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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일화 모음 3탄~ <댓글헌터 67>

우리 엄마는 가끔 나인척 하고 아빠한테 문자를 보내신다
엄마 아빠의 문자ㅋㅋㅋ / 임신했을때 먹고 싶은 것 챙겨주기 /
부모님이 퇴근길에 먹을것 사오셨던 기억
(좌우로 넘기면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번에도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했습니다
다음편에서 또 만나요^^
본문보다 더 재미있는 댓글의 세계~!
<댓글헌터 no.67>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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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했을때 너무 기운없고, 힘들어서 남편에게 영양제 하나만 사다 달라고 했더니 " 너만 임신하냐! " " ....... ㅜㅜ " 그때 입덧도 심한상태에서 무릎수술한 시어머니 모시고, 입덧으로 힘들어 음식냄새 맡기 죽을만큼 힘들어도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수발들때였는데... 남편이 사다주는 싸구려 영양제라도 먹으면 몸도 마음도 위로가 될것 같았는데... 내 임신이 만원짜리 영양제보다 값어치 없나 싶어 무척 서러웠음...
임신했을때 잘해준것 평생가고 못해준것 평생가나보네요. 태아의 장기 이곳저곳이 생겨나면서 그 장부를 영양하는 각각의 맛이 필요해서 특정음식이 죽도록 땡기는거라던데, 아내와 아이를 생각해서 구해다 주는 남편분들의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ejnb0220 너만임신하냐!!라고할때 그래!니새끼임신한건 나뿐이지않냐 라고그러시지그러셨어요.애는뭐 여자혼자갖나.참~~~미운남의편이네요
음식에 대한글 읽으면서 찡하고 포근해졌다 음식은 사랑. 이게맞는말같아
재밌지 않아요!! 눈물나요ㅠㅠ 통닭얘기에 울컥했음.. 울엄마는 맨날 자기 고기 싫어한다구 한두조각만 먹고 나 다 주곤 했더랬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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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만 배우'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밀정'. 이 영화의 주연배우들을 보자마자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강한 충격에 휩싸였다. '송강호와 공유? 설마, 아닐 거야. 아니겠지' 넋이 나간 사람처럼 '송강호와 공유... 공강호와 송유...'만 중얼거리길 며칠. 이병헌 역시 이 미친 라인업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는 이렇게 절규할 수 밖에 없었다. 꼭 이렇게 다 가져가야만 했을까?? 송강호, 공유, 이병헌이라니... 혹시 밀정이라는 이 영화에 사실은 푸른 별 지구의 명운이 달려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치트키같은 캐스팅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 "이 캐스팅이 뭐가 어때서?" 라고 묻는 당신을 위해 설명충 등판. 먼저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 석자를 듣는 순간, 아무리 깐깐한 평론가들도 가지고 있는 별점을 모두 쏟아내고 도망간다. 밥은 먹고 다니면서 연기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지닌 송강호. 그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만 7천 500만. 이쯤 되면 '믿고 보는 송강호'라 할만 하다. 공유? 이제 막 옹알이를 끝낸 3살 조카에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누구지?"라고 물어도 "부산행으로 201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연을 차지 했으며 8월 스타 브랜드 평가 지수 1위에 빛나는 공유님이시옵니다." 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온국민이 인정한 대세남이라 할 만 하다. 이병헌쯤 되면 설명하기도 머쓱하다 한국 영화계는 물론 허-리우드까지 씹어먹는 미친 연기력... 작년 이 아저씨가 모히또 가서 몰디브 빨아재낀 영화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존 1위 아저씨 628만 / 내부자들 700만) 주연으로 출연한 '광해'가 1200만의 관객기록을 세운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 생략.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엄청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일까?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의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욕조 안의 아리키메데스처럼 진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이들은 한 영화에 출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던 것이다!! 세 천만 배우를 한 영화에 출연하게 만든,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지금부터 설명하려 한다. #전도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춘 세 배우 -<내 마음의 풍금>의 이병헌과 전도연 때는 바야흐로 세기말 1999년 개봉한 이 영화를 기억하실런지. 21살의 초등학교 교사 강수하(이병헌 분)을 사랑하게 된 17살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전도연 분)의 풋풋하고 잔잔한 사랑 이야기 '내 마음의 풍금'. 17살의 홍연역을 연기한 전도연은 당시 27세.. 먼훗날의 아청법까지 생각한 준법정신 투철한 명작이 아닐 수 없다. -<밀양>의 송강호와 전도연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영화 '밀양'의 남녀 주연은 각각 송강호와 전도연이 맡았었다. 깊이 있는 주제의식에 송강호와 전도연의 명품 연기는 칸을 반하게 하기 충분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제목은 지역 '밀양'이 아닌 비밀 밀(密)에 볕 양(陽)이다. 