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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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빙글 오래하다보니... 참 별일을 다겪네 아마도 이 카드 때문인거 같다
이런 메세지가 왔다 내가 이런 장난같은 메세지를 받고자 그리하여 누군가를 한번 만나보겠다 라고 저런 카드를 올리는 게 아니란 말이다 ㅠㅠ 말 그대로 정말 끄적끄적 그날 그날의 일기같은건데... 가끔씩 터무니 없이 뷰수가 늘어나는 카드들이 몇 있다 사실 난 그럴 때 좀 부담스럽다 커뮤니티 발행을 많이 한것도 아닌데 그저 해봐야 일기 하나인데... 끄적끄적 팔로워가 많은것도 아닌데 난 뷰수 많아지고 좋아요 많고 그런걸 끄적끄적 컬렉션에서 원하지 않는다 그런건 여행에서 원한다 ㅋㅋㅋ 여긴 정말 소소한 나의 일상들 내 생각들을 솔직하게 적어내려가는 곳이다 적어도 이 컬렉션의 팔로워들은 이런 나의 끄적임이 좋아서 한 사람들이라고 보기에 그 사람들 그리고 그 중에도 나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몇몇 사람들과 내 삶을 공유하고자 함이다 저런 메세지를 받고나니 내가 괜한 이야기를 썼나 싶기도 하고 커뮤발행 하지 말껄 이란 생각도 든다...
끄적끄적 팔로워님들... 혹은 팔로워는 아니지만 우연찮게 제 홈에 들어와 보게 되시는 분들 제 끄적끄적의 글들은

클립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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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시님 끄적끄적(?) 글을 읽을때 솔직 당황한 적도 있었습니다. 너무 솔직해서, 너무 내 속을 드러낸것 같아서 그래서 한 동안 제시님 개인적인 글들은 안읽었는데 이유는 나도 같이 감추고 싶은 내 맘을 드러낸 같은 그런(?) 느낌... 근데 지금은 편안하게 읽게 되더라구요.. 마치 상처(?) 나의 부끄러움(?) 이 가라 앉은것 처럼요.. 제가 그런 글을 쓰지 못해서인지 제시님 용기에 제시님 끄적거림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아 저에겐 최고의 찬사신데요 ^^ 감사합니다 저라는 인간이 모든걸 글로 풀어요 내안의 나와 글로 대화를 하다보면 뭐가 문제인지가 보이더라구요 왜 사람마다 자신을 바라보는 방법이 다 있잖아요 저에겐 글이에요 잘쓰고 못쓰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좋아해요 그리고 그때의 그 순간의 내가 이런 생각을 했구나 이런 아픔이 있었구나를 뒤에 다시 읽어보면서 또 깨닫고 반성도 하고 힘도 얻고 가끔 그런말을 많이 들어요 굳이 왜 그걸 공개하냐 그냥 너만 보고 말지 모르겠어요 혹시라도 나와 같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런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못찾고 있는건 아닐까 그런거라면 내가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 암튼 잘 보고계신다니 앞으로도 솔직한 삶 써내려 가겠습니다^^
저도 초기에 빙글에서 쪽지 왔었어요 얘기나눠보면 26 29어린동생들이더라구요. 초기엔 카톡으로 연락주고 받고 (만나지는 않았지만ㅋ) 했었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제가 먼저 끊었었어요 ㅎㅎ 새로운 만남은 좋지만 어린아가들은 아닌것 같어요 아무리 연애가 하고싶어도 이건 아냐ㅋㅋㅋ
맞아요 저도 개인적 메세지 주고받은 빙글러들 솔직히 있었어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싹 정리했죠 그리고는 저만의 빙글 오프 수칙을 만든거져 ㅋㅋㅋ(보셨죠?) 맞습니다 천번 만번 맞아요 아무리 연애가 하고싶어도 이런건 아니에요 배고프다고 알아보지도 않고 눈앞에 있는거 마구마구 주워먹으면 꼭 탈나요
오~~~류겐~!!!!!!!!!!!!!!
에? 류겐이요? 그게 뭔가요?
@jessie0905 예전에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게임이 있었거든요? 거기서 한 게임캐릭터가 쓰는 필살기 펀치입니다. ㅋㅋㅋㅋ
@ThomasKim1 아아 그 게임이 있었다는 건 알아요 그러나 한전도 해본적 없다는.... 아마 또 그 게임에 손댔더라면 1등에 내 이니셜 걸어놓을때까지 했을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손 자체를 안댐
@jessie0905 오늘 새학원 첫강의 괜찮으셨어요? ^^
네 괜찮았어요 첫출근이라 정신도 없고 긴장해선지 피곤이 마구마구 밀려오네요 😱
언니 저두 종종받는데 그냥 쌩까요ㅋㅋ그게젤 좋아욥^^ 무시만큼 효과좋은게 없더라구영ㅋ
태평양 오지라퍼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