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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대항마…서피스 올인원PC 테스트중?

올해에서 내년 사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브랜드를 단 올인원PC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일 서피스 올인원PC는 21, 24, 27인치 3종이며 이 가운데 21인치를 빼곤 모두 4K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브랜드를 앞세워 태블릿과 노트북 등 모바일 제품을 선보여왔다. 하지만 올해 7월 인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새로운 제품으로 보이는 실루엣을 트윗을 통해 올린 바 있다. 대만에선 올인원PC 타입 서피스가 올해 3분기 나온다는 소문이 보도로 나오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을 예정이라는 서피스 올인원PC는 거실 활용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테스트 중인 제품은 앞서 설명했듯 3종. 21인치는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며 24, 27인치는 4K 해상도다. 물론 이들 3종이 모두 출시될지 여부는 알 수 없다. 단순히 테스트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내에서 시제품을 개발해도 여러 이유로 출시가 보류될 수 있기 때문.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올인원PC를 거실에 두고 싶어 하는 건 분명하지 않냐는 목소리가 많다. 만일 27인치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서피스 올인원PC가 등장한다면 애플 아이맥과의 정면 승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새로운 전장터가 거실이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windowscentral.com/refreshed-surface-book-reportedly-ditches-hinge-ga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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