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ninetw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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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x 아디다스

는 그냥 내가 그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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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그려놓고 너무 쉽게 이야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정말 실사같네요
축하합니다! 빙글 [명예의 전당] 카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제 명예의 전당 컬렉션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535494 에서도 이 카드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와 사진인줄..
그린겨?대단하네 글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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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6년도 헐리웃 영화 라인업 48편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미국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임무에 투입한다는 내용의 DC 코믹스 원작 영화. 감독 : 데이비드 에이어 전작 : 퓨리, 사보타지 출연 : 마고로비, 윌스미스, 자레드레토 개봉 : 8/5 ※캡틴아메리카:시빌워(Captain America: Civil War) 슈퍼휴먼 등록제(초인적인 힘을 가진 인간)를 두고 히어로들이 싸우는 내용으로 캡틴은 반대, 아이언맨은 찬성을 하게 된다. 그리고 두 라인으로 나눠져 서로 싸우게 된다. 감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전작 :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저 출연 : 크리스에반스, 로다주, 스칼렛요한슨 개봉 : 5/6 ※신비한 동물사전(Fantastic Beasts & Where to Find Them) 해리포터 스핀오프 첫번째이야기. 2001년에 발간 된 영국의 작가 J. K. 롤링(가상의 저자 '뉴트 스카맨더'의 가명으로 발간)이 지은 책이다. 해리 포터와 같은 세계관에 존재하는 마법 동물들을 다루고 있다. 이것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의 첫 소설에서 언급 되는 동명의 책으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동명 교과서에 나오는 마법의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전작 : 해리포터시리즈 4편 출연 : 에디 레드메인, 콜린파렐 개봉 : 11/18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마블제작으로 한 신경외과 의사가 끔찍한 차 사고로 숨겨진 마법과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해가는 내용. 감독 : 스콧 데릭슨 전작 : 엑소시즘 에밀리 로즈, 지구가 멈추는 날 출연 : 베네딕트 컴버베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즈 개봉 : 11/4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맨오브스틸 두번째이야기로 배트맨과 슈퍼맨이 격돌하는 이야기. DC 코믹스의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는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이다. 감독 : 잭 스나이더 전작 : 300, 맨오브스틸 출연 : 핸리 카빌, 벤 에플렉, 에이미 아담스 개봉 : 3/25 ※스타트랙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3년 영화 《스타 트렉 다크니스》의 속편이자, 《스타 트렉 영화 시리즈》의 13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리부트 시리즈로는 3번째 작품이다. 감독 : 저스트 린 전작 : 분노의 질주 3편 출연 : 크리스 파인, 사이먼 페그, 조 샐다나 개봉 : 7월 ※엑스맨:아포칼립스(X-Men: Apocalypse) 마블 코믹스의 가상의 엑스맨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이다. 이 작품은 2014년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속편이자,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 가장 먼저 탄생한 뮤턴트 아포칼립스가 깨어나고 자신이 군림하는 신세계 제정하고자 하는 이야기.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전작 : 슈퍼맨 리턴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출연 : 휴잭맨, 오스카 아이삭, 마이클 페스밴더 개봉 : 5/27 ※트리플 9(Triple Nine) 부패 경찰과 갱들이 경찰관을 살인하면서 최대의 강도작전을 세운다는 내용 감독 : 돈 힐코트 전작 : 더 로드,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출연 : 케이트 윈슬렛, 테레사 팔머 개봉 : 9/11 ※타잔(Tarzan) 타잔이야기 3D 실사판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전작 : 해리포터 시리즈 4편 출연 : 마고 로비, 크리스토프 왈츠, 사무엘 잭슨 개봉 : 4/15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미국의 좀비 코미디 영화로, 2009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만과 편견을 좀비물로 패러디한 이야기 감독 : 버 스티어스 전작 : 17에게인, 세인트 클라우드 출연 : 릴리 제임스, 샘 라일리 개봉 : 2/19 ※헌츠맨:윈터스 워(The Huntsman: Winter's War) 2012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감독 :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 전작 : 없음 출연 : 에밀리 블런트,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 햄스워스 개봉 : 4/22 ※워 크래프트:전쟁의 서막(Warcraft: The Beginning) 동명게임을 영화화 함 감독 : 던칸 존스 전작 : 소스코드, 더 문 출연 : 토비 켑벨, 도미닉 쿠퍼 개봉 : 6/10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The Finest Hours) 미국 매사추세츠의 코드 곶에서 두 개의 유조선이 충돌한 후 해안 경비대가 극적인 구조를 시도하는 이야기 감독 : 크레이그 질레스피 전작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프라이트 나이트 출연 : 크리스 파인, 에릭 바나 개봉 : 1/29 ※앵그리버드 더 무비(The Angry Birds Movie) 날지 않는 새들이 살고 있는 평화로운 ‘앵그리 버드 섬’.