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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 Announcing: Vingle President Recruitment
--Current recruitment for these Communities has closed. Please check your communities for notifications on the next recruitment period!-- Hello Vinglers! Three months ago, we welcomed our Pioneers who bravely took on the role of first President of their Communities. Now that their term has ended, these Communities will be open for applicants who want to take on the responsibility! The registration period for Presidential Candidates starts December 3 and will end on December 11. Current Presidents are allowed to re-apply for their spot, and new members of the Commuity are encouraged to apply as well! On December 12, your Community will have 1 week to vote. The results of the voting will be released in real time and anonymous of course! If only one person is running for President, they will become President without a vote. To apply: Click the link of the Community you want to apply for below and fill out the application - A.C.E AOMG Astro BAP BTS BamBam Bigflo CROSSGENE Chanyeol Cheerleading ChoiYoungJae Funny Got7 Infinite JJProject Jimin KimYugYeom Kpop MarkTuan NCT NU'EST OnePiece Pentagon Quotes Straykids SuperJunior T.O.P TRCNG TVXQ Travel WINNER iKON If the community you want to be President for is not on the list, visit the Community and see if you can apply to be Pioneer! For Communities with Pioneers that were appointed a bit after the very first round of Pioneers, a "President registration banner" will be posted automatically and notifications will be sent out to remind you that you can apply when their term ends :) Many, many thanks to the wonderful Pioneers that cared so much for their Communities as our very first Presidents! @galinda @caricakes @jazminramirez9 @kpopandkimchi @QueenPandaBunny @immortalartist @Starbell808 @Yugykookie97 @MelissaGarza @Luna1171 @MaeLyn @Sugakookiev @TaylorHill5 @DefSoul1994 @WinKonVIP @Akiramarie13 @QueenyCrossGene @Just2BLoved @BTSMicDrop @Twistedpdnim @HeonyStar @Awkwardjazzy @YulaGyeom @ESwee @Halsyeon @Changkyunie @Kangyoochans @royalpandajedi @SweetDuella @Baekyeol27 @MonstaHyungwonX @LiyahBoon @CLAKPOP @VeronicaArtino Good Luck!
열아홉, 혼자 첫 해외여행 - 홍콩 day1
(사실 갔다 온 지는 오래되었는데 그때 감정들을 안 잊으려고 길게 써뒀던 글이 있어서 올려요!) 2019. 3. 4 -이모 집에서 1박을 한 후 새벽 6시 30분에 대구 공항으로 출발! 사실 대구 공항을 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첫 해외여행이라는 마음에 설레기도 하고 싱숭생숭했다. (카메라 배터리 주머니.. 버스 타기 전에 떨어뜨려서 부모님이 가져다주시고^^, 배터리 하나 잊어버린 줄 알고 5,9000원 주고 구매했더니.. 떡하니 있고^^ 카드도 한번 떨궈서 직원분이 주워주시고^^ 언젠가 사고 크게 칠거같았다ㅠㅠㅠ) -친구들은 3월 4일이 첫 대학교 신입생으로서 등교하는 날이었다 보니 한 오만가지 생각이 휙휙 지나갔다. 고등학생 때는 사람마다 흘러가는 시간이 다 다르고 1년 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현실은 불안했다. 어쨌든 친구가 대학을 가는 게 신기방기 하기도 하고, 마냥 아직 나는 고등학생 같다는 생각을 떨쳐 낼 수 없었다. 졸업식 한지도 2주 밖에 안됐었으니까. - 처음 기계로 티켓팅을 하는데... 아니 왜 여권 스캔이 안되는지 ㅠㅠㅠㅠ 뒤에 아무도 없으셨는데 그 사이에 5명 정도나 줄을 섰다ㅠ 우여곡절 끝에 결국 셀프 체크인까지 하고 게이트 도착 성공!! -아무것도 몰라서 사람들 따라 쫄래쫄래 들어가다 보니 결국 탑승 게이트까지 왔다! 어쨌든 탑승 시간이 되어서 타러 갔더니... 비행기까지 버스 타고 가서 탑승을 해야 하는 거... 할머니분들이 많이 타셔서 자리 양보해드리고 서서 가다 보니 비행기에 3번째로 탑승했다. -이번에 예약한 항공사는 T'way !! 내가 알기로는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거나.. 