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zzang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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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미니레고테이블

아이들이 나갈때 꼭챙겨다니는 메카니멀과 작은레고와 핫휠자동차들.. 차에두면 쏟아져서 뚜껑있는 가방을 하나 살까했는데. 요놈 딱인듯!! 간지나는 나무제품에 레고판과 수납까지!ㅋ 완죤히 내스타일!ㅠ 곧 데리러갑니다!ㅋ 관심있으신분 구경해보셔도 좋을듯 해용ㅎ http://m.storefarm.naver.com/jejejestudio/products/3722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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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오늘도 사랑해!
엄마는 사람만나서 수다떨기 좋아했고 너는 하루가 멀다하고 밖에 나가서 공차다가 친구들 데려오거나 친구집에 놀러가기 참 바뻤었는데.. 요즘 엄마는 말이 반은 넘게 줄어들었고 너는 뛰어노느라 났었던 땀냄새 발냄새가 없네??ㅎㅎ 그래도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함께 예쁜시간을 남길수 있는 친구가 둘이나 있으니^^ 탱구뇨석 뭘해도 단순하지만 장단맞춰 놀아 주는것 같아요 ^^ 뒤에서 조용히 이모습을 담는 저도 함께 미소가 나옵니다-♡ 엄마! 행운이가 더 잘생겨진것 같아! 왜그럴까??? 원래 잘생겼겠지~~ 구조되서 왔을때 생각안나?목욕해도 한동안 털이랑 얼굴에 때가 장난아니었잖아~ 아! 그랬지! 행운이가 잘생겨진건 너가 많이 사랑해줘서 그런거야! 행운아! 알럽!! 쪽!! ♡♡♡♡♡ 보기만 하는데도 행운이가 너무 예쁘답니다^^ 막내집사는 행운이에게 애정이 더 많아요. 길에서 구조되서 심한 피부병으로 죽을고비도 넘겼었고 행운이에게 가족모두 피부병도 옮고; 고생을 함께 해서 더 애틋한가봐요-♡ 개학이 점점 다가오는데 기다리던 개학이긴 한데.. 마음이 홀가분하지 않을 개학맞이가 될것같아요~;; (갠적으로는 온라인개학을 생각 해보는데 일부 소외되는 아이들이 있을꺼라 쉬운결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매일 바라고 또 바랍니다. 개학하면 미친 코로나도 사라지길요! 모두 화이팅!!!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부부 취미생활을 만들어요 (우리는 레고덕후)
화목한 가정 느낌의 사진 한 장 투척! 하고.. 부부가 함께하는 취미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저희 부부는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처음엔 그게 끌려서 좋았는데.. 결혼하니 부딪히는게 참 많아졌었죠.. 나는 1남 2녀 중 둘째.. 신랑은 외동아들.. 저는 사람 만나기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야근은 밥 먹듯이하고.. 사교적이고.. 신랑은 술 담배 안 하고 디저트 좋아하고 칼퇴하고 친한 사람하고만 친한.. 지금 아이가 태어난 후 너무 좋은 습관을 가진 가정적인 남편이라 고맙지만.. 너무 곱게 자란 외동아들이라서 ㅋㅋ 가끔 뭘까.. 나보다 왜 훨씬 고울까... 싶을때가 있다는 😭😭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너무 달랐던 우리 부부는 공통 관심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정말 많이 부딪혔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교집합을 만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레고 심슨하우스였어여 ㅋㅋ 저는 심슨을 너무 좋아했고 ㅋㅋ 신랑은 레고를 너무 좋아했거든요 ㅋㅋㅋ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레고 이야기.. 