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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말을 못 알아들었을 때 나오는 무례한 영어표현

오늘 카드 딱 4장.
30초만 투자하면 나도 모르고 저지를 뻔한
무례한 실수 방지할 수 있습니다.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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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외국인들도 한국인들이랑 얘기할때 "what?"쓰는 경우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국인들이 What?이라는 표현에는 다시 말해달라는 뜻임을 아는데 Pardon?이라하면 못알아들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영국에선 sorry? 꽤 쓰던대욧 한달밖에 안있었지만
아....what 썼던적 많은데....아 쪽파려....ㅜ,,ㅡ
잘못들었습니다?
쏘리도 많이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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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아야 할 “안 돼” 훈육법
아이의 잘못을 가르칠 때에는 무조건 “안 돼”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왜 안 되는지” 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렵고 힘든 것 중 하나죠. 하지만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안 돼” 라는 금지어는 아이에게 허용의 범위를 알려주고 기초적인 사회 규범을 익히게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교육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기초적인 사회 규범을 익힐 기회가 사라지게 된답니다. 그럼 마마야와 함께 “안 돼” 훈육법을 배워볼까요? “안 돼” 훈육이 필요한 이유? 아이들이 원한다고 뭐든지 다 들어준다면 아이들은 어떤 것이 잘못된 행동인지 모르게 됩니다. 또한, 아이가 자기 마음대로 모든 걸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아이가 커서도 실패를 받아들 일 수 있게 됩니다. 특히 4세 아이들은 말귀를 이해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 시기 아이들이 잘못을 한다면 왜 안 되는 것인지, 무엇이 잘못된 행동인지, 어떻게 행동을 했어야 했는지 가르쳐 주세요. “안 돼” 훈육법의 기본 1. 일관성 있는 훈육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일관성입니다. 원칙 없는 “안 돼”는 아이를 좌절시키고, 혼란스럽게만 할 뿐입니다. 어느 때는 되고, 어느 때는 안 된다는 식의 훈육이 아니라 일관성 있는 훈육을 하여야 합니다. 2. 아이를 이해시키기 아이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부분은 “안 돼” 훈육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4세 정도부터 말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자신이 납득을 하면 바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왜 잘못되었는지 제대로 설명해준다면 아이는 상처받지 않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3. 떼 쓴다고 무조건 받아주지말기 밖에서 아이가 떼를 쓴다면 어쩔 수 없이 받아주는 상황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아이는 “내가 떼를 쓰면 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아무리 밖이더라도 단호하고 엄하게 안 된다고 말해주어야 아이가 떼쓰는 것으로 협상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사람 많은 곳에서 훈육을 하면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사람이 적은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여 훈육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4. 의연한 태도 취하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보일 때 엄마가 먼저 감정을 다스리고 의연한 태도로 아이를 훈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기조절력이 부족한 아이를 위해 스스로 감정을 다스릴 시간을 주세요. 5. 빈정대며 말하지 말기 “거봐, 너 그럴 줄 알았어” 같은 빈정대는 말은 금지!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성장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가르칠 때 “너” 로 시작하는 말을 삼가며,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의 행동에 대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6. 단호하게 말하기 너무 심하게 꾸짖으면 오히려 반발심, 반항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화내는 것이 아닌 단호한 어조로 잘못된 행동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단! 너무 긴 잔소리는 아이를 위축시키고 자존감을 떨어트리니 주의해주세요! 