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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지추천! 제주도잠수함은 여기!! 마라도잠수함 타고 왔어요~!

안덕계곡에서 실컷 놀고 나와도 역시 여름이라 해는 금방 떨어지지 않네요.
낮 시간이 긴 여름 제대로 놀아줘야죠!
시원한 휴가! COOL한 제주를 즐기기 위해 바닷속으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제주도 관광지 추천!! 제주도 잠수함 타는 곳으로 유명한 마라도잠수함 타기!ㅋㅋ 꺄~ 씬나씬나~!!
마라도 잠수함을 타기 위해 도착한 매표소 안에는 이미 잠수함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제가 탑승할 잠수함 보이저호의 모형도 전시되어 있어요.
마라도 잠수함 운항 시간은 오전 8시 20분을 시작으로 40분 간격으로 출항하고 오후 6시 20분에 마지막으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단, 운항 사정 및 날씨, 일출, 일몰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변경 될 수 있어요. 잠수함 관광은 총 1시간 10분정도 소요되니까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세요!
<승선요금>
대인 5만5천원 / 중고등학생 4만4천원 / 소인(36개월~초등학생) 3만3천원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는 30%할인
*마라해양공원입장료는 별도로 대인 1천원, 중고등학생 8백원, 초등학생 5백원
탑승하려면 승선요금과 마라해양공원입장료를 합한 합계를 내셔야 합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화예약은 필수입니다. (064-794-0200)
적어도 30분전에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지불하면 탑승권을 받고 잠수함 승객대기소에서 대기하면 되는데요.
곧 잠수함까지 우리를 이동시켜줄 배가 들어옵니다.
제가 간 날은 파도가 높아서 배가 더욱 크게 흔들렸어요.
배는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은 제주도 바닷바람을 흠뻑 맞으며 갈 수 있는 탁 트인 야외에요. 단, 2층에서는 바닷바람뿐만 아니라 바닷물도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저는 갈 때는 실내, 올 때는 2층에 앉아서 왔는데 느낌이 180도 다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올 때, 갈 때 다른 층에 탑승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발할 때 있었던 산방산과 점점 멀어지며 잠수함을 타는 위치에 도착했습니다!
배와 연결되고 잠수함을 타기 위해 계단으로 내려가는데요.
내려가기 직전! 잠수함 직원분이 잠수함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지금 찍는 사진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잠수함을 타고 나서 찍어주시는 사진들은 한 장당 5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잠수함 내부로 내려가는 계단은 생각보다 가파라서 만약 어린아이들과 함께 타신다면 아이들을 안고 내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굉장히 쾌적한 내부에 입성! 심지어 에어컨까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더울 걱정은 NO NO. 역시 시원한 휴가!! 야호!!
정원은 약 50명 정도인데요. 모두 탑승하면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내려가는 느낌 조차 들지 않은 상태로 쭊 내려가다 보면 입술색이 외계인처럼 보이는 초록세상이 나와요! 비가 많이 오지 않은 탓에 녹조현상이 있긴 했지만 어느새 저는 사진을 찍지 않고 구경하기에 바쁜 관람객 모드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그 귀한 돔을 바닷속에서 만나고! 콧구멍을 벌름거리는 가오리와 인사하는 경험은 꿀잼이에요!! 잠수함에 탑승했던 할아버지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거워하고 구경하기에 바빴던 마라도 잠수함 내부는 어느새 감탄사가 연발하며 모두가 '우와!!'를 남발하기 시작합니다.
수중 20m에서 펼쳐지는 다이버아저씨들의 다이버쇼!
물고기들이 모두 다이버아저씨들만 따라다녀요. 다이버아저씨들은 가오리를 들고 다니며 한명 한명 우리 모두에게 인사를 시켜주시는데요. 지금이 바로 포토타임!
가오리를 배경으로 잠수함 내부에 있는 직원 분이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가오리 뿐만 아니라 산호초를 배경으로 물고기 떼가 지나다닐 때도 사장을 여러 장 찍어주세요^^
지금 찍은 사진은 반드시 기념하고 싶어서 구매의욕을 활활 타오르게 만듭니다.
