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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입 2-3억 유튜버의 뒷광고? 완전 속았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도티, 양팡, 쯔양, 문복희... 줄줄이 뒷광고 논란 광고 밝히는 순간 효과 떨어져, 구독자 기만한 것 광고주, MCN, 유튜버 모두 책임 있다 공정거래위, 9월부터 단속 강화 뜻 밝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정지연(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한 유튜버가 스포츠 브랜드 상점에 들어갑니다. 그러자 상점직원이 그 유튜버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라면서 본사에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본사에서 그 유튜버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마음껏 골라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이 즉석협찬에 유튜버는 크게 기뻐하면서 무려 300만원이 넘는 물건을 골라가요. 이 동영상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조회수가 무려 23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모든 건 잘 짜여진 드라마였습니다. 애초에 그 스포츠 브랜드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이런 영상을 기획한 거죠. 이 유튜버는 구독자 수가 250만 명이 넘는 굉장히 대형 스타 유튜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찍은 광고영상에다가 유료광고라는 고지를 안 한 경우 비일비재했습니다. 며칠 전에 한 유튜버가 이런 사실을 폭로하면서 주말 내내 여러 명의 스타 유튜버들이 줄줄이 사과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과연 유튜브의 뒷광고 실태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들어보죠.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연결이 돼 있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정지연>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뒤로 돈을 받는다 해서 뒷광고, 이렇게 부르는데 사례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 정지연> 앞서 잠깐 말씀 주셨는데요. 지난 4월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와 가수 강민경 씨가 내돈내산이라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써보고 추천한다고 했던 게 광고비를 받아서 촬영한 방송이었다라고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고요. 최근에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유튜버들도 이런 뒷광고가 있다고 폭로하면서 이게 일파만파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 그동안 심증은 있었지만 이게 입증이 안 되었었던 부분이기는 하고요. 초통령이라고 불리면서 25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도티도 뒷광고를 하고 있다라고 논란이 됐고 아까 잠깐 말씀하셨던 가족들과 함께 먹방을 주제로 해서 10대, 20대한테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양팡의 경우에 치킨 먹방이 협찬이었다 또 스포츠매장에서 400만원어치. 아까 300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즉흥적으로 말씀한 것처럼 방송했는데 이게 협찬이었다. 이것도 논란이 됐고요. 4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인데 문복희 씨라고 협찬을 받아서 방송을 하면서 이걸 ‘가져왔다’라는 애매한 표현을 써서 광고가 아닌 것처럼 위장을 한 그런 사례도 있었고요. 26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은 뒷광고 논란이 되면서 이걸 사과하고 개인방송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캡쳐) 뒷광고 논란에 사과한 유튜버들 (왼쪽부터) 양팡, 나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 김현정> 아니, 광고를 하면 한다고 말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숨기는 것은 광고효과 높이기 위한 거죠? ◆ 정지연> 그러니까 광고라고 하는 순간 광고 효과가 뚝 떨어지는 것 때문인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업적인 광고가 아니라 이게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실제 사용해 보고 추천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걸 신뢰하고 구매로 연결되는 것이고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실 광고라는 사실을 최대한 숨기로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실제 뒷광고 형태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또 유튜버 입장에서는 상업적으로 비춰질 경우 부정적 이미지가 생겨서 구독자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뒷광고가 광고주와 유튜버가 상호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보통 방송이 하는 광고는 광고대행사가 있고 뭐 이렇게 계약서를 정식으로 쓰고 이런 과정들이 있잖아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그 광고 메커니즘이 어떻게 돼요? ◆ 정지연> 보통은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하면 개인이 유튜브에 플랫폼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개인방송을 하는 유튜버들도 연예인들이 소속사가 있는 것처럼 MCN이라고 다중채널 네트워크라는 곳에 소속되어 활동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 김현정> MCN, 멀티 콘텐츠 네트워크. 