연령별 “안 돼” 훈육법 1~2세 12~18개월 아이들은 걷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자유의지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위험한 장소 위험한 물건에 손을 뻗어 잡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엄마가 아무리 “안 돼”, “지지”, “이놈” 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아이는 엄마의 금지어를 이해하지 못 합니다. 이 시기에는 격한 큰 소리로 “안 돼” 를 외치기보다 어르고 달래며 위험하고 지저분한 무언가로 향하는 아이 손에 장난감을 쥐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2~3세 이시기 아이들은 걸음마와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것이 능숙해지며, 독립 욕구가 강해지고 무엇이든 스스로 행동하고 싶은 의지가 생기지만 능력이 부족한 시기다 보니 떼를 쓰며 반항심도 커집니다. 이런 아이의 행동을 막아야 할 때에는 ‘안 돼”라고 분명하고 단호한 어조로 말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일일이 쫓아다니며 통제하기 보다는 안 되는 것 몇 가지를 정하고, 그것만큼은 꼭 지키도록 교육시켜 아이의 자율성과 자기주장법을 발달시키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4세 말귀도 다 알아들으며 자기 고집 부리는 나이입니다. 미운 네살이라고 불리는 시기이죠. 이 시기 아이가 고분고분 말을 따라 줄 것이란 기대는 버리시는 게 좋습니다^^;; 인지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독자적인 행동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엄마의 간섭을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엄마를 벗어나면 안 된다는 불안이 공존하는 시기이죠. 이렇게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는 엄마에게 사랑을 끊임없이 확인 받고 보살핌을 받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니 엄마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 때 무엇이 잘못된 행동인지, 왜 하면 안 되는지, 어떻게 행동했어야 했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세요. 차분하고 엄격하게 타이른 후 아이 스스로 감정을 다스릴 시간을 잠시 주는 것이 좋습니다. 4~6세 4~6세 아이들은 합리적인 이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부모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만약 부모의 말은 무조건 따라야한다는 권위적인 태도를 일관한다면 아이가 자기 생각을 가질 기회가 줄어들고,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니 명심하세요! “안 돼” 훈육법을 알았더라도 하루아침에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도 어렵고, 엄마도 실천에 옮기는 것이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아이를 위해 힘내주세요! 그리고 꼭! 훈육을 한 뒤에 아이를 품에 안아주며 엄마의 말을 들어주어서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주세요!
연예인들이 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 몸의 7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연예인들이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와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 유이 꿀벅지로 유명한 유이는 하루에 500ml 생수병 4개를 챙겨 먹었다고 합니다 ● 이영아 예전에 TV프로 '강심장'에서 배우 이영아가 체중 31kg 감량한 비법으로 물 마셨다고 하네요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1.5L 물 4통으로 하루를 버티는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합니다  ● 노유민 노유민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는 물 섭취에 중점을 두고 적당량을 꾸준히 마셨는데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윤아 ● 배우 문정희 ● 배우 신소율 ● 아이유 아이유는 아주 극단적일 때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날이 있기 5일 전부터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그렇게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전날에 물을 딱 끊어도 이뇨 작용은 멈추지 않아서 당일 째 되는 날은 해골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이 다이어트 법은 하루를 위한 것"이라며 "다음 날 물을 다시 마시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 ■ 물을 많이 마셔도 물에는 열량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이 마셔도 살은 전혀 찌지 않아요 또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물을 소모하고 배출하는데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물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하루에 물 2L를 꾸준히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물 다이어트를 하려면 단순히 물만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많이 마셔야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네요. 