딜레이가 생길 때 제일 대처를 잘해주는 항공사인 걸로 알고 있다.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다. 옆에 아무도 안 앉으셔서 완전 이득 -비행기 3번째 탄 거.. 티내기..ㅎㅎ 사실 여행 당일까지 일기 예보에 4일 내내 비가 오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4일 동안 비가 온다는 생각에 여행에 대한 기대가 확 떨어져 있다 보니 여행 당일까지 여행 전날까지 계획을 안 세웠고... -지금이라도 세워야겠다 싶어 어제 부랴부랴 구매한 홍콩 여행 책 정독 시작 ㅠㅠㅠ 그런데 여행 루트보다는 버스 타는 법, 입국 심사 방법, 트램 타는 법 이런 거 읽는다고 하나도 못 세웠다... (여행하면서 일정 자세히 안 세운 걸 제일 후회했어요ㅠ) -지금 생각해보면 버스 타기 등 정보를 봤던 게 도움이 엄청 됐었다. 빨간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초록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요런 정보가 당황하지 않고 혼자서 잘 다니게 만들어준 원동력이라고 할까..? - 다들 주무시기 시작하길래 나도 꿀잠! - 홍콩 도착!! 날씨는 흐림.. 사진 후보정 덕에 화창해보..였 - 긴장한 채로 내려서 아무것도 모르니 한국인들 따라가고 있는데.... 저기 멀리 총같이 생긴 온도계(?) 들고 계신 분이 날 가리키며... 중국어로 뭐하고 하시는데.. 말씀하시는데.. 핵 당황.... 저기요.. 저 멀쩡해요... 0ㅇ0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다시 보시더니 가라고 했다 아마도 내렸을 때 더웠었는데 그걸로 열이 높게 나왔을 듯! 다시 한국인분들 따라 쫄쫄 쫄 입국심사 덜덜 떨었는데... 진짜 별거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여권에 도장 안 찍어주셔서 섭섭. 그냥 스티커(?) 주셨다. - 짐 찾아서 공항 철도 타러 고고 - 유튜버 유트루님 홍콩 여행 영상을 보고 마이리얼트립에서 미리 AEL 티켓을 구매해서 영상에 나왔던 길 그대로 갔긴 했는데... 여기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ㅠㅠ 결국에 그 앞에 계신 직원분께 물었더니 여기 맞다고 하셔서 냉큼 탑승!! -홍콩 역에 도착!! 내 계획은 구글 지도를 따라 숙소에 잘 도착하는 거였지만^^ 버스 정류장을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ㅠㅠ 30분은 헤맸다... 봄 날씨라고 한 사람 누구냐.. 엄청 습하고 더웠 홍콩에서 사계절 패션을 다 봤다. 누구는 민소매 입고, 누구는 패딩조끼에 부츠까지 땀 줄줄! - 헤매고 빙빙 돌아다닌 끝에 찾은 정류장!! 여기가 아닌 줄 알고 돌아갔다가 다시 왔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다 ㅋㅋㅋㅋㅋ - 혼자 우두커니 캐리어랑 서있으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기다리니까 버스가 와서 탑승! - 이층으로 가서 타고 싶었지만 짐이 있기도 해서 출구와 제일 가까운 곳에 착석했다. 평일 낮 시간대라 그런지 타시는 분들도 별로 없었고 잠깐잠깐 타시는 분들은 다들 2층에 가셨다. 1층은 텅텅. - 사진을 믿지 마시오... 보정으로.. 속였 소이다.... - 내려서 오르막으로 쭉 걸으니 Travelodge Central Hollywood Road 호텔 도착!! 저렴하게 결재를 한 곳이라 기대를 안 했던 호텔인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오르막길이 있어서 조금 힘들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했다. 시계,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는 기기가 있어서 연결해서 음악도 듣고, 호텔 전용 휴대폰이 제공되어서 한국으로 친구랑 통화도 잠깐 했다. 여기 침대 이불이 신기한 건 침대 시트랑 붙어있어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홍콩에서 숙소를 잡을 때 보통 침사추이 쪽에 많이 잡으시는데, 전 홍콩 갔다 오신 분이 센트럴 쪽에 잡는 게 좋다고 해서 센트럴에 잡았어요! 결과 대만족! 침사추이는 첫날 저녁에 간거 빼고 4일 내내 한 번도 안 갔습니다ㅎㅎ) 생각하지도 않던 뷰가 있어서 신났다. 사진에 나무들이 보이는데 호텔 바로 앞에 홍콩 전통 정자(?)가 있는 정원이 있었다! 연못에 물고기들도 있어서 좋았던 곳! 호텔 리뷰를 조금 하자면 방음이 엄청 잘 되지는 않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 옆방이 대화하는 가보다.. 옆방이 샤워하는가 보다 정도 샤워실은.. 물이 좀 넘침.. - 침대에 조금 누워있다가 새벽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못 먹어서 점심 먹으러 출발!! - 5분 정도 걸어서 카우키 레스토랑에 도착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인원만 50명이 넘길래 포기하고 맞은편에 있는 토마토 라면 집을 봤지만... 거기도 사람이 많길래 다시 숙소 쪽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ㅠㅠ - 잠시 아저씨들 운동하는거도 구경하고 - 다시 이 계단들을 내려갈 생각하니 한숨이 푹... 결국 내려갔다 ㅋㅋㅋㅋ - 숙소 가기 전에 pho nhat 음식점이 있어서 메뉴판 확인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포낫 (?) 사실 밖에서 메뉴 확인할 때 맛있어 보이길래..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쌀국수 집..ㅋㅋㅋㅋ - 긴장한 채로 들어갔더니.. 직원분이 나 홍콩인(?), 중국인(?)인 줄 알고 뭐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0ㅇ0 표정으로 보니까 손가락으로 1 표시하면서 one person 하시길래 yes!! 