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iya
1,000+ Views

요트필기시험정리 11 - 해사안전법

1. 해사안전법 적용 1) 대한민국 영해 및 내수에 있는 선박 2) 선박소유자, 선박관리인 또는 선박임차인 3) 공해상에 있는 대한민국 선박 제3조 적용범위 (1) 이 법은 다음 각 호의 어느하나에 해당하는 선박과 해양시설에 대하여 적용한다. 1. 대한민국의 영해, 내수(해상항행선박이 항행을 계속할 수 없는 하천, 호수, 늪 등은 제외한다. 이하같다) 에 있는 선박이나 해양시설. 다만, 대한민국 선박이 아닌 선박(이하 외국선박 이라한다) 중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외국 선박에 대하여 제46조~제50조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아 법의 일부를 적용한다. 가. 대한민국의 항과 항 사이만을 항행하는 선박 나. 국적의 취득을 조건으로 하여 선체용선으로 차용한 선박 2.대한민국의 영해 및 내수를 제외한 해역에 있는 대한민국의 선박 3. 대한민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항행장애물을 발생시킨 선박 4. 대한민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또는 대륙붕에 있는 해양시설 (2)이 법 또는 이 법에 따른 명령중 선박소유자에 관한 규정은 선박을 공유하는 경우로서 선박관리인을 임명하였을 때에는 그 선박관리인에게 적용하고 선박을 임차하였을 때에는 그 선박임차인에게 적용하며 선장에 관한 규정은 선장을 대신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는 자에게도 적용한다. (3) 이 법 또는 이 법에 따른 명령 중 해양시설의 소유자에 관한 규정은 해양시설의 임대차한 경우에는 그 임차인에게 적용한다. -------------------------------------------- 2. 안전검사 대행기관의 취소사유 1) 사위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을 받은 때 2) 지정기준에 미달하게 된 때 3) 안전검사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없다고 인정하는 때 3. 안전검사 대행기관 지정신청시 제출서류 1)검사원의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2)사업계획서 3)법인등기부 등본 해사안전법 시행규칙 별7 안전진단 대행업자 등록기준 별지5호 서식 안전진단 대행업자 등록(변경등록) 신청서 별지 23호 서식 안전관리대행업 등록(변경등록) 신청서 ------------------------------------------ 4. 안전한 속력을 정확히 표현한 것은 -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적합한 거리에서 정지할 수 있는 속력 제64조 안전한 속력 (1) 선박은 다른 선박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적절하고 효과적인 동작을 취하거나 당시의 상황에 맞게 알맞은 거리에서 선박을 멈출 수 있도록 항상 안전한 속력으로 항행하여야 한다. ------------------------------------------------ 5.범선의 피항원칙 1) 좌현측에 바람을 받고 있는 범선이 진로를 피한다. 2) 같은 현측에 바람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풍상측의 선박이 피한다. 3)좌현측에 바람을 받고 있는 선박은 풍상측의 바람을 받는 현이 불확실한 선박의 진로를 피한다. 제70조 범선 (1) 2척의 범선이 서로 접근하여 충돌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에 따른 항행방법에 따라 항행하여야 한다. 1. 각 범선이 다른쪽 현에 바람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좌현에 바람을 받고 있는 범선이 다른 범선의 진로를 피하여야 한다. 2. 두 범선이 서로 같은 현에 바람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쪽의 범선이 바람이 불어가는 쪽의 범선의 진로를 피하여야 한다. 3. 좌현에 바람을 받고 있는 범선은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있는 다른 범선을 본 경우로서 그 범선이 바람을 좌우 어느쪽에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는 때에는 그 범선의 진로를 피하여야 한다. --------------—------------------------------ 6. 항해중인 동력선이 진로를 피할 의무가 있는 것 - 범선, 조종제한선, 조종불능선 7. 협시계 항해시 주의사항 - 레이더활용, 엄중한 견시, 철저한 선위확인 8. 해사안전법의 목적 1) 선박안전관리 체제 확립 2) 선박 항행상의 위험 제거 3) 원활한 해상교통확보 제1조 목적 이 법은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선박항행과 관련된 모든 위험과 장애를 제거함으로써 해사 안전증진과 선박의 원활한 교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9.해사안전법상 조종제한선 - 항로표식작업 선박 - 기뢰제거작업 선박 - 화물을 이적중인 선박 제2조 정의 13. 조종제한선이란 다음 각 목의 작업과 그 밖에 선박의 조종성능을 제한하는 작업에 종사하고 있어 다른 선박의 진로를 피할 수 없는 선박을 말한다. 가. 항로표지, 해저전선 또는 해저파이프라인의 부설, 보수, 인양작업 나. 준설, 측량 또는 수중작업 다. 항해 중 보급, 사람 또는 화물의 이송작업 라. 항공기의 발착작업 마. 기뢰제거 작업 바. 진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에 제한을 많이 받는 예인작업 ------------------------------------ 10.해사안전법에서 선박이 항해중인 상태는? - 정선 제2조 정의 22.항해중이란 선박이 다음 각 목 어느 하나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상태를 말한다. 가. 정박 나. 