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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 유지, A10 칩셋 적용돼

다음달 7일 공개될 예정인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256GB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6S의 경우 16GB, 64GB, 128GB 등 세 가지 용량으로 시장에 나왔었다.
외신 GSM아레나는 삼성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낸드 플래시 업체를 통해 알아냈다며 애플 아이폰7이 256GB 용량을 가진 모델이 출시된다고 17일 보도했다.
아이폰7과 함께 패블릿인 아이폰7플러스가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며 아이폰7플러스의 경우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아이폰 프로 모델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GSM아레나는 전했다. 일본에서 제기된 루머에 따르면 5.5인치 디스플레이로 출시될 아이폰7을 애플이 프로로 부를지, 플러스로 칭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아이폰7은 홈버튼이 유지되며 A10 칩셋이 AP로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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