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질투가 낳은 어긋난 우정.jpg
2003년 7월 친구 사이인 박종팔과 이효필의 킥복싱 시범 경기 당시 무명의 킥복서 이효필이 유명해지고 싶어서 하기 싫다는 박종팔을 꼬셔서 킥복싱 경기를 잡았음 시범 경기로 살살 하기로 약속했지만 경기 시작하자 마자 돌변해서 싸커킥까지 시도하는 모습.. 복서였던 박종팔에게 킥복서의 무자비한 킥공격은 버티기 버거웠고 넘어졌는데도 사커킥을 두번이나 날리는 이효필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글러브를 벗고 경기장을 떠나고 만다. 경기 결과는 이효필의 기권승 알고보니 이효필은 아마추어 시절 박종팔을 두번이나 이기고 신인왕까지 한 유망한 복서였지만 부상때문에 금방 은퇴하였고 킥복서로 전향해서 11승 11KO를 거두었으나 복싱보다 비교적 인기가 없던 킥복싱인지라 그다지 주목 받지 못했음 반면 박종팔은 OPBF 동양챔피언에 WBA/IBF 세계챔피언까지 하며 승승장구 했고, 이효필은 거기에서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했음 이 시범 경기에서 로우킥을 수차례 맞은 박종팔은 아직도 다리가 불편해서 병원을 다니는걸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화해 영상 맨피스펌 박종팔 입장에선 잘해야 본전일까말까한 경기를 친구때문에 승낙한건데 그 친구란놈은 어떻게든 이름한번 알려보겠다고 아무리 은퇴한 복서지만 생명과도 같은 다리를 아작을 내놓고 넘어지니 싸커킥 갈기고 평생 후유증을 안고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시간 한참 지난후에 저러고 뻔뻔하게 방송통해서 그러는거보면.. 박종팔이 보살인게 나같으면 저 방송도 안찍었음
NFL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들었던 러닝백의 움직임
배리 샌더스 (Barry Sanders) 172.72cm (5'8" 맨발신장) 92.5kg (204lbs)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1989 - 1998) - 1988 하인즈만 트로피(NCAA 최우수 선수) - 1989 NFL 최고 공격신인 - 1989~1998 프로볼(올스타) X10회(커리어 전체) - 1991, 1997 NFL MVP 2회 - NFL 공식 홈페이지 선정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든 러닝백 1위' - 2004 NFL 명예의 전당 헌액 172.72cm의 덩크 타고난 하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방향전환과 순발력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낮고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 엄청난 내구력을 자랑하던 선수. 40야드 4.37초, 서전트 점프 101cm (40") 러닝백 역대 레전드들 중 가장 적은, 단 10년을 뛰었지만 대기록을 남겼다. 그가 3년만 더 필드에 있었다면 NFL의 기록은 달라졌을 것이다. 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한 '박수칠때 떠난' 대표적인 스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는 사실상 그의 원맨팀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진중한 무게감, 매너있는 행동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은퇴 10년동안 모두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다. 러닝 스킬, 밸런스, 시야, 상황판단, 순발력, 신체 내구도, 자기관리, 멘탈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신이 내린 다리' 배리 샌더스 ㅊㅊ 펨코 모야 사람 맞냐고 ㅎㄷㄷ 아이실드에서 나온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는 표현이 진짜였네 저걸 어떻게 막냐 ㄷㄷㄷㄷㄷ 옷에 기름칠했나 탈압박 뒤지게 잘하네..
현지팬들이 오승환을 물고 빠는 이유
오늘 있었던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오승환 선수가 3K, 시즌 1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시즌초 중간 계투로 나왔던 오승환인데 이젠 자신의 원래 자리였던 마무리로 또 한 번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는 로젠탈의 자리를 훌륭히 메우고 있는 오승환이기에 카디널스 팬들 역시 오승환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오승환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는데요? 시카고 컵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입니다. 이번 시즌 양키즈로 이적했다가 다시 내셔널 리그 중부로 리턴한 마무리 투수죠. 채프먼은 특히 세인트루이스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2011년 9월 2일 이 후로 27.1이닝 동안 46명의 카디널스 타자들을 삼진 아웃 시켰으며 27경기 동안 무실점 행진 중이다.' 단적인 이 기록 만으로도 채프먼이 얼마나 카디널스에 강한지 그리고 카디널스 팬들이 얼마나 채프먼을 치가 떨릴 만큼 싫어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채프먼보다 더 개쩌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오승환'입니다. @오승환 11세이브 당시 카디널스 팬들 반응 '우리 모두 102마일을 던지는 파이어 볼러를 좋아하지만 오승환 같은 마무리도 그들과 똑같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프먼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며 2이닝 4K, 1이닝 3K,, 삼진을 밥먹듯이 하고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는 투구를 보여주는 오승환을 카디널스 팬들이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현지 팬들은 오승환과 몰리나의 이 세레모니를 '잘자요 세인트루이즈 팬들'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오승환의 굿나잇 인사가 오랫동안 계속되길 바랍니다!
썸에서 연애로 가기 좋은 데이트 장소 (ft.껍데기집)
'내 딸의 남자들2' 핫한 언니 미자! 미자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로 가는 꿀팁! 소개팅(미팅) 성공을 위해서는 한식보다는 일식, 은은한 장소, 그리고 실내! 그래서 우리 미자언니가 선택한 장소! 일식+은은한 분위기+ 실내 = 이자카야!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에서 절친과 2:2 미팅을 한 미자언니 훈내 쩌는 변호사 도훈씨와 꽃미모 뿜뿜하는 미자언니의 운명적인 만남! 연하보다는 연상을 외치던 미자언니에게 다가온 연상남 도훈오빠! 털털하기만한줄 알았던 우리 미자언니! 잠재됐던 내숭 폭발 (미팅남들이 잠깐 나간 사이에 음식 폭풍 흡입한건 안비밀) 분위기 은은하고,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남은 에프터로 이어지고 에프터에서는 한적한 장소가 좋으니 한적한 공원에서 야경 바라보며 대화 하기! 두 사람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산책하며 대화! 두 번째 만남을 얘기했고 두 번째 만남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었던 서울숲 공원 데이트 날 좋은 어느날 급만남한 미자언니와 도훈오빠 베드민을 치기로 했는데 ... 이와중에 우리 미자언니 기럭지 쯘다아 ♥ 장난치기 시작하며 더 편해진 두 사람 미자언니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 이에 물러서지 않고 꿀밤?! 딱밤?! 고르라는 도훈오빠 손가락으로 딱밤 때리자는 말에 "진짜 아프다"는 도훈오빠 ... (결국 미자 언니가 졌다고 한다 ... 이마가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딱밤을 맞았다고 한다 ...) 운동후 배고 픈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껍데기 집! 여기서 나온 미자 언니의 꿀 팁 껍데기집 (고깃집)을 가면 연애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다고 >< (그럼 ..저도..껍데기집을 이용해 볼께요 ...) 껍데기는 항상 나중에 굽던 미자언니 BUT 도훈오빠만의 철학이 있었으니 ...! 삼겹살과 껍데기를 함께 올리고 껍게디다 익을 동안은 삼겹살 먼저 흡입 그리고 마무리로 껍데기를 호로록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가는 비주얼 ....! 껍데기집에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주 (토) 밤 10시 50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확인하세요 :) 두 사람의 이야기는 Youtube에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