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좀 쩌는 비의 덩치

여자아이돌이 등치가 작긴 하지만...
남자랑 있어도 ㅎㄷㄷㄷ한 비의 등치
뒤에서 봐도 ㅎㄷㄷ
누가봐도 연예인
멀리서 봐도 연예인
옷떄문에 더 위협적인 느낌ㅋㅋㅋㅋㅋ
이동식 침대에 꽉 차는 어깨!
뒷모습은 줄리엔 강 같네요!
근육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죠~
한때 체지방 0%에 임박했던 비의 혹독한 몸매관리
셔츠가 불쌍하네요ㅠㅠ
냉미녀 크리스탈에게 저런 표정이.....!?!
어깨뿐 아니라 하체까지 근육이 잘 자리잡고 있어서
몸선이 전부 예뻐요
흐릿해도 선명하게 자기주장하는 등근육!
패션의 완성은 몸...!!
어깨 사이즈에 맞추면 팔이 헐렁해지는 셔츠!
키와 등치만 크고 얼굴은 안컸나보네요..
쿠흡ㅠㅠ
고작 전화번호..? 결혼부터 하죠!
대형견 스타일의 대표 연예인! 훈훈한 비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28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형견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키와 어깨...b
대한민국 3대도둑 간장게장 연정훈 비 최근 도둑계열에 합류한 장기하
개인적으로 비를 다섯번 마주쳤는데 매번 나이스한 느낌을 받았고 어깨는 내가 살면서 본 인간중에 제일 컷음 거짓말 조금 보태서 2인 소파에 거의 거의~ 꽉찼음
이미 여자가있음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삼천만 배우'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밀정'. 이 영화의 주연배우들을 보자마자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강한 충격에 휩싸였다. '송강호와 공유? 설마, 아닐 거야. 아니겠지' 넋이 나간 사람처럼 '송강호와 공유... 공강호와 송유...'만 중얼거리길 며칠. 이병헌 역시 이 미친 라인업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는 이렇게 절규할 수 밖에 없었다. 꼭 이렇게 다 가져가야만 했을까?? 송강호, 공유, 이병헌이라니... 혹시 밀정이라는 이 영화에 사실은 푸른 별 지구의 명운이 달려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치트키같은 캐스팅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 "이 캐스팅이 뭐가 어때서?" 라고 묻는 당신을 위해 설명충 등판. 먼저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 석자를 듣는 순간, 아무리 깐깐한 평론가들도 가지고 있는 별점을 모두 쏟아내고 도망간다. 밥은 먹고 다니면서 연기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지닌 송강호. 그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만 7천 500만. 이쯤 되면 '믿고 보는 송강호'라 할만 하다. 공유? 이제 막 옹알이를 끝낸 3살 조카에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누구지?"라고 물어도 "부산행으로 201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연을 차지 했으며 8월 스타 브랜드 평가 지수 1위에 빛나는 공유님이시옵니다." 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온국민이 인정한 대세남이라 할 만 하다. 이병헌쯤 되면 설명하기도 머쓱하다 한국 영화계는 물론 허-리우드까지 씹어먹는 미친 연기력... 작년 이 아저씨가 모히또 가서 몰디브 빨아재낀 영화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존 1위 아저씨 628만 / 내부자들 700만) 주연으로 출연한 '광해'가 1200만의 관객기록을 세운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 생략.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엄청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일까?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의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욕조 안의 아리키메데스처럼 진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이들은 한 영화에 출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던 것이다!! 세 천만 배우를 한 영화에 출연하게 만든,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지금부터 설명하려 한다. #전도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춘 세 배우 -<내 마음의 풍금>의 이병헌과 전도연 때는 바야흐로 세기말 1999년 개봉한 이 영화를 기억하실런지. 21살의 초등학교 교사 강수하(이병헌 분)을 사랑하게 된 17살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전도연 분)의 풋풋하고 잔잔한 사랑 이야기 '내 마음의 풍금'. 17살의 홍연역을 연기한 전도연은 당시 27세.. 먼훗날의 아청법까지 생각한 준법정신 투철한 명작이 아닐 수 없다. -<밀양>의 송강호와 전도연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영화 '밀양'의 남녀 주연은 각각 송강호와 전도연이 맡았었다. 깊이 있는 주제의식에 송강호와 전도연의 명품 연기는 칸을 반하게 하기 충분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제목은 지역 '밀양'이 아닌 비밀 밀(密)에 볕 양(陽)이다. 