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71319643Dam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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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온은 36.5도라는걸 알만한사람은 다 알고계시죠?
그런데 실제로 이 체온을 유지하고있는 사람들은 얼마되지 않는다고해요
게다가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30% 낮아지며 암이 서식하기에 가장 좋은 온도랍니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약 5배정도 증가한다고 하구요!!
이렇게 중요한지는 몰랐던 체온. 그렇다면 이 체온 높이는방법 궁금하지않으신가요?ㅎㅎ
짜잔! 이게 바로 체온을 높여주는 마법의 온열벨트랍니다
정확한 명칭은 토르마린벨트 "체온365발열벨트"예요
제가 이 벨트를 알게된건 약 5년전이었던것같네요....
그당시 아빠의 지인으로부터 이 벨트를 알게되어 처음 착용하게
되었는데 첨에 아무런 반응이없어 순 엉터리 제품이 아니냐는 핀잔까지 했답니다
하지만 신기한게 약 3일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배가
핫팩을 얹어놓은것처럼 따뜻해지는거예요!!
그때까지 긴가민가 했지만 아빠가 하도 강력하게 권유하셔서
억지로 벨트를 차고있었죠.....
그런데 점점 배가 따뜻함을 넘어 뜨거워지더니 몸 전체가
잠시후 뜨거워져서 당황아닌 당황을 했답니다
겨울날씨에 전기장판 온도를 높여놓는것처럼 포근한 기분이었어요
사실 아빠가 제게 권유한 이유는 '저체온증' 때문이예요
제가 신기하게도 손과 발만 시체느낌처럼 차가워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차가운게 조금 걱정되셨나봐요
여름엔 인기많은 손과 발이지만 겨울에는 아닙니다-ㅁ-
여튼 그러한 저체온증 때문에 부모님이 참 많이 걱정을
하셨었는데 그때 지인분으로부터 알게된
요 토르마린벨트의 효능을 듣고 바로 구매해서
저한테 체험해보게 해주신거죠!
(물론 제가 결제했지만ㅠㅜ)
뭐든지 경험해보지 않으면 누군가한테 얘기할수없는거잖아요?
그만큼 부모님의 지인분이 엄청 강력하게 피력하셨나봐요ㅎㅎ
보다시피 요 벨트는 찍찍이가 붙어있어서 사이즈에 맞게 조절하여 착용할수있는데
신기한게 전기나 배터리 이런게 하나도 없는데도 발열이 된다는겁니다!
발열이라고하니깐 화상입을까 겁나시나요?
절대! 화상입을 걱정까진 없답니다~~~
요 벨트의 이름이 토르마린벨트라고 말씀드렸죠?
쉽게 말씀드리면 토르마린이란 광물질은 자체 발열하는 광물질로써
요 토르마린이 들어가있는 벨트를 착용하면 사람의 몸속에 있는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몸이 따뜻해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착용했을때도 착용한 부위인 배부터 시작해서 일정시간이 지난후
몸전체가 따뜻해진거구요
다만,사람마다 체온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분은 일주일 착용해도 열이
안나는 분이 있고 저같은경우 3일정도 지나니깐 체온이 상승하더라구요
이건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따뜻해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ㅋㅋ
역시 직접 착용해보셔야 알수있는거겠죠?
절대 열이 안난다고 고장은 아니니 걱정마셔요!
본인의 체온상태에 따라 시간이 다를뿐이라는 사실♡
요 부분이 벨트의 앞부분이예요
그래서 이 앞쪽부분을 배쪽으로 향하게해서 착용하시면되는데
모양 자체가 위는 파여있고 밑은 둥그렇게 원형으로 되어있어서
어디가 위인지 아래인지 구분이 가실겁니다
움푹파인 부분이 윗부분이예요ㅎㅎ
요 토르마린벨트는 헤미안에서 제작한건데요
현재 퍼니퍼니몰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제품이랍니다
특히나 겨울철이되면 허리아프신 분들이나 노점상 하시는
할머니,주부님들 그리고 저체온증 때문에
고생하시거나 생리통 심하신분들 요런 분들에게 인기만점이죠!!
저도 처음 착용하고 3일이 지나서 반응이 왔기에
너무 신기해서 평소 생리통 심하다는 H양을 찾아갔었답니다
H양은 제 고등학교 베프예요ㅋㅋ
만나자마자 두말않고 제가 착용중이던 벨트를 착용해줬더니만....
신기하게도 이 친구는 30분만에 반응이 오는거있죠?
괜히 심술...췟!
여튼간 H양도 뜨끈뜨끈 열이올라 너무 신기하다며
난리를 치길래 몇일 적선하듯 빌려줬었어요
이때가 생리 한참 시작할때였던것 같아요
그리고나서 일주일뒤에 본인도 구매하더라구요?
물론 의약제품이 아니기에 생리통을 완전히 치료한건 아니지만
생리하는기간동안 몸이 따뜻해지니깐 통증이 그나마 덜했나봐요
이거너무좋다며 난리를쳐서 결국 본인도 구매...ㅋㅋ
역시 친구는 못속이나봐요
좋은건 본인이 제일 잘 알고있답니다
그러고나서 다른 친구들에게까지 한동안 토르마린벨트 열풍이 불어서
다들 카페에서 만나면 벨트착용하고나옴ㅋㅋㅋㅋ
무슨 복대맨 아줌니들도 아니구용;;
그래도 멋보단 건강이 중요하니 뜨끈뜨끈 벨트 강추예요!
뜨끈함의 원인은 아까 말씀드렸듯 요 오돌톨톨한 토르마린들 덕분이랍니다
벨트 뒷부분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요 알갱이들이
바로 토르마린원석들이예요
너무나 세세하고 꼼꼼히 박혀져있어서 배에 착용하게되면 배
전체가 따끈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그런데 벨트라고해서 배에다만 착용하라는법은 없어요!
저희 엄마는 팔이 아플땐 팔에다 둘러메고 머리가 아플땐
베개위에다 펴놓고 잔답니다.....
어차피 착용하는 부위가 뜨끈뜨끈해지는것이기 때문에
어느곳에 착용해도 따뜻해요ㅎㅎ
그대신 착용후에 샤워나 물은 가급적 자제하시길;;
열감이 남아있기 때문에 물이 닿으면 뜨거운 느낌이 강하게 날수있어요
그래서 착용후 일정시간이 지나고나서 샤워하세요!
위 사진은 체온365발열벨트 착용전 모습입니다....
완전 새거인거죠
눈크게 뜨고 다음사진을 보시길.....
음...뭐가 다른거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비교사진 투척!
흔히 뷰티블로거들이 비포앤 애프터 사진을 비교하죠?
위 사진도 체온365발열벨트의 착용전과 일정기간 착용후의 비교사진이예요
요 체온365발열벨트는 단순히 뜨끈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몸의
체온도 높여주면서 몸안에 있는 독소도 배출해주는 디톡스 역할도 하고있어요!
그렇기때문에 깨끗했던 벨트가 몸속에서 나온 독소로 인해
저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워진거죠;;ㅠㅜ
으으....저런 독소들이 내몸안에 쌓여있다면 너무 끔찍하지않나요?
역시 사람은 모름지기 직접 눈으로보니
마음과 의지가 달라지기 시작하더군요;;
저 광경을 눈으로 확인한순간 지금까지도 계속 벨트를
열심히 착용하고있답니다♬
세탁은 세제를 사용하지 마시고 소독용 알코올을 헝겊에 묻혀 닦아서 그늘에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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