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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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넘은 서양 남자배우들의 리즈 시절

멧 데이먼 (현재 47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현재 43세)
주드 로 (현재 45세)
브래드 피트 (현재 54세)
톰 크루즈 (현재 55세)
올랜도 블룸 (현재 40세)
콜린 퍼스 (현재 57세)
에단 호크 (현재 47세)
에드워드 펄롱 (현재 40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현재 52세)현재 52세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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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퍼스와 로다주는 40살 이후가 훠어어어얼씬 멋있네요
로버트다웃 주니어는 나이먹은 최근모습이 젊을때보다 멋있어요
레오가 짱이죠ㅠㅠ
서양인들은 .. 대부분 눈이 웃지 않고 입이 씨익 시원스레 올라가네요.. 착각인가..
나도 같이 늙은거네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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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오스카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외길인생 27년을 걸어왔다. 이제는 오스카를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슨 넘나 욕심인것? 내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타이타닉.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에 모두 올랐으나 나는 없었다. 나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함. 망할!!!!!!!!!!!! 그리고 2006년. 옷 벗고 미친자 연기하면 주나 싶어서 한 번 다 벗어봤는데 시작장애인이자 재즈의 대부 역할을 맛깔나게 연기한 제이미 폭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나서 2년 뒤. 전쟁터에서 열심히 뺑이치면 줄까 싶어서 열연했건만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또 밀림. 이럴 땐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죠? 2013년. 이번엔 무조건 꼭 타야겠다 싶어서 관절까지 비틀어봤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몸무게 21kg을 감량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매튜 맥커너히한테 또다시 물먹음.. 슬픈 눈은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카메라맨 팍씨! 2015년. 나도 개고생하면 주나 싶어서 눈밭에서 구르고 날뛰고 눈 먹으면서 좋다고 실실 쪼개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오스카에서도 내가 아닌 곰이 받아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농담인건 알지만 막상 곰새끼가 시상식장에 떡하니 있으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긴장되는 순간. 내 똥꼬가 움찔움찔한다. 자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속보에 까지 뜸. 근데 어이 기자양반 5수 아님. 4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신난다 꺄악!!!!!!!!!! 트로피를 들고 헤벌쭉 웃고 있는 레오보니 제 기분이 다 뿌듯합니다. 레오 이제 상 받았으니 다른 연기 시도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도 찍고 호러물, 히어로물도 좀 찍어라긔! 이게 꿈이여 생시여 하면서 빙구 웃음 짓는 레오햏. 상 받아서 웃는건지 집에가서 모델들 100명쯤 불러놓고 에프터 파티 할 생각하니 기뻐서 그러는건지 알 길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토템 돌림.
전설의 활잡이 대결, 레골라스vs호크아이, 당신의 선택은?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오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활잡이 대결입니다. 중간계 최고의 활잡이 레골라스와 마블 최고의 활잡이 호크 아이! 활이라는 무기만 같을 뿐 강점도 개성도 서로 다른 두 활잡이! 과연 승자는 누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 VS 호크아이! 여러분의 선택은? 1. 레골라스 강점: 중간계 최고의 명사수. 활 뿐만 아니라 칼도 잘쓴다. 아크로바틱 액션의 명수로 코끼리를 타고 올라가 궁수들을 잡거나 방패를 타고 계단을 내려오면서 적을 잡기도 한다. 약점: 아무래도 무기들의 연식이... 2. 호크 아이 강점: 마블 최고의 명사수. 심지어 안 보고 맞출때도 있다. 퀵실버의 존재를 눈치챌 정도로 민첩한 감각. 거기에 모든 현대 기술이 총동원된 최첨단 무기 보유. 약점: 은근 세뇌를 당한다거나 총에 맞는 경우가 잦다. 마치기 전 지난번 결과를 공유합니다! 우리를 즐겁게 한 스파이 대결, 이단 헌트팀vs킹스맨의 결과는? 1. 이단 헌트팀: @meberic, @sidestory, @tylant, @ikissedagirl, @mildstory, @SeongMing, @worb0307, @itsmepjy 2. 킹스맨: @realcheck, @gaebokchi, @idontgivea, @tkdus9, @wernotateam, @hongly, @panther0323, @hunnyp, @Parfait15, @zxzx1224qq 근소한 차이로 많은 분들이 킹스맨을 뽑아주셨어요. 1당 백으로 싸우는 킹스맨들의 능력이나 엄청난 장비빨이 승리 요인으로 이야기되었습니다! VS 투표의 아이디어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많은 의견 제시 부탁드려요~
