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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항 이용시 유용한 팁

인천 공항 이용시 유용한 팁입니다.
무료 샤워실 : 환승 편의시설 4층 동/서편 탑승동 중앙, 각종 샤워용품 모두 무료
무료 마사지 기계 : 43번 게이트, 여객터미널 환승편의시설 4층 동/서편 라운지, 무료 마사지 기계에 누워 피로를 풀 수 있음
인터넷 카페 : 일반 여객터미널 2층, 면세 여객터미널 3층 24, 41 게이트, 여객터미널 환승 편의시설 4층 동/서편 스낵바 맞은편
인터넷이나 프린트, 복사, 스캔 가능
세탁소 : 지하 1층 하나은행 맞은편, 급하게 세탁이 필요할 때 이용하면 좋음
자동 출입국 심사 : 3층 체크인 카운터 F구역, 여권 + 지문인식으로 입국심사 5분안에 완료
독일 생맥주 : 9번, 10번 게이트 사이 스낵바, 독일 항공이 제공하는 독일맥주 "에딩거" 생맥을 마실 수 있다.
물품 보관소 : 3층 체크인 카운터 A M 맞은편, 짐을 보관하고 싶을 때나 무거운 짐을 여행지의 숙소로 미리 보내고 싶을 때 이용 가능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아래 블로그를 이용해주세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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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또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 공짜 물품 훔쳐가지고 가서 결국 유료화 되꺼임...
마치 모두 무료서비스처럼 해놨네 =_= 맥주는 돈내고 사마시는 거에요~ 그리고 그것도 이젠 없어진걸로 알고 있는뎁쇼~ http://m.clien.net/cs3/board?bo_style=view&bo_table=park&page=1&wr_id=36830718
샤워시설도 환승객은 용품 무료 비 환승객은 용품 1000원이라고 알고있는데...
감사드립니다 비행기 타고 가고 들어오고 할때마다 늘 바쁘개 오갔는데 이젠 ? 좀 일찍 가서 휴식도 하고 여기저기 구경도 해야갰네여..다시한번 휼륭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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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슈 북쪽 끝 아오모리현 7] 구루링 시모키타호(ぐるりんしもきた号) 버스투어 : 참치 외줄낚시로 유명한 혼슈 최북단의 오마곶(大間崎)
(참치 외줄낚시의 고장 오오마 大間) 아침 일찍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역시 양조장이 눈에 가장 먼저 띄는군요. 작은 료칸과 버스 터미널도 보입니다. 오늘은 구루링 시모키타호(ぐるりんしもきた号)를 타고 일일 버스투어를 할 것입니다. 한달 전에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해두었습니다. 일일 투어 코스는 오마곶(大間崎), 호토케가우라(仏ヶ浦), 오소레잔(恐山), 시리야곶(尻屋崎)을 갑니다. 비용은 1인 10,000엔으로 버스, 유람선, 점심 도시락 모두 포함입니다. (2021년 기준 가격) 약속 장소에서 구루링 시모키타호를 타고 오마를 향해 출발합니다. 버스로 한 시간을 달려서 오마곶에 도착했습니다. 혼슈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땅입니다. 오마곶에서 600미터 떨어진 거친 바다 한가운데에 둘레 2.7km 되는 작은 섬이 하나 있습니다. 벤텐지마(弁天島)라는 섬인데 일본 신도에서 수호신인 벤자이텐(弁財天)을 모시는 벤텐신사(弁天神社)와 등대가 있습니다. 벤텐지마 뒤로 보이는 땅이 홋카이도 하코다테입니다. 벤텐지마라는 이름을 갖는 섬이 일본에 50개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있는 것은 모두 '혼슈 최북단의 OOO'입니다. ‘여기가 혼슈 최북단의 땅 (こゝ本州最北端の地)’이라고 새긴 기념비가 있습니다.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1886-1912) 시비도 있군요. 하코다테를 비롯해 홋카이도의 여러 도시에서 신문기자를 했으니 아마 이곳에도 왔었나 봅니다. 다쿠보쿠는 단가의 전통 형식을 파괴하고 자유로운 음수의 3행시를 써서 단가의 현대화에 공헌했습니다 시비에 있는 단가 세 편을 보겠습니다. 