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 ‘레드’와 생각보다 말과 행동이 앞서는 ‘척’, 화만 나면 말 그대로 폭발하는 ‘밤’은 이래저래 혼자가 편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록 돼지 군단 ‘피그’가 앵그리 버드 섬을 방문하면서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감독 : 클레이 케이티스 전작 : 없음 출연 : 조시 게스, 제이슨 서디키스 개봉 : 6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게임을 영화로 옮긴 작품. 암살자의 후손인 데스몬드를 주인공으로 선조들의 기억을 빌려 가문의 적수인 성전 기사단과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 감독 : 저스틴 커젤 전작 : 스노우 타운, 맥 베스 출연 : 마이큰 패스밴더,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 12월 ※스타워즈 앤솔로지:로그 원(Rogue One: A Star Wars Story) 스타워즈 첫 스핀오프 작품 감독 : 가렛 에드워즈 전작 : 고질라 2014 출연 : 매즈 미켈슨, 견자단 개봉 : 12/16 ※컨저링2(The Conjuring2) 컨저링 속편 감독 : 제임스 완 전작 : 컨저링,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출연 :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개봉 : 6/10 ※나우 유 씨 미:더 세컨드 액트(Now You See Me: The Second Act) 나우 유 씨 미 후속작 감독 : 존 추 전작 : 스텝업2, 지아이조2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마크 러팔로, 제시 아이젠버그 개봉 : 6/10 ※데드풀(Deadpool)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등장인물로, 웨이드 윈스턴 윌슨(Wade Winston Wilson)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인 용병으로, 온몸에 암세포가 퍼져 매우 흉측하다. 그러나 힐링팩터의 영향으로 엄청난 재생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노스의 저주로 인해 죽지않는 불사의몸을 가지고 있다. 취미는 팬케이크 굽기이나, 먹지는 않고 30만개 가량을 구운 기록도 있다. 기니피그를 사는데 25000달러를 쓰는등 기행을 일삼는다. 스파이더 맨처럼 수다스럽고 조크를 즐긴다. 가까운 친구로는 불스아이, 스파이더맨, 케이블 등이 있다. 감독 : 팀밀러 전작 : 없음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 2/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Alice in Wonderland 2) 주인공 앨리스가 전편에 등장한 고양이 다이나의 새끼 고양이와 놀다가 거울 반대편의 세상으로 가게되고 그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게된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 감독 : 제임스 보빈 전작 : 머펫 대소동 출연 :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 5/27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 니모를 찾아서 속편 감독 : 앤드류 스탠튼 전작 : 월E, 니모를 찾아서 3D 출연 : 엘렌 드제너러스, 다이안 키튼 개봉 : 6/17 ※쿵푸팬더 3(Kung Fu Panda 3) 어느 날 우연히,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진짜 ‘팬더’ 아버지를 만난 ‘포’는 아버지 ‘리’와 함께 팬더들이 어울려 사는 비밀스러운 그 곳, 팬더 마을로 향한다. 모든 쿵푸 마스터들을 제압하며 전세계를 위협하는 인물 ‘카이’의 등장으로 포는 예상치 못했던 불가능한 도전에 맞닥뜨리게 된다. 감독 : 여인영, 알렉산드로 칼로니 전작 : 쿵푸팬더 시리즈 출연 :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성룡, 세스 로건 개봉 : 1월 ※빅 쇼트(The Big Shot)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삼아’ 큰 돈을 번 사람들이 있었다. <머니 볼>의 원작을 쓴 마이클 루이스가 이들에 대한 소설을 썼고, 영화로 만들어졌다. 감독 : 아담 멕케이 전작 : 앵커맨 1, 2 출연 : 브래드 피트,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개봉 : 12/11 ※정글북(The Jungle Book) 러디어드 키플링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하는 작품. 정글에서 자라나 동물들과 소통하는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를 그리는 애니메이션 감독 : 존 파브로 전작 : 아메리칸 셰프, 아이언맨 출연 : 스칼렛 요한슨, 빌 머레이 개봉 : 4/15 ※아이스 에이지 5(Ice Age 5)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감독 : 마이크 트메이어 전작 : 아이스 에이지 3, 4 출연 : 존 레귀자모 개봉 : 7/15 ※런던 최후의 날(London Has Fallen)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영국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한 미국 대통령 벤자민 애셔와 비밀경호원 마이크 배닝이 영국정보국 MI6와 연계해 각국 정상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정체불명 세력의 테러를 막으려 하는데... 