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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한국군이 여성을 ‘강간’한 후 선택한 방법

우리 역사 속 베트남참전용사는 ‘영광’의 기억과 ‘아픈 기억’ 모두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베트남 참전 한국군이 여자를 강간하고 나면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베트남 여자를 강간하고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그들이 ‘증인’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강간당하면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하고 항상 감추고 도망가기 바쁜데, 베트남 사람들은 전쟁 중에도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항의’를 계속했다. 상대가 누구든, 지금 나라가 전쟁 중이라고 하더라도 베트남 여성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알렸다. 부끄러운 일이라고 감추고 숨기며 도망 다니는 ‘한국’ 사회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러한 이유로 베트남 참전 한국군은 베트남 여자를 강간하고 나면 ‘증인’을 없애기 위해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베트남 참전 한국군 역사는 분명 자랑스러운 역사이지만, ‘영광’ 속에 감추면 안 되는 다음 세대가 알아야 할 ‘반성’해야 하는 아픈 역사가 존재하고 있었다.
곡선형몸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출처 : 오늘의 큐레이션 "포스트쉐어"
--📌당신을 위한 추천기사
10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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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테 제대로된사과를 받으려면 베트남에게 제대로된 사과를 할 수 있어야한다.
우리도 잘못을알고 사과해야만함 죄송합니다
이건 진짜 잊지말자. 우리나라도 누군가에겐 큰 상처를 줬다는건 절대 잊어선 안된다.
적어도 우리나라는 저 일로 대통령이 한번은 베트남을 방문해서 사과를 했었죠. 역사를 왜곡하지도 않고요. (물론 어물쩡 넘어가는 역사교과서는...) 물론 단순한 방문이 그분들에게 큰 사죄가 될 수는 없겠지만... 근데 어떤 섬나라는 방문사과는 커녕. 오히려 엎던일로 덮으려고 난리를 피우니... 참...
후손된자로 깊히 머리숙여 사죄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자행했던놈들에겐 똑같이 되돌려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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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광복회 회장 답네요
제74주년 광복절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전문]     지금 한반도는 변혁의 한복판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는 지난 10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100년 전에는 잠자는 2천만 동포가 있었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8천500만 동포,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난 ‘자각의 시대’입니다.   우리 민족 자신이 자신으로서의 삶, 스스로 자기 운명을 만들어 가겠다는 자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 36년간, 우리는 처절한 피와 눈물의 독립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이어서 74년간 친일반민족 권력에 맞서, 고난을 뚫고 찬란한 민주화 투쟁의 꽃을 활짝 피워, 세계를 경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민족공동체의 ‘눈물겹고 아름다운 자정 능력’으로 인류문명사에 소중한 자산을 보탰습니다.    한국의 탄탄한 성장,  한국내의 친일반민족정권의 몰락,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서 움트는 새로운 평화 기운.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초조감을 드러냈습니다. 경제보복으로 한국경제를 흔들고, 민심을 이반시켜, 그들이 다루기 쉬운 친일정권을 다시 세우려는 의도입니다.   정부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물러서서는 안 됩니다. 한 발짝도, 뒷걸음질 쳐선 안 됩니다. 정부는 국민을 믿으십시오. 우리 국민은 정부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정권은 큰 오판을 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를 과소평가한 것입니다. 