신랑 서재 겸 옷방에 마련한 레고 자리 ㅋㅋ 레고 디테일에 감탄.. 또 감탄 👍 그 다음은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 런던. ㅋㅋ 신랑음 유럽보다 미국이 좋데요 ㅋㅋ 저는 유럽이 좋은데.. 근데 유일하게 런던은 신랑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ㅋ 이거 만들다가 진짜 건축 짓는 줄 알았네요 ㅠㅠ 아들방 한켠에 마련된 런던 브릿지.. 규모가 어미무시합니다 ㅎㅎ 그 담은 또 심슨 퀵이마트 ㅋㅋ 이건 제가 너무 꽂혀서 구매해서 만들었구여 ㅋㅋ 신랑이 애정하는 레고 아이템은 배트맨 텀블러예요 ㅎㅎㅎ 간지나요👍 최근에 강남 신세계백화점 구경갔다가 발견한 탐정사무소 ㅎㅎ 모듈러를 엮어야되는 사명감이 생겨버렸죠 ㅠㅠ 이렇게요 ㅠㅠ 레고는 덕후로 가는 지름길.. ㅠㅠ 마지막으로 지금 짬짬이 하고 있는 아이템 크크크 짜라란~ 고스트버스터즈!!! 우어엉 ㅠㅠ 차는 따로 구매해야하는거라 ㅋㅋ 또 구매들어가야해요.. 이거 끝나면... 이거 끝나면.. 천천히 모듈러 하나씩 구매해서 만드려고 했는데.. 빅벤이 출시 예정이라는... ... .... 돈 벌자!! 모았다가 나중에 팔면서 노후대비를.. 응? 레고 구입에도 나름 우리 부부만의 원칙이 있어요 희소성있는것으로 구매하자 레고는 디테일도 그렇고... 빠져들수 밖에 없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돈도 많이 들고... 방도 필요하고...ㅠㅠ 그래도 그래도 저는 신랑이랑 같이 할수 있는 취미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대화할 거리도 생기고.. 나중에는 아들이랑 함께 셋이서 레고 만드는게 꿈이예요^^ 지금은.. 육아와 일하느라 바쁜 우리 부부.. 아들 재우고 밤에 둘이 속닥거리며 티비보면서 레고도 하고 말이죠 ㅋㅋ 진짜 좋아요 크크 예전에는 치킨 먹으며 저는 맥주 신랑은 사이다 먹었었거든요 ㅠㅠ 그리고.. 레고 사랑 덕분에 전 태교를 나노블럭으로 했어요 ㅋㅋ 나노블럭은 레고보다 훨씬 작은 조각인데요 건축물 시리즈 참 많이 만들며 여행가고 싶다 싶다 생각했다는 ㅋㅋ 태교니까 손을 많이 움직이면 좋데서;; 하하;; 여러분은 부부가 함께하는 취미 어떤게 있으세요? 궁금해요!! ㅎㅎ
레고를 가지고 놀아요.
안녕하세요? 전 레고가 취미인 디자이너 입니다. 제가 가진 블록들을 소개할께요. 참... 취미라고 말하기 그 양이 소박한 수준이긴 하지요. 수집에는 연연하지 않습니다. 창작에 매력을 느낄뿐... 겨울왕국을 포함한 3~4가지 모델이 섞여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벌크의 조합으로 몇개의 컨텐츠가 나올거라 생각하시나요? 아마 무한대겠지요... 그러나 블록의 최대 장점인 무한함은 쏟아지는 화려한 신제품들에 금세 묻혀져 버리고 맙니다. 상상력과 함께. 사도사도 끝이 없는 레고, 이제 모셔두지 말고 부셔서 가지고 놀아보자구요. 창작해서 자랑도 하고 관찰력도 키우고 그렇지만 막상 무얼 만들려고하면 막막한 느낌도 듭니다. 얼마전부터 창작이 어색한 사람들을 위해 제가 창작한 유닛들을 소개하고 그 조립도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따라해 보면서 즐기시는데 도움이된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녀에게 매번 새로운 레고를 사주는 우리 부모님들에게도 작은 대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레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을만한 블록들로 좀더 다양한 컨텐츠를 경험할수 있도록 창작물과 그 조립도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D5MBEg3DH3aaUR-F8zu0WA (창작물, 조립도동영상 제공 채널) 처음엔 소형 창작물 위주로 가지만 점차 스케일과 주제를 다양하게 가져가려 합니다.레고를 사랑하기에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은 너무나 감사합니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