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ye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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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단상 : 인간은 어리석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오늘은 아니 어제 저녁엔 한번 Red 혜연스러운 카드 하나를 미끼상품처럼 걸어봤는데요. 역시 의견이 분분.. 팽팽하더군요. 프로불편러들은 여전히 불편해하고, 진보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무난한 수준으로 받아들이십니다.
여기서 예전의 저라면... 불편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반골기질을 발휘했겠지만.. 어리석은 린민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적절한 우회로를 찾아가는게 현명하겠지요. 모처럼 계정도 최적화 복구 되었는데 말입니다...
아직 최근의 이슈 중에 하나 해결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요. 며칠 전 카드에서 댓글을 하나 삭제하면서 그 댓글에 대해 카드로 답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했던 얘기... 그것을 실천할 것인가 말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카드로 답한다는 의미는 지운 댓글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며 까대는 얘기가 되는데요. 지금까지 경험상 신나게 반박할 때는 시원하지만.. 장기적으로 봐선 별로 도움이 안되더라는.. 그냥 빙글에서 영원한 적군을 하나 더 만드는 것 뿐... 즉 상처뿐인 승리가 될 확률이 높죠.
혹시 그 분이 이 카드를 보고 어디 한번 해 봅시다.. 라고 해 오면 그때는 정말 어쩔수 없이 답변하는 것으로 하는 정도로...
댓글을 보면서 "당신은 왜 그렇게 야한 사진만 올려요" 라는 얘기를 들으면 숨이 막혀옵니다. 1차적으로 심리규정에 저촉될 만한 것은 100프로 삭제한 상황임을 감안할 때 요즘 올리는 fitspo나 styling image.. 여기 메인 이미지와 같은 것도 다 선정적이고 야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은데요.. 거의 여성 이미지는 선정적이라는 의식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여성의 육체는 어떤 맥락에서든 야하다. 이런 생각은 여성의 존재 자체를 유혹의 존재로, 나아가서 마녀로 귀속시키는 악순환을 불러옵니다.
그냥 여체는 여체로 있는대로 좀 봐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빙글에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으니 나의 고유함과 빙글의 일반적 정서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빙글 활동 1기가 내 중심으로 드라이브 했다면, 이제 2기는 조화 가운데 답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저에겐 텀블러나 다른 미디어도 있으니까요..
일요일.. 아니 월요일 지금 시간이면 푹 자고 있어야 하는데 광복절이라고 맥주 한캔 하면서 이러고 있네요. 맥주 마시니깐 덥네요.. ㅠㅜ
해피 빙글 라이프!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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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적당할지 모르겠네요 블로그는 비슷한..음 뭐랄까 코드가 맞는 사람끼리라는..그래서 온실 일수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여기는 야생 상태죠 거의 익명인 커튼 뒤에서 어떤 돌이 날아올지 예측할수 없습니다 멘탈이 더 강해져야 할 이유겠죠? 나와 다른 의견에 때로 반론 펼수는 있어요 설득력 있는 반론은 나와 다르지만 소중한 생각이죠 야생의 매력일 뉴 페이스 등장이니까요 근거 없는 비난 비방은 사람이 할수 있는것 중 가장 쉬운 거랍니다 나를 비난하고 싫어하는건 그들의 몫입니다 그렇구나~하면 충분 합니다 그런 저급함에 신경 쓰느니 나는 혜연님이 빙글에서도 동의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표현과 교류가 있기를 바래요
여체를 상품처럼 진열한다는 느낌과 여체의 극강의 예술성의 표현한다는 느낌의 중간부분에서 서성이다 지나가던 과객입니다만, 설령 초대남과 썸을 탔고 그와 있었던 일이 사실이라 한들 문제 될 것이 있는 겁니까??? 지극히 개인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왜 저렇게나 극렬히 행동 하시는건지 대관절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말이죠...
@jessie0905 저는 클라우드 500을 아직 다 못 비운... ㅠㅠ 필스너 네 마리면...... 원래 그정도는 기본이셨나요? 암튼 요즘 며칠 상황은 그냥 ..... 언급하실 필요도 없어요. 맥주 한잔의 동질감이라면 족하답니다! 치얼쓰! 그리고 아픈 마음은 조속히....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다른 문이 열린답니다. 스스로 충실했다면 제씨님은 아무 걱정없어요..