감독 : 바박 나자피 전작 : 세베 소년의 초상, 이지 머니 2 출연 :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개봉 : 1월 ※인디펜던스 데이:리서전스(Independence Day:Resurgence) 전세계 흥행 9000억원의 히트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 외계인 침공에 맞선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전작 : 투모로우, 2012 출연 : 리암 헴스워스, 안젤라 베이비 개봉 : 6/24 ※주토피아(Zootopia) 디즈니 에니메이션으로, 다양한 동물이 주토피아라는 곳에서 함께 살며 사건사고를 치고 이를 제압하기 위한 토끼여경찰의 이야기 감독 : 바이론 하워드 전작 : 라푼젤, 볼트 출연 : 지니퍼 굿윈, 사키라 개봉 : 3/4 ※제5침공(The 5th Wave) 지구를 차지하려는 외계인에 의해 인구의 99%가 사라진 세계에서 살아남은 열여섯 살 소녀 캐시와 친구들이 생존하고 투쟁하는 이야기 감독 : j 블레이크슨 전작 : 엘리스 크리드의 실종 출연 : 클로이 모레츠 개봉 : 2/25 ※갬빗(Gambit) 사물에 에너지를 담아 폭탄으로 만드는 능력을 지는 돌연변이 갬빗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감독 : 더그 라이만 전작 : 에베레스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출연 : 채닝 테이텀, 레아 세이두 개봉 : 10/7 ※인페르노(Inferno) 전 세계 12억 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 시리즈 최신작으로 댄 브라운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감독 : 론 하워드 전작 :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출연 : 톰 행크스 개봉 : 10월 ※스티브 잡스(Steve Jobs) 스티브 잡스 전기영화 감독 : 대니보일 전작 :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시간 출연 : 마이클 페스벤더, 케이트 윈슬렛 개봉 : 1월 ※비욘드 디시트(Beyond Deceit) 제목 변경 -> 미스 컨덕트 제약회사의 비리에 맞서 싸우던 변호사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 감독 : 시모사와 신타로 전작 : 없음 출연 :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이병헌 개봉 : 3월 ※사일런스(silence) 일본의 엔도 슈사쿠의 동명소설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17세기 천주교 박해에 직면하는 두 사제의 이야기.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전작 :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셔터 아일랜드 출연 : 리암 니슨, 앤드류 가필드 개봉 : 미정 ※더 그레이트 월(The Great Wall) 정예부대 대원들이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만리장성에서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국과 중국 합작작품. 감독 : 장예모 전작 : 5일의 마중, 황후화, 연인 출연 : 맷 데이먼, 유덕화 개봉 : 11/26 ※조이(Joy) 세 아이의 생계를 책임지며 고군분투하던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 미라클 몹과 허거블 행거스를 발명해 가장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발돋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감독 : 데이비드 o.러셀 전작 :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출연 :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 개봉 : 2월 ※대니쉬 걸(The Danish Girl) 1920년대 초반, 코펜하겐, 덴마크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예술가 '게르다 베게너'는 그녀의 남편, '에이나르 베게너"에게 여장을 하고 자신의 초상화에 여성 모델로 서달라는 요청한다. 초상화의 인기에 더 나아가 게르다는 그녀의 남편을 모델로 더 많은 그림을 그리게 된다. 에이나르는 이를 계기로 여성의 외모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릴리 엘베'라는 이름의 여자로서 또 다른 삶을 시작한다. 결국 엘베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눈을 뜨게 되고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게 된다. 엘베는 더 이상 결혼 생활이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의 결혼 생활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게르다는 남편의 결정을 존중한다. 또한, 엘베의 어린 시절 친구 '한스 악스질'(마티아스 스호에나르츠)가 등장하게 되면서 이들 부부와 복잡한 삼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남성에서 여성으로 변한 덴마크 화가이야기. 감독 : 톰 후퍼 전작 : 레미제라블, 킹스 스피치 출연 : 에디 레드메인, 엠버 허드 개봉 : 2월 ※세기의 매치(Pawn Sacrifice) 체스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최고 수준의 체스를 선보인 바비 피셔는 1972년 거침없는 연승행진으로 미국인으로는 처음 결승에 진출해 소련 출신의 보리스 스파스키와 대결을 펼친다 감독 : 에드워드 즈윅 전작 : 가을의 전설, 라스트 사무라이 출연 : 리브 슈라이버, 토비 맥과이어 개봉 : 1/21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마이클 푼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으로,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다. 미국 서부 야생에서 회색 곰의 습격을 받은 사냥꾼이 부상당한 자신을 처참히 버린 일행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아내는 영화.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전작 : 버드맨, 비우티풀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하디 개봉 : 1월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이 영화로 디카프리오가 남주상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본시리즈 5 아직 <본 5>의 상세한 줄거리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맷 데이먼은 “이 영화는 에드워드 스노든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았다. ‘스노든 스캔들’은 2013년 CIA(미국 중앙정보국)와 NSA(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컴퓨터 기술자 에드워드 조지프 스노든이 영국의 ‘가디언’을 통해 미국의 각종 감찰 프로그램과 감시 프로그램 등 기밀 문서를 폭로한 사건이다. 에드워드 스노든은 폭로가 보도되기 직전 미국을 빠져나와 21개국에 망명을 신청했지만, 11개국에서 망명 요청을 거절당했다. 그는 현재 임시 망명을 허가한 러시아에서 체류하고 있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전작 : 본시리즈 2편, 캡틴 필립스 출연 : 맷 데이먼, 토미리 존스, 뱅상 카셀,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개봉 : 7/29 ※스포트라이트(spotlight) 2002년 당시의 실화를 토대로, 매사추세츠주 가톨릭 교회에서 10여년간 벌어진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쳐 퓰리처상을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스포트라이트'팀 기자들의 이야기. 