식사 도중 물을 삼기는 것을 삼가하고, 식사를 끝내고 1시간 동안은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해야 합니다. 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뒤 운동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 물으 마시면 몸 속의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산소나 영양분 운반, 면역력 향상, 체온 조절, 피부 미용에도 좋아요.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 물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체중 감량을 게을리 하는 사람의 핑계라는 전문가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희소병 같은 특이한 체질이 아닌 이상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신체를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전국구급 신기있는 무당 아저씨와 있었던 이야기 5
11. 이번 이야기는 다른 무속인을 경험한 제 이야기에요. 대학에 오고나서 김쌤이랑 떨어져 있는 시간이 늘어났죠. 본가에서 나와 자취를 하게되었거든요 ㅎㅎ 그러다가 친구들과 신년맞이 신년운세를 보러가자는 이야기가나와 함께 무속인 집을 가게되었어요. 그래도 좀 알아보고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갔습니다. 세명이서 함께 갔어요. 예약을 하고 갔는데 예약전화를 받으실때 너무 불친절(?)하시다고 가기도전에 친구는 약간 기분이 상해있었어요ㅜㅜ 무튼 세명이 같이 무속인집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친구가 불친절하다고 불평을 그렇게 했건만, 보살님이 손님맞으신다고 정말로 버선발로 저희 마중을 나오신게 아니겠어요? 저는 환영받는 기분이라 좋았는데 전화했던 친구는 중얼중얼 계속 투덜거렸어요 너무 반겨주시는데 자꾸 무안하게 옆에서 투덜거리기에 "가시나 또 뭐에삐끼가 ㅈㄹ이고 ㅈㄹ이. 주디 가만 몬인나!" 하고 조용히 읊어줬는데 보살님이 괜찮다고 추우니 어서들어오라며 맞아주셨어요. 당시가 겨울이었는데 따뜻한 유자차를 내주셨어요. 그리고 먼저 친구 1, 2의 신년운세를 한참동안 봤습니다. 무속인집에 처음 와봐서그런지 친구들은 궁금한것도 참 많더라구요 ㅋㅋ 이것 저것 물어보고 제 차려가 왔습니다. 근데 뭘 물어보기도전에 먼저 보살님이 "아기씨는 아무걱정 마시소. 다 잘될낍니더." 하시는거에요 그래도 태어난 해랑 달 일 시는 보고 하시지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씩~ 웃으시면서 "아기씨 친구 조심해야겠네요. 앞으로 친구들한테 너무 마음주지 마시소" 하시는거에요 저는 쫌 같이간 친구들한테 미안하더라구요ㅜㅜ 친구들한테는 '너'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자꾸 저한테만 '아기씨~ 아기씨~' 하시면서 존칭쓰셨어요ㅜ 그리고 친구들이 옆에있는데 친구한테 마음을 주지말라니 ㅋㅋㅋ 민망 그 자체였어요.ㅜㅜ 그래서 "친구들하고 다 잘지내요 ㅎㅎ 친구들도 다 착하구요" 했더니 보살님이 "여자친구들 말고예~" 하고 묵직하게 날려주셨어요 단박에 무슨뜻인지 알겠더라구요 ㅋㅋㅋ 당시 제가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퍼부어줬던 남정네가 있었는데, 저는 개소만도 못한 바보가 되었던 연애를 막 끝낸 참이었어요 ㅋㅋㅋ 저는 원래 그렇게 열열히 연애하는 사람은 아니에여ㅜ 당시는 다른 연애 할때는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정말 처음으로 '사랑한다' 는 감정이 생겼었던 그런 풋풋했던 때였죠. 진짜 만났던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최악이었던 그사람(휴... 잘살고있니?).... 무튼 충고 감사드린다고 했어요. 보살님은 꼭꼭 남자한테 마음 너무주지말고 상처받지 말라하셨어요. 근데 저는 남자가 좋은데 왜 조심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이유는 답 안해주셨어요ㅠ 그리고 보살님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기씨는 토굴 가지 마시소. 아기씨 토굴가시면 보살들 힘듭니더. 지도 쪼매 힘드네예" 하시며 웃으셨어요. (나중에 김쌤께 여쭤봤는데 토굴이 무속인 점집이라고 해요. 하여튼 담부턴 절대 가지말라고 신신당부 하셨어요) 친구들에게는 복채를 받으셨는데 저한테는 해준것도없는데 복채는 무슨 복채냐며 안받으셨어요. (하긴 저는 정말 저말외엔 그냥 잘살거니까 걱정말라고 그냥 위로같은것만 해주셨어요) 그리고 나서 한참 타로에 재미붙은 친구가 있었는데, 곧장 사주보러 다니는데 빠지더라구요. 무속인들 한테 보러 다니는 것이 아닌 이름과 생년월일로 이름풀이같은거 해주시는 그런곳이요! 얼떨결에 한번 끌려가게됐어요. 한참 이름풀고 생년월일을 푸시더니 던지신 말: " 시집 두번가시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내주제에 시집을 갈까말까도 모르겠는데 두번이나 간다니! 하고 웃어넘겼었어요. 근데 그제서야 보살님의 신신당부가 이해가 조금 되더라구요 ㅠㅠ 남자조심하라는 말이, 제가 시집 두번갈 사주라 그럴일 없으라고 신신당부하신것같아요 걱정되서요 ㅜㅜ 그 마음을 알고나니 감사해졌습니다 ㅎㅎ 물론 남자친구는 없어요 ㅎㅎ 여긴 오유자나여 히히히히히힣힣히 보살님의 걱정은 우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어차피 없을 남친 출처 오늘의 유머 구너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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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