항만의 안벽 등 계류 시설에 매어놓은 상태 [ 계류부표나 정박하고 있는 선박에 매어놓은 경우 포함] 다. 얹혀있는 상태 ------------------------------ 11. 선박이 한쪽 방향으로만 항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수역 - 통항로 제2조 정의 18. 통항로란 선박의 항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쪽 방향으로만 항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일정한 범위의 수역을 말한다. --------------------- 12.선박의 안전한 속력을 결정하는 요소 - 해상교통량의 밀도 - 선박의 흘수와 수심 - 레이다 성능 13. 해사안전법상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얼마 이상을 말하는가? - 0.05% 14. 좁은수로에서 다른 선박의 통항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되는 선박은? - 길이 20m 미만 선박 15. 길이 12m 이상의 선박에 비치하여야 할 음향신호 설비는 - 기적, 호종 16. 선박의 음향신호 중 단음은? 1초 제90조 기적의 종류 1. 단음 : 1초정도 계속되는 고동소리 -------------------------------------- 17. 해상교통량이 폭주하여 대형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해역 - 교통안전 특정해역 18. 교통안전 특정해역이 아닌 곳 : 목포, 제주항 19. 누구든지 항만 밖 10km 이내의 해역에서 선박 등을 이용하여 항만, 항로 등을 차단, 점거하여서는 아니된다. 20. 야간운행시 등대의 등광을 식별하는 요소 - 불빛의 종류, 불빛의 주기, 불빛의 색 21. 형상물에 관한 규정에서 형상물은 주간에 적용한다. 22. 해사안전법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경계를 하여야 한다. 경계수단은? - 쌍안경, 레이더, 무전기 23. 등화에 관한 규정은 일몰시 부터 일출시 까지 실시한다. 24. 해사안전법상 해양레저 활동허가 구역은? - 개항, 어항, 항만 25.좁은수로에서는 수로의 우측을 항행하여야 한다. 26.마주치는 상태의 항법 - 안전한 거리 유지 - 대각도 변침 - 충분히 여유있는 시기 27. 제한된 시계라 함은 안개, 강설, 폭풍우, 모래폭풍 또는 이와 유사한 원인으로 시계가 제한된 모든 상태를 말한다. 28. 상대방이 인지할 수 있도록 침로를 변경한다는 것은 30° 이상의 변침이어야 한다. 29. 타선과 자선간의 충돌의 위험이 가장 큰 경우는 방위가 변하지 않을 때. 30. 선박의 안전속력 결정의 기본 요소 - 해상교통량의 밀도 - 선박의 흘수와 수심의 관계 - 시계의 상태 31. 조종부자유 보트 정의 - 예외적인 사정으로 타 보트를 피할 수 없는 보트 32. 해사안전법에 따라 선박의 항행중에 해당하는 것 - 표류중인 상태 33. 해사안전법에 따른 고속여객선이란 시속 15노트 이상으로 항행하는 여객선이다. 34. 해사안전법에 따른 거대선이란 길이 200m 이상의 선박을 말한다. 35. 선박의 음향신호 중 장음은 4-6초로 계속되는 소리이다.
hanbiya
5 Likes
5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사랑하는 연인,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휴가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행지는 이곳은 어떠세요? 1. 포르투갈 라고스 ‘도나 아나 해변’ 포르투갈 라고스에 있는 도나 아나 해변은 세계에서 사진발을 가장 잘받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란색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과 기묘한 형상으로 튀어나온 바위들 덕분인데요. 엽서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해변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2. CNN선정 최고의해변으로 꼽힌 타히티 ‘마티라 해변’ 타히티 보라보라섬에 위치한 마티라해변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바닷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 마티라 해변은 보라보라섬의 유일한 공공해변인데요. 보라보라 호텔에서 마티라 포인트까지 길게 뻗어있는 해변을 ᄄᆞ라 늘어진 야자수와 맑은 바다 색깔, 방갈로의 초가지붕으로 자체힐링이되는곳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캡티바 해변’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아일랜드에 있는 캡티바 해변은 여행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수있는곳으로 알려진곳. 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멕시코만의 장대한 수평선과 숨이 탁막힐정도로 아름다운 노을때문이라고 합니다. 4. 하와이의 심장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 내셔절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중 하나로,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풍격을 흡수하는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한곳.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 5. 서퍼들의 천국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남태평양과 맞닿아 파도가 높은 본다이 비치는 서퍼들의 메카인곳! 또한 본다이 비치를 시작으로 조성된 해변산책로 ‘코스탈 워크’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압도적인 풍광의 바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가 어디로 떠날까요?