했다. - 대충 메뉴는 요렇게였다! 뒷장에 음료 메뉴도 있었는데 깜빡.... - 어쨌든 모르는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킬 때는 1번 메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번을 시키고ㅋㅋㅋㅋㅋ 기본 차에서 아이스 레몬티로 변경! -먼저 나온 아이스티!! 숟가락으로 레몬을 꾹꾹 눌러준 다음에 섞어서 쭉 마시면! 이 세상 한가운데 나를 살렸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하고 맛있다ㅠㅠㅠ 완전 강력 추천!! 레몬티 받아서 마시고 있는데 손님 한 분이 들어오셔서 합석!! 홍콩은 합석 문화가 발달해서 아무렇지 않게 합석을 한다. 난 합석해도 상관이 없어서 직원분 물음에 흔쾌히 오케이!! -드디어 나온 쌀국수! 나오자마자 사진 후딱 찍고 고수 빨리 빼고 ㅋㅋㅋㅋ 라임 한 바퀴 돌리고 고추 넣고!! 국물 한입 했는데... 와 먹어봤던 쌀국수 중에 제일 맛있었다ㅠㅠㅠ 맛없어서 국물 남긴 거 아니고요... 여행 전에 식사를 불규칙하게 했더니 양이 줄었다 T3T 원래 정석대로 먹었으면 진짜 다 먹었을 텐데ㅠ -늦은 점심을 먹은 후 잠시 호텔에 들렸다가 정처 없이 걸어 돌아다니기로! - 아무 골목길로 들어가다가 나온 학교!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는 모르지만;; 그 옆을 쭉 지나오니 나왔던 정원!! 홍콩은 공원이 참 많은 거 같다. 공원마다 디자인도 다르고 특색 있어서 여행 내내 좋다고 생각했다. 공원 입구 맞은편에는 어린이집! - 이 건물은 트리플이라는 여행 어플에서... 역사적인 건물로 얼핏 봤던 거 같은데 들어가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찍기만 했다 -지나가다 봤던 벽화 모자이크 기법으로 옛 홍콩을 벽에 표현한 거 같다. 왼쪽 상단에 계신 분은 안중근 의사 닮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 걷다 보니 나온 셀렉샵!! select-18 들어가고 싶었지만.. 살 생각은 없어서 안 들어갔다 - 사진처럼 곳곳에 의자랑 나무가 많은 게 좋다ㅠ - 상큼한 레몬색의 이쁜 거리! - 큰 개들이 모여있는 게 무서워서 지나가버리기 - 홍콩은 건물을 지을 때 쇠 파이프가 아닌 대나무를 사용해서 신기 - 홍콩 시장! -걷다 보니 어느새 소호 거리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다 나온 '타이 쿤 센트럴 포 헤리티지 앤 아트' 어쩌다 가기는 갔는데 사진 찍기 바쁜 관광객들을 보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기 빨리는 느낌에 광장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다양한 작품 전시도 하고 맛집과 카페가 있다고 들었지만... 그때는 별생각이 없어서ㅠ 구경 안 한걸 조금 후회하는 중 - 할거 없으니! 침사추이로 이동하기 위해 ifc 몰로 이동! - 그 후 침사추이에 도착했으나 센트럴 쪽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사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사진 찍기는커녕 신경이 곤두선 채로 길만... 찾았다ㅠ - 카터 킹 딤성에 도착 간판 찍는 거도 까먹었다. 홍콩은 한국 같은 서비스를 기대도 안했지만 다른 곳에서는 직원분들이 별로인건 못 느꼈는데 여기서는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비웃는다고 해야 하나.. 나 보면서 자꾸 뭐라고 하는데... 하... 기분이 엄청 나빴다. 거기에다 홍콩에서 갔던 음식점 중 제일 최악. 맛이 없었다. 노맛 ㅠ 먼저 나왔던 밀크티! 목이 말라서 엄청 들이켰다. 문제는 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직원분이 갑자기 들고 가심^^ 요건 하가우! 새우가 들어간 딤섬이다. 맛은 그저 그랬다. 새우에 참기름과 들기름 맛 하... 이게 리얼로 맛없다. 샤오롱 바오 핵노맛 진짜 맛없었다. 한 입 먹고 다 남겼다. - 맛없던 카터킹 딤섬을 뒤로하고 더 앨리 버블티를 마시기 위해 이동! 이 거리를 걸으면서 센트럴 쪽과 거리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 이날 너무 습했다. 저 멀리서도 보이는 습함 -더 앨리 찾느라 두리번 거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있었다. 줄이 많이 서있길래 봤더니 더 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기본을 시켰다. 인증샷 찍고 쉐이킷 쉐이킷 흔들기!! - 맛은 그냥 우유에 흑설탕 섞은 달달한 버블티 맛!! 맛있어서 하나 더 샀다!! - 이제 1881 헤리티지 (?) 헤리티지 1881 (?)로!! 가는 길에 나왔던 명품 거리!! -늦은 시간이라 매장들이 거의 마감 중이었다 ㅠㅠ 길을 방향 따라 걷다 보니 나온 전경! 웨딩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다! 무슨 기간이었는지 조형물이 설치돼있었는데... 난 혼자 갔으니까...인증샷은....저 멀리.... - 이제 쭉 옆으로 걸어서 계단 있는 곳으로 고고 - 건물 위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큰 나무가 있었다! -사람이 별로 없길래 삼각대로 열심히 사진 찍기! -맨 아래층으로 고! 혼자 다시 사진 찍기 도전해봤지만.. 이번에는 실패ㅠ - 이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러 이동!! 사실 보러 갈 생각이 없었는데 페리를 타려면 요쪽으로 가야 해서 겸사겸사 보러 갔다! 그런데 가는 길에 내가 마주한 곳은 내 컴퓨터 배경화면이었던 곳!!!!! 여긴 줄 몰랐지만 내 눈앞에 있다니!! 고3 때 5월 한 달간 설정해둔 배경이었지만 기억한 게 뭔가 헛웃음 나왔다ㅋㅋㅋㅋ - 몇 분 뒤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라 사람이 많았다!! 