감독 : 토마스 메카시 전작 : 코블러, 밀리언 달러 암 출연 : 마크러팔로, 마이클 키튼 개봉 : 내년 초 *2016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 수상작 중 하나라네요 ※캐롤(Carol, The Price of Salt)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장편 소설인 <소금의 값>을 각색한 이 작품은 부유한 기혼 여성 캐롤과 백화점 점원 테레즈의 레즈비언 로맨스를 그린다. 둘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당대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질식해간다. 감독 : 토드 헤인즈 전작 : 아임 낫 데어, 파 프롬 헤븐 출연 : 케이트 블란챗, 루니 마라 개봉 : 내년 초 * 칸 영화제 싹쓸이작품, 루니마라 칸 여주상 수상작 ※룸(Room) 2008년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한 밀실감금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을 원작으로 아이의 엄마는 7년전 그녀의 나이 20살에 납치되어 감금되어진 상태. 그 아이의 아버지는 납치범. 그녀는 납치되어 감금된 상태에서 납치범의 아이까지 낳았지만 납치범은 그 아이를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아이가 자라면서 납치되어 있는 방이 점점 작아지자 그녀는 그 방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감독 : 레니 에이브러헴슨 전작 : 프랭크, 왓 리차드 디드 출연 :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개봉 : 내년 초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아노말리사(Anomalisa) MGM, 파라마운트사의 애니메이션으로, 벤허 리메이크이야기이며, 스톱모션으로 그려졌다고함 감독 : 찰스 카트먼, 듀크 존슨 전작 : 이터널 선샤인 . 존 말코비치되기 각본 출연 : 제니퍼 제이슨 리 *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헤이트풀8(The hateful8) 비밀을 지닌 8명의 방문자, 눈보라 속에 갇히다! 레드 락 타운으로 ‘죄수’를 이송해가던 ‘교수형 집행인’은 설원 속에서 우연히 ‘현상금 사냥꾼’, ‘보안관’과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거센 눈보라를 피해 산장으로 들어선 4명은 그곳에 먼저 와있던 또 다른 4명, ‘연합군 장교’, ‘이방인’, ‘리틀맨’, ‘카우보이’를 만나게 된다. 큰 현상금이 걸린 ‘죄수’를 호시탐탐 노리는 이들에게 ‘교수형 집행인’은 경고를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참혹한 독살 사건이 일어난다. 각자 숨겨둔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서로를 향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증오의 밤은 점점 깊어지는데... 2016년 1월, 그 누구도 이유 없이 이곳에 오진 않았다! 감독 : 쿠엔틴타란티노 전작 : 장고 출연 : 커트러셀, 팀로스, 사무엘 잭슨 개봉 : 1/14 ※굿다이노(The Good Dinosaur) 디즈니픽사제작으로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아파토사우루스 알로와 그를 처음 발견한 용감한 소년 스팟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감독 : 피터 손 전작 : 구름조금 출연 : 안나 파킨 개봉 : 1/7 ※유스(Youth)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휴가를 위해 스위스의 고급 호텔에 찾아온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장 감독인 ‘믹’은 새로운 영화 작업을 위해 젊은 스탭들과 각본 작업에 매진하지만 ‘프레드’는 산책과 마사지, 건강체크 등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그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영국 여왕의 특별 요청이 전해지지만 ‘프레드’는 더 이상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거절하는데… 감독 : 파올로 소렌티노 전작 : 그레이트 뷰티 출연 : 마이클 케인, 레이첼 와이즈, 제인 폰다 개봉 : 1/7 ※사울의 아들(Son Of SAUL) 아우슈비츠 제 1 시체 소각장. 지금 이 곳은 지옥! 1944년. 나치의 유태인 집단학살이 절정에 달한다. 사울은 시체처리 유태인 작업부대 [존더코만도]의 일원으로,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동족의 시체를 실어 나른다. 그러던 어느 날, 사울은 수많은 주검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발견한다. 사울은 이내 그 시신을 빼돌려 ‘랍비’의 인도하에 장례를 치르기로 결심하고, 목숨을 건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감독 : 라즐로 네메스 전작 : 없음 출연 : 게자 뢰리히 개봉 : 2월 * 전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과 뉴욕비평가협회 신인감독상수상 개봉일은 미국개봉일과 국내개봉일 섞여있어요. 아직 정확하게 안나온게 많아서... 2016년 라인업 짱이네요. 그 밖에 개봉작들 알게되면 추가 하겠습니다. 다 볼라면 빡세겠네요. 그래도 볼거리 많은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개인적으로 히어로무비 빼고 대니쉬걸, 레버넌트, 빅쇼트가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게 기대되시나요? 혹시 2016년 헐리웃영화 개봉작 또 아시거든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없는 자료 찾아서 정리했는데 이거만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습니다. 좋은 정보 되셨음 좋겠네요~