같은 밀씨인 밀정도 영화제에서 사고를 치는 것은 아닐까? -<남과 여>의 공유와 전도연 공유와 전도연의 만남은 2015년 영화 '남과 여'를 통해 성사됐다. 폴더폰으로 대충 찍어도 아름다움이 터져 나오는 핀란드의 설원을 배경으로 한, 기홍(공유 분)과 상민(전도연 분)의 아름다운 불륜(?!)영화다. 당시 '용의자'를 찍은 지 얼마 안됐던 공유는 평범한 학부모인 기홍을 연기하기 위해 일부러 근육을 줄였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야식을 습관화 해 근육을 줄여 두자. 한 여배우와 호흡을 맞춘 세 명의 배우. 아직도 나의 평행이론이 헛소리로 들리는가? ...좋다. 두번째 증거를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수상자 -큰 상을 받았던 송강호/공유/이병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송강호의 수상기록은 30여개가 넘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수상기록은 바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28회 청룡영화제에서 '우아한 세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변호인'으로 또 다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송강호. 과연 '상'으로 대표될만한 배우이다.(참고로 이때의 경쟁자는 무려 '명량'의 최민식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의 이병헌 하면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 생각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는 모텔 화장실에서 X싸는 씬이다. JSA 시절부터 꾸준히 다져온 X싸는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유례 없는 씬이었다. 이번 영화 '밀정'에서는 의열단 단장 역을 맡아 X싸는 씬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또 다른 인생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크다.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공유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쥔 2007년, 공유는 우리에게 '커피 프린스'였다. 하지만 나에게 공유는 2014년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납세프린스'다. 이것이 여러분이 밀정을 마음놓고 봐도 되는 이유다. '의열단원을 연기한 배우가 나중에 알고보니 탈세자였다!'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배신감이 느껴지겠는가. 공유는 대한민국 재정에 성실하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로서, 독립투사 배역을 할 자격이 있는 배우다. 사진 속 공유의 상이 유달리 빛나 보이는 건 나의 기분 탓일까? 어떤가? 소름돋는 나의 평행이론. 이쯤 했으면 그냥 납득해줬으면 좋겠다만 아직도 의심하는 당신을 위해, 마지막 증거를 제시하려 한다. #열차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은 세 배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이병헌과 송강호 놈놈놈은 만주의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사진 속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은 '이상한 놈' 같지만 사실 이병헌은 이 영화의 '나쁜 놈' 박창이를 연기했다. (1인 열차털이범 윤태구 aka '이상한 놈'은 송강호가 연기했다.) 그리고 일제시대 마적단 두목 박창이는 8년 뒤 의열단 단장으로 돌아와 경성행 열차를 타게 되는데... -<설국열차>의 송강호 만주 열차에서 경성행 열차로 갈아타기 전. 송강호는 또 다른 열차에 몸을 실었으니, 바로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설국열차'다. 송강호가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한국인 남궁민수(=냄쿠웅민수)역으로 열연했던 이 영화는 전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열차만 타면 흥하는 송강호가 9월에 타게 될 경성행 열차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궁금해진다. -<부산행>의 공유 좀비물이라는 국내에서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장르의 영화가 천만 관객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부산행 열차에 공유가 탔기 때문 아닐까? 공유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딸 외에는 관심 없는 냉철한 딸바보 석우를 맡아 감동과 휴머니즘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밀정>... 기막힌 인연의 세 배우가 이번엔 모두 경성행 열차에 오른다. 의열단 소속 정채산(이병헌 분)과 김우진(공유 분),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 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말이다. #쌈천만#전도연 #수상자 #열차라는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가진 세 배우의 운명이, 이제 '밀정'이라는 영화에서 진한 접점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항상 놀라움을 주는 감독 김지운과, 실망시킨 적 없는 세 배우가 그려낼 최고의 기대작 밀정. 여기에 한지민, 신성록, 엄태구라는 증명된 명품 배우들도 가세한다. (한지민 하악...) 타이밍도 소름 돋게 추석 일주일 전에 개봉하는 영화 밀정의 초대박 흥행을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ps. 세 배우의 또다른 공통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팀장님, 저는 오늘 혼자 먹겠습니다"…오피스 혼밥 시대
