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ha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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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일상

요즘 좀 컸다고 앉아 있기도 하고
집에 오면 꼬리를 세우고 반겨줍니다
저 캣그라스는 이미 다 먹어버렸어요
침대에 누워있으면 항상 옆으로 와요. 강아지처럼 막 품에 파고 들진 않지만 그래두 주인이 오면 항상 근처에 와주니까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
다리꼬고 누워있기
왜 자꾸 나의 물컵을 탐내는 거냐 그냥 니꺼로 먹어 ㅡ.ㅡ
집에 들어오면 반겨주는 아이가 있으니 참 키우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단 청소는 너무 귀찮아요 ㅜㅡㅠ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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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공장에서 온 묘인지 생후 9주부터 곰팡이균이 생겨서 탈모가오고 귀에도 기생충막있구 ... 청소를 얼마나 깨끗하게 해주는지요 우리냥이덕에 대충도 못합니다 ㅠㅠ ㅋㅋㅋ 부지런하게 해주는 냥이들이에요
러블들 만쉐~~!! 너무 이쁜 복덩이들이에요
예쁘네요~~^^ 낮엔 혼자 있나요?? 저희집도 러블이에요^^
행복하시겠어요.냥이가 엔돌핀을 마구마구 주니까.^^
ㅋㅋ 귀여워요. 저희집 러블도 애기땐 저랬는데.. 지금 너무 살이쩌서..^^;; 그치만 여전히 귀엽고 애교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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