추석엔 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모두 풍족하고 배부른 한가위 보내시고 계신가요? 가족들이 모이기 어려워지는 시대인만큼 오랜만에 화목한 분위기도 연출되는 뜻깊은 날이죠. 이런 날에는 또 가족들이랑 영화보러 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족끼리 보기 좋은 추석영화 한 편 리뷰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드라마에서 스크린으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입니다. 드라마로 즐겨봤었던 작품인데 영화로 나온다하니 무조건 보러갈 생각이었어요. 원래 개봉 당일날 관람하고 왔지만 추석 준비(?)로 느즈막히 후기를 올립니다. 짧고 굵게! 여러분의 선택을 고려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존과 같은 것과 다른 것 해당 작품은 나쁜 녀석들 시즌1의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시즌2 악의 도시와는 거의 무관합니다. 일단 나쁜 녀석들의 상징과도 같은 김상중과 마동석은 출연합니다. 조동혁도 카메오로 잠깐 등장은 합니다만 이번 사건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박해진에 대한 설명이 일절 등장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흘러간 시즌1 결말 이후의 얘기를 사용하고 새로운 사건으로 영화를 만드니 기존 팬으로서는 반갑지 않을 수가 없었죠. 중요한 점은 새로운 멤버들의 존재입니다. 기존 멤버의 교체가 달갑지 않다면 흥미가 떨어지겠지만 신선한 조합을 기다린다면 나쁘진 않습니다. 그럼, 기존 멤버와 신규 멤버 중 누가 더 좋냐구요? 그래도 전 훚....흠흠 멤버들의 존재감 차이 사건의 경중은 중요하지 않지만 스릴감은 기존에 비해 영화가 떨어집니다. 전개과정에서 절정으로 치닫는 위기 부분의 임팩트가 부족합니다. 마동석만 있다면 분명 잘 해결될 걸 알지만 그럼에도 너무 쉽게 일이 풀립니다. 팬의 입장에서는 풀리는 듯 꼬여버리는 답답한 고구마가 더 있어도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규 멤버들의 기량 차이라면 또 이해가 됩니다. 조동혁과 박해진의 자리를 채워야 하는 장기용, 김아중의 조합이 버거워 보이기는 합니다. 패기는 좋으나 강력한 느낌은 아닙니다. 액션은 역시나 꽤 사실적이고 현실적입니다. 사람이 날라가고 지푸라기처럼 접히기는 하지만 마동석이라면 왠지 가능해 보입니다. 그 외의 인물들은 게다가 지극히 현실적인 액션을 보여줍니다. 김아중도 도망가면서 싸우고 큰 대결에는 빠져 있죠. 장기용도 결국엔 이깁니다만 엄청나게 맞습니다. 김상중은 총을 들고 있으니 그 자체로 역시 위협적이고요. 사격도 총 갯수를 고려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존윅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나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당연히 그 정도로 현실적이진 않습니다.) 마동석의 활용 마동석의 액션은 대부분 감상해봤습니다. 많이들 예상하겠지만 마동석이 싸움에서 진다는 가정은 애초에 성립되지 않습니다. 일단 싸움이 열리면 무조건 이긴다는 확신이 누구보다 확실한 캐릭터죠. 그렇다면 영화는 마동석을 캐스팅하면 무조건 성공할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전 작품들이 본다면 모두 흥행하진 않았다는 전례가 분명히 존재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나쁜 녀석들은 마동석을 꽤 잘 활용했습니다. 마동석의 힘만을 강조하기보다 그가 가진 의리, 변화, 유머를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이유도 없이 단순히 힘만 쎈 길가메쉬가 아니라 속죄하고 사회를 위해 싸우는 영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실 뻔한 구성이지만 마동석이기에 클리셰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리즈가 이어진다 간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하는 오구탁의 마지막 사건처럼 보여집니다. 그러나 결국 시리즈는 분명히 이어집니다. 이미 떡밥을 던져놓은 상태니까요. 물론 단순히 넘길 수 있는 설정입니다만 팬은 기다려지고 싶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만약 이번이 끝이었다면 엔딩이 달라졌겠죠. 드라마로부터 쌓아온 팬덤, 그리고 단순한 스토리, 아드레날린 분출하는 액션은 흥행에 적합한 자격들로 영화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와 한국의 액션 두 영화의 액션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세세하게 나눌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전투방식의 차이입니다. 할리우드 액션은 총을 얼마나 잘 쏘는지, 얼마나 총을 잘 피하는지가 싸움 잘하는 인물의 조건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주먹으로 대화합니다. 칼을 쓰거나 몽둥이도 쓰지만 기본은 주먹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형 액션영화는 타격감이 생명입니다. 그런 면에서 마동석은 가장 완벽한 한국형 액션배우입니다. 살벌하게 때리고 적을 압도합니다. 기술이 화려한 캐릭터들은 많았지만 무식하게도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보이는 주인공은 흔치 않았는데요. 이 힘을 정의를 향해 사용할 때 관객들은 열광합니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가 재미는 있습니다만 작품을 다루는 진지한 고민은 부족했습니다. 확연히 드라마와 영화는 서로 달랐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사건과 분위기가 무거웠고 유머보다 액션에 치중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로 오니 유머와 코믹의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무게가 자연스럽게 가벼우졌습니다. 스토리 역시 반전이 존재합니다만 생각보다 가볍게 소비됐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퇴색됐습니다. 나쁜 녀석들은 법보다 주먹을 앞세워 울타리 안에 숨어있는 부패 세력들을 척결하자는 명백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나쁜 녀석들을 지극히 평범한 액션영화 속 인물들로 만들었습니다. 법보다 행동을 중요시하는 신조는 지켜졌으나 무게는 다른 쪽에 실린 느낌입니다. 팀워크? 정의? 의리? 복수? 그들의 주먹이 향하는 곳도 어딘지 흐려졌습니다. 그래도 추석영화 시기를 잘 노렸습니다. 가족들이 보기에 안성맞춤 영화입니다. 물론 다소 폭력적이기에 호불호도 갈릴 수 있습니다만 통쾌한 정의구현 액션은 추석에 망하기 어렵습니다. 타짜, 미스터리, 나쁜 녀석들이 올해 추석을 대표하는 최신영화입니다만 다들 평은 저조한 편입니다.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선택은 나쁜 녀석들이 아닐까 싶네요. 팬이었던 사람들, 시원한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 추석에 킬링타임을 원하는 모두가 보기에 재밌는 작품입니다. 쿠키영상은 영화끝나고 크레딧 올라가면 1개, 그 이후에 1개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연장선일 수도 있고, 사건의 깔끔한 끝맺음일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관객은 그래도 500만 정도 동원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많나) 아 몰라! 어서 2편이나 보여달라구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였습니다.