네 필스너 네마리는 우습죠 ^^ 취하지도 않아요 요새 돌아가는 상황들이 저로썬 정말 혼란스러운건 사실이에요 한동안 님과 교류가 없었으니까.... 이 상황들이 그래요 솔직히 저와는 아무 상관 없는 님의 개인적인 일들이겠지요 진실이 무언지는 오직 님만 아는... 음... 그거 아세요? 홍개씨와 저는 현실속에서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들 같은데 님과 나와 홍개씨는 친한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세상속의 사람 같아요 .... 누가 옳고 그르다라는건 제 스스로가 판단할수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다른거죠 ... 그 다름을 인지하고 인정하는것이죠... 오랜만에 쓰다보니 말이 길어진것 같네요 ^^ 아무쪼록 잘해결되길 바랄게요
@HyeyeonNa 반서진 말고 디른분은 누구시죠?
다 봤단 말이지, 공통점까지 다 파악하고~? ㅍㅎㅎ 혜연님 꺼 쫓아다니며 눈호강하고선~ 입으로는 못됐게! 에이 치사한~
저도 오늘 필스너 네마리째 잡아무며 드라마 보고 있네요 요 몇일 뭐가뭔지 이해력 딸리는 저로서는 혼란스런 상황에 맥주한잔 하신다는 말에 동질감 느껴 한마디 오랜만에 적어보아요
@HyeyeonNim 글쎄요 님이 저와 어떤 일말의 교류가 있었을까요? 적어도 혜연씨와 저는 이전에 댓글로나ㅏ 이런저런 일상적인 얘기들이 오갔었던 설사 그것이 거짓이었던들 꾸며낸 이야기였었들... 그 당시엔 나에게 도움이 되었었고 사로 마음을 나누었었다 생각이 드네요 님의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지는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올바른 예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전 전도연라는 배우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배우에 대하여 예전부터 나쁜 소문들은 자자했습니다 짜장면이라더라(안먹어본 사람이 없더라) 어쨌더라 등등등 전도연이라는 사람의 사생활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 배우의 연기 좋아합니다 배우라면 연기만 잘 하면 되죠 그 배우의 실제 삶 굳이 저랑 상관 없다는 거죠 이게 혜연씨랑 똑 맞는 예는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적어도 혜연씨는 연예인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비슷하게나마 적용할 수 있는게 빙글 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이미지라는 게 있죠 그래요 그녀가 본명이 아닐 수도 있고 삶이 문란할 수도 있다 칩시다 그런데 그 모든게 저랑은 상관이 없단거에요 왜냐 혜연 나 라는 빙글러는 그 어디에도 드러나지 않은 어쩌면 가상의 인물이거든요 그런 인물을 건드려 봤자 님이 얻을 이익이 없다는 거죠 아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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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omment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 모두가 궁금해할 만한 관심사 중 안방극장가를 가득 채울 설 특선영화를 빼먹으면 앙꼬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일 것. <아이즈매거진>이 설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특선영화 편성표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설 특선 영화 30선을 꼽아 지상파와 종편-케이플TV로 나눠 편성표를 정리해봤다. 액션부터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 시대극, 애니메이션, 스릴러까지. 더욱 풍성해진 장르로 가득 찬 2020년 설 연휴 특선영화에는 어떤 영화가 편성되었을까? 지상파 SBS 1/23(목) 나를 찾아줘 23:50 - 02:35 1/24(금) 나의 특별한 형제 20:45 - 22:55 1/25(토) 악인전 22:10 - 24:15 1/26(일) 내 안의 그놈 23:05 - 01:20 1/27(월) 신과함께 인과연 17:25 - 20:00 KBS 1/24(금) 옹알스 24:20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2:00 1/25(토) 뺑반 23:25 1/26(일) 성난황소 23:05 MBC 1/25(토) PMC: 더 벙커 20:50 EBS 1/25(토) 수상한 그녀 23:35 종편-케이블TV tvN 1/24(금) 사바하 23:00 1/26(일) 극한직업 23:00 JTBC 1/24(금) 안시성 09:15 / 가장 보통의 연애 22:50 1/25(토) 기묘한 가족 10:10 / 돈 20:50 / 롱 리브 더킹: 목포 영웅 23:00 1/26(일) 미성년 13:30 MBN 1/24(금) 존익3 파라벨룸 22:50 1/25(토) 히말라야 17:10 OCN 1/24(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4:30 1/26(일) 위대한 쇼맨 09:10 채널 CGV 1/23(목) 아이언맨3 20:00 1/24(금) 부산행 01:00 / 국제시장 10:00 / 택시운전사 12:30 1/26(일) 모아나 07:40 슈퍼액션 1/25(토) 엣지 오브 투모로우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 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을것 같아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뇌(기억)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 트라우마..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욕하고 때린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간 사이 동네 친구들에게 매일 학대를 당한다. 