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 가보셨나요?
2021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이 열렸어요. 행사 기간 동안엔 문화재 야간 개방과 더불어 아름다운 빛의 거리 덕분에 1883년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답니다.  1883년은 인천항 개항과 더불어 개항장이 형성되면서 신문물이 가득 들어왔던 해라고 해요. 1. 인천개화장에 가면 추천하는 것 바로 개화기의상으로 갈아입는 것. 타임머신 타고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죠. 2. 인천개항장 안으로 들어가면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100년 역사를 지닌 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여기를 일본풍거리라고 부르죠. 3.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재현세트, 등불거리 등이 설치되어 있었답니다. 4. 그리고 유독 박물관과 전시관이 많은 인천개항장, 이 지역엔 일본은행이 많았는데 이 건물을 근대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는 것. 축제 기간엔 밤에도 입장이 가능했어요! 물론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방문이 가능한 곳이죠. 5. 인천아트플랫폼은 본래 창고로 쓰였던 공간이에요. 현재는 예술촌으로 종종 미술 전시나 음악회, 연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행사 기간엔 버스킹행사가 열렸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Ld_wQoREc&t=9s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https://www.youtube.com/watch?v=s24AdkSz_D8&t=25s
발이 닿지않는 깊은물에 떠있는 입영 배워보세요 ^ ^
발이 닿지않는 깊은 물에 대한 두려움 있으신가요?? 네가지 영법을 자유자재로 할줄아는 수영 상급자들도 종종 깊은물을 두려워 하는걸 보면 수영에 익숙치않는 빙글님들도 깊은물에 대한 두려움이 당연히 있으실거 같아 이번 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 ^ 위에서 다룬 입영은 말그대로 선자세로 하는 수영인데요 즉 , 우리가 수영을 할때는 물과 수평방향을 이루며 수영하는데 반해 입영은 물과 수직인 상태로 떠있기위해 고안된 영법입니다 ㅎㅎ 위의 입영을 배우시면 물의 깊이에 전혀 구애받지않은 자신감을 가질수 있고(깊은물에대한 두려움을 없앨수있고) 또한 평영킥이 매우 강해질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 ^ 따라서 배워놓으시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영법이예요 ㅎㅎ 참고로 제가 직전에 올린 평영킥 기초배우기와 부력의 이해 영상을 참고하신 후 보신다면 더욱 입영을 배우시는데 효과적일거라 생각됩니다 깊은 물에 대한 겁상실...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라는거... ..연습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거 알아두세요 ^ ^ 물론 입영을 할 줄 알아도 절대 자연을 우습게 우습게 여긴다거나 자신을 과신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해당지역에서의 안전수칙은 항상 지켜주셔야되구요!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소식받을수 있으니 팔로우 해주세요 ^ ^ 좋아요 클립 공유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swimlove84로 친구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다양한 소식 미리접하세요!
선진국이 고른 삶의 가치 1위는 ‘가족’…한국은 “○이 최고” [친절한 랭킹씨]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약 78억 명의 인구. 저마다 다른 삶의 의미를 가지고 살아갈 텐데요. 세계 각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미국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한국, 미국, 프랑스 등 17개 선진국 성인 18,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조사기간 2021.2.1~5.26) 전 세계인들이 꼽은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1위는 가족과 아이였습니다. 무려 14개 국가에서 1위로 꼽혔는데요. 1위가 아니었던 국가는 건강을 1위로 꼽은 스페인, 사회가 1위를 차지한 대만, 그리고 한국이었습니다. 2위는 직업과 경력이었습니다. 직업은 곧 자아실현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9개 국가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물질적 풍요, 친구와 모임활동, 몸과 정신의 건강이 3~5위를 차지했습니다. 언급 비율은 각각 1%씩 차이나며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지요. 모두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요소들이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한국이 꼽은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1위는 물질적 풍요였습니다. 물질적 풍요는 곧 돈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17개국 중 한국만 유일하게 첫 순위로 꼽았습니다. 뒤이어 몸과 정신의 건강과 가족과 아이가 비슷한 수치로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직업과 경력의 경우 한국에서는 7위에 그쳤지요. 설문조사는 중복답변이 가능한 주관식으로 진행됐는데요. 한국은 유독 단답으로 응답한 비율이 높았습니다. 전 세계 대상자 중 한 개의 답변만 제시한 응답자는 34%였는데, 한국의 경우 62%가 단답으로 답했지요. 다른 국가에 비해 한국 사람들은 삶의 가치를 따질 때 여러 요인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이상으로 17개 선진국과 한국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국가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었지만 선진국 국민들이 생각하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는 대부분 비슷했는데요. 유일하게 물질적 풍요를 1위로 꼽은 우리나라. 많은 한국인들이 돈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현실이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수단일 뿐 목적이 돼선 안 되는 돈. 과연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