같은 밀씨인 밀정도 영화제에서 사고를 치는 것은 아닐까? -<남과 여>의 공유와 전도연 공유와 전도연의 만남은 2015년 영화 '남과 여'를 통해 성사됐다. 폴더폰으로 대충 찍어도 아름다움이 터져 나오는 핀란드의 설원을 배경으로 한, 기홍(공유 분)과 상민(전도연 분)의 아름다운 불륜(?!)영화다. 당시 '용의자'를 찍은 지 얼마 안됐던 공유는 평범한 학부모인 기홍을 연기하기 위해 일부러 근육을 줄였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야식을 습관화 해 근육을 줄여 두자. 한 여배우와 호흡을 맞춘 세 명의 배우. 아직도 나의 평행이론이 헛소리로 들리는가? ...좋다. 두번째 증거를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수상자 -큰 상을 받았던 송강호/공유/이병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송강호의 수상기록은 30여개가 넘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수상기록은 바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28회 청룡영화제에서 '우아한 세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변호인'으로 또 다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송강호. 과연 '상'으로 대표될만한 배우이다.(참고로 이때의 경쟁자는 무려 '명량'의 최민식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의 이병헌 하면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 생각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는 모텔 화장실에서 X싸는 씬이다. JSA 시절부터 꾸준히 다져온 X싸는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유례 없는 씬이었다. 이번 영화 '밀정'에서는 의열단 단장 역을 맡아 X싸는 씬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또 다른 인생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크다.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공유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쥔 2007년, 공유는 우리에게 '커피 프린스'였다. 하지만 나에게 공유는 2014년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납세프린스'다. 이것이 여러분이 밀정을 마음놓고 봐도 되는 이유다. '의열단원을 연기한 배우가 나중에 알고보니 탈세자였다!'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배신감이 느껴지겠는가. 공유는 대한민국 재정에 성실하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로서, 독립투사 배역을 할 자격이 있는 배우다. 사진 속 공유의 상이 유달리 빛나 보이는 건 나의 기분 탓일까? 어떤가? 소름돋는 나의 평행이론. 이쯤 했으면 그냥 납득해줬으면 좋겠다만 아직도 의심하는 당신을 위해, 마지막 증거를 제시하려 한다. #열차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은 세 배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이병헌과 송강호 놈놈놈은 만주의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사진 속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은 '이상한 놈' 같지만 사실 이병헌은 이 영화의 '나쁜 놈' 박창이를 연기했다. (1인 열차털이범 윤태구 aka '이상한 놈'은 송강호가 연기했다.) 그리고 일제시대 마적단 두목 박창이는 8년 뒤 의열단 단장으로 돌아와 경성행 열차를 타게 되는데... -<설국열차>의 송강호 만주 열차에서 경성행 열차로 갈아타기 전. 송강호는 또 다른 열차에 몸을 실었으니, 바로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설국열차'다. 송강호가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한국인 남궁민수(=냄쿠웅민수)역으로 열연했던 이 영화는 전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열차만 타면 흥하는 송강호가 9월에 타게 될 경성행 열차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궁금해진다. -<부산행>의 공유 좀비물이라는 국내에서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장르의 영화가 천만 관객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부산행 열차에 공유가 탔기 때문 아닐까? 공유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딸 외에는 관심 없는 냉철한 딸바보 석우를 맡아 감동과 휴머니즘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밀정>... 기막힌 인연의 세 배우가 이번엔 모두 경성행 열차에 오른다. 의열단 소속 정채산(이병헌 분)과 김우진(공유 분),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 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말이다. #쌈천만#전도연 #수상자 #열차라는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가진 세 배우의 운명이, 이제 '밀정'이라는 영화에서 진한 접점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항상 놀라움을 주는 감독 김지운과, 실망시킨 적 없는 세 배우가 그려낼 최고의 기대작 밀정. 여기에 한지민, 신성록, 엄태구라는 증명된 명품 배우들도 가세한다. (한지민 하악...) 타이밍도 소름 돋게 추석 일주일 전에 개봉하는 영화 밀정의 초대박 흥행을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ps. 세 배우의 또다른 공통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배우 이재은이 했던 체온 다이어트 우리가 체온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
