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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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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도 다 비우면 안되고 계속 비워도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빈듯채우듯 하눈것도 거짓이다. 적당함은 어렵다.
잔은꼭채워야 맛은아니다~~ 내스스로가ᆢ채운만큼에 행복함을느끼면그걸로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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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늘 성공적일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에게 불만스러운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죠. 모든 것이 다 맞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주변에 행복한 연인들은 어떻게 이런 연애를 하고 있는 걸까요? 건강하고 성공적인 연애에는 몇 가지 주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커플은 안전과 안정을 느끼고 서로에게 공감하며 서로의 욕구에 반응하죠. 또 ‘우리’라는 집단 속에 자신을 동화시키고, 집단에 긍정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또 서로 맞추어주며 솔직하게 소통하며 깊은 이해와 관심을 보입니다. 서로 의지하며 상대의 편이 되어준다는 믿음이 굳건하죠. 감정적인 모험을 마다하지 않고 상처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 용기도 있구요. 이런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연애 초기부터 신뢰와 안정감을 서서히 쌓아야 합니다. 관계의 토대에 신뢰와 안정을 쌓아야 건강한 연애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신뢰와 안정감이 없는 관계는 잘못된 토대 위에 시작되는 것이며 영원히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다분합니다. 신뢰는 쌓아가는 것입니다. 만나자마자 무조건 누군가를 믿을 필요도 없고 믿어서도 안 되죠. 심지어 사랑에 빠졌다고 느끼더라도요. 그렇다고 상대방의 의도를 의심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법정에서처럼, 유죄가 증명될 때까지는 결백하다고 추정해야 합니다. 그럼 어떤 행동을 보여야 서로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까요? 다음의 체크리스트를 살펴보세요. • 예측 가능하다. • 의지할 만하다. • 한결같다. • 책임을 다한다. • 상대를 보호하는 태도를 보인다. • 단지 자신뿐 아니라 상대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일지 신경 쓴다. • 당신에게 자신의 삶의 모든 면을 터놓는다. •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당신을 배려하고 걱정한다.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이 믿을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신호를 들여다보세요. 신뢰 지수를 확인하기 위해 그의 말과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신뢰 지수가 내려간다면 그와의 관계를 더 굳건히 해선 안 됩니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연애는 상대방과의 신뢰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 위 콘텐츠는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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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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