정부도 일본의 경제보복에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의연하게 잘 대처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민족 특유의 DNA, 신속한 상황판단과 추진력, 그리고 선진과학기술의 탁월한 변용능력은, 단시일 내에 일본을 제치고 세계첨단 과학기술국가로 진입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은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난 반세기간 심화 되어온 대일경제예속의 사슬을 끊어낼 계기가 되고, 한 때 조선을 강점했던, 그 제국의 향수에 아직도 갇혀 있는 일본의 시대착오적 환상을 깨부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우방이 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분단극복에 기여하는 나라만이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군사적 긴장이 상존해온 한반도에 연둣빛 평화의 새싹을 돋아나게 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역대 어느 대통령에게서 보지 못했던  강한 ‘평화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와 분단극복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존중해주는 진정한 우방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지난 세기 강제징용, 일본군 성노예, 약탈 살인 등 잔혹한 식민지배,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을 일본만 은폐하고 부인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남과 북을 이간시키는 데만 시종일관 몰두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은 한반도문제에 개입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일본이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향후 6자회담 등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테이블에서 일본을 배제해야 합니다.   외세에 의해 그어진 분단의 선, 그 분단이 우리 민족모순의 핵심입니다. 우리민족 8천 500만,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 새겨있는 절규, 민족시인 신동엽의 시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우리의 운명을 외세에 맡기지 않고 우리가 선택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평화와 생명의 이정표’를 찾는 싯귀입니다.    통일은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남과 북의 양심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민족의 진운을 가로막는 낡은 이념의 상흔을 씻어내고 민족적 역량을 결집하여 ‘위대하고 찬란한 자주통일국가’를 완성시킵시다.   남북통일의 상승효과는 상상이상일 것입니다.  인적자원, 지하자원, 지정학적 위치 등 독일통일과는 판이합니다. 인류문명사에 유례가 없는 눈부시게 ‘빛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단기간에 세계 최부강국가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고, 통일한국이 세계 IT산업의 허브가 될 것이며, 한반도가 세계번영의 중심축이 되는 것, 이것이 통일한국의 운명입니다.    ‘민족에 바탕한 광활한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대륙을 향한 광개토대왕의 웅혼한 꿈, 해양을 향한 장보고의 진취적 기상으로, 젊은 세대가 당당하고, 호쾌하게 세계무대를 누빌 수 있는 최선진 평화강국을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2019. 8. 15   광복회장 김 원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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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제일 잔인하다는 걸 보여주는 다큐 직접적으로 잔혹한 장면은 없으나 내용이 다소 충격적이니 주의하세요 . 2010년 2월 24일 올랜도 씨 월드에서  소방서로 신고 전화가 옴 쇼 하는 도중에 들어오는 틸리쿰이라는 수컷 범고래가 들어와서... 수석 조련사였던 돈 브랜쇼를 잡아 먹었다는 끔찍한 신고내용... 사고를 당한 돈 브랜쇼 조련사는 무려 수석 조련사였음. 수석 조련사라면 범고래를 다루는데 능숙할텐데. 사고는 어쩌다 일어난 것일까? 사고가 일어난 씨 월드는 범고래를 트레이드 마크로  광고에도 내보내는 곳이었음. 그곳에서 일하던 조련사들도 어릴적에 가서 범고래에 매료 된 사람이 많았고. 이곳에서 조련사가 되려면 아주 엄격한 요건을 통과 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조련사로 일하던 사람들에 의하면  성격과 수영 실력이 더 중요했었다고 주장. 첫 출근부터 잠수복을 입고 물 속에 들어가서 동물들과 소통 해보라는  체계적이지 못하고 무모한 방식  그런곳에서 돈은 성격도 수영 실력도 좋지만 조련사로서의 마음도, 경험도,실력도 좋아 모두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직원이었음. 그렇기에 같이 일하던 동료는 더 충격 공연 중 일어난 끔찍한 사건이기에 전국 뉴스에 탐 그런데.. 이사건은 어쩌다 일어난게 아니라고 하는 고래 전문가... 상황을 이해하려면 39년전으로... 틸리컴이 수족관에 보내려고 바다에서 잡혔을 당시로 돌아가야 함. 당시에는 범고래를 잡는 방법이 이러했음 폭탄등을 던져서 구석으로 몰아서 새끼만 포획해가기. 처음에는 속수 무책으로 당하다가  새끼만을 노린다는걸 깨닫자  새끼가 없는 성어들은 모습을 드러내며 막다른 길로 배를 유인함  그러는 사이 어미와 새끼들은 잠수해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도망  근데 인간들은 항공기도 동원해서  숨을 쉬러 수면에 잠깐 올라오면 바로 포착해서  다른 배를 잽싸게 붙여서  새끼들만 골라서 포획. 새끼를 잡고 난뒤엔 다른 성어들은 풀려나도록 그물을 풀었는데  이렇게 부모 범고래 눈앞에서 잡힌 범고래들은 범고래를 필요로 하는 수족관으로 보내짐. 