오늘은 제가 요즘 다이어트 방법중의 하나로 활용하고 있는 체온 다이어트 와 체온 관리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체온 다이어트는 배우 이재은씨가 30kg을 폭풍 감량 하셔서 이슈가 됐는데요 어떻게 체온을 올리는데 다이어트가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체온 관리의 중요성 우리 몸의 정상 체온은 36.5도 라는 거 알고 계시죠? 이 체온이 0.5도 또는 1도만 변해도 우리 몸에서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요 체온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자율 신경계 전반을 관장하는데 있어 체온이 영향을 주는 부분이 아주 크다고 해요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신체 대사 능력도 떨어지게 되어 살이 쉽게 찌게 됩니다 체온이 낮을 경우 소화 분해 능력이 떨어져 몸에 쌓여서 살이 찌게 되요!! 체온이 1도 내려갈수록 면역력이 10% 감소하고, 체온이 1도 올라갈수록 면역력이 10%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49.8%가 냉방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남성이 39.2%인데 비해 여성의 비율이 59.6%로 훨씬 더 높게 나왔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서울 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체온 1도만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고 암 예방이 된다고 합니다 체온이 36.5도에서 37도로 오르면 노폐물 배출이 더욱 원활해집니다 몸에 냉기가 돌면 신진대사가 감소해 복부지방이 축적됩니다 또, 체온이 낮아지면 동맥경화가 발생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됩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체온이 다시 저하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요 ㅜㅜ 이렇에 내 몸이 '냉.체.질'이 된다면, 별로 먹지 않아도 쉽게 살이 찌는 비만 체질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의 70-80%는 냉체질이라고 하네요! 체온을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다이어트 습관이 될 수 있답니다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은 체온이 높은게 아니에요 보통 사람들은 열이 나면 체온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정반대라고 합니다 지방량이 증가하게 되면 수분이 감소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온이 낮아질 수 밖에 없게 되요 그렇다면 왜 이런 체온 떨어질까요? 그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로 운동 부족, 두번째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면서 체온이 저하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피부 표면의 체온도 같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체온의 40%가 근육에서 생성되고, 우리 몸의 근육의 70%는 하체에 분포되어 있죠! 따라서 '하체 근력 운동'을 해주시면 체온을 가장 빨리 올릴 수 있겠죠 따라서 체온 다이어트는 체온을 올려줌으로 인해 몸 속 체지방과 노폐물, 독소를 배출되기 때문에 엉망이 되어버린 신진대사를 바로하고 혈액순환과 몸 속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이어트인데요 기존의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는 자칫 잘못하면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게 되면서 살이 찌고 빼고를 수차례 반복하게 되요 또한 반복이 잦을수록 몸은 유지를 위해 변하므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단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약해진 몸은 차가워지기 쉬운데요 체온이 낮아짐으로 인해서 살은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하게 되는 것이죠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저는 체온 관리를 하기 위해 따뜻한 차를 마시고 바이오포톤이라는 기계로 체온 관리를 해주는 샵에 다니면서 체온 다이어트와 관리를 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시거나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여러분도 체온 관리 하면서 건강하게 체온 유지 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용
해외 연예인들이 한국에서 유행하는 일자 눈썹을 한다면?