그러니까 기획사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기획사. 유튜버들이 다 소속된. ◆ 정지연> 그렇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인 유튜브가 있고 광고주가 있고 MCN 회사가 있고 크리에이터인 유튜버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런 곳을 통해서 광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이 개인 유튜버들한테 그 광고 물량을 나눠주고 이런 식이 되는 거군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그러면 이게 책임을 묻는다면 개인 유튜버, 그 유튜버가 소속된 기획사, 광고주. 공동책임이네요, 모두의? ◆ 정지연> 네, 사실 이런 형태의 뒷광고가 플랫폼만 유튜브로 바뀐 것이지 과거부터 있어 왔고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닌데요. 파워블로그 아시잖아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했을 때도 비슷한 논란이 있긴 했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도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뒷광고의 형태는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것이기도 하고 이외에 직업적인 윤리위반이거나 시장의 공정거래 환경을 저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튜브 소속사인 MCN 회사, 광고주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누가 봐도 소비자 기만행위죠. 광고인데 마치 돈 내고 산 것처럼 광고를 했다 하면 이건 기만행위인데 도대체 왜 규정은 없어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제가 좀 찾아보니까 일단 유튜브 콘텐츠는 현행법상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방송법의 심의를 준수할 필요가 없는 거죠? ◆ 정지연>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렇죠? 대신 유튜브 자체 규정만 존재하더라고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유튜브 본사에서는 PPL을 하면 한다고 표시를 해라. 유료광고가 들어 있으면 유료광고가 들어있다고 표시를 하라고 분명히 규정을 써놓긴 했습니다마는 사무총장님, 뭐 뒤로 몰래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유튜브가 잡아낼 방법은 없는 거죠? ◆ 정지연> 네, 잡아낼 방법이 없고 지금 이런 제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제한적인 그런 상황이고요. 이런 것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 9월부터는 심사 지침을 바꿔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때 금전적 대가를 받고 사용 후기를 올릴 때 광고임을 표시해야 한다. 이렇게 광고성이라는 사실을 표시하도록 구체화한 지침인데요. 유료광고라는 사실을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알려서 소비자가 광고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인데 사실 이게 단속의 근거는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유튜버들이 하는 방송을 살펴보고 단속한다는 게 실효성은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뒷광고는 사실 계속 진화하는 형태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금전적 대가, 이렇게 제한해버리면 사실 빠져나갈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고 적용에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소비자에게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에는 강력하게 처벌한다, 그런 원칙을 갖고 법 집행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뒷광고를 통해서 얻은 수익보다 적발되었을 때 받게 되는 처벌이 훨씬 더 강력하게 되면 그런 게 불법행위가 근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를 위해서 사실은 유튜버만 단속한다고 될 일은 아닐 것 같고 플랫폼의 책임도 강화를 해야 될 텐데 유튜브 자체에, 플랫폼에 책임을 줘서 자율규제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것들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여러분, 도대체 이 유튜버들이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시죠? 스타 유튜버들 보니까 한 달에 2~3억 번 답니다. 한 달에 2~3억을 버는데 이 광고를 하면서 유료광고라고 표시도 안 하고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서 이런 식으로 돈 번다면 이거는 안 되는 거죠. ◆ 정지연> 네. ◇ 김현정> 장기적으로 그들을 위해서도 이게 득이 될 게 없는 건데 법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도의상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법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9월부터는 규제를 한다니까요. 이것도 제대로 단속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지연> 고맙습니다. ◇ 김현정>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이었습니다.
