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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

1879년 일본 이시카화 현(石川縣)에서 태어난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는 1944년 7월 24일에 일본의 제9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마지막 시기 조선총독을 지냈던 사람이다. 그는 1897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엔 육군차관에 임명된다. 1939년에 일본의 제 36대 수상이 되었지만 4개월여 만에 총사퇴하였다. 이후 여러 직을 거치다가 1944년 제 10대 마지막 조선 총독으로 취임하여 전쟁 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일본으로 착취해 갔다. 조선총독으로 부임 후 전쟁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였다. 징병·징용및 근로보국대의 기피자를 마구잡이로 색출했으며, 심지어는 여자정신대근무령을 공포해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를 발부했고, 이에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리기도 했다. 이 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총독부에서 마지막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대한민국을 뜨게 되는데, 그 때 이 자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한 번 보도록 하자. 日本は敗れたが、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大言壮語ハゴンデ朝鮮が第我に返ってきらびやかで偉大な昔の朝鮮の栄光を取り戻すには、100年という歳月がはるかにかかるだろう。 私たち日本は、朝鮮国民に銃と大砲よりも恐ろしいの植民地教育を植えて置いた。 結局、朝鮮人たちはお互いに仲違いし、奴隷的な生活を送るのだ。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の奴隷に転落した。 そして、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한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진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이다. 그의 말이 아니라는 사람도 있지만, 아베는 정확한 말을 남기고 조선을 떠났다. 위대하고 찬란한 옛 조선의 영광이란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말한다.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이란 지금의 식민사관을 말한다. 일제의 식민교육에 의한 식민사관으로 지금의 대한국민, 조선인, 한국인은 식민사관에 쩔어 패배주의로 점철된 역사의식을 배우고, 일본이나 미국, 유럽을 동경하거나 친일파나 독재자를 그리워한다. 광복절 전날 일본에서 공연을 하는 연예기획사와 전범기를 광복절에 올리는 한국인 부모를 둔 연예인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물질과 자본의 노예가 되고, 조국과 민족의 역사를 열등하고 찌질한 것이라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교육에 의한 세뇌는 무섭다.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 식민사관은 조선인의 영혼을 병들이고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세계관을 막고 있다. 홍익인간의 이상은 사라지고 친일파와 매국노의 간악한 권모술수에 놀아나는 민주주의만이 남았다. 그것이 아베가 말한 식민교육의 노예,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사는 것이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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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 아니든 안타깝지만 틀린 말은 아닌 듯...
식민교육 ~ 헐 ~~~ 하루빨리 친일척결이 답이다 ! ! !
정신 똑떽이 차리되 무시하자 니뽄 빨간원숭이들~~~ 니들은 언젠ㄱㅏ우리에게 구걸 할 날이 올것이다
딱 친일파 2세대가 다 늙어 서라도 죽으면 오는 세월 백년
정신줄 놓고 있다간 놈들 손에 놀아나는꼴만 보일것이다. 도망치면서도 우리의 명산에 맥을 끊으려 기둥만한 쇠말뚝을 박고 가는놈들이다. 저들이 저따위 건방진 말을 할수 있는건 그런모습을 이미 보았기때문. 우린 치를떨며 그들을 짓밟아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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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국제청원
“원전 오염수 문제없다면, 먼저 일본 의회에서 식수로”…반크, 비판 포스터 배포·글로벌 청원 반크가 일본 정부의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착수합니다. 일본 정부는 4월 13일 아침 관계 각료(장관)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의 탱크들에 보관 중인 오염수 125만844톤을 해양에 방출한다는 계획을 담은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방출 전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성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정화한다는 입장이지만 ‘삼중수소’(트리튬)는 이 기술로도 제대로 정화되지 않아 해양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삼중수소는 인체 내에서 피폭을 일으킬 수 있어 큰 문제가 되며, 삼중수소가 바다를 타고 흐르면 일본 현지는 물론이고 한국과 중국 등 인근 국가의 수산물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하지만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는 4월 14일 해양 방출할 오염수에 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습니다. 반크는 일본이 각료(장관)회의에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했다면 일본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말한 내용을 일본 각료들 스스로 실천할수 있어야 오염수에 대해 염려하는 일본인과 국제사회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반크는 한국과 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반크는 이 캠페인을 위해 4가지 포스터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제작해 전세계에 알려나갑니다. <포스터 내려받기> https://www.flickr.com/photos/vank1999/albums/72157715922408213 반크가 특히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로 포스터를 만든건 중국과 러시아 정부도 일본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했고 일본인들조차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크 포스터는 일본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해양 방출할 오염수에 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말한 내용을 비판하면서 이 발언에 대해 반박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크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는 마셔도 문제 없다는 아소 부총리의 주장을 향해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먼저 의회에서 식수로 사용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먼저 일본 국민 식수로 사용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일본 정부 추천 생수로 전세계에 수출하세요! 아소 부총리님, 오염수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도쿄 올림픽 지정 생수로 만드세요! 대답해달라는 형식으로 일본 부총리를 향해 답을 요구합니다. 또한 포스터에는 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막아주세요!로 반크에서 전세계인들을 향해 진행하는 글로벌 청원 주소(maywespeak.com/earth)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반크는 이 포스터를 반크 사회적 관계서비스를 통해 일본 근접 국가인 한국, 중국, 러시아 나아가 전세계로 홍보해나갈것입니다.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는 앞으로 2년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방류가 시작되고 오염수를 전부 방출하는 데 까지는 30~40년이 걸릴 전망입니다.