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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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라이딩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에 올라가 보네요. 정확히는 제가 자진해서 탄걸 말하지만요ㅋㅋㅋ 뭐...방학동안 "아 여름방학이니깐 자전거 정말 많이 타야지!"하고나서 자주가던 서울을 비롯해 어쩔수 없이 학원에 등원할때 빼고는 스스로 탄적이 없는거 같네요.. 오늘도 자빙벙이 있었는데 허락을 못구해서 가질못하고 저녁에 저혼자 10km정도 죽어있던 엔진을 살리기위해 미친듯이 탔네요ㅋㅋㅋㅋㅋ 다음 자빙벙때는 최대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동안 자전거는 매일 손봐줬습니다ㅋㅋ 오늘 안장통때문에 안장각도를 조금 내리니 엉덩이는 편한데 무게가 팔로 쏠려서 여기서 살짝 올렸습니다 또, 속도계 배터리를 바꿨는데 전보다 인식이 늦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템 5mm정도 올려야겠어요..허리가ㅠㅠ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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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러짤랐는데 올릴곳이..?
위에 5mm스페이서 있어 여유분으로 잘랐지
오늘은 약간 분노의 페달질? ^^
분노의 페달질보단 처절한 페달질ㅠㅠ
@rito 그런 열심도 멋져요^^
담에 봐요
네! 다음에 꼭 뵐께요!
오늘 못봐서 아쉬웠어요~ 날다운데 컨디션 조심히 끌어올리세요 ㅎㅎ
다음에 볼 기회가 또 있겠죠? ㅎㅎ 최대한 빨리 끌어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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