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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집안 정리법 10단계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날로 창고처럼 변해가고 있다면?
똑똑한 집안 정리법 기억해두세요!

★ 정리법 10단계

1. 정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가족의 누군가가 떠났을 때, 아이가 성장할 때, 이사나 리모델링 전후, 물건이 너무 많을 때, 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정리를 해야 한다.

2. 정리의 3단계를 지켜라

정리의 3단계는 '밖에서 안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공간보다 물건별로'다. 방보다는 바깥쪽인 베란다부터 정리를 하고, 물건보다는 가구부터, 방부터가 아니라 옷, 신발 등의 물건부터 정리하도록 한다.

3.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만들어라

집에서 창고 방을 없애야 한다. 아이 방은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거실은 가족 공간이나 독서 공간 등으로 꾸며야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4.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가족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책장 한 칸, 서랍장 하나라도 가족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5.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제 위치에 놓이지 못한 물건은 집안 어딘가에 방치되다가 치워지거나 버려지고 만다. 바구니나 행거 등으로 물건의 자리를 만들면 쉽게 찾고 정리할 수 있다.

6. 한 사람이 공간을 독점하지 마라

엄마의 옷, 아빠의 피규어, 아이 장난감이 온 집 안에 널려 있다면 집이 창고로 변한다. 한 사람의 물건이 집에서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면 물건을 정리하거나 버려서 가족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자.

7.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하지 마라

마트에서 원 플러스 원 상품이나 덤을 챙기다 보면 집이 순식간에 꽉 차고 만다. 당장 이익일 것 같아도 유혹에 넘어가서 생기는 물건 때문에 집은 점점 더 좁아지게 된다.

8.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같은 물건을 또 사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 같은 것으로 여러 개인 물건은 버려야 한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물건은 따로 보관하도록 한다.

9. 집 안의 모든 문을 활짝 열리게 하라

방 안에 물건이나 가구가 너무 많아서 문이 반만 열리는 경우가 있다. 가려지고 숨겨진 공간은 제대로 정리가 안 되고 청소하기도 힘들다. 물건은 쌓이고 청소는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버리기의 기준을 통해 정리해 보자.