틸리컴은 처음부터 씨월드로 간것이 아니라 처음엔 씨랜드라는 수족관으로 감. 범고래를 전문적으로 돌보고 전시한다고 주장하던 수족관. 하지만 틸리컴이 받은 조련 방식은... 이런식으로 조련함... 범고래는 지능이 좋기 때문에 조련사가 밥을 안주는 이유가 틸리컴 때문이라는걸 암. 그래서 틸리컴은 낮에는 다른 범고래에게 자주 공격 당함  그래도 밤에는 괜찮나... 점점 커가는 몸과 다르게 작은 곳에서 가만히 있어야 함 갑갑하니 점점 안들어 가려는 범고래들을 다루는 방식은... 굶기기. 결국 배가 고파서 들어가는 범고래들... 그러다 씨랜드에서 91년에 사고가 남 시간제로 근무하던 켈티 번... 당시 신문에서는 켈티 번이 실수로 익사 했다고 보도 함  하지만 당시 쇼를 봤던 사람들은 고래가 잡아 당기는 모습을 봤음 하지만 이 사건은 틸리컴을 포함한 세마리의 고래가 동시에 나와있던 상태서 일어난 사고라  어느 고래가 낸 사건인지는 확실치 않음. 사고가 난 직후 씨랜드 사장은 바로 문을 닫았음. 그리고 씨월드는 수컷 범고래를 판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장 틸리컴 구매  틸리컴을 아꼈던 조련사는 틸리컴이 좋은 수족관으로 가면 좋아질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틸리컴은 씨월드에 와서 괴롭힘을 당함 엄격한 모계 사회인데 붙어지내게 되니 암컷들의 스트레스 폭발 틸리컴이 도망치고 싶어도...갈 곳이 없음  쇼를 위해 포획된 수컷 범고래 틸리컴이 2010년 쇼 도중 조련사를 공격 하는 사고 전 까지  끔찍한 사고가 어쩌다 일어나게 된건지 전조 증상이 전혀 없었는지... 모든 과정을 추적한  2010년 다큐멘터리   블랙 피쉬(Blackfish) 출처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영화들 - 여러분들의 추천 부탁드려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기분이 침울하다 못해 아무 일도 하기 싫고, 하루 종일 습기찬 방에 갇힌 것 처럼 찝찝하기만 한 날이요. 이런 기분을 푸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영화를 보는 것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기분이 꿀꿀한 날 어떤 영화를 보시나요? 질문만 툭 던지고 가기 아까우니 제가 자주 보는 영화들을 공유할게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제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영화 목록'에 새로운 영화들을 올릴 수 있다면 좋겠어요. 1.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이 영화의 소소한 코메디가 우울한 기분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화의 정말 좋은 점은 낯선 땅에서 두 주인공이 소통하고, 삶의 지혜를 나누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두 주인공은 각각 인생의 정체기와 혼란기를 맞고 있고, 우리는 그럴 때 많이 우울해지곤 하잖아요. 두 주인공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모습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2. 해피 고 럭키 영화의 주인공 포피는 역대급 긍정 캐릭터가 아닌가 싶어요. 자전거를 도둑맞아도, 허리가 삐끗해도, 심지어 삐끗한 허리를 치료 받는 순간에도, 포피는 웃음과 긍정을 잃지 않습니다. 이 캐릭터를 영화 내내 보고 있다보면 저도 에너지를 전달받는 것 같아요. 물론 포피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특유의 에너지로 난관을 헤쳐나가는 그녀를 보면 많은 힘이 납니다. 3. 에브리바디 올라잇 한 레즈비언 가정. 그 가정의 아이들이 자신이 태어나도록 정자를 기증해준 남자를 찾고, 그 남자가 이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남자의 등장과 발생한 사건으로 이들의 가족관계는 위기를 맞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관대한 자세로, 주인공들은 위기를 극복해요. 온 마음까지 따듯해져 우울감이 싹 가시는 영화입니다. 4. 귀향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머니가 돌아온다면? 그리고 그 어머니 조차 몰랐던 딸의 비밀이 있다면? 귀향은 불의의 사고로 숨어 살 수 밖에 없었던 엄마, 그리고 큰 상처를 안고 억척스레 살아가는 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어찌보면 슬픈 이야기지만 소소한 유머들이 영화 곳곳에 존재하구요,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장면에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제 '우울 할 때 보면 좋은 영화' 리스트가 맘에 드셨나요? 여러분들은 어떤 영화를 찾아보시나요? :-)
욕망 아줌마 미란다 커의 막장 콩가루 스토리 1편
미란다 커는 예쁘장한 얼굴과 쩌는 몸매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지만 서양에서는 비호감 돋는 일화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미지 시망 인기 시망 물론 인기가 없진 않지만 레전드로 칭송받고 그런 모델은 아니고 걍 어느정도 인기있는 상업모델 정도?ㅋㅋㅋㅋㅋㅋ 얼굴만 보면 티 없이 맑고 순진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속에 욕망 덩어리가 어마무시하다는 거! 미란다가 왜 욕망 아줌마라 불리는지, 서양에서 왜 비호감 덩어리라 불리는지 한 번 알아볼까예? 안녕? 나 누군지 잘 알지? 레골라스 요즘 핫하잖아. (2007년 주의) 나 어때? 한 번 만나보지 않을래? 초ㅑ하하하하하하 싫은데↗예↘? 