친구들이 건드려도 꿈틀조차 못하는 지렁이만도 못하게 살아간다. 교통사고를 당한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벌레 취급을 당했다. 어릴때 친척으로부터 성적학대를 당했다. 엄마가 수면제를 드시고 그만... 상상할수 없는 예상조차 할수 없는 제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이때의 기억(경험)만 없었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오늘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하다. 한번 트라우마를 겪어버리면 평온하던 마을에 느닷없이 폭탄이 떨어진것처럼 아수라장이 된다. 그때 우리의 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겁을 잔뜩 먹어 버린다. 이 공포가 영원할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마을을 돌아다니며 " 살려주세요. 제발... " 급기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을 가 버린다. " 이 산은 안전할거야! " "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가지 않을테야" " 마을은 괴물들이 점령을 했어 " 그렇게 그 사람은 홀로 산에 갇혀서 산다. 어둡고 외로운 마음의 감옥 즉, 자기생각(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서 여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한때 평범하게 살았던 마을..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나의 집으로 내려갈수가 없다. 아직도 그 마을은 폭탄이 터지며 들짐승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었으며 좀비가 나를 물려고 하고 있으며 드라큐라가 저녁마다 활보하고 있으며 귀신이 나를 죽이려고 따라다닌다. ....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갈수가 없다. 그런데.... 마을에서 벗어나서 산에 숨어 있는다고해서 들짐승, 좀비, 귀신, 드라큐라가 내 눈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두려워서 눈을 감으면 눈앞의 고통이 사라지나? 듣기 싫다고해서 귀를 닫으면 해결이 되나? 눈앞의 현실을 보기 싫어서 매일 잠을 자버리면 세상이 달라지는가? 당신이 나쁜기억(트라우마)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고해서 그 기억이 사라지는가? 우리는 어쩌면 큰 착각을 하고 산 것이다.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냉 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1.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은 그 트라우마가 당신의 현실에서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할 틈이 없다. 즉 과거에는 그 트라우마가 사실이였을지몰라도 지금은 최소한 사라졌거나 당신이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약화되었다. 2. 들짐승 괴물 좀비 드라큐라 귀신은 없다. 고통받은 당신의 울부짖음일 뿐이다. 그 기억 두려움의 강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즉, 그 무서운 존재는 마을을 활보하는 것이 아닌 그대 마음에 영원히 머무른다. 산으로 도망가봤자 고통만 더 커진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이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처럼 산속에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아침마다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정신차리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당신처럼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논밭에서 열심히 농사일 하는 사람도 있고 멱살잡고 칼들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당신을 도와줄 경찰관과 소방관도 있고 당신이 밀어줘야할 노인의 수레도 있다. 세상이 달라졌지만 당신은 10년전 기억속에 갇혀 산 것이다. 어찌어찌 잘 피해서 도망왔지만 당신의 집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 그 집으로 다시 가보자. 4. 내 집이 왜 폐가가 되어버렸지? 주인인 당신이 버린 것이다. 귀신이 살지도 않지만 당신이 버린이상 귀신집이 되어버렸다. 거미줄을 헤치며 방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의 일기장을 다시 들춰보자. 쓰다가 멈춘 일기를 다시 써 내려가자. 구석방에 거지처럼 상한 음식을 먹고 있는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면.. 그들을 당신이 보호해줬어야 하는데 당신이 떠나버린 이후 버려졌다. 당신은 어찌어찌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갔지만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폐가에서 오늘도 피눈물의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당신이 전쟁트라우마로 인해서 매일 술을 먹고 가족에게 폭력을 쓰는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경험한 고통의 울부짖음도 있지만 당신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그들의 고통도 트라우미 이상이다. 당신은 과거 기억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한 실제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한 트라우마의 실제 가해자이기도하다. 