10. 물건은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게 하라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소유하면 오히려 물건에 삶이 압도된다. 스스로 물건을 통제하지 못하면 그 안에 묻혀버리게 된다. 사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하나라도 더 많아야 집 안 물건 양에 균형이 잡힌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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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집구석좀 치워볼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팁이네요!
최근 3개월동안 사용하지 않은것들은 죄다 버리면 깔끔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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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생활의 지혜 중에 고르고 고른 실생활 유용 정보입니다~^^ ▶ 동치미 국물 맑게 담으려면 동치미에 껍질을 깎은 배를 넣으면 국물이 탁해진다. 배를 깨끗이 씻고 몇 군데 칼집을 내 통째로 넣으면 배즙만 우러나와 국물이 맑고 맛도 좋아진다. ▶양파 오래 보관하는 방법 양파망에 여러 개 담긴 양파를 꺼내 하나씩 알루미늄 포일에 싸 두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행주 탈취.살균하는 법 젖은 행주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베이킹소다 한두 숟갈과 식초 두세 방울, 달걀 껍데기 2개분을 물에 넣고 행주를 10분쯤 삶으면 탈취, 살균, 표백 효과가 있다. ▶화장용 스펀지 세척엔 지저분해진 화장용 스펀지(퍼프) 여러 개를 비닐에 담아 따뜻한 물과 클렌징 폼을 넣고, 비닐 바깥쪽에서 손으로 조물거리면 깨끗해진다. ▶부엌, 욕실 찌든 때 없애려면 스펀지를 비닐봉지에 넣고 베이킹 소다 2컵, 식초 2컵, 물 1컵을 섞어 넣은 다음 주물러 준다. 이 스펀지로 부엌과 욕실의 찌든 때를 잘 닦아낼 수 있다. ▶가윗날 끈적끈적할땐 가위로 접착 테이프 등을 자주 자르다 보면 날에 끈적거리는 성분이 묻어 가위질이 잘 안 된다. 이때 날에 선크림을 바르고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싱크대 기름때 닦으려면 밀가루 두 큰술에 맥주를 부어 끈적거릴 정도로 섞어준다. 이 반죽을 스펀지에 묻혀 싱크대 등의 기름때를 닦으면 말끔해진다. ▶밀가루와 식초 섞으면 주방세제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와 식초, 물을 2대1대1 비율로 섞으면 친환경 주방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고무장갑 냄새 없애려면 고무장갑에서 나는 고무 냄새를 없애려면 대야에 물을 받아 소주잔 1컵 정도의 식초를 섞은 뒤, 고무장갑을 약 20~30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말린 북어, 벌레 없이 보관하려면 말린 북어를 마른 녹차 잎과 함께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벌레가 꼬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텀블러 깨끗하게 씻으려면 커피 등을 담는 텀블러나 보온병을 세척할 때 잘게 부순 달걀 껍데기와 따뜻한 물을 넣고 흔들어 보자. 달걀 껍데기 안쪽의 흰 막이 세제 역할을 한다. ▶뿌연 車 전조등 유리 청소법 뿌예진 차 전조등 유리는 치약 묻힌 스펀지로 원을 그리듯 문지르고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빨래한 옷 빨리 말리려면 빨래 후 건조가 덜 된 옷 등을 급히 말려야 할 땐 끝부분을 조금 잘라낸 비닐 봉지 안에 넣은 다음헤어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이다.
"비염 수술 예정이면 보고 나서 수술하세요."
비염 앓고 있는 사람 제발 수술하기 전에 한 번씩만 해보고 수술하세요 만성 비염 앓고 있는 사람 특징 코막힘 입 벌리고 숨 쉼 입 벌리고 잠 비염 있는 사람 식도염도 자주 생김 봄, 가을엔 꽃가루, 가려움 여름에 에어컨 틀면 콧물, 재채기 동반(휴지 반 통 이상 씀) 잠잘 때 자주 깸 코골이 심함 위에 써 놓은 건 대부분 저도 경험했던 증상입니다. 웬만한 비염 치료법은 다 해봤던 거 같으니까 제발 수술광고에 혹해서 수술하기 전에 한 번씩만 속는 셈 치고 따라 해보길 바랍니다. 저도 수술했던 사람으로서 수술하고도 1년 뒤 다시 재발했었습니다. 원래 재발이 심하다고 하긴하던데 그땐 허무했죠 (참고로 제 증상은 코안에 점막에 염증 생기고 계속 부어 있었습니다. ) 첫 번째 코세척 ★ ★ ★ 아마 비염에 걸린 사람들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저도 이상민씨가 tv에서 쓰던 거 혹해서 사서 사용했는데 할 때마다 시원하긴 합니다. 콧물이랑 코막힘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2번 정도 하는데 자기 전에 일부러 합니다. 꼭 비강 생리식염수로 해야 합니다. 근데 이것도 계속하면 눈 충혈 심해지더라고요. 두 번째 비염 스프레이(단기적으로) ★★★★ 평소에 비염 스프레이 꼭 챙기고 다니는 사람이 접니다. 한 번 뿌리면 효과는 정말 기가 막힙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되어 장기 적으로는 부작용이 있고 오히려 내성이 쌓여 더 심해질 수 있어, 끊었습니다. 진짜 심해질 때 한 번씩 사용했었습니다. 세 번째 적외선 치료기 ★ 10만원 넘는 돈 써가면서 사용해봤는데 진짜 효과 없습니다. 무슨 혈관 확장 시킨다. 염증을 완화 시켜서 붓기를 빼준다고 하는데 의료기기 회사들이 물건 팔아먹으려고 어려운 용어 써가면서 파는데 속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3개월 쓰다가 지금은 안씁니다. 네 번째 마스크 ★ ★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나서 느낀 점입니다. 마스크 쓰고 나서 비염이 더 나아졌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오히려 더 갑갑해서 힘들었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 케바케인 듯 합니다. 다섯번째 수세미차 ★ ★ ★ 수세미차는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하루에 한 잔씩은 마시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해졌던 때 핫하게 올라와서 사용해봤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마시고 있고, 비염뿐만 아니라 퇴근하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몸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도 듭니다. 이상 대표적인 부분들만 적었는데 물론 비염이 완치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 전에이중 하나라도 해보시고 마지막으로 수술받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저처럼 수술하고 재발해서 후회하지 마시고요.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