워매 까탈스러운 것. 2007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현장에서 미란다 커를 보고 한눈에 뿅하고 반한 올랜도 블룸은 폰번호를 달라고 돌직구로 물어봤지만 까였죠. 그라췌! 한 번 정도는 튕겨줘야제!!!!!!!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당시 미란이는 2003년부터 제이 라이언과 교제를 하고 있었기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랜도는 미란이의 에이전시를 찾아가서 폰번호 달라 징징 제발 나 한번만 만나줘 징징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더 생기고 없는 것들은 뭘 해도 안 생기는 드러운 세상입니다. 그러다 미란이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올랜도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겁나게 들이대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미란이는 사귀는 거 절대 네버 아니라며 반박하지만 미란이의 뉴욕 집을 구하러 다니는 파파라치에서 미란이 지인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란이의 요키를 올랜도가 애지중지하며 케어하고 있는 모습으로 둘의 연애를 세상에 알리죠. 미란다 커 짱팬. 올랜도가 요기잉네? 나도 저런 팔불출 같은 남자친구 좀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눈 떴을 때 침대 옆에 미란이가 누워 있으면 이게 꿈일까 싶어서 허벅지를 꼬집어 봤다는 올랜도. 눈에서 꿀 떨어질 것 같음.... 둘은 2008년부터 연애를 시작하여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어요. 그래서 여러사람 배아프게 만듦. 2010년에는 미란이가 올랜도의 아이를 임신을 하게 되었고 둘은 약혼 후 비밀 결혼식을 올렸죠. 그나저나 임신했는데 왜 배만 나옴? 팔 다리에 살 어디감? 나는 임신도 안 했는데 배가 남산만하다 이거에요. 2011년 6월 1일 초대형 우량아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이 태어났어요. 뭔 놈의 이름이 이렇게 기나요.. 이름 부르다가 세상 다 가겠음. 플린의 미들 네임이 저마이나 긴 이유는 미란다 커의 첫사랑이자 모델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힘이 되준 전남친의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이에요. 전남친의 이름을 자식 이름에 넣을 수 있게 허락한 올랜도 이 대인배같은 놈. 어쨋던간에 둘이 플린이도 낳고 잉꼬부부마냥 잘 사는 것 같았는데 2013년 가을,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한다는 기사가 뜹니다. 사기 아님? 찌라시 아님? 네 사기도 찌라시도 아니고 걍 레알이었습니다. 호주의 한 언론이 미란다 커가 호주의 이건희라 불리는 제임스 패커를 2개월 째 만나고 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전해요. 패커는 미란이에게 상류층의 삶이 뭔지 알게 해주겠다고 하고 미란이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니??? 뭐시라??? 이혼만으로도 놀라 자빠지겠구만 불륜까지??? 대체 이건 모다????? 네티즌들은 연이은 핵폭탄같은 소식에 멘붕 초멘붕을 겪습니다.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잘못된 만남이 실제로 여기에 있다긔! 둘은 이혼하기 직전에 올랜도와 친분이 있었던 패커 가족과 함께 보라보라섬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미란이는 평소 자신이 꿈꾸던 상류층의 삶을 살고 있는 패커 가족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혔는지 패커와 눈이 파바박하고 맞았나봐요. 미란이... 너는 이미 충분히 상류층이지 않냐... 오늘 치킨 사먹으면 일주일을 손가락만 빨아야하는 천민은 저런 행동이 이해가 안감. 패커는 2007년 에리카와 결혼하여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 화장품 사업이라는 명분하에 패커와 미란이는 자주 만나고 하다 보니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고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에리카는 어마무시한 위자료를 받고 이혼했으나 애도 셋인데다가 남편이 바람을 폈으니 화가 난다 이거에요!!!!!!!!! 패커가 이혼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미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요. 시크릿 프로젝트??????? 저 말이 뭘 뜻하는지는 미란이 자신밖에 모르겠지만 올랜도와 이혼하기 직전에 이런 글을 남기고 서류에 도장이 마르기도 전에 패커와 사귀는 걸로 봐서는 이 모든 것이 미란이의 상류층 삶에 편입하기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궁예질 한 번 해보겠쉬먀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 이미지가 엄청 좋았기 때문에 둘의 이혼은 올랜도가 흑인 여배우와 바람나서라는 말도 안되는 찌라시가 나돌았어요. 덕분에 한국에서 올랜도 시블룸이라는 별명까지 얻음. 불쌍한 올랜도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 사진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같이 출연하던 배우와 게릴라성으로 뽀뽀 이벤트를 한 거라서 저 사진으로 둘이 바람났니 마니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라는 거. 2편 : https://www.vingle.net/posts/102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