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의 모든 남편을 위한 글
아내가 아팠습니다. 끊임없이 신경질적이 됐고, 일에는 문제가 생겼죠. 아이들과도 계속 갈등을 겪었고, 가정 생활도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몸무게가 14kg이나 줄었고, 35년의 인생 동안 처음으로 40kg까지 체중이 떨어졌습니다. 너무 말랐죠. 게다가 아내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어딜 봐도 행복한 여인이라곤 할 수가 없었어요. 두통이 끊임없이 아내를 괴롭혔고, 심장도 아프다고 했으며 등과 갈비뼈 주위의 신경 때문에 견딜 수 없다고 호소했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아내는 아침에나 간신히 잠이 들곤 했는데 당연히 하루 종일 피곤해 했습니다. 우리 결혼 생활은 파국 직전까지 몰렸던 겁니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눈 아래에는 깊은 다크서클이 패였고, 그녀는 늘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포기했죠. 아내는 더이상 영화도 찍지 않겠다고 했고 어떤 배역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난 희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곧 이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감했어요. 하지만... 난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한 남자였으니까요. 내 아내는 지구상의 남자와 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러러보는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여인 옆에서 잠들 수 있고,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을 수 있도록 허락된 남자였죠. 그래서 난 꽃을 사다 아내에게 바치기 시작했어요. 키스를 퍼부었고, 칭찬을 멈추지 않았죠. 깜짝 선물을 사왔고, 매순간마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직 그녀만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설 땐 늘 아내 얘기만 했고, 그녀가 이끌어 가는 방향대로 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녀의 친구들, 또는 우리가 함께 아는 친구들 앞에 서면 늘 아내를 칭찬했죠.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꽃처럼 피어났습니다. 이후 아내는 예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몸무게가 다시 늘어난 건 물론이고, 신경질적이던 증상도 사라졌어요. 무엇보다 그녀는 나를 그 어느때보다 더 사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나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여자는 언제나 그녀의 남자를 반영합니다. 만약 당신이 미치도록 당신의 여인을 사랑한다면, 그녀도 당연히 그렇게 할 거에요. - 브래드 피트
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
뒷심이 강한 그녀, 스파이(Spy, 2015)
평점:★★★◐☆ 2015/06/02 누군가는 2시간 내내 웃는다고 했고 누군가는 빅재미는 없다고 해서 과연 저에겐 어떨까 궁금한 마음을 안고 봤는데... 저는 초반엔 좀 식상하고 심심한 느낌이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역시 멜리사의 입이 좀 풀려야... ㅋ), 특히 클라이막스를 지나며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간 남성 위주의 액션 스파이 영화를 뒤집는 재미도 있었다고도 생각합니다. (사실 오프닝 시퀀스에서 이게 무슨 007 따라하기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작은 반전이...!)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 폴 페이그 감독과 <더 히트>이후에 다시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더 히트에 대한 제 감상평은 요기)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과거(?)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위의 영화를 보면서 놀랐던 부분(스포일까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을 차용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후반부에 자신의 본모습을 되찾은 후 수잔(멜리사 맥카시)의 모습은 <더 히트>의 그녀와도 많이 닮아있어요. ^^ 수잔이 어린 시절 꿈을 가질 때 어머니에게서 억압받았던 모습은... 솔직히 남자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는 와중에 그런 디테일이 어떻게 들어갔을까 궁금했습니다. (과거의 많은 재능있는 여성들이 시대적으로 그런 억압을 많이 받았는데... 남자들이나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아무튼 저는 만족~! 그래서 평점도 좀 후하게 준 편입니다. *이 영화의 한 줄평: 멜리사 맥카시의, 멜리사 맥카시를 위한 영화. +주드 로가 다시 멋진 모습으로 회귀하였지만... 나이는 속일 수가 ㅜ_ㅜ ++제이슨 스태덤의 이런 모습도 꽤 매력적입니다. ㅋㅋㅋ