이재명, 황강댐 무단방류 北에 유감…"사전 통보 해달라"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이 지사 5일 묵 황강댐 무단방류 관련 성명서 발표 "홍수 예방은 정치나 군사 문제와 무관한 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이한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황강댐 방류시 남측에 사전 통보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임진강 수위가 급속히 상승함에 따라 저지대 주민 대피명령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장과 연천군수는 파주시 파평면, 적성면 58세대 110명과 연천군의 군남면 등 6개 면 주민 462세대 980명에 대해 각각 대피명령을 내린 상태다. 이 지사는 이어 "5일 16시 현재, 연천 필승교 수위는 10.99m로 접경지역 위기대응 주의단계인 12m에 육박했고, 같은 시각 군남홍수조절지 수위도 37.15m로 계획홍수위 40m에 근접했다"며 "이번 수위 상승도 북측이 남측에 알리지 않고 댐을 방류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에서 임진강 상류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북측의 무단 방류가) 사실이라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 "남북을 가로지르는 임진강의 관리는 남북간 협력이 필수"라며 "북측이 상류의 황강댐에서 방류를 하면 하류인 연천과 파주쪽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지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실제로 2009년 9월 6일, 북측에서 황강댐 방류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남측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북측이 남측에 방류사실만 제때 알려줬어도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홍수예방을 위한 남북협력은 정치나 군사 문제와 무관한 일"이며 "자연재해로부터 무고한 이들의 인명피해를 막는 것은 사람된 도리이자 같은 민족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의"라며 북측의 현명한 대응을 거듭 촉구했다. psygod@cbs.co.kr
"무릎 위 3cm 이상 치마 금지"…직장내 '복장 갑질' 심각
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 립스틱 바른 직원에게 "쥐 잡아먹었냐" 직장내 '복장 갑질'…성희롱 이어지기도 직장갑질119 "공황장애 등 신체적 고통도"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1. 사장님이 매일 옷에 대해 지적을 합니다. 외투를 입으면 "이런 거 입고 다니지 말라"고 하고, 가방을 들고 다니면 "아줌마들이 시장바구니로 드는 거야"라며 들고 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게다가 얼굴, 몸 평가를 엄청 하십니다. "뒷모습 보니까 엉덩이가 토실토실해졌다"고 말하고, 거래처 손님이 오면 "얼굴 예쁜 사람이 하는 거야"라며 커피 접대를 시킵니다. (2020년 6월, 직장인 A씨) #2. 상사가 출산휴가를 앞둔 여직원에게 쉬러 가니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는 "허락받고 사랑을 나누라"고 했습니다. 마치 저희를 동물처럼 취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립스틱을 바른 직원에게는 "쥐 잡아먹었냐"고 물었습니다. 자괴감이 들고 수치스러웠고, 너무 놀라서 어떤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괴롭힘이 너무 심해져서 공황장애, 수면장애 등 다양한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매일 약을 먹으면서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2020년 7월, 직장인 B씨) #3. 사장님의 옷차림 지적이 너무 심합니다. 치마, 신발 등 사장님 기준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올 경우 하루에도 몇 번씩 불러 지적을 합니다. 치마를 입으면 '무릎 위로 3cm 이상 올라가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실수를 이유로 소리를 지르며 삿대질을 합니다. 사장님 때문에 살이 많이 빠졌고,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직장인 C씨) 국회 본회의장에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 정의당 류호정 의원에 대해 온라인 등에서 비난과 성희롱성 발언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직장에서도 여전히 상사가 직원에게 '복장 지적'을 하거나 성희롱 발언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잠시 퇴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9일 제보로 들어 온 이른바 '직장내 복장 갑질' 사례를 공개했다. 2020년 오늘날에도 여전히 직장내에서 상사들은 부하 직원의 옷차림이나 외모를 지적·평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직장인 D씨는 지난 3월 치마를 입고 출근했더니 직장 상사로부터 "네 몸매에 짧은 치마는 아니지 않느냐"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또 이 상사는 여러 사람 앞에서 D씨에게 "살 쪘는데 다이어트 안 할 거냐"는 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복장 갑질'은 성희롱·성추행으로 이어졌다. 