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국이 주도적으로 일본 오염수 문제를 국제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반크는 일본의 주변국인 러시아, 중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오염수 해양 방류의 심각성을 알리려 전세계인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원전 수 방류를 막을것입니다. 현재 일본과 가장 인접한 주변국인 한국과 중국의 반발에도 일본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러시아 외무부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앞서 주변국과 협의를 하지 않기로 한 데에 대한 유감을나타냈습니다. 러시아 대변인은 4월 13일 성명서를 내고 “이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제공한 공식 정보는 불충분하다”라며 “무엇보다도 태평양 지역에 대해 이번 결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환경 위험에 대한 평가가 포함돼 있지 않다. 후쿠시마 원전 방류 계획 전반에 대한 일본 정부의 구체적인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또한 4월 13일 "일본은 안전 조치를 마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외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변 국가 및 국제사회와 충분히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오염수 처리를 결정했다"며 "이러한 결정은 지극히 무책임하고 국제 건강 안전과 주변국 국민의 이익에 심각한 손해를 끼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제 공공 이익과 중국 인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중국은 이미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고 일본이 책임감 있는 태도로 후쿠시마 원전의 폐수 처리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하길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청와대 대변인은 4월 14일 "대통령이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잠정조치를 포함해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4월 1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 내각 관료들을 30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며 "오염수 방류는 동해안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 어업인 생계를 위협하고 장차 수산물 방사능 오염을 촉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원도의회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도의회는 4월 15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발표한 성명에서 "방류된 오염수는 해류를 따라 이동하며 청정 강원도 동해안과 태평양 등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오염수에는 인체에 치명적인 세슘과 스트론튬 등이 남아 있어 우리나라 수산업 붕괴는 물론 국민 건강과 안전까지 크게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크가 진행하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막을수 없었습니다! 일본 원전 사고! 막을수 있습니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포스터 내려받기> https://www.flickr.com/photos/vank1999/albums/72157715922408213 <글로벌 청원> maywespeak.com/earth <일본 역사왜곡을 전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청원 참여> http://vank.prkorea.com/petition 우리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외교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역사가는 아니지만, 역사를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공무원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를 위한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국제기구 직원은 아니지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직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걷고 달리며 행동하고 실천합니다! 우리는 반크,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반크의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캠페인에 정기 후원으로 참여해주세요 http://vank.prkorea.com/forever ▷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꿈이 있습니다. 반크를 통해 한국청소년과 청년들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개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지구촌이 변화하는 위대한 꿈을 향해 도전하는것입니다. 겨자씨가 나무가 되고 울창한 숲이 되어 새들이 깃들듯이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은 대한민국을 전세계인이 깃드는 희망의 숲이 되게 할것입니다! 울창한 나무로 자라날 희망의 씨앗!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 반크 활동 안내 http://vank.prkorea.com ▶️ 반크 후원 안내 http://vank.prkorea.com/donation ▶️ 반크 정기 후원 신청하기 http://vank.prkorea.com/forever ▶️ 반크 한국홍보 자료 구입/ 집현전 몰 http://wisdom.prkorea.com
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바로 조선의 왕실 호칭 흔히 잘 알고 있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는 중국식 황실 예법에서 나온 것. 조선에서는 이 중국식 체계와 조선에서만 쓰는 예법이 혼용되었음.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조선에서만 쓰던 왕실 호칭 1. 마마 : 왕, 왕비, 상왕, 대비, 세자를 부르던 호칭 오직 이런 분들에게만 마마라는 호칭이 허용됨 원 간섭기에 들어와 한반도에 자리잡은 말임 따라서 원 간섭기 이전 시대 왕실에서 마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나 세자가 아닌 왕자, 왕녀, 후궁에게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됨. 2. 마노라 : 처음에는 마마와 같은 의미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을 일컫는 말이 됨. 1600년 계축일기에 처음 등장 조선 중기에는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마마와 동급으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 전용 호칭이 되고, 20세기에 이르러 아내나 중년 여성에 대한 속칭으로 격하됨(마누라) 마노라의 어원은 불분명해서 몽골발설, 마루 밑을 뜻하는 말루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경우 섬돌 밑을 뜻하는 폐하, 궐 밑을 뜻하는 전하 등과 맥락을 같이 함), 고유어설 등 다양한 설이 병립함. 3. 자가 : 왕녀나 정 1품 이상의 빈을 이르는 호칭 왕녀(공주, 옹주) 그리고 정 1품 이상의 빈들은 뒤에 자가가 붙음. 세자가 낳은 군주•현주도 포함 정1품까지 승격한 후궁, 간택되어 처음부터 무품빈이었던 후궁 등이 해당함. ※세자빈이었다가 세자가 죽어서 봉호를 받은 빈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에 대한 호칭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4. 마마님 : 정1품 미만 후궁 및 상궁을 이르는 호칭. 한 글자 차이지만 많이 다름. 5. 대감 : 왕의 적자인 대군(무품), 왕의 서자나 손자, 방계왕족인 군을 이르는 호칭 조선이 망해갈 무렵 이런 호칭체계가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을 다루는 사극을 볼 때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함. 끊임없이 대군마마를 찾는 신채경 인터넷 기사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조선의 궁중 호칭을 잘 살린 드라마로는 해품달이 있음 출처
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