CBS노컷뉴스 조혜령 기자 코로나 재확산에 식당 이용 꺼리는 직장인들, 도시락 싸 오거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한 끼 대규모 집회 열렸던 광화문 도시락 전문점은 오전 9시 점심 주문 '마감'되기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식이 어려워지면서 도시락 업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시내의 한 도시락전문점에서 도시락이 배달되고 있다.(사진=박종민 기자) "정 대리, 오늘은 뭐 싸왔어요?" "저는 그냥 고구마랑 과일이요. 과장님은요?" "나는 어제 샌드위치 먹어서 오늘은 편도(편의점 도시락) 먹으려고." 10년차 직장인 김 과장(39)은 마스크를 고쳐쓰고 핸드폰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 점심시간이지만 거리는 한산했다.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확진자가 나온 뒤로 사람이 더 줄어든 듯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김 과장의 점심 풍경은 180도로 바뀌었다. 이전에는 팀원 7명이 함께 점심을 먹곤 했지만 이제는 각자 자신의 책상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김 과장은 편의점 도시락을 주로 먹고 후식은 탕비실에 비치된 커피를 애용한다. "4살, 5살 아이에게 나도 모르는 새 바이러스를 옮길까 두려워요. 주말 부부라 아이를 돌보기도 여의치 않아서 더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는 자신과 같이 도시락으로 '혼밥'하는 직장인이 대부분이라고 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깜깜이 지역 전파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직장인들은 식당을 이용하는 대신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로 점심 한 끼를 해결하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대규모 집회가 열렸던 광화문의 한 도시락 전문점은 25일 오전 9시 이날 점심 주문을 마감했다. 식당 관계자는 "주문이 몰리면서 10시나 9시 30분이면 점심 주문이 마감된다"며 "만약 배달을 원하는 경우에는 9시 전후로 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으로 몸살을 앓았던 DMC 인근 도시락 전문점도 배달과 포장 주문이 물밀듯 쏟아졌다. 가게 앞에는 포장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의 줄이 길게 이어지기도 했다. 해당 매장 관계자 역시 "오전 10시 전까지 전화 주문을 해야 도시락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근처 직장인 최모(40)씨는 "도시락을 배달하려고 전화했는데 마감되고 주문도 길게 줄이 서 있어서 결국 김밥을 사 왔다"며 "내일은 출근하자마자 점심 메뉴를 주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혼밥 직장인이 증가하면서 편의점 도시락 매출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의 지난 16일부터 24일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1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간편식품 매출 역시 도시락 9.9%, 주먹밥 9.4%, 김밥은 8.3% 늘어났다.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이용한다는 2년차 직장인 이모(27)씨는 "도시락 전문점보다 싸서 가성비가 좋고 가까이 있다보니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자주 사 먹는다"고 말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로 직장인들 혼밥이 트렌드로 잡아가는 만큼 도시락과 김밥 등 간편식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가 쉽게 종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직장인을 위한 한 끼 식사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tooderigir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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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엄마 게와 아기 게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바닷가에서 엄마 게와 아기 게가 즐겁게 산책을 나서고 있었습니다. ​ 모처럼의 산책을 즐기던 엄마 게는 아기 게가 걷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워 아기 게를 나무랐습니다. ​ “그렇게 옆으로만 걸으면 안 돼. 엄마처럼 이렇게 걸어보렴.” ​ 아기 게는 엄마 게가 걷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아기 게는 여전히 옆으로 걸었습니다. 엄마 게는 다시 아기 게를 야단쳤습니다. ​ “그렇게 걷지 말라니까! 엄마를 따라 이렇게 걸으면 된다니깐.” ​ 그러자 아기 게가 말했습니다. ​ “엄마. 나는 엄마가 가르쳐주는 데로 열심히 따라 하고 있어요. 저기 보세요. 엄마가 걸어온 발자국과 제 발자국이 똑같지요.” ​ 엄마 게는 모래밭에 난 발자국을 보고 놀랐습니다. 모래밭에는 아기 게의 말대로 똑같은 발자국이 찍혀 있었습니다. ​ 엄마 게도 아기 게와 똑같이 옆으로 걷고 있었던 것입니다.   봉사와 헌신의 삶으로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린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에게 교육은 어떤 것인가를 물었습니다. ​ 슈바이처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째도 본보기요, 둘째도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다.” ​ 자녀는 가르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보는 대로 산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한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아이들에게는 꾸지람보다는 좋은 본보기가 더 절실하게 필요하다. – J. 주베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전원주택에 저당잡힌 인생.