나도 자리를 잡기 위해 빨랑 ? 빨랑 이동! - 보이는 시계탑은 침사추이 종루, 짐사저이 종루라고 하는 곳이다! 그런데 다들 이름을 안 부르고 홍콩 시계탑이라고 부른다. - 자리 잡은 지 30초 후 바로 시작! 정말 기대 없었던 것처럼 별거 없었다. 그래도 노래는 웅장! - 다 보고 페리 타러 가는 길에 시계탑이 있으니 사진 찍기! - 결과물은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숙소로 갑시다아아아아아아 선착장에 도착~ 이때 너무 정신이 없었다.. 비도 오고 휴대폰 배터리도 거의 없고ㅠㅠ 전화도 오고 피곤에 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 -알록달록한 페리 도착 - 가는 도중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해서 바람에 날리기 시작 - 내릴 때 되니 겉옷이 비에 젖어서 축축 ㅠ - 으아아아아 언제 도착하나 - 하.. 내 계획은 숙소 찾아갈 때 탔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거였으나 -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니 버스 기사님이 문을 두드려도 안 열어주셨다^^ 점심 때 탔었던 버스인데ㅠ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이 버스는 만원이면 안 태워주는 버스도 아닌데..허허허^^ 욕에 욕을 하며 다른 정류장을 찾기 위해... 또 걷습니다 -_- -뭔 정신인지 이거도 찍고 - 암튼... 그래서 정류장을 걸어서 30분 정도 찾았다. 뛰어다니면서...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여기가 아닌가 이러면서 왔던 곳을 왔다가 갔다가.. 정신이 다 빠지는 줄 알았다. - 긴가민가 하며 버스를 탔지만 이게 맞나 싶어 맘졸이면서 출발... 결국 잘 도착했다!!! 사실 오면서 하나 더 샀던 버블티 터짐... 씻고 침대에 털썩... 첫 번째 날 끝으으으으으읏!!!
I Went To The Most Haunted University In The USA
When we think of ghost stories we think of bumps in the night, voices, shifting objects and light flickers. When I think of ghost stories, I think of Ohio University. OU is the oldest University in Ohio, and is home to several terrifying legends. Athens, Ohio houses The Ridges (a formerly bonkers insane asylum where they practiced the art form of "Ice Pick" lobotomies EEK), five cemeteries that form a perfect pentagram around the center of campus, and Wilson Hall (a haunted classroom building that used to be a dormitory. Many students heard the screams of a student who committed suicide there in the 1970's). The paranormal activity touches every person that attends OU. It doesn't matter if you're a teacher or student. Somehow, the ghost stories become real. I remember checking in to Ewing Hall on Ohio University's glorious South Green as a lowly freshman. It's the perfect college setting, full of bustling students going to class, people playing Frisbee and catch on the green. A few months into college I remember waking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to a loud thumping noise above me. I turned over and forgot about it, because it was probably the person above me. Then, I remembered I lived on the 4th floor. [Here I am in my haunted room, Freshman year of college] That was my first encounter with a ghost my friends and I later named Chester. I ended up moving out of that room later in the semester because one opened up next to my friends on the other side of the floor. Chester ended up slamming doors and knocking things over, groaning in the night loud enough for everyone to hear, but he never did anything too spooky. When I moved across the floor to the other side, I thought I had rid myself of Chester the ghost. People on the other side of the floor heard furniture moving around...things being knocked over, screaming from inside my now empty room. We ended up unlocking it with our R.A. and noticed that things had been moved around. The matress was off the bed and the desk had been flung three feet from where I had left it. Chester