핸드폰을 들고 탔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찍을 시간이 없어요.. 구경하느라 바쁩니다..
타보시면 제 말에 폭풍 공감하실 거에요 ㅠㅠ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푸른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들!
국내 최대의 산호군락지인 마라해양공원의 바닷속 세상은 제주도의 다른 연안들과 달리 여러 종류의 열대어와 해조류 등이 서식하고 있어 형형색색의 다양한 산호들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으면 돌고래, 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0*!!
그 럭키가이는 바로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예쁜 산호초! 바닷속을 내려온 자만이 볼 수 있는 특권이죠!
물고기 수백마리떼가 잠수함을 감싸는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잠수함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함께 움직이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1시간 10분이 결코 길지 않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푸른 바닷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보니 마치 제가 '니모를 찾아서'의 니모가 된 것 같기도 했어요. 사진으로 보셔도 시원~하시죠?
직접 타서 두 눈으로 보시면 온 몸이 시원하고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실 거에요^^
1분 1초도 한눈 팔 시간이 없었던 1시간 10분이 지나고 다시 바다 위로 올라와 육지로 향합니다.
배 2층에서 바라보는 해안 절경을 여러분도 꼭 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육지로 돌아오는 배 위에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멀리 푸른 바다를 바라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잠수함에서 내려오시면 반드시 잠수함 관광 무료사진 찾는 곳에 들러 오늘을 추억할 기념사진을 받아가세요^^ 저는 받자 마자 집에 들고 와서 액자에 넣어 걸어두었어요.
너무 시원하고 상쾌한 경험을 하고 돌아서니 이제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네요.
이제 맛있는 저녁식사를 위해 이동해볼까요? 온몸이 시원한 맛에 중독되는 여름철 별미!
기대해주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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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펙타클 하네용
잠수함은 처음 타봐서 굉장히 두근두근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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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제주도 여행
귀여운 동물들과 다양한 체험거리가 가득한 제주,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제주여행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감귤박물관 #마노르블랑 #점보빌리지 #화조원 어른 1,500원 어린이 800원. 저렴한 입장료에 알찬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감귤박물관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대상 관광객분들에게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인데요 겨울에는 감귤따기 체험, 그리고 감귤을 활용한 쿠키, 머핀, 과즐만들기 등 여러 체험이 진행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프로그램과 어른들이 좋아하는 감귤 정유 족욕체험까지! 남녀노소 제주를 즐겁게 즐길 수 있어요~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핑크뮬리와 팜파스로 핫한 카페 마노르블랑. 이 카페는 테이스트로드에도 나왔던 카페에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이랍니다 음료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만개한 마노르블랑 정원에는 따로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전혀 아깝지 않은 카페였어요~ 산방산과 제주의 풍경이 보이는 뷰, 정원도 넓어서 아이들과 사진 찍기 예쁜 카페에요 제주도 코끼리 트래킹! 하면 떠오르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점보빌리지에요 맑은날에는 트래킹도 즐기고, 비오는날에도 무리없이 공연을 관람하기 좋답니다 코끼리 코로 바나나도 먹고 마사지도 하고, 관람객들이 하나가 되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제주 속 작은 동남아라고 불리는 '점보빌리지' 에서 재밌는 추억 만들어보세요! 영화속에서만 보던 말하는 빨~간 앵무새와 부엉이, 라쿤, 알파카 등 쉽게 접하지 못하는 동물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알파카한테 먹이도 주고, 매사냥 체험도 하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굉장한 추억을 남기고 온 곳이랍니다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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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위해 제주도를 찾는 혼행족이 늘고 있는데요. 온전히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은 물론이고 아~무런 계획없이 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혼자 하는 여행의 매력이죠 :D 하지만, 혼행에도 단점은 있었으니... 혼자서는 감당하기 조-금 버거운 숙박 요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숙박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분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시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혼행족들과 다양한 교류도 할 수 있고, 공용 주방, 조식 서비스 등을 통해 내 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어 많은 분이 게하 숙박을 선호한다고 해요 :) 오늘 볼로가 소개할 이야기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잠만 자는 뻔~한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한다면 여행 필수 앱 볼로가 아니겠죠? 