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좀 쩌는 비의 덩치

여자아이돌이 등치가 작긴 하지만...
남자랑 있어도 ㅎㄷㄷㄷ한 비의 등치
뒤에서 봐도 ㅎㄷㄷ
누가봐도 연예인
멀리서 봐도 연예인
옷떄문에 더 위협적인 느낌ㅋㅋㅋㅋㅋ
이동식 침대에 꽉 차는 어깨!
뒷모습은 줄리엔 강 같네요!
근육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죠~
한때 체지방 0%에 임박했던 비의 혹독한 몸매관리
셔츠가 불쌍하네요ㅠㅠ
냉미녀 크리스탈에게 저런 표정이.....!?!
어깨뿐 아니라 하체까지 근육이 잘 자리잡고 있어서
몸선이 전부 예뻐요
흐릿해도 선명하게 자기주장하는 등근육!
패션의 완성은 몸...!!
어깨 사이즈에 맞추면 팔이 헐렁해지는 셔츠!
키와 등치만 크고 얼굴은 안컸나보네요..
쿠흡ㅠㅠ
고작 전화번호..? 결혼부터 하죠!
대형견 스타일의 대표 연예인! 훈훈한 비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29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형견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키와 어깨...b
대한민국 3대도둑 간장게장 연정훈 비 최근 도둑계열에 합류한 장기하
개인적으로 비를 다섯번 마주쳤는데 매번 나이스한 느낌을 받았고 어깨는 내가 살면서 본 인간중에 제일 컷음 거짓말 조금 보태서 2인 소파에 거의 거의~ 꽉찼음
이미 여자가있음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