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say
10,000+ Views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① 느타리버섯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도 좋고 배변에도 도움을 줍니다.
② 양 파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시켜 줍니다.
③ 상 추
육류의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상추만한 것이 없습니다. 육류에 가장 부족한 비타민C,베타카로틴, 섬유 질을 보충해주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④ 올리브유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그냥 두고, 나쁜 콜레스테롤의수치만 낮춰줍니다. 다른 기름에 비해 산화가 빠르지 않아 식생활에 활용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넣거나 식용유를 써야 할 때 대신 사용하면 좋습니다.
⑤ 씀바귀
씀바귀는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무려 7배에 달하는 식품으로 심장에 기운을 돋우고, 장기 기능을 강화하고 봄철 정신을 맑게 해 춘곤증을 이기는데 좋습니다.
⑥ 곤 약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 섬유 4%와 물 96%로 이뤄진 식품으로, 식이 섬유의 활약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으며 곤약을 먹을 때는 영양소가 거의 없으므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다른 음식의 영양을 따져 먹어야 합니다. 조리할 때는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기름에 볶기보다 조리거나 데쳐 먹는게 좋습니다.
⑦ 꽁 치
꽁치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⑧ 김
김 100g에는 양배추의 16배, 귤의 30배의 식이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단에는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⑨ 해바라기씨
자체 내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합니다. 특히 견과류와 종자류 중 그 양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⑩ 돌나무
우유보다 칼슘 함유량이 많고, 수박보다 수분이 많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나른한 봄날을 이기는데도 좋습니다.
⑪ 마 늘
마늘에 있는 알리신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트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또 혈액을 맑게하고, 혈관 내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하며, 혈관 부스러기 발생을 줄여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도 합니다.
⑫ 다시마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운반하고, 수치를 낮추며, 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 굳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감마 리놀레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⑬ 콩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콩은 지방질이 풍부한데 특히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씻어 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콩을 이용해 두부 역시 많이 먹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0~30% 정도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⑭ 결명자
눈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알려진 결명자는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복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① 느타리버섯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도 좋고 배변에도 도움을 줍니다.
② 양 파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시켜 줍니다.
③ 상 추
육류의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상추만한 것이 없습니다. 육류에 가장 부족한 비타민C,베타카로틴, 섬유 질을 보충해주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④ 올리브유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그냥 두고, 나쁜 콜레스테롤의수치만 낮춰줍니다. 다른 기름에 비해 산화가 빠르지 않아 식생활에 활용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넣거나 식용유를 써야 할 때 대신 사용하면 좋습니다.
⑤ 씀바귀
씀바귀는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무려 7배에 달하는 식품으로 심장에 기운을 돋우고, 장기 기능을 강화하고 봄철 정신을 맑게 해 춘곤증을 이기는데 좋습니다.
⑥ 곤 약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 섬유 4%와 물 96%로 이뤄진 식품으로, 식이 섬유의 활약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으며 곤약을 먹을 때는 영양소가 거의 없으므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다른 음식의 영양을 따져 먹어야 합니다. 조리할 때는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기름에 볶기보다 조리거나 데쳐 먹는게 좋습니다.
⑦ 꽁 치
꽁치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⑧ 김
김 100g에는 양배추의 16배, 귤의 30배의 식이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단에는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⑨ 해바라기씨
자체 내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합니다. 특히 견과류와 종자류 중 그 양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⑩ 돌나무
우유보다 칼슘 함유량이 많고, 수박보다 수분이 많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나른한 봄날을 이기는데도 좋습니다.
⑪ 마 늘
마늘에 있는 알리신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트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또 혈액을 맑게하고, 혈관 내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하며, 혈관 부스러기 발생을 줄여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도 합니다.