大海にむかひて一人 七八日 泣きなむとすと家を出でにき 큰 바다를 향해 나 홀로 일곱 여드레 울겠노라 외치고 집을 나왔다 東海の小島の磯の白砂に われ泣きぬれて 蟹とたはむる 동해 작은 섬 해안가 흰 모래밭에서 나도 몰래 눈물 젖어 게와 어울려 노네 大といふ字を百あまり 砂に書き 死ぬことをやめて帰り来れり 큰 대자를 백 개 넘게 모래 위에 쓰고 죽기를 그만두고 돌아왔다 옆에 ‘일본해군특무함 호코쿠마루 전사자 충령비 (日本海軍特務艦 豊国丸戦死者忠霊碑)’가 있습니다. 태평양전쟁이 끝나기 직전인 1945년 7월 14일, 미군 전투기의 공격을 받은 호코쿠마루가 오마 앞바다에 침몰하여 일본군 135명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관광지라도 주민들은 생업에 바쁩니다. 미역인지 다시마인지 뭘 말리고 있군요. 오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조형물은 '참치 외줄낚시의 고장 오마 (まぐろ一本釣の町 おおま)' 석상입니다. 오마곶에서의 체류 시간이 30분밖에 안되어서 주위를 둘러보고 사진 찍는데만 시간이 다 가버렸습니다. 오마에서 가장 중요한 오마 참치를 먹어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오마항에서 하룻밤 자면서 참치도 먹고 참치 외줄낚시 배들도 보고 싶습니다. 오마곶의 관광안내소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혼슈 최북단 오마 도착증명서를 200엔에 팔고 있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출발합니다. (계속) (여행일 2019.09.14) [오늘 이용한 교통편] 08:10 무쓰 카사마이관(むつ来さまい館) - 09:20 오오마곶(大間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ぐるりんしもきた号) 09:50 오오마곶 - 10:2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津軽海峡文化館アルサス) (구루링 시모키타호) 10:4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1:10 호토케가우라(仏ヶ浦) (유람선) 11:40 호토케가우라 - 12:1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유람선) 12:3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4:15 오소레잔(恐山) (구루링 시모키타호) 15:15 오소레잔 - 16:30 시리야곶(尻屋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16:50 시리야곶 - 18:10 오미나토역(大湊駅) (구루링 시모키타호) 18:13 오미나토역 - 19:14 노헤지역(野辺地駅) (쾌속시모키타 키하100계) 19:24 노헤지역 - 20:11 아오모리역(青森駅) (아오이모리철도 701계)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청와대 관람 신청 방문 후기 2편
#청와대관람 #청와대관람후기 #청와대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 방문후기 2편 소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방문 후기 2편 영상과 상세보기 * *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관람 팁과 관람 1편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 * 청와대 개방 첫날 관람 코스 전체 영상 보기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기온이 초여름 날씨라고 합니다. 어제 을왕리 바닷가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어 더위보다는 시원함을 즐기고 왔습니다. 화요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은 요즘 가장 핫플레이스로 관심도가 높은 청와대 관람 후기 1편에 이어 2편을 소개합니다. 청와대 방문 시 편한 복장, 운동화, 여름여행 준비물 챙기세요. 서울 종로 가볼만한곳 -청와대 관람코스 2편 1. 청와대 춘추관(헬기장) 2. 청와대 침류각 3. 청와대 뒷길 4. 오운정 5. 석조여래좌상(미남불상) 6. 청와대 사랑채(기념품점. 카페) 청와대 관람 입장하는 곳 3곳 : 1.영빈관(영빈문), 2. 정문(경복궁신무문 앞), 3.춘추관 청와대 관람 코스 영빈관-칠궁-청와대본관(대정원. 소정원)-대통령관저-수궁터-상춘재-녹지원-춘추관-삼청동 쪽 춘추관-녹지원-상춘재-대통령관저-청와대본관(대정원)-수궁터-영빈관 -칠궁-청와대 사랑채-효자동쪽 #서울종로가볼만한곳 #종로가볼만한곳 #청와대관람 #청와대춘추관 #청와대미남불상 #청와대사랑채 #청와대카페 #청와대사랑채주차장 #청와대주차장 #종로카페 #청와대침류각 #청와대불상 #청와대뒷길 #청와대오운정 #종로데이트 #서울데이트 #서울가족여행 #서울여행지추천 #청와대주변카페 #청와대주변가볼만한곳 #청와대주변갈만한곳