일몰 투어, 스냅 투어, 원데이 클래스 등등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투어가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는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 '별나들이'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별나들이 투어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쏟아질 듯한 별을 볼 수 있는 투어랍니다 :) 투어를 신청하면 밤 8시~9시 사이 출발하여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의 투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아름다운 별구경은 물론이고, 영롱한 별빛 아래에서 인생 사진까지 찍을 수도 있다고 해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신청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최대 4명(차량 미소유 시) / 차량 소유자는 개인 차량으로 투어 참여 가능 * 장소 : 출발 당일 투어 참가자에 한하여 공개 * 시간 : 오후 8시 ~ 9시 출발, 약 한시간 반 가량 진행 * 기타 : 어두운 계열의 옷 보다는 밝은 계열의 옷을 입을 때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제주 알랑가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여행 기념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젤 캔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알랑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담은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투명하고 앙증맞은 소주잔 속을 바다 삼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똑같은 제주 바다 젤 캔들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진심 한 잔 - 재료비 포함 1만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오후 6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 무려 2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와 소품샵(공방)을 활용한 스냅사진 투어와 캘리그라피 액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인생 사진은 물론이고, 제주 돌담 집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선물까지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스냅 투어] - 미니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20,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주변 및 게스트하우스 내 스튜디오 * 시간 : 퇴실(오전 10시) 이후 1시간 * 기타 : 보정본 5장+사진 인화 1장 제공 - 일반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50,000원 * 참가 인원 : 최소 4인 이상 * 장소 : 주변 포토 스팟, 차량으로 이동 *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 기타 : 사진 원본 제공 [풍경액자 만들기&캘리그라피] * 신청 방법 : 사전 문의 * 비용 : 25,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2시간 정도 진행 * 기타 : 투숙객은 5,000원 할인, 비투숙객도 참여 가능 "제주 과수원피스 게스트하우스" '제주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감귤이죠! 제주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귤 제철인 10월 ~ 1월 게스트하우스 앞에 마련된 감귤 농장에서 감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D 귤 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감귤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투숙도 하고, 무료로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체험이네요! (심지어 질릴 때까지 먹으라고 하신다는 소문...)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앞 감귤 농장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각 객실이 애니메이션 '원피스'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피스 전권 무료 대여 가능. 귤 까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자취방 로망에 실현 가능!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어락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심지어 낚시로 잡은 생선으로 싱싱한 회도 먹을 수 있어 낚시의 묘미인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아닐까 싶어요. 낚시를 TV로 배운 초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일 10,000원(낚시대 + 릴 대여)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호스트에게 문의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초보 가능 "제주 오름 게스트하우스" 제주에 360여 개의 오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그중에서도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눈이오름'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오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아침 5시 20분에 출발하는 오름 투어를 통해 아침 운동도 하고, 멋진 풍경도 감상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름 투어 후에 먹는 조식은 더 꿀맛일 것 같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1명만 있어도 가능) * 장소 : 용눈이오름 * 시간 : 5시 20분 출발 후 7시 이전 복귀 * 기타 : 일출 배경으로 사진 촬영 진행 지금까지 다양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알아보았는데요. 저렴한 숙박 요금으로 다양한 체험과 투어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인 것 같죠? 나에게 딱 맞는 게스트하우스 선택을 통해 더욱더 알차고 특별한 제주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제 58회 제주탐라문화제 정보 알려드려요!