식인상어 뚜루루뚜루, '47미터2'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오늘은 좀 쉬나 싶었는데 결국 또 잠 대신 영화를 선택했네요. 같이 아르바이트하는 친구가 보재서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영화 자체 특성 때문에 졸 틈은 없었네요. 오늘의 영화는 이게 시리즈로 나올줄이야! '47미터2'입니다. 아직 1편을 보진 못했는데, 또 제 성격상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시리즈는 전부 몰아봐야 하거든요. 조만간 '그것'도 1~2편 봐보도록 노력하려고요. 아무튼! 오늘도 짧고 굵게! 솔직한 리뷰 및 후기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리즈가 된 클리셰 늘 그렇듯 이런 영화가 스토리를 진행하려면 누군가는 무리수를 던져야 합니다. 분명 주위의 만류와 걱정이 있음에도 보기좋게 뿌리치죠. 모두다 알다시피 결말은 뻔합니다. 이 작품도 그렇습니다. '안전불감증 - 사고 - 탈출 -반쪽짜리 성공'의 알고리즘으로 모두다 설명 가능합니다. 심지어 예고편까지 봤다면 이미 내용은 다 본 격입니다. 그럼 우리는 왜 이걸 시리즈 2편까지 이어진 채로 보는 걸까요? 뻔합니다. 놀이동산처럼 그 순간에 필요한 기분을 얻고 싶기 때문입니다. 목적에 부합하게 초반 20분을 제외하고는 끝까지 심장을 부여잡고 있어야 합니다. 작품성은 논외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작품에 대해 논할 거리는 많지 않습니다. 설득력, 개연성이나 주제는 생각할 여지도 없으니까요. 단순히 관객들에게 보여줄 공포감이 얼마나 사실적인지가 중요합니다. 연출에 올인한 영화이기에 사실 시리즈로 이어질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말이죠. 그냥 이름만 바꿔서 다른 영화로 둔갑해 죠스인지, 47미터인지, 상어떼인지 뭐시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도 여름에 의례적으로 나오는 공포스릴러가 좋으신 분들은 1시간 30분 분량 동안은 기대하신 서늘함을 얻고 갈 영화입니다. 늘 말하는 뻔하디 뻔한 그런 영화였기에 긴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쿠키영상은 없고 관객 수는 50~60만명 정도 예상합니다. 1편과 크게 다를 거 같지는 않네요. 이상 영화 '47미터2'였습니다!
작고 귀여워 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
JR Pencil이라는 작가를 발견했습니다. 코믹스나 게임의 영웅 캐릭터들을 작고 귀여운 버전으로 다시 그리는 아티스트인데요, 오늘은 마블과 DC의 작아진 영웅 일러스트를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마블 우선 시작은 어벤저스들 부터! 원래도 귀여움 담당이지만 작아지고 더 귀여워진 스파이더맨 아이언맨도 이렇게 보니 애기애기 하네염 캡틴의 사이드킥이라 할만한 팔콘(하지만 버키에게 순위 뺐김) 어벤저스 1편에서 뉴욕의 건물주들을 울렸던 로키 원작 보다는 더 강하고 밝아보이는 스칼렛 위치 시빌워에서 깨알 활약을 펼쳤던 앤트맨 얼마전 광안리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블랙 팬서 비전이 이렇게 귀엽고 새침한 캐릭터였나요?ㅋㅋㅋ 아마도 인피티니 워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줄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어벤저스 팀은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캐릭터가 있지요? 바로 우주 악동 스타 로드 입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사에서 활약 중인 또 다른 마블팀이 있습니다. 바로 엑스맨팀이죠. 아포칼립스에서 강렬한 등장을 보여준 샤일록 거대한 악의 축이라기엔 조금은 모자랐던 아포칼립스(오히려 핵무장 해제 시켜줌...) 세대 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어린 스톰 아포칼립스에게 너무 토사구팽 당해 불쌍했던 아크 엔젤 ;_; DC 최근 저스티스 리그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DC(그리고 과연 본편은...)의 히어로들 입니다. 그야말로 DC의 얼굴 마담이라 할 슈퍼맨 최근 솔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더 우먼 작아져도 사라지지 않는 부자 포스의 배트맨 비록 드라마에서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중인 슈퍼걸 이미 저스티스 리그에서 코믹과 귀여움 담당을 예약해둔 플래시 예고편 공개와 함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는 중인 사이보그 멋+유머+배트맨과의 의외의 찰떡 궁합을 보여줄 예정인 아쿠아맨 그리고 DC에는 또 다른(그리고 우리를 경악케 한) 안티 히어로 팀이 있죠. 바로 수어 사이드 스쿼드팀 입니다. 수스쿼에서 유일하게 건질 만한 것으로 평가된 할리 퀸 약간은 '응?'하고 느껴졌던 조커 수스쿼의 사실상 리더 데드샷 의외의 웃음 담당 엘 디아블로
“그놈의 사명감 때문에. ‘정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참 별것 아닌데…”