직장인 E씨는 "회사에서 자율복장이 원칙인데, 남자 상사가 여자 직원에게 밝은 옷을 입으라고 강요한다. 검은 계열 옷을 입으면 꼭 복장 지적을 한다"면서 "질문을 하거나 상의를 하려고 하면 '내 말이 말 같지 않냐? 시키는 대로 해라'고 소리친다"고 토로했다. (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이어 "(해당 상사가) 수시로 얼굴과 머리를 툭툭 치고 지나간다. 주위 사람들이 성추행이라고 이야기하면 "여동생 같아서 그랬다'고 말하고, 똑같이 행동한다"고 덧붙였다. 직장갑질119는 "정의당 류호정 의원의 원피스 복장에 대해 페이스북 등에서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성폭력 발언들이 넘쳐났다"며 "국회의원조차 이렇게 공격당하는데, 일반 직장의 이름 없는 여성노동자들이 겪어야 할 갑질과 성희롱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옷차림 지적질'은 젊은 여직원에게 집중된다. 똑같은 신입사원이어도 상사는 남성이 아닌 여성 직원의 옷차림을 눈요기하고 지적질한다"면서 "젊은 여성 직장인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공황장애·수면장애 등 다양한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을 '업무의 적정범위를 넘어 직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약화시키는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복장 갑질은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며, 표현에 따라 직장내 성희롱·성추행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ms@cbs.co.kr
유튜브 인기급상승 동영상 0810
적당히 소강으로 갈줄 알았는데, 갈수록 번집니다. 홍사운드가 악성댓글에 대한 입장을 내고, 도티도 '진심'으로 중립기어를 유도 했습니다. 보겸은 화내는 사과영상으로 정배우는 비비큐로 보겸을 다시 깝니다. 뷰티쪽은 괜찮나 했더니 일세대 뷰튜버 윤짜미가 불씨를 피우고, 카튜버 카걸이 유퀴즈 이후 저격을 받고 있습니다. 1차 저격은 연예부장 김용홉니다. 야식이는 먹방유튜버계의 유재석이 되어 미담을 제조 중입니다. [인기급상승 1위] :양팡, 죄송합니다. https://youtu.be/-9w9fuZi_Sg 이사람은 불법행위를 한 사람입니다. 당장 구독 취소하세요. 댓글이 줄줄입니다. 제대로 된 사과의 중요성 [인기급상승 2위] :네고왕, 치킨값 후려치고 왔다. BBQ 옆광고 https://youtu.be/5UahGcQ5u9k 광희 BBQ모델 만들기 조회수 운동 확산일로. 비사 서버도 걱정 된답니다. 황광희 워크맨 잡겠네요. [인기급상승 3위] :홍사운드, 뒷광고 논란 및 해명드립니다. https://youtu.be/rRaBKB9gDSQ 댓글 공격으로 해명영상을 올린 홍사운드. 원래 문제제기한 사람에게 화살표도 날아옵니다. 화이팅 중간남! [급상승] :참피디, 드릴 말씀 있습니다. https://youtu.be/jgHJEIajOeo 글로벌하게 욕먹는 참피디, 최악의 선택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영상에 다 보여요. [급상승] :도티, 짐심 https://youtu.be/7yuRQjZzGpU 도티의 진심을 담은 라이브, 댓글 반응은 'N' 입니다. 중립기어, 박습니다. [급상승] :김용호, 유재석도 속인 카걸의 정체 https://youtu.be/Scx9QtRrcuU 카걸 채널이 폭탄을 맞았길래 왜 인가 했습니다. [급상승] :스트레이트, 일제 현병대장 땅이 아직도? 풀영상 https://youtu.be/sF5tpOSyzhk 스트레이트가 요즘 떠오릅니다. 잘 만든 탐사보도에 대한 관심은 유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급상승] :윤짜미, 말씀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U6bb8oSQHaA 일세대 뷰티유튜버 윤짜미 해명영상, 엘이디마스크 부터 시원하게 털고갑니다. 네 이렇게 하는 겁니다. [급상승] :보겸,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 https://youtu.be/uq5LClQN3cE 2017부터 지금까지 5개 뒷광고, 아니라고 했던 BBQ뒷광고 맞음. 보겸 많이 화났음. 그래도 사과함. 땡. [급상승] :브랜뉴뮤직, 칸토 암소파인 피쳐링 김호중 https://youtu.be/F1gLID2d8qY 어디다 붙여도 어울리는 김호중, 피쳐링도 참 잘해요. [급상승] :야식이, 전메뉴 다먹어도 6500원 허니돈 https://youtu.be/DNOOxqIus08 먹방계 유아독존 야식이, 다녀간 음식점마다 칭찬이 자자하답니다. 이대로가면 먹방 유재석. [급상승] :정배우, 보겸 비비큐영상 뒷광고 증거잡았다. https://youtu.be/MKVtK_MpwLk 정배우가 파고 또 파더니, 보겸을 저격합니다. 요 영상 은 보겸의 화난 사과영상. 4시간 후에 올라옵니다. [급상승] :스포티비, 뭔헨 대 첼시 하이라이트 https://youtu.be/lC6Tv8MtYT0 무섭습니다. 뭔헨의 공격력. 뚜까 패는군요.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고양이들의 명품 연기