10월 9일 (수) 부터 13일 (일) 까지 '탐라인의 삶 제주문화 중흥'을 주제로 제주 탐라문화광장에서 제주 탐라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어요! 제주도 여행 하시는 분들이나 제주도민 분들은 참고하셔서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시 일도 1동 1146-22 10월 10일에는 탐라광장에서 무형문화재축제와 민속예술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탐라 가락의 춤사위를 느낄 수 있고, 10월 11일에는 산지천무대와 북수구광장에서 도내 활동 공연 단체와 도내 생활예술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탐라광장에서는 해외 및 국내 타지역에서 온 공연 단체들이 지역 특색이 담긴 멋진 공연을 펼쳐주어 즐거움을 전해 줄 예정이랍니다 12일에 오전 10시 산짓물 공원에서는 제주 전통혼례시연과 잔치국수 및 돗궤기를 즐기는 제주어 큰 잔치가 열리고, 5시 30분에는 제주시청 ~ 탐라문화광장까지 퍼레이드 페스티벌이 열려요! 구간이 대폭 확대된 이번 가장 퍼레이드는 총 30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요 13일 마지막날에는 탐라광장에서 폐막행사로 제주도립무용단과 제주시연합풍물패 공연, 종합 시상식, 제주 가수 축하공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궈준다고 해요 행사 기간 내에는 문화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니, 기간 내에 방문하여 제주의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자세한 내용] 탐라문화제 홈페이지 http://www.tamnafestival.kr/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숙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푹신푹신한 침대, 청결 상태, 친절한 호스트, 어메니티 등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이 참 많죠. 그런데, 뭐 하나 허전한 게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인데요!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 식사에서부터 시작된다는데,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식당은 흔치 않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가 쉽지만은 않죠. 게다가 제주도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정을 꽉꽉 채워서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소개할 내용은 '조식(무료)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입니다! (아침밥 안 먹으면 화나는 사람 소리 질러~) 그럼 지금부터 여행의 시작인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볼까요?!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와랑게스트하우스 #조식맛집 으로 소문난 와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D 와랑 게스트하우스의 ★그램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전문음식점인지 게스트하우스인지 구분이 안 될정도...! 딱새우라면부터 카레, 덮밥, 가정식 상차림 등 제주 유명 맛집에서나 볼듯한 비주얼이 정말 대단한 수준인데요. 심지어 매일 아침 메뉴가 달라진다고 해요. 와랑 게스트하우스에 묵으면 아침 메뉴가 궁금해서 늦잠은 절-대 못 잘 것 같네요! #연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인 해물 라면이 조식으로 나오는 곳, 제주 연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새우 한두 마리 덜렁 들어있는 해물 라면을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 돈을 내고 사 먹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수준의 해물 라면이 제공된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 딱새우와 꽃게를 아낌없이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안 마신 술도 해장이 될 느낌이라고 해요! #인제주게스트하우스 '여기가 게하인가요? 한남동 브런치 카페인가요?'라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 영양 만점 달걀에 버섯, 베이컨, 햄 등의 재료와 짭조름한 치즈를 넣은 부드러운 오믈렛에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샐러드로 즐기는 우아한 조식이라니! 게다가 플레이팅까지 너무 예뻐서 SNS에 업로드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이죠? 