헐리우드 스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
나탈리 포트만은 과학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음 하나는 고등학교 때 쓴 "설탕에서의 수소의 효소 생성을 입증하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논문으로 '화학교육학술지'에 실렸고, 다른 하나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 당시 썼던 논문으로 "대상 영속성 안에서의 전두엽 활성화: 근적외선 분광학의 데이터"...라는 제목이고 공동집필했다고 함..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함) 모건 프리먼 어렸을 때 사진 (tmi. 모건 프리먼은 파일럿 자격증이 있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저스 촬영 당시 주전부리를 촬영장 곳곳에 숨겨놓음 영화 속에서 다른 배우들한테 건네는 간식같은 것도, 대본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간식들이었다고 함. 대표적으로 이 장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크리스 에반스에게 건네는 블루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블루베리였다고 함. 케이티 페리의 고양이 이름은 '키리 퍼리(Kitty Purry)' (해석하자면 '북실북실 냥냥이') 귀여운 북실북실 냥냥이는 15살까지 케이티 페리와 행복하게 살다가 재작년(2020년)에 고양이 별로 떠났음 이때 케이티 페리가 키티 퍼리를 추모하며 인스타에 올린 글이 있는데 애정이 너무 느껴져서 울컥함..ㅠ 배우 스티브 부세미는 소방관이었음 뉴욕 소방국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부세미는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9.11 테러가 일어나자 뉴욕 소방국으로 가서 다른 소방관들을 도와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며칠동안 도우며 일하기도 했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찍으면서 지팡이 80개 이상 부러뜨림 지팡이를 드럼스틱마냥... 썼다고.... 해리포터.. 그리핀도르에 감점 80점이다...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쌍둥이 동생 이름은 새미! 너무 귀여운데 신기하게 웃음이 자꾸 나오는 제이슨 모모아 20대 시절 사진 그의 현재 모습... 밥 로스 아저씨 아기 군인 시절 * 밥 로스: 화가, 참 쉽죠 아저씨 밥로스 아저씨는 18세에 미국 공군에 입대해 20년간 군복무를 했었음. 미 공군 상사로 제대하시고 화가로 활동하심. 니콜 키드먼은 원래 곱슬머리 파마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원래 곱슬머리고 생머리일때는 머리 핀 거라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보고 태동을 느낀 어머님이 지어주신 이름 미국에서는 굉장히 드문 이름인 레오나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꽤 인기있는 이름이라고 함) 어머님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하고 이탈리아 미술관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본 순간 배에서 태동을 느끼셨고.. 그래서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지으셨다고 함. 레이디 가가가 NYU(뉴욕대학교) 재학했을 당시, 레이디 가가를 시기한 동기들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넌 절대 유명해지지 못할걸"이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었음. *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 레이디가가 본명 레이디 가가가 인터뷰에서도 했던 이야기로 기억.. 레이디 가가는 탑스타 됐는데 저 그룹 속해있던 사람들은 지금 뭘할지. 🤷‍♀️ 아이들 생일파티 가서 삐에로 알바했을 당시의 휴 잭맨 맨 중 맨은 체육교사로도 일한 적이 있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았던 맨중맨.... 리키 저베이스 어린시절 (왼쪽) 어린 시절 롤모델이 데이빗 보위였다고 함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는 가운데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음 근데.. 프렌즈 정주행했던 사람들의 99%가 눈치 못 챔... (2살 때 차 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해서 그렇다고 함) 조이 역의 맷 르블랑도 뒤늦게 알아차려서 '어???' 했었다고 함. 제니퍼 로렌스는 H2O(물) 타투가 손에 있음 '물 자주 마시기' 이걸 상기시키려고 새겼다고 함. 타투 보면 '아 맞다 물 마셔야지' 하고 생각나니까ㅋㅋㅋ H 2 O 보이지? 귀여움 ㅋㅋㅋ 미국의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의 형제는 28명 (이복형제들이라고 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솔로 데뷔하기 전에 '이노센스(Innosense)'라고 하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음  원년멤버였다고 함.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흑발이 아니라 밝은 브루넷; (갈색 머리)이었음. 금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밝은 갈색머리가 더 정확할듯..? 출처 레이디가가 썰은 볼때마다 통쾌하네여ㅎ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