“그놈의 사명감 때문에. ‘정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참 별것 아닌데…” 추억은 누군가에게 아름답고 아련할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정반대인 ‘냉혹한 현실’일 수도 있다. 게임 쪽에 있어서는 오락실(게임장)이 그렇지 않나 싶다. 게이머에게는 어린 시절 하나의 추억이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에게는 참으로 뼈아픈 현실로 와 닿고 있다. 얼마 전 화제가 됐던 노량진 ‘정인게임장’ 얘기다. 5월 중순 무렵, 게이머들 사이에서 정인게임장이 5월 말을 마지막으로 폐업한다는 얘기가 돌았다. 요금이 100원에서 200원으로 ​오르고, 게임장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가 모두 그만두면서 폐업은 사실화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지난 29일, 정인게임장 오후 근무자라고 밝힌 이는 한 커뮤니티에 “루머는 들을 필요 없을 듯하다. 전달받은 사항은 아직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폐업의 소문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게임장이 오래전부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사실 여부를 떠나 씁쓸한 분위기는 여전히 남아있다. 정인게임장 소식을 접하며, 게임장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기억(여기에는 정인게임장도 포함되어 있다), 또 PC방 성행으로 게임장 운영을 접어야 했던 기자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들이 불쑥 튀어나왔다. 찾아가서 얘기를 듣고 싶었다. 다행히, 폐업은 아니다. 하지만, 얘기를 들어 보니 현실은 참으로 냉혹했다. 추억이라는 단어로 불리기 미안할 만큼. ※ 본인 요청으로 인해 점주 이름, 사진은 별도로 넣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 기자가 방문했을 당시(31일 오전), 정인게임장 사장은 상도동 ‘숭실 게임랜드’로 가려 했다(참고로, 사장은 정인게임장, 숭실 게임랜드 2개를 운영하고 있다). 숭실 게임랜드가 오늘까지만 영업하고 폐업 하기 때문. 기계 등 큰 물건은 차차 빼더라도, 몇 개 물건을 미리 가지러 가는 길이라고 했다. 사장은 정인게임장을 운영한 지 벌써 16~7년 됐다고 말했다. 함께 숭실 게임랜드로 자리를 옮기며, 조심스럽게 최근 돌던 폐업 얘기를 꺼냈다. 사장은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사실, 정인게임장도 폐업하려고 했다. 원래 계획은. 그런데, 가게가 안 나간다. 워낙 나가지 않다 보니 폐업하지 못하고 있는 거다.” 그는 부딪히는 현실에 마음이 참으로 ​씁쓸하다고 밝혔다. 100원짜리 영업을 해서는 타산을 맞출 수 없다고. 기계값은 터무니없이 계속 오르지만, 게이머에게 받을 수 있는 요금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임대료나 기타 물가가 계속 오르니 따라가기가 매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게임장 쪽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 정말. 아마 거의 다 매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토로했다. 게임장에 게임을 하러 오는 게이머가 거의 없다는 점도 밝혔다. 환경이 바뀌면서, 모바일게임을 하거나 PC방을 가는 게이머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게임장을 잘 모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세대도 생겨나고. 여러모로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셈이다. 사장은 정인게임장이 한때 ​‘격투게임의 성지’로 불린 점에 대해 “그것 때문에 더욱 망가진 것 같다”고 쓴웃음과 함께 말했다. 솔직한 심정이란다. 그렇게 불러주는 것을 철저히 무시했더라면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면서. 그는 게임장을 정리했다면 2년 전 부터 인형뽑기방을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화곡동에 있던 인형 수입업체가 와서 “지금 운영하는 두 게임장을 모두 폐업하고 같이 인형뽑기방을 만들자”, “만약 하지 않을 거면 매장 일부에 인형뽑기 기계를 놓자”는 권유를 여러 번 했다고 말했다. 상황이 어려웠던 만큼, 사장도 많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수익도 더 많이 낼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그놈의 사명감 때문에, 정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거, 참 별것 아닌데 말이다. 망해도 ‘망했네’ 소리만 들을 텐데 말이다.”라면서. 정인게임장 사장은 보름 전까지만 해도 정인게임장이 정리되면 폐업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제는 ‘오락실’의 ‘오’ 자도 듣기 싫단다. 어떻게 보면, 당시 루머로 돌았던 폐업 설은 사실이나 다름없었던 셈이다. 사장은 정인게임장과 숭실 게임랜드 두 군데를 모두 내놨다. 그 중 숭실 게임랜드는 건물 주인과 사정을 얘기해서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오늘까지만 영업하고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오늘은, 숭실 게임랜드의 ‘마지막 영업일’이다. 뜻하지 않게 접한 아쉬운 소식이다. # 예전과 다르게, 시대도 바뀌다 보니 기계를 처분하려고 해도 소위 ‘껌값’도 안된다. 그렇다고 누가 맡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유통이 되지 않으니 당연한 얘기다. 