멍청이 교환학생(1) - 법카로 비자 등록한 썰
이 회고록은 코로나 초창기, 겁도 없이 교환학생을 다녀온 나의 추억 이야기다. 감자의 고장 아이다호, 말코손바닥사슴의 숨이 살아있는 미국 서북부의 주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앞으로 교환학생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나의 경험담(?)을 참고해 행복한 교환학생을 하기 바란다. 참고로 오늘의 경험담은, 실패담이다. "…갈거예요?" "네!" 때는 바야흐로 2020년 8월, 나는 미국 대선을 직관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교환학생을 지원했다. 코로나로 비자 발급도 어려운 시기 하지만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던가. 다른 모든 교환학생 합격자들이 포기했지만, 나는 미심쩍은 담당 교원의 질문에 힘차게 대답했다. '저는 트럼프 연임하는지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사실, 그 외에도 나는 솔직히 좀 부딪혀 보고 싶었다. 나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했다는 갈증이 있었다. 내 삶은 너무 재미없기에, 그 잔잔한 호수에 모난 짱돌 한 번 던져보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코로나로 인해 비자발급이 어렵다는 점 원래대로면 출국 두달 전에 비자를 발급 받아야 했지만, 내가 신청해야 하는 J비자는 비자인터뷰도 막혀있던 상황이었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먹어도 고! 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밀어붙였다. 극적으로 출국 3주 전, 인터뷰가 재개됐다. 비자 인터뷰를 하기 위해선 온라인 미이민 비자 신청서(DS-160)를 내야 했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여기서부터 정말 골때린다. 미국 비자는 심사가 악랄하기로 유명해서 아예 대행업체도 있을 정도다. 새벽에 밤을 새가면서 작성한 비자는 심지어 SEVIS라는 증명서를 돈을 내고 발급 받아야 했다. 문제는 난 비자 국제카드가 없다는 점. 정말 죄송하게도 새벽 6시에 어머니를 깨웠다. 엄마... ㅅㅂ 깜짝아! 새벽 댓바람부터 뭐! 이놈 새끼야!! 등짝스매싱을 맞았지만...어쨌든 아버지의 비자카드를 빌렸고 동이 틀 쯤에야 비자 작성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다. 다음날, 새벽 밤을 꼴딱 샌 내게 전화 한통이 왔다. "아들~ 혹시...아빠 빨간 카드 썼니?" "네, 왜여?" "그거 법인카드야, 이 색히야!"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어머니가 잠결에 법인카드를 주셨던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평소에 화를 잘 안내시지만, 한번 화나시면 소 뿔도 뽑을 정도로 다혈질이시다. 나는 그 날 108 콤보 압축 쌍욕을 들었다. 결국 나는 부랴부랴 환불을 받으려고 했지만, 상대는 미국 국토부였다. 원칙적으로 환불은 불가했다. 만약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아버지는 회사 감사팀의 연락을 받게 되고, 회사 공금 횡령으로 감사를 받고, 회사를 짤리고, 우리 집은 망하고, 나는 미국에 가기는 커녕 학교도 졸업 못한다. 이 생각이 드니 나는 내 모든 아이큐를 돌려 환불을 받기 위해 머리를 썼다. 미국 국토부 인스타로 디엠도 보내고, 이메일도 보냈지만 다 허사였다. 나는 필사적으로 짱구를 굴렸다. 그리고… 두 번 결제하면, 결제 중복으로 환불이 된다고? 그럼… 다른 카드로 한 번 더 결제해볼까? 결과는... (대충 성공했다는 짤) 나는 아버지께 환불을 성공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나는 장렬하게 산화했다. 나중에 나같은 얼간이 짓을 하기 싫다면, 꼭...제발 꼭 비자카드 알아서 발급해서 내세요… 나는 이게 끝일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사서고생은 이게 시작이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