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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일본이 억지로 입혔던 '몸뻬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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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합병의시대를 지나서 암묵적 지배시대 같음. 합병은 언어 생활등 모든걸 바꾸지만 지배는 경제 부동산등 알짜만 빼가는거.. 과자이름부터 와규등 은행도 주식주주들이 알게모르게 일본이라는걸 국민들이 잘모르고있음. 광화문에 어느근사한 빌딩들도.. 어느은행의 대주주들.. 모든게 그들의 손에 들어가고 우리국민은 경제에 벌써 지배당해있다고봐도... 왜 이지경이 된건지..역사공부합시다
역사공부 해봣자 필요없습니다 그시간에 영어공부나하세요
영어..글세요 통역하는애 하나 델꼬다니는데요
우리나라의 물건에 셀수도없는 물건,언어등의 일본의 문화?가 있다는게 충격적이네요......
아직도 일본의 잔재가 많은데 그 뜻도 모르고 쓰는 미개한 국민들 심지어 허세충들이 뭣 도 모르고 쓰는 일본어 중엔 우리선조들이 모욕 당할 때 쓰이던 말도 있는데 후손이란 것들이 그걸 아무렇지 않게 쓰며 애국자 코스프레를 하는걸 볼 때 구역질난다
@heesun00708 아닌데요 비판도 못하는게 자유민주주의 인가요? 잘난척 안했는데요 잘난척을 했다면 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질타를 퍼부었겠죠 미개인은 비판 한마디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며 눈치나 보며 사는 님 같은 분에게 더 잘 어울릴듯 합니다 단어선택 부터 처음보는 사람한테 '지'가 뭡니까 고상한척은 다 하시는분이
@JhSeo2 당신같은 지잘난맛에사는사람과 시간낭비했네요 ~ 상대말았어야했는데~ 고상한척 더할껄 아쉽네요 ㅋㅋㅋㅋ즐빙글~
@heesun00708 고상한척 하시려면 지식도 좀 쌓으시고 하세요 지적이면서 고상한건 매력적이지만 안 지적이면서 고상한건 . . .
처음알았다이런아픔이있었다니
와 몸빼가 일본 옷이었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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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한본어의 역사
놀라지 마세여 여러분 +_+ 지금부터 보실 글은 리얼루 해방 3년 후 한국 사람들이 사용하던 언어를 기록한거라구 해여. 전 엄청 충격이었는데... 놀라서 나무위키 뒤져서 내용 좀 발췌해 왔으니까 같이 읽어보실래여? 그리구 몰랐던 내용들도 아래 캡처본으로 같이 첨부합니다! ------------------- 일제강점기라는 36년 세월이 지난 직후, 한국인의 언어생활에는 상당 부분 일본어가 흡수되어 있었다. 따라서 정말 자연스럽게 한본어가 흘러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위 내용은 1948년 엄흥섭이 거리에서 학생들이 나눈 대화 내용을 채록한 것이다. 72년 남짓 지났을 뿐인데 대부분의 현대 한국인 화자들은 알아듣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한국어가 '한본어화'된 것을 볼 수 있다.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말 한마디 서로 주고받을 때 보면 한국말, 일본말, 영어가 한데 섞여 뒤범벅이 되어 나온다. 그 심한 예시를 몇가지 참고하여 인용한다. "얘, 정숙인 이번 일요일 결혼 한다는데 아주 괜찮은 옷감이 많더라" "정숙이가 얼간이인데도 신랑이 OK했다지?" "신랑이 반한 게 아니라 정숙이가 반했대" "과연 새로운 뉴스인데" 이것은 필자가 최근에 어떤 여학생들이 가두에 서서 주고받았던 회화의 한마디를 사생한 것이다. 또 한가지 예시를 인용한다. "어이 너 너 가케우동 한턱 내라" "이 자식아 '해브 노(Have No)'다" "나도, '졘기 녜트(деньги нет)'다" "얘, 너 콘사이스 영일사전 헌책방에다 팔아서 단팥죽(ぜんざい) 사먹자!" 이것은 17, 8세의 중학생들이 하숙방에서 하는 대화의 한마디를 따온것이다. (출처 나무위키) 해방 직후에 여고생 = 태나어났더니 이미 합병된지 20년. 민족 말살 통치 시기에 내선일체, 신민화 교육받고 살아옴. 일본인에 동화되도록 인식형성과 교육받음. 해방 직후에는 '나라가 망했는데 왜 어른들이 기뻐하지?' 라고 의아해 하는 학생도 많았고, 민족 최고 지성들 조차 태극기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가물가물 해서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일장기 위에 태극무늬를 덫그리고 건곤감리를 그렸다는 이야기가 있는거 보면 일제가 10년만 더 식민지배 했으면 큰일 났을듯 일본인들 중에도 내 고향은 충청도인데 왜 고향을 버리고 가야하나요? 라고 생각하던 일본인도 있던거보면 그 세대의 일본인 한국인 모두 혼란스러웠던 듯. (댓글 출처 ㄹㄹㅇ) 뭔가 너무 슬프네여. 태어났을 때 이미 일본땅이라 나라를 뺏기고 말고의 개념도 없어서 해방했는데도 '나라가 망했다'고 생각했던 우리 학생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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