그래서 일부 게임장 점주들은 기계가 아깝기도 해서 창고를 얻어 일단 쌓아 놓는다고 말했다. 창고 비용이 계속 들지만. 계륵인 셈이다.​ 숭실 게임랜드로 이동하며, 숭실 게임랜드에 대한 얘기를 더 들었다. 그 곳은 정인게임장과 다르게 아케이드 게임이 특화된 곳이다. 한 때 잘 됐지만, 점점 오르는 아케이드 게임기의 기기값을 부담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니셜 D ver.2>와 <이니셜 D ver.3>가 나왔을 때 1,500만 원, 1,800만 원을 주고 들여놨다. 하지만 실제 수익은 터무니없이 낮았다고 밝혔다. 어떻게든 기기값을 메꾸려 했지만 이내 다음 버전이 나온다. <이니셜 D ver.4>는 2,500만 원을 주고 들여놨다. 실제 자동차에 준하거나 보다 비싼 가격. 어쩔 수 없이 들여놨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6개월만에 700만 원이라는 헐값에 처분했다. 그렇다고 새로운 기기를 들여놓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리 가게에 없고 옆집 가게에 새로운 기기가 있으면 게이머가 움직이고, 1~2개월이 지나면 다른 기기에도 여파가 온다. 그러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껴 놓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암담한, 현실의 반복’이라며. 숭실 게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몇 명의 청년이 <펌프 잇 업> 기기를 분리해서 가져갔다. 사장과 아르바이트가 옮기는 것을 도와주고 청소 및 물품을 정리했다. 며칠 전부터 직원들이 올린 기기 판매 글을 보고 사려고 온 거란다. 판매액은 몇십만 원 수준. 새 기계가 대략 1,300만 원 수준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일종의 처분인 셈이다. 두 곳의 현재 ​벌이 수준에 대해, 사장은 "비슷하지만 숭실 게임랜드는 더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학가 주변이어서 잘 될 것 같지만 언덕에다가 숭실대학교 정문 위치가 전철역 쪽으로 바뀌면서 상권은 매우 안좋아졌다고 밝혔다. 평일 오전에 잠깐, 저녁에도 잠깐. 오후 8시쯤 되면 거의 오지도 않는다. 주말은 평일보다 상황이 더욱 좋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2일 뒤면 대학교 방학. 학생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런 상황 속에 내린 폐업 결정. 이제,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하면 숭실 게임랜드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 자리를 옮겨, 다시 정인게임장으로 이동했다. 게임장에 붙은 자판기 커피를 대접해줬다. 매장 앞에서 마시며 마무리 대화를 이어갔다. 정인게임장 사장은 정인게임장에서 노래방을 뺀 자리에 숭실게임장의 아케이드 기기를 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는 거다. 그래도 결과가 같으면 두 손 두 발 다 드는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그럼에도 희망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인게임장을 계속 하고 싶지만, 현실이 본인 마음 같지 않기 때문이다. 한때 야심 차게 들여놨던 철권 기계도 적자다. 16대 기기를 대당 1,500만 원을 주고 들여놨다. 이후 버전 업그레이드 때문에 대당 450만 원을 추가로 들였다. 합해서 약 3억 1,200만 원이 들었다. 그는 철권 PC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럭저럭 운영 됐는데, PC버전이 나오면서 상황이 매우 안좋아졌다고 말했다. 게다가 PC버전에 비해 아케이드 버전은 업데이트를 잘 해주지 않아 불만이라고 말했다. 한 때 코인노래방이 정인게임장에 ​적지 않은 수익을 가져올 때도 있었다. 하지만, 노래방이 점차 코인노래방으로 바뀌면서 게임장에서 코인노래방을 운영하는 것이 힘들어졌다. 결국, 얼마 전 철거 결정을 내렸다. 정인게임장에 있던 코인노래방은 점주가 직접 철거했지만, 숭실 게임랜드의 코인노래방은 몇백만 원을 들여 철거했다.  두 게임장의 코인노래방 29대 모든 구성품을 처분해도 500만 원 남짓 받아, 정인게임장의 코인노래방을 철거한 폐기물 비용 내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16~7년 전, 그는 약 5억 5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정인게임장을 시작했다. 막대한 비용에 주변 사람들이 많이 놀랐단다. 그는 그때는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회의감은 커진 듯 했다. “다른 것을 했다면 훨씬 나았을 것 같다. 우연히 하게 됐지만, 뭐 하는 짓이었는지. ​뭐가 씌었는지 참…”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숭실 게임랜드 기기 배치, 정인게임장에서 준비할 것이 여럿 있어 사장과는 인사를 나눴다. 그는 잘 가라며, 또 놀러 오라고 기자에게 말했다. 사장과 나눴던 대화 중, 그가 했던 말이 맴돈다.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많지만, 별수 있나. 흐름 대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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