wasn't happy that I had left. A few days passed and I hadn't heard from my ghost friend. I guess he didn't want to make the trek across the floor to visit me. And that was a good thing. Sophomore year I was in the building next to Ewing...Wray Hall. Herman returned, moving things, flickering lights and stomping violently on the ceiling. I remember yelling "Chester STOP!" and he would. He wasn't exactly friendly, but didn't hurt me any either. Though my personal ghost story might not scare you, these legends from OU's campus definitely will. Let's start with The Ridges. I mentioned that it was a mental hospital, insane asylum not unlike what you saw in the second season of American Horror Story. Some of the Ridges campus is used as a Kennedy Center for Art, but most of it lies abandoned. Though the grounds are lush and green there is something wicked in the air. You have to drive up a steep-ass hill to get to The Ridges. It sits atop an appalachian giant overlooking the busy Ohio University campus. You can see it from almost anywhere. It's a hulking structure, mostly post-victorian with bars all over the windows. As soon as you set foot anywhere near it, you can feel the haunting presence of its ghosts. Trust me. After the great mental health collapse of the early 1900's The Ridges turned into a nightmarish place where patients were treated with electro-shock therapy, ice baths and ice-pick lobotomies (you know, that thing that happens to McMurphy in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Essentially they jammed an ice pick through your eye socket and into your brain to "alleviate pressure" and make you a "normal" person. It ended up killing lots of people and leaving the ones that survived totally brain dead. Several freaky things happened at The Ridges before its doors were shut forever. December 1st of 1978, a patient named Margaret Schilling vanished. According to legend she was playing hide and seek with some nurses. They got distracted and stopped looking for her. She was gone for over a month, until her body was found in her room by a maintenance worker in January of 1979. The fact that someone died at the Ridges isn't too creepy, considering it was a primitive mental hospital, but this is: A stain was left on the floor of her room. And after countless bleachings and cleaning attempts the stain would re-appear. The Journal of Forensic Sciences studied the stain and revealed that it was indeed the result of human decomposition. Margaret was left there for 5 weeks. And every time someone tried to remove the mark, it came back, furthering the proof that she was haunting the grounds of the place she was left to die in. The asylum has a cemetery attached to it as well to act as the burial grounds for the patients that were admitted through the court system who had no friends or family to cover burial costs. My senior year of college I shot a short film with some Film studies graduate students in this cemetery. It was one of the most harrowing experiences of my life. There was definitely bad energy all around. Walking through the cemetery, you can see the unmarked graves. People who died without a name...nobody to mourn them. The