슬프게도 말이다. ㅜ 5. 폐가를 새롭게 수리하자. 눓은 냄비도 계속 딲으면 깨끗해진다. 불타 없어졌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당신은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훼손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터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다. 그 자리에 이제는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면 된다. 깨끗하게 쓸고 닦고 다시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주자. 이곳이 트라우마의 참상이 아닌 나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자. 놔둘수록 흉칙해지고 귀신집이 된다. 그러면 평생 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살아가게 된다. 6.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가지 말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속의 구절이 생각난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도 결국 우리가 그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뿐이다. 우린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가? 이 말은 내가 안받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도 나의 선택영역이다. 미세먼지 공포때문에 집에 갇힌 사람도 있고 마스크쓰고 가볍게 놀러간 사람도 있다. 어떤 일이든 크게 보면 우주처럼 커지고 작게 보면 먼지처럼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쁜 일들은 최대한 작게 작게 보면서 담대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좋은 일들은 최대한 크게 크게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한다. 우린 트라우마에 갇혀서 고통받을 시간이 없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받은 내 삶을 지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상해줘야 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롭게 트라우마로부터 벗아나는 방법이 아닐까?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청소하자.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놀아주자. 내 마음에게 매일 괜찮다며 안심시켜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자주 놀러다니자. 내 마음이 강해질수 있도록 수행을 하자. 내가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무의식 여행을 하자. 내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자. https://youtu.be/P3Lb6s4yLDI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척.
귀닫고 눈감고 아침에 눈떠져 당신과 함께 어떤 날엔간 절절하게 눈뜨자마자 가눌 수 없는 그리움과 밀려오는 서러움에 속 울음 근데 . 오빠 어느 순간 아프다고 아파서 나 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때쓰기 미안한 맘 면목? 이표현도 시르지만 그게 어울릴 듯한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서. 그래 오빠 표현대로면 기댈 곳이 필요했었는 지도 모르겟네.. 당신이 주신사랑에 그 늦어 버린 깨닳음에 당신에게 행여 이런 내가 무엇을 안겨 줄 수 있을 지 고민고민. 그러다 문득 수 많은 생각과 고민과 삶과 삶속에서 살아내야 함으로 돈, 한번도 당신이 소중함이나 당신에 대한 존중이 그 따위 것에 후.. 내 남자의 자존심 내 남자에 대한 존경심 내가 세상에서 믿고 내 속을 풀어 속속들이 보여도 당신하나만 세상에서 내편이 되게 해달라고 같은 곳 같은 방향 바라보며 걷게해달라고 당신보며 손잡고 평생 흰머리가 날때까지 쌍둥이 아들둘 땡하니 낳아놓고 둘만 평생 행복하게 지지고 복으며 당신만 당신만 내 옆에 주신다면 기도했어.. 몇일 전 나 당신이 나에게 혹여 혹시나 올꺼란 아. 순간 순간 허상일 지 모를 당신이 날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때면 정말. 허상에 기대 이젠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향해 안아주고 보듬고 행복하고 행복할 수 있을 줄알았어 그리고 불나방같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가 당신 옆에 누 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오빠. 나 걸을께 나 가도 열리지 않을 그 문 어떤 주문도 어떤 생각도 어떤 마음도 듣지 않았지만 당신 상처 당신 외로웠을 수 많은 밤 찢길 듯 고통이고 아팟지만 그 상처 그 맘 가지고 당신옆에 갈 순 없었으므로 나 진정 해맑게 당신에겐 웃고 싶었음으로 싶으므로 굳이 노력이 아니었겟죠 당신이 내게주 신 사랑이 커서였을꺼라 그랬음으로. 그 사랑과 그 마음과 수수.. 수수..헤아릴 수 없던 날들.. 되돌릴 수도 더는 차가워 지거나 이해되는 맘이 아닌 걷고 웃는 방법 익혀나가볼께 변덕지고 삐뚜루 빼뚜르긴 하지만 사랑은 구걸이 아님을 내가 행복하고 싶고 행복해져야 함으로. 당신 나에겐 너무 달콤하고 곤조있는 멋짐 사랑스런 긔욤임으로 안녕. 안녕요. 인사하고 싶다 웃고 싶다 안고싶다 와주라 쫌. 흥.칫.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