매년 4월, 전 세계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와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게 상을 주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아카데미 시상식인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인 만큼 매년 시상 선정 기준에 크고 작은 잡음이 있어왔지만,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조커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은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 주연상을 타며, 올해는 논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비평가들은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펼친 배우들을 소개하며, 시상식 후보 명단에도 올라가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이 기회를 빌려 대중들에게 소개되지 않은 명배우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후보1. 행복했... 따...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고 차에 치이는 장면인데요. 감독은 배우에게 사랑과 희생 그리고 고통을 한번에 표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른 배우는 크게 입을 벌리고 절규하며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온몸에 소름이 돋았을 정도라고 하네요. 후보2.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집사의 무릎에서 낮잠을 자다가 쫓겨난 고양이의 역할인데요. 리허설 중 감정이 폭발한 배우가 쿠션에 파묻혀 울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스틸컷이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후보3. 문 열어! 빨리!!! 공포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긴장감 넘치는 음악인데요. 음악 하나 없이 표정만으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명연기에 감탄이 나옵니다. 한 스텝이 진짜인줄 알고 촬영 중에 문을 열어주었다가 감독에게 혼났다고도 하네요. 후보4.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옴 저는 이 스틸 컷을 본 순간, 다음 장면이 너무 궁금해 미칠 것만 같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본 걸까요. 어떤 장면이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흡입력. 이것이 명품 연기죠. 후보5. 그럴 리 없어 영화의 재미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반전 엔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범인밖에 모르는 중요한 정보를 사랑하는 아내가 무심코 내뱉고, 그것을 들은 주인공이 깜짝 놀라는 동시에 내적 갈등을 하는 씬입니다. 동공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배우가 전 세계에 몇이나 있을까요? 이분이 남우 주연상입니다. 후보6. 맙소사 오우 세상에.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늘어난 인중, 머리 뒤로 넘어간 귀. 이 배우는 찐입니다. 후보7. 가족은 죄가 없어요 눈앞에서 가족이 군인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공을 연기해주세요.  이제 배우는 복수의 화신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후보8. 당신은 어디에도 못 가  스티븐 킹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는 싸이코 주인공이 자신의 사랑을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집안에 가두고 고문하는 내용인데요. 감독이 배우에게 사랑과 증오를 담은 싸이코 순애보 역할을 주문하자 순식간에 표정이 돌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배우가 가장 명연기를 펼쳤다고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친절한 랭킹씨] ‘니가 있어 좋다~’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0