cemetery in this picture above is elevated, hidden above the grounds. Some of the stones are marked with flags for veterans who came from the Athens area, but most of them are unmarked. Blank. Nothing. [A tour of the TB ward at The Ridges.] The Tuburculosis Ward at The Ridges is by far the scariest part. This was where the most violent and disturbed people would be quarantined. Most of the They ended up tearing it down my Sophomore year of high school due to a number of things, but I think it's because it was too haunted to be kept standing. There was lead based paint everywhere, broken windows and people kept breaking into it and hurting themselves. It's like Pet Sematary up in there...if you go in, you're cursed forever. [The staff of Brick Beats Magazine at OU in front of the TB ward, hey...I'm in the middle!] So of course, I went there. Being the idiot that I've always been, I was intrigued by the antique structure and the haunted, terrifying lore attached to it. I took some of my friends, who were all working for this music magazine I had become the co-Editor-In-Chief of freshman year. We took some pictures for an issue up there. And man...just looking up at that building...the memory of it gives me the chills. This was shortly before it was torn down. On the way up, one of our cars got stuck, we ended up hearing a lot of screeching and rattling and yes...there were open windows covering us in paranormal fear. I never went back. While i could go on for years about how scary The Ridges is, I'd better move on...to the final tale I'll tell. The most haunted point on campus is Wilson hall. It lies in the center of a "pentagram" created by five cemeteries surrounding the campus. See that star in the middle? That's West Green, a major spot for dormitories and a hub for kids on campus. [Wilson Hall was featured on SyFy's "Scariest Places on Earth". Room 428 is referred to as "Satan's Dormitory"] Room 428 of Wilson hall is the most haunted place in all of Athens. A young man died there in the 1970's, his death was never ruled a suicide or a murder. It was just left unsolved. A young female student died in room 428 later, after allegedly practicing some occult rituals there. She used the room's "dark energy" to practice some kind of witchcraft that enabled her to leave her body through her spirit. People call it "astral projection". She also contacted the dead. According to legend, the girl died violently in the room, smearing her own blood on the walls. Apparently all of the dark spirits in room 428 drove her her to kill herself, but we'll never know. Wilson Hall was built on an Indian Burial ground...that may be the reason for all of the paranormal activity and deaths. School officials closed it off and turned it into a boiler room, but screams and horrific sounds could still be heard. The building is still a dormitory. Athens, Ohio was voted the 13th most haunted place in the world. THE WORLD. I haven't thought about these legends, these hauntings that occured at my alma matter in a while. And with Halloween coming up it's no surprise that they're on my mind. You may not believe in ghosts, but if you ask any Ohio University Bobcat? I'm sure they do.