강변 전망이 좋은 전원 주택에 살고 싶어 안달하던 안양사는 어떤 퇴직한 남자가 기회가 닿아 4년전 양평대교에서 북쪽으로 4km 정도 거리인 양평군청 근처 남한강이 보이는, 자칭 전망 좋은 곳에 대지 170평에 1,2층 건평 43평 주택을 5억5천에 계약하고 그 자리에서 ATM으로 300만원을 인출하여 계약금을 지불했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지난번 태풍에 집뒤로 난 문으로 빗물이 넘쳐들어올까 봐 노심초사하다가 돌아가실뻔 했답니다. 하수구가 막히지도 않았는데 워낙 하늘에 구멍이 났는 지 강수량이 하수구에 다 못 들어가는 설계 불량이 되었대요. 게다가 우후죽순이 아닌 우후잡초가 되어 5평 잔디는 제외하고 12평의 텃밭이 망초와 바랭이 세상으로 뽑고 돌아서면 뒤따라 자라 귀신 보는 듯 하답니다. 취미활동은 증발한 지 오래고 안양에서 양평가는 길이 지옥행이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기대했던 마나님에게 12평도 농삿일이겠지만 할 줄도 모르고 하기도 싫다고 배째라고 한다네요. 아파트는 파는 사람이 갑이지만 전원주택은 사는 사람이 수퍼갑이랍니다. 사는 순간부터 대부분 유사에 빠진 꼴이 되니까, 처음에는 언제 자식들오려나 방 청소도 깨끗이 해놓다가 1년내내 안오는 자식들도 시원섭섭하지만 매일의 청소 중노동에 무릎과 허리가 아파도 병원도 제대로 못간대요. 그래서 요즘은 잘 안가서 폐가가 다 되어간다네요. 차라리 의왕에 샀으면 오가는 불편은 덜할텐데 말이에요. 아직도 전원주택 로망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저씨, 아주머니들, 어떻게 하실래요? 차라리 가끔 수퍼 전망의 펜션에서 제주산 흑돼지 오겹살 구워드시는 게 어떨까요.
꿈을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장애입니다
1968년 9월 28일, 스웨덴 하보 마을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Lena Maria)는 선천성 신체장애가 있었습니다. ​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 한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 ​ 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했고, 발로 피아노 건반을 치며 스웨덴의 스톡홀름 왕립 음악학교에 입학하기도 합니다. ​ 그녀가 부른 가스펠 송은 음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 ​ 마리아가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는 부모님에게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 시설에 아이를 맡기는 것을 권했습니다. ​ 중증장애인을 평생 돌봐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지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마리아의 부모는 마리아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회에 적응하는 방법을, 사랑과 함께 철저하게 가르쳤습니다. ​ 그녀는 이제 비장애인들보다 더 열정적이고 활력을 뿜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이 없어도 피아노를 칠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요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한쪽 다리가 뒤틀려도 운전을 할 수 있고 수영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고난과 역경 앞에서 어쩔 수 없다고,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포기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불굴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지금 다시 도전해 보십시오. 당신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해 버린 그 일이 실현될지도 모릅니다.   # 오늘의 명언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꿈을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바로 장애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승리자입니다. – 레나 마리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