보기에 예쁜 게 맛도 좋다는 말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D #원모어나잇게스트하우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영양 만점 조식을 제공하는 원모어나잇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작고 동그란 갈색의 원목 밥상이 마치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정겨운 아침 식사가 생각나죠? 이곳은 전복을 내장까지 통째로 넣고 정성스럽게 끓인 전복죽이 조식으로 제공되는데요. 전복 향이 솔~솔, 입에 넣는 순간 고소한 맛이 퍼지는 전복죽 한 그릇으로 여행에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좋을 것 같네요 >< #꿀잠게스트하우스 보기만 해도 정겨운 느낌 가득한 추억의 도시락을 조식으로 제공하는 꿀잠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최근 트랜드인 레트로 감성이 게스트하우스 조식까지 번진 걸까요?! 양은 도시락통에 따끈한 밥을 넣고 분홍 소시지와 볶은 김치, 멸치볶음을 차례차례 올린 후 화룡점정으로 달걀부침까지 올려주는 완벽한 구성! 추억의 도시락은 숟가락으로 잘 잘라서 골고루 흔들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팔 운동도 하고 아침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 조식이네요~ #뱅디가름게스트하우스 반찬 가짓수를 세기 힘들 정도의 조식이 나오는 뱅디가름 게스트하우스! 말 그대로 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밥상인데요! 매일 아침 바뀌는 반찬과 메인 요리가 엄마 밥상이 부럽지 않은 수준이죠?! 반찬이 어찌나 많은지 사진 한 장에 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요. 매일 아침, 생일상에 버금가는 밥상을 볼 수 있다니 제주도에 가게 되면 뱅기가름 게스트하우스에 꼭 가봐야겠어요 :D (솔직히 이 정도 조식이면 집밥 생각 안 날 듯.... 엄마 미안해) #호박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호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D 이곳에서는 투숙일 수에 따라 두 가지 조식이 제공된다고 해요. (호박 게스트하우스라고 해서 조식이 호박죽일 거로 생각한 사람....은 나야 나) 하루 투숙하는 게스트에게는 해시 브라운, 주먹밥, 닭봉과 소시지 등이 귀엽게 담겨 나오는 조식을 제공하는데 모닝빵 사이에 해시 브라운과 샐러드 소시지를 넣고 먹으면 핵꿀맛...! 이틀 이상 숙박 시에는 영양 가득 고소한 보말죽이 조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다 먹고 싶은 나란 사람은 꼭 이틀 이상 묵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제공되는 조식 수준이 웬만한 제주도 맛집 부럽지 않은 수준인 것 같지 않나요? 심지어 투숙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꿀이득! 든든하고 맛있는 조식 먹고 힘내서 더욱더 알차고 재밌는 제주 여행을 하시기 바랄게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올해첫귤 먹어보세요
올해 처음수확합니다 요새 이게이른 농부도 수확시기가 되니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어갑니다 당도가 어느정도 올라가고 있어요 한라산 위에 귤이 솟았습니다 초점 맞추고 다시 찰칵!!! 스마트폰으로 귤따면서 한컷 찍어보아요!!! 파란하늘 비행기길이보이네요 한라산 촛점맞추고 찰칵 못난이귤 농약을 많이 사용을 안하니 껍질에 못난이라고 써있네요 역시 사람이나 귤이나 피부가 고와야 예쁘다고 하는걸 알겠군요 농장에서본 한라 마운틴뷰 하얀가루는 칼슘제 영양제입니다 수확시기가되면 탱탱하게 색이진하게 잘썩지말라고하는 화장품으로말하면 영양크림 귤색이 노란 품종이 일찍 익는 조생귤입니다 맛이 겨울에따는 주황색을따는 만생보다는 달지않지만 그 특유의 새콤달콤맛이 있어요 새콤해서 이런귤을 좋아하는분도 많아요 바닥에 하얀천을 깐모습 요즈음 고품질의 귤생산을 하는농사기술입니다 토양피복법 토양을피복하는 천을 만드는 대표회사브랜드가 타이벡이라서 그냥 그브랜드이름이 곧 토양피복농사법의 이름이됐어요 타이벡을 깔면 햇빛의 땅에 반사하여 아랫부분의 열매도 많은 햇빛을 받아 광합성량도 많아지고 귤나무전체에 골고루 빛을 주는역할과 갑자기 많은양의 비가오면 당도 떨어지고썩는현상을 방지하고 열매의 껍질을 갈가먹는(못생겨지는 원인) 해충이 나뭇잎뒤에서 생활하는데 여기가 하늘인지 땅인지 구분이 안되어 해추믜 살기좋지않는 서식지를 만듭니다 올해는 가을에 많은태풍으로 인해 갑자기내린 많은비에 당도가 떨어지고 바람에 의해 열매와가지에치여 긁혀 상처가 많이나서 이번 귤이 맛이 없다고 합니다 저희농장에는 다행히 큰 피해도 없고 타이벡농업기술과 간벌을 통해 나무사이의 간격을넓혀 최대한 맛있는 귤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수확하는 조생귤 여러분도 착한가격에 맛도 새콤달콤한 귤 드셔보세요 https://m.blog.naver.com/mansukk/221679283448 https://m.blog.naver.com/mansukk/221679283448 한번 맛보고 싶은분들은 블로그한번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