니다. 그러고는 문자로 애들 관련이나 이런 거 연락 오는 거 알려달래서 다 알려주고 나한테 안 오게 신경 좀 쓰라고 했습니다. 본론은 몇 일전에 연락이 오더군요. 잘 지내냐고.. 자기 재혼하려던거 파토났다고 첫째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엄마가 필요하다고 애들도 엄마 생각 많이 한다고 애들 보고싶지 않냐고 해서 저희 친정 엄마도 그렇고 저도 애들이 걱정됐기에 주말에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주말에 만나서 애들만 집에서 2박 3일 놀고 애들 아빠는 어디 안 가고 친정 지하주차장 자기 차에서 노숙아닌 노숙을 하면서 온갖 불쌍한 척 착한척 다 하고 있드라고요. 주말에 애들이랑 헤어지고 집 가면서 연락오더니 애들이 엄마랑 있어서 너무 좋아했다고 다시 한번 더 늦기 전에 잘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집안일도 도와줄 거고 자기 게임도 안 한다고요. 근데 첫째가 집에 와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아빠 이제 게임 안해 그러더니만 다음 날은 삼촌 게임하는 거 보고 우리 아빠도 맨날 게임한다고 게임해서 안 놀아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첫째가 서울엄마(재혼하려던 여자)는 이제 안 온다고 자기 엄마 없다고 그러고……. 이제 애들이 말을 할 줄 아니깐 더 마음이 아프드라고요.. 애들만 데리고 와서 키우자니 금전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친정도 부유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무엇보다 애들 아빠가 애들 저한테 보내주지 않아요.. 애들 생각해서 애들 엄마로 돌아가야 하는데 애들 아빠 눈도 마주치기도 말도 하기 싫어요.. 결혼 생활 내내 애들 키우면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했지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고 애들 생각하면 엄마 본분을 다 해야 하고.. 지금 남친 생각하면 미안하고 서로 마지막 사람이다. 이러고 만나고 있던 찰나에 이렇게 일이 생겨버려서..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도 여자이고 싶은데 이제 31살인데 남편과 사랑없는 가족으로 애들만 바라보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할까요?.. 더 늦기 전에 남자친구 놓아주는 게 그나마 맞는 거겠죠?.. 애들 아빠한테 안 되겠다고 말하면 이제 애들도 못보고.. 애들은 계속 엄마 찾을 거고.. 저는 지금 행복한데 항상 마음 한켠에는 애들이 있거든요.. 추가 ++ 제가 급하게 쓰느라 설명을 대충했나봐요. 이혼할 때 애들은 내가 키우는 대신 친정쪽에 애들이랑 살 집이랑 양육비 달라고 했더니 그냥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애들 아빠네는 부모님이 자동차 부품 만드는 공장 크지도 작지도 않게 하고 계세요. 애들 아빠는 거기서 납품 다니면서 일 도와주고 있고요. 아무래도 애들 키우는 거는 그나마 돈이 있는 애들 아빠가 나을 것 같아서 믿고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사무직해서 기본급 받는 저보다는 부모님 지원해주는 그런 애들 아빠쪽이 나을 것 같다는.. 그리고 재혼할 여자는 애들아빠 말로는 그 여자도 딸이 하나 있는데 저희 아이들을 더 혼내고 차별한다고 느껴서 그걸로 갈등이 좀 있었대요. 그리고 재혼할 여자 딸이 저희 첫째 때리고 첫째는 맞고만 있고 그래서 애들 아빠가 너도 때리라고 그랬다는데.. 그렇게 같이 때리라고 한 애들 아빠도 좀 그렇고;; 오늘도 애들이 자기 전에 보고싶다고 아침에도 보고싶다고 그랬다고 오늘 밤에 자기 전 애들이랑 전화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네요.. +++ 밑에 방금 톡 주고 받은 거 일부분만 올렸어요. 모야 전남편 극혐 베댓 다 받는다 ㅇㅇ 혼자 육아하려니까 죽을 맛이고 만만한 게 전부인이겠지 ㅗ
이사할때 기간별로 준비해야하는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8.입주 전 체크리스트 출처:디*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