3 Ways To Get Your Wanderlust Fix On A Budget
For people who don't feel right when their feet have been on the same soil for too long, you understand the hold wanderlust has over you. Looking up flight prices, addicted to hostel world, and the map on your wall is marked with every place you NEED to go to has you feeling all types of pent up and claustrophobic when you are home bound. So you also understand the horror of being landlocked not because you lack a sense of adventure, but because money doesn't grow on trees and neither does time off. However, never fear, because there are some ways to get that wander lust fix in-between trips. 1. Plan weekend trips to places you've never been before. I know leaving the country always seems so much better than staying in your own, but you need to toss that notion aside. Each country has something mysterious, amazing, and shockingly new that you are doing yourself an injustice by not traveling it. Start planning mini trips to states, or your countries equivalent of a state, (I'm from the US clearly haha), and go! It costs a lot less plus going somewhere totally new will feel awesome! 2. Do something you've never done before! Make your current home seem more exciting by doing something you have never ever done before. Adventure is everywhere, you just have to be willing to look! Go rock climbing the town over from you or google the nearest sky diving place. Take a hike on a trail you've never been on or even go camping with friends if you are to use to the city landscape. Mixing up life at home by making your own adventures can help you get a little dose of that travel feeling to remind you that the world truly can be yours. 3. Go out to eat at an authentic restaurant you never tried before. Wander lust is all about new experiences, so if you want to go to India, find a truly authentic Indian restaurant to lose yourself in for a meal. Food is one of the greatest parts about travel, so if you are really tight on a budget, one meal could get you your fix. Just make sure you do some research first to make sure your place can really sell you the culture you wished you were submerged in. Just remember, keep saving and take the plunge, travel is always worth it.
9 Beautiful Places To Travel Without Leaving The States
Most people get bit by the travel bug at some point in their life. What sucks is that being a world traveler can cost a lot of money. Then you have to take time off of work, which costs you money, fly everywhere which costs you time, and deal with currency exchange which can cost you a ton! But just because you can't fly off to an unknown continent doesn't mean you can't travel! Using budgettravel.com I have chosen for you the most amazing places to visit state side. Now start planning your trip already, you aren't getting any younger! The Grand Canyon Every single person who has ever been to the Grand Canyon always says that their pictures can't even capture its beauty, which is crazy because look how beautiful that picture is! My friend just went there and said that little river flowing through the canyon is actually bigger then a football field....if that gives you any idea how HUGE it actually is. Lake Tahoe In beautiful, warm Cali Tahoe could be another world. The waters are clear, bright blue and anything we all ever crave out of a tropical retreat....except you can still drink the water! Yellow Stone National Park A park full of natural wonder, you can spend weeks just exploring the wildlife. This park is full of beautiful flowers, hot springs and wild animals to make you feel like you have just stepped into a forest untouched by humans (yet still feel safe). Also the park contains the largest active geyser in the world that erupts all the time! Redwood Forest Cali isn't just all beaches and sun bathing. The Redwood forest is one of the most magical places on earth and it will defiantly make you feel small. Just look 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full gown man and the redwood trees. Now picture that surrounding you. Jackson Hole, Wyoming Breath taking in both the winter and the summer, Jackson Holes Teton Mountain Range makes me want to move there right now! Amazing for skiing and hiking the little town lights up like Time Square in the night. Big Sur, California Driving along the coast of this mountain range gives you all the best views of the beautiful Pacific Ocean! There are places to camp, dine, hike or just stop your car and enjoy the view and the salty breeze on your face. Time Square NYC From someone who lives here, I almost forgot to add in Time Square, however it most defiantly is a sight worth seeing in your life. Especially at night when everything is lit up. Expect to always have your eyes facing towards the sky as the lights and sky scrapers attack your eyes in the best possible way! Then go check out some more of NYC, like central park and governors island. Antelope Canyon Arizona Pretty sure this picture speaks for itself. Walking though these canyons must be jaw dropping, with waterfalls and bright colors and Dr. Seuss like rocks its no surprise people put this on their bucket list! Couples have even gotten their wedding pictures taken in the canyon! The Beartooth Highway in Montana Get in touch with nature walking around these mountains! Full of wild flowers, butterflies and other amazing wildlife it is hard not to get butterflies while looking at this picture! I can't imagine what it would be like in person! Girdwood, Alaska I had to put Alaska on this list because to many people think of this jaw dropping state as unlivable. With perfect snow covered trees and a silence that can actually be heard (weird right?), winter here is almost worth the cold. And in the summer the lakes and rivers are perfect for fishing and swimming and the mostly untouched land really makes you feel like humans haven't ruined everything yet.
