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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말아다오~ "뚠뚜만두네"

우리 뚠뚜니는요 1년에 한번씩 이맘때쯤이 되면, 급 체력이 문제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네요~~ 예상한대로 방광염이였던 우리뚜니~~ 이름을 바꿀지경이 됐어요~~ 뚠뚜니=뚱보냥 이런의미인데, 6.2키로에 달했던 우리뚠뜌니가 현재 4.9키로네요~
약을 먹은후 구토와 설사까지~~~다른문제는 없다고했는데!!!! 뚠뚜나~~제발 집사한테 이러지말어~~~ 저리화난얼굴로 유지중입니다!!!
뚠뚜니 집중보호로 만듀에게 신경을 못써주니 미안할따름~~ 만듀는 삐져있는 상태예요~ 혼자놀다가도 한번씩 앉아서 째려보기를 하고 있어요~
만듀야~~~미안해!!!못챙겨줘서~~~ 그렇다고 삐지진마~~~ 뚜니오빠 곰방 나을거니까!!!! 나의 속깊은 만듀가 이해해줄거라 믿엉~~~
기분전환삼아~~산책 나왔더니, 노무 좋아하네요~~ 우리 뚠뚜니 너무 나오고 싶었구나~~ 이제 매일 나오자!!!!
에고~~이리 좋아하는산책을 너무 더워서 하지도 못하고 이제 시원해질거니까 많이 해봅시다!!뚠뚠씨 어여 빨리 낫기만해~~
뚠뚜니오빠랑 둘만 산책갔다고 그러는건 아닐테고~~ 시원한 인견이불은 우리 만만듀꺼지????ㅋ
방광염과 변비 치료중이구요~~ 금방나을거라 믿고 집사인 저는 간호중이예요~~ 뚜니간호에 집중하려 휴가쓰는 집사입니다~ 집사의 사랑이 너무 과해서 우리뚜니가 저런가 싶기도하고 막키워야 건강해지려나 싶기도하고 요즘 머리가 무지 복잡하네요~~ㅋㅋㅋ 뚠뚜니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집사 만나 고생중인 뚠뚜니에게는 미안함이구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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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하는 애들이 아프면 얼마나 속상한지..ㅠㅠ 얘들아 아프지 말어!!
에고..뚠뚜니도 집사님도 고생이세요~~ 언능 나아서 예전의 뚠뚜니 모습 보여줭!!!
씩씩한 뚠뚜니는 금방 좋아질꺼예요.. 만두도 삐진척힌지만 뚜니오빠 걱정뿐일꺼예요.. 둘다 츤데레 자나요.홧팅
산책이 냥이 건강에도 좋데요 빨리 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애들아 아프지마라 아프면 집사도 아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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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에게 '안내견을 풀어주라'고 요구한 동물단체
지난 11월 12일 화요일, 스코틀랜드에 사는 조나단 씨는 반려견과 함께 에든버러에서 퍼스로 가는 오후 4시 30분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열차에 탑승하자마자 부끄럽지만 큰 소리로 빈자리가 있느냐고 외쳤습니다. "혹시 빈자리 있으면 안내 부탁해도 될까요?" 그는 시각장애인입니다. 그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열차 안에선 어떠한 대답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재차 빈자리가 있느냐고 허공에 대고 외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전 그냥 대답이라도 듣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죠. 많이 슬펐습니다." 그는 자신의 슬픈 경험담을 트위터에 올렸고, 유저들은 휴머니즘과 양보 정신이 사라졌다며 당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철도회사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도 장애인들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이 스며들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동물단체입니다. 지난 4월엔 조나단 씨가 카페에 앉아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와 자신을 동물단체 회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소개를 마친 그는 다짜고짜 서비스견을 자유로운 들판 위로 풀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그 남성에게 제 반려견이 저와 함께 어떤 삶을 보내는지 설명하며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어요. 제 말을 전부 납득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오해가 풀렸다며 자리를 떠났어요." 조나단 씨는 무례한 사람들보다는 친절하고 매너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안다며 자신의 트위터를 찾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제가 겪은 일은 아주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을 땐 자존감이 무너지고 슬픔이 밀려오곤 하죠.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ggoristory.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2&page=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