⑫ 다시마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운반하고, 수치를 낮추며, 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 굳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감마 리놀레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⑬ 콩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콩은 지방질이 풍부한데 특히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씻어 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콩을 이용해 두부 역시 많이 먹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0~30% 정도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⑭ 결명자
눈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알려진 결명자는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복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속초 여행 속초중앙시장 먹거리
#속초가볼만한곳 #속초여행 #속초중앙시장 #속초만석닭강정 #막걸리술빵 #속초먹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겨울 비가 내렸는데 아침 기온은 그다지 춥지 않네요. 참 사람은 예민한 걸까요? 간사한 걸까요? 자그마한 주위 변화에 금세 피부로 느낍니다. 곧 매서운 겨울 추위가 온다 하는데 움츠러들지 말고 기지개를 한껏 펴고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강원도 핫플 중 한 곳인 속초중앙시장입니다. 평상시 재래시장 이용하지 않던 사람도 관광시장은 많이 가죠? 특히 몇몇 국내 전통시장은 볼거리 먹거리 많아서 가족여행지로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속초 가볼만한곳 속초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역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된 후 동해안 여행 코스 중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국내 10대 관광시장이라고 해요. 오늘은 속초 중앙시장 먹거리 소개해요. 대부분 매스컴에 소개된 가게들입니다. 속초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코스 속초 시장 구경 1. 속초 중앙시장 2. 속초중앙시장 만석닭강정 먹거리 3. 속초중앙시장 술빵 빵지순례 4. 속초중앙시장 코끼리만두분식 5. 속초중앙시장 주차장 영업시간 * 링크를 눌러 상세한 속초중앙시장 먹거리 구경해요. * #속초중앙시장 #속초중앙시장주차장 #속초중앙시장닭강정 #속초닭강정 #속초중앙시장술빵 #속초중앙시장먹거리 #속초중앙닭강정 #속초시장 #속초빵집 #속초빵지순례 #속초먹거리 #속초만석닭강정 #속초시장먹거리 #속초데이트 #속초드라이브코스 #시장구경 #속초코끼리만두분식 #속초중앙시장주차장영업시간 #속초가볼만한곳 #속초여행 #속초여행코스 #만석닭강정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피 한방울로 200가지 질병을 알아낼수있다던 사기꾼 근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탠퍼드대를 중퇴한 화학 전공자 엘리자베스 홈즈가 피 한 방울로 250여 가지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스타트업 ‘테라노스’를 창업합니다. 기술력에 대한 정확한 검증이 없었는데도 미국은 젊고 유능한 미모의 인물과 혁신적인 기술에 열광하죠. 미국의 주요 투자자와 유명인이 앞다퉈 투자를 하고 기업의 시장가치가 90억 달러까지 치솟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에 의해 모든 것이 거짓이었음이 까발려집니다. 회사의 가치는 순식간에 0달러로 떨어지고 홈즈 역시 허위, 과장된 주장을 통해 투자자를 속인 대규모 사기 혐의로 기소됩니다. (출처 : 보그) 이제 보니 기술이 아니라 인력으로 돌리는 기운이 흠씬 풍기는 테라노스 연구실의 전경 검은 터틀넥을 입으며 스티브 잡스의 이미지를 차용하고 정맥에서 뽑아낸 혈액도 아닌 손끝에서 따낸 피 한방울을 50달러짜리 키트를 통해 200여가지의 질병을 알아낼 수도 있다며 투자를 받았던 사기꾼 엘리자베스 홈즈 징역 11년 3개월 선고 어허 사진만 봐도 눈이 돌아있는 느낌이군요.. 이 사람과 사건을 다룬 <드롭 아웃> 이라는 드라마도 있습니다.. 저 사람 때문에 실리콘밸리에서 여자는 더 투자받기 어려워졌다는 얘기도 있죠 왜 이렇게 될 때 까지 누구 하나 검증할 생각을 안 했을까요? 월스트릿저널이 탐사보도 안했으면 드러나지 못했을듯......