눈썹은 인상에 큰 영향을 주쟎아요? 우리나라는 몇 년 전부터 동안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일자형 눈썹이 꾸준히 유행하고 있죠. 사실 저도 한국에 와서 눈썹 모양을 바꿨거든요.. 갈매기 날 듯하던 눈썹을 겨우겨우 모양을 잡아 일자형으로 바꿨죠. 사실 서양인들은 눈썹이 우리랑 상당히 차이가 있어요. 국가별로 유행하고 있는 눈썹의 모양은 조금씩 다르기도 하구요. 얼굴형 역시 인상에 큰 영향을 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갸름하고 작은 얼굴이 미인형이라고 하지만, 어떤 나라같은 경우는 각진 얼굴을 미인형이라고도 하고...다 다르죠.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뷰티 블로거 '츄츄'는 이 점에 착안해 해외의 유명 연예인들의 눈썹과 얼굴형을 한국식으로 바꿔보았더라구요. 그는 "어느 심심한 날 밤, K-뷰티를 몇몇 셀러브리티들에게 적용해 봤다"고 전했어요. 아래는 그가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사진 함 보세요~. 안젤리나 졸리. 완전 다른 사람같죠? 개성 없어짐. - -;; 꺅. 메간 폭스. 그 예쁘고 섹시한 모습 어디갔나요.. - -;; 케이트 모스. 포스 없어지고 이상해졌어요. 얼굴에 따라 눈썹 모양도 달라질 수 있다는걸 세장의 사진만으로도 알겠어요. 그렇다면 우리 연예인들은 일자눈썹으로 젊고 예쁘고 화사한지 함 보실래요? ^^ 신민아씨도, 한가인씨도, 수애씨도, 아이유씨도.. 다 예쁘죠. 그렇습니다. 각자의 얼굴형과 얼굴톤에 맞게 눈썹을 결정하면 되는거에요. 어떤 사람은 일자눈썹이 어떤 사람은 갈매기 날듯 휘어진 눈썹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어울릴 수 있거든요. 사실 전 눈썹 타투 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암튼 자신에 맞는 눈썹 모양을 찾으시길 바래요~~^^
코로나 완치자의 경고 "후유증 커…경각심 가져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부산 47번 환자, 확진부터 완치 이후까지 기록 공유 완치 5개월 지나도 여전한 후유증…브레인 포그·피부 질환·가슴 통증 등 "코로나19 가벼운 병 아냐…경각심 가져야"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부산 47'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160여일이 넘도록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한 완치자의 기록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 완치자의 글이 확산됐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지 165일째이지만 여전히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이다. 코로나 재유행의 우려로 시민들 사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해당 글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는 부산 47번 환자인 부산대 기계공학과 박현(48) 겸임교수다. 박 교수는 지난 2월 코로나 확진 판정 뒤 입원할 때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의 경험담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부산 47'이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코로나19 감염 부산 47번 환자의 회복 이야기"라면서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정보가 너무나도 부족한 코로나19에 대해 환자, 그리고 회복자로서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 경험을 나누려 한다"는 소개글이 올라와 있다. 박 교수에 따르면 코로나는 완치 이후에도 오랜 기간 강력한 후유증을 남긴다. 그는 17일 "완치 판정 받고 퇴원한 지 165일째"라며 "요즘도 계속되는 후유증은 크게 5가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후유증 중 하나는 브레인 포그(Brain Fog)다.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생각과 표현을 분명하게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박 교수는 "조금만 집중해도 머리가 아플 뿐 아니라 방금 했던 일이나 하려던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흔히 발생한다"고 했다. 이어 "방금 전 비타민 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기억 못하고, 인터넷을 켰는데 뭘 찾으려 했는지도 잊어버리고, 부엌에 갔다가 왜 여기 있지 하는 순간도 있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 등에 따르면 다른 나라들에서도 많은 완치자들이 브레인 포그나 뇌질환을 후유증으로 겪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또 다른 후유증은 가슴 통증이다. 박 교수는 "가슴 통증이 여전히 왔다 갔다 하고 있다"며 "가슴 통증 탓에 앉으면 앉는 대로, 누우면 눕는 대로 불편함이 있다"고 주장했다. 배의 통증도 여전하다. 그는 속쓰림 증상과 맹장 쪽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피부에서 나타나는 후유증도 언급했다. 박 교수는 "피부가 검붉은 색으로 변했던 건 많이 나아졌지만 요즘에도 갑자기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하거나, 피부에 보라색 점이 생기기도 한다"면서 "건조증도 문제다. 반팔, 반바지를 입을 수 없다. 5월에 반팔, 반바지를 입었다가 노출된 부위만 피부건조증이 심해졌고, 요즘엔 선풍기 바람에 (피부가) 조금만 노출되어도 노출된 부위에 피부 건조 증세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만성피로를 지적했다. 그는 해외 언론들이 후유증으로 신경계열 문제를 보고하고 있다며 "지난 6월엔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날이 많았다"고도 밝혔다. 박 교수는 코로나 경험담을 공유하게 된 배경으로 후유증을 겪는 완치자를 위한 정보가 부재하다는 점을 꼽았다. 국내에서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후유증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지만 질병관리본부와 병원, 언론 등은 후유증에 관해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기록이 후유증을 겪고 있는 다른 회복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요즘에도 마스크를 안 쓰고 산책을 나오는 사람들이 꽤 많다.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 중에서도 마스크를 안 쓴 경우가 있더라. '완치'라는 말에 중·장기 후유증을 겪는 회복자들이 많다는 걸 모르고 아직도 (코로나19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 배달원 울린 막말 모녀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