베트남에서 바가지 당하지 않는 방법
베트남 여행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로 부터 "거기 위험하지 않아?" 라는 걱정스러운 말을 들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주변에 바가지 씌인 사람도 많고, 일련의 일들로 인해 베트남 여행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어 준비했다. 베트남에서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첫째는 가격을 물어보는 것에 대해 당당해져라 베트남 식당에서 이거 하나쯤은 서비스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전부 계산서에 나온다. 식당에서 손닦는 물티슈 한 장, 테이블 위에 있는 탕콩 등 1회용으로 준비된 경우에는 추가 금액이 부가된다. 꼭 필요하다면 사용 할 수 있지만 가급적 미리 준비하자. 베트남 마트에서 파는 물티슈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하나 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만약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꼭 "How much?"를 물어보자. 베트남어로는 "Bao nhiêu tiền?" (바오 니여우 띠엔)이니 꼭 물어보자.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서비스일 거라고 예단하지 말고 꼭 "How much?"로 최소한의 억울함은 피하자. 둘째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자 여행의 필수 품목 중 하나인 스마트폰은 활용 용도의 따라서 그 가치가 천차만별이 될 수 도 있다. 내가 추천할 앱은 "그랩(GRAB) 이다. 알고 있는 분들도 대부분이지만, 여기서 한 번더 이야기 해드리는 이유는 최근 들어 서비스가 다양해졌기 떄문이다. 먼저, 그랩에 대해 간다히 소기하자면, 0000년 서비스를 시작해 어느덧 우버까지 인수한 명실사부 베트남 대표 택시 기업이다. 일반 택시와 오토바이 택시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음식 배달 서비스 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물론이고 여행자들에게도 다가가고 있다.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가지의 위험성이 적고, 차의 종류도 다양해 인원 수에 따라 선택할수 있다. 개인 여행자라면 오토바이 택시도 좋은 선택지이다. 따로 팁은 안 줘도 된다. 이처럼 그랩은 가격도 저렴하고, 오토바이 천국에서 오토바이도 타보고, 헬맷까지 준비해주니 여러모로 꼭 이용해보길 바란다. 음식 배달서비스도 나름 만족한다는 평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이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비행기를 예약하고, 부킹닷컴이나 아고다로 숙소를 예약한 후 이동은 그랩으로 맛집은 지난번에 올린 방법으로 찾으면, 나름 괜찮은 여행이 될 것이다. 세번째는 자신의 숙소를 이용하자 이 방법은 투어나, 교통수단 예약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프론트에서 자신의 다음 여행지를 이야기하고, 투어나 가는 교통편 예약을 문의한다면 의외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물론 케바케가 있을 수는 있지만, 대체로 평균이나 평균 이하의 가격을 제시하는 곳들도 있어 위험부담을 줄일수 있고, 예약의 문제가 있을 시 숙소에서 해결해 줄수 있어, 2차 피해방지를 예방할수 있다. 버스편 예약시 해당 숙소에서 픽업하는 서비스도 누릴수 있다. 이외에도, 숙소를 이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숙소 도착 후 프론트 전화번호나 명함을 챙기면, 여행 중 길을 잃었을 때, 문제가 있을 때, 통역을 해주기도 하며, 안전하게 숙소로 돌아올수 있도록 택시를 보내주기도 한다. 체크아웃후, 짐을 맡길수도 있고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다. 꼭 확인 후 이용하자. 위 방법들은 베트남 여행은 물론 대부분의 동남아 여행을 할 때 균등하게 쓰일 수 있다. 겁먹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행에 집중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짤막한 소개 안녕하세요.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빨리 맞은 정보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