예년에 비해 장마가 길어지면서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습하고 더운 여름, 선풍기와 에어컨 같은 각종 냉방장치가 없었다면 어땠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푹푹 찌는 더위를 잡고, 편리함도 높이는 아이디어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 더욱 시원한 여름을 위해 만들어진 요즘 발명품들, 그중 최고는 무엇일까요? 특허청이 네티즌 735명에게 물었습니다. ※ 투표 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0개 후보 발명품 중 2가지를 추천, 7월 1일~10일 조사 10위는 짐이 가득한 배낭 혹은 여행가방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향기 나는 파우치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를 모두 잡은 핸디 공기청정기가 7위, 음료를 더 오래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아이스 홀더가 6위에 올랐지요. 다음은 목그늘에 선풍기를 결합한 형태의 목그늘 선풍기가 4위를 차지했는데요. 야외 작업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제품들보다 많은 표를 받은 TOP3에는 과연 어떤 발명품이 꼽혔을까요? 10% 득표율로 3위에 오른 것은 벌레를 잡는 부분이 90도로 돌아가 천장에 붙은 모기도 수월하게 잡을 수 있는 회전 전기모기채입니다. 2위는 회전 날개가 없어 더 안전하고 청소도 간편해진 날개 없는 선풍기가 24.3%로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위는 의자에 장착하면 냉각키트에서 찬바람이 나와 시트의 온도를 낮춰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냉풍시트가 차지했습니다. ---------- 네티즌이 꼽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요즘 발명품, 어떤가요? 이 아이템들과 함께라면 기분까지 축축 처지게 만들었던 무더위가 싹 달아날 것만 같은데요. 이밖에도 후보에는 들지 못했지만 더 시원하고 편리한 여름을 만들어주는 여러분의 최신 아이템들, 또 무엇이 있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8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통당과 창당 이후 격차가 최소치로 줄었다는 여론조사에 이어 4·15 총선 이후 지지율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까지 나오는 등 지지도 하락세가 완연한 모습입니다. 일도 안 하면서 지지율 까먹지는 마라... 그게 더 걱정이야~ 2. 미통당의 지지율이 급상승세를 타며 민주당을 턱밑까지 추격했지만, 여전히 신중한 분위기입니다. 총선급 재보궐 선거를 앞둔 만큼 정부‧여당의 실책에 따른 일시적 지지율 상승에 취해선 안 된다는 경계심으로 보입니다.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신중함을 절대 못 참는다는데 500원~ 3. 정진석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쯤에서 멈추는 게 퇴임 후를 대비하는 최선"이라고 말하자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신동근 의원은 “정권이 눈앞에 있다고 착각하는 듯한데 김칫국도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미통당의 뿌리... 이승만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근혜... 부끄러운 건 아니? 4. 홍준표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홍 의원은 "9월이 되면 부동산 폭동으로 문재인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고 이미 예측한 바 있지만,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정도면 이 무리들이 민주당 지지율 좀 빠지자 판타지에 빠졌네 빠졌어~ 5. 조국 전 장관의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튜버 우종창 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우 씨는 수감 이후 '우종창의 옥중통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감옥통신’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감옥에서의 소식 전해주세요~ 고맙습니다~ 6. 정부가 추진하는 물물교환 방식의 남북 경협이 대북 제재에 저촉되지는 않는지 관심입니다. 정부는 제재 대상 품목 제외 등 위반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지만, 거래 상대방이 제재 대상인 경우 등을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설마 설탕 가지고 폭탄 만든다는 사람이... 있을 거야 영화 보면 나오거든~ 7. 최근 사의를 밝힌 고검장들이 검찰 조직을 떠나며 후배들에게 쓴소리와 함께 애정이 어린 당부를 남겼습니다. 양부남 부산고검장 등은 후배 검사들에게 “기죽지 마라"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하라"는 등의 당부를 남겼습니다. 지들 좋은 건 다 하고, 지 뜻대로 안 되면 뒷일을 부탁하는 거지~ 8. 과거 세월호 비하와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송백경이 KBS 라디오 진행자로 발탁돼 반대 여론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현재 KBS 시청자권익 게시판에는 ‘송백경 방송 진행 취소 및 선임 관계자 징계’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목소리가 좋아도 그 입에서 나온 말이 똥이면 배설이 되는 걸 모르시나? 9. 최근 수도권 교회와 다단계 업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잇따르자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다단계 판매업체는 밀접 접촉이 이뤄지는 특성상 'n차 전파'를 일으키는 양상을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느 곳에나 함께 하시니 온라인으로 해도 계세요~ 10. 