내가 보려고 모아둔 영양제 꿀팁 모음
1.연령대별 영양제 → 밥 꼬박꼬박 챙겨먹는다고 하더라도 종합비타민 함께 섭취하는게 좋음. 2.증상별 영양제 <만성피로> 종합비타민 + 비타민B1 종합비타민 +비타민c메가도스 + (글루타민 +마그네슘) <수면부족> L-테아닌 (+종합비타민) → 스트레스 긴장 완화로 불면증에 도움, 밤낮바뀜에 효과적 <스트레스,편두통> 마그네슘 + 칼슘 칼슘+단백질보충제 상극 / 칼슘+클로렐라 상극 칼슘, 철분은 따로 섭취하기 <우울증> 종합비타민+ 트립토판 (+오메가3 +비타민 B군) <피부> 비타민 C -> 미백,결, 피부건강 하일루론산 -> 건조, 건선, 수분 콜라겐 -> 탄력, 주름방지 비오틴 -> 진정, 결개선, 회복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근> 비타민C 메가도스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 클로렐라 <눈> 루테인 (노회잘병방지) 베리류, 아스타잔틴 (시력,건강) 이브라이트 (건조,허브) <수족냉증, 손저림> 징코(무난) 피크노제롤 (비쌈) 3.영양제 먹는 시간 4.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소 궁합 칼슘+비타민D+마그네슘 →비타민D가 칼슘 흡수를 돕고 마그네슘이 비타민D 활성화를 도움. 오메가3+루테인 →루테인 시세포 뇌세포 보호 및 항산화 오메가3 안구 모세혈관 혈류 원활하게 하여 시너지 비타민C+ 철분 →비타민C가 철분의 체내 흡수율 30%까지 높임. 5. 영양제 건강 관련 사이트 1)영양제 분석기 → 복용중인 영양제 입력하면 영양제 점수가 나오고 과다/부족 섭취영양소 및 부작용 나는 영양소 검사할 수 있음. https://aimee.kr/ 2)영양소 수치 계산기 → 국가별로 사용하는 영양제 단위가 다른데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음. https://mypharmatools.com/othertools/iu 3)식품안전나라 → 식약처 운영, 건강기능식품 인증 받았는지 조회할 수 있음. https://www.foodsafetykorea.go.kr/main.do 4)한국영양학회 - 한국인영양소 섭취기준 → 한국영약학회에서 작성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pdf받아야 함) http://www.kns.or.kr/FileRoom/FileRoom_view.asp?idx=79&BoardID=Kdr 출처: 도탁스
매일 과도한 음주를 즐기던 51세 남성의 몸 상태
얼마 전 가까스로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한 51세 중년 남성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의사 이 51세 남성은  간을 이식하기 전까지 알코올 지방간에 따른 간 경변증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간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여러 합병증이 나타나면서  복수가 15리터 이상 찼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 간 기능이 저하하면 간으로 가지 못한 혈액이 식도정맥류를 발생하게 한다. 그러면 혈액 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알부민도 부족해져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복수가 차오른다. 또한 망가진 간 세포 탓에 적혈구 찌꺼기를 배출하지 못하여 황달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여 서른이 지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알코올에 빠져드는 생활을 즐겼다고 한다. 그래서 술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매일 소주와 막걸리를 2~3병씩 마시는 폭음의 시간을 20여 년 보낸 끝에 결국 이런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간에 갖가지 합병증이 발생하여 쓰러지면서 사경을 헤맨 지 3개월 만에  뇌사자 2명의 간을 이식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가 이제라도 술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나 조금이라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폐암이나 간암 수술을 받은 뒤에도 담배와 술을 놓지 못하는 환자가 십 퍼센트를 넘나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만큼 술과 담배에 한번 맛을 들이면 끊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방증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어쩌면 술과 담배를 끊는 건 의지력이나 정신력이 좌우하는 게 아니라 그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행운'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게 행운이 아니라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라'를 삶의 교훈으로 삼고 있는 나 같은 '의지력 박약 환자'가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한 식단 조절의 습관을 몸에 익히고,  운동 중독증에 걸린 삶을 살아갈 리 없을 테니까 말이다. 국내 지방간 환자 가운데 40~50대 비율이 절반을 차지한다는 통계 자료에서 보듯 이 연령대에서 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지난 80년대부터 사회의 중추 기능을 담당해야 할 40대 남성 사망률이 줄지 않는 이유도 간 기능 이상에 있다며 의료계에서 거듭 경고하지만 이 비율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 진단표에서 3개 이상 해당한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로 볼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하는 게 낫다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겁을 준다. ㅋ 물론 아무리 매일 술과 담배를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며 무절제한 식습관과 더불어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극도로 회피하면서 살아가도 무병장수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나 그런 행운을 타고나지 못한 평범한 사람이라면 건강에 신경 쓰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운명이지 싶다. 그렇지만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엔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무한 고'를 외치며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몸을 망치는 것도 그리 나쁠 건 없지 않을까? ㅋ 결국 망가지는 건 내일의 내 몸이지, 오늘의 내가 아니니까! ㅋ 출처 오늘의 내몸아.. 잘 버텨줘... ㅠㅠ 남은건 내일의 몸에게 넘길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