일본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 중인 코로나19는 도쿄 변종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자 배열을 갖는 코로나19가 6월 이후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이랑은 비대면 관계를 앞으로도 쭈욱 유지하는 게 좋을 듯... 11. 빌 게이츠 회장은 코로나19 백신이 3달러(약 3500원) 미만에 공급되도록 빈곤 국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백신 개발·유통을 위해 1억5000만 달러(1783억 원)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우리 재벌들 보고 따라 하라고는 안 할 테니 범죄나 저지르지 않았으면... 12. 일본의 원자력발전소 안전 대책 비용이 2013년의 예상치에서 5배가 넘어서는 등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원전 발전 단가가 상대적으로 싸다는 일본 정부의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지적했습니다. 원전은 지진, 해일, 전쟁 등 모든 재난에 취약한 핵폭탄급 아닌가요? 13.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12주째 매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1일 구속기소 된 조수빈은 지난 7일까지 63차례 반성문을 냈고 특히 정식재판이 시작된 뒤로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반성문을 썼습니다. 그렇게 매일 반성해도 모자라지... 앞으로 일단 10,000번은 쓰도록 해~ 14. 연인 사이에서 평소 상대방 동의하에 신체를 촬영 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자는 동안 몰래 나체 사진을 촬영한 것은 불법 촬영에 해당한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습니다. 앞서 1심과 2심은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부부도 돌아서면 남보다 못하다고 하는데... 헤어지면 남이야 이것아~ 15.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되면서 차량 침수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접수된 피해 신고만 3000건이 넘어 보험사가 인수한 전손 차량이나 침수 이력을 속인 중고차가 시장에 유통될 수 있는 만큼 중고차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것도 분명 사기 행위인데 조심하라고만 하지 말고 처벌도 강화해 주세요~ 16.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경남 합천창녕보 상류의 낙동강 본류 둑이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터져 일대 마을이 물에 잠겼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건설한 보 때문에 불어난 강물이 하류로 신속히 빠져나가지 못하는 바람에 생긴 사고입니다. 4대강 사업에 억만금을 쏟아붓더니 이게 뭐니~ 이명박 죄명 추가요~ 17. 길을 돌아갔다며 요금을 내지 않고 오히려 택시기사에게 휴대전화가 들어 있는 상의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7급 공무원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해당 공무원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7급이 저 정도라면 고위직이면 흉기를 휘둘러야 적절한 건가? 18.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전국에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 100∼300mm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부지방의 경우 최대 5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너무 더워도 문제지만, 이건 해도 해도... 그만 해 좀 보고 살자~ 미통당 "추미애 정신세계 이해 어려워" 검찰 인사 맹공. 미통당 "MB 4대강 섬진강도 했다면 물난리 막았을 텐데". 검사 출신 김웅 의원 “애완용 검사들이 득세하는 세상”. 조국 "검찰, 조직의 이익 따라서 맹견·애완견 된다". 흥행 저조 지지율 하락 폭우까지, 민주당 전당대회 '험로'. 이재명 "과천청사 부지 미분양조건 공공임대주택 지어야". 정부 "교회 집단감염 방지 조치 재시행, 강화방안 검토 중". 쿠팡 부천물류센터 근무 중 확진, 산업재해 첫 인정. 50일 넘어설 '역대 최장' 장마 광복절이나 돼야 그친다. 우리는 시련을 만나고 극복하게 되어 있다. - 리우 시앙 - 긴 장마와 이름까지 비슷한 태풍 장미로 대한민국이 흠뻑 젖어있습니다. 많은 인명 피해에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비 피해는 없도록 대비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피해에 대한 복구에도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이번 주도 건강한 한 주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