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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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한도전 ... 감사하네요

낯선 이국땅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도산 안창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산 안창호는 일제 강점기 미국으로 건너가 한인단체를 조직하고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자금을 모은 독립운동의 아버지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도산 안창호의 가족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도산의 손길이 묻어있는 유품과 독립운동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진 태극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이런 사실을 역사책에서 배워야 한다 우리 세금 쳐먹는 나라것들아 잘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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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맥주한잔 컴터 겜하는것도 다 독립에힘써주신 독립운동가분들 덕입니다 친일파의 딸이 정권잡고잇어서 죄송합니다
보라. 이것이 바로 무도 클라스! 국민이 시청자라는 마음으로 웃음, 감동 뿐만 아니라 분노, 부끄러움 등도 보여준다 ㅠㅜ 저에게 대한민국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ㅠㅜ
무한도전 고맙습니다 대한독립만세
김태호는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1919년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그네년과 개새끼누리당과 일부 수구쳐죽일 놈들에게 1919년이 건국일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몰랐던 새로운 역사공부를 하게되었네요. 나라를 위해 싸우신 모든분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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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에게 불가능한 목표는 없다는걸 보여준 광희
무한도전 멤버와 한명의 멘토 만화가가 짝을 이뤄 한주씩 릴레이 웹툰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엉망진창인 그림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은 광희는 하필 진중하고 과묵하지만 카리스마있는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과 짝이 됨. 광희의 순서는 아주 멤버들중에서도 후반부 5주차에 발표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릴레이 웹툰이 시작하기 전부터 열심히 그림을 그려 윤작가님에게 검사를 받음. (그러나 당근보단 채찍을 받는 광희ㅠㅠ) 윤작가님의 조언을 세겨들어 좀더 디테일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담는 광희의 그림노트 열심히 하는 광희가 예쁜 윤 작가님은 .... ... 더 큰 노트를 채워오라고 하심ㅠㅠㅠㅠ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광희의 모습에 놀라고 그렇게 되기까지 광희가 홀로 얼마나 노력했을지 예상이 돼서 감동받은 윤작가님 결과는 하하, 양세형, 정준하,유재석을 제치고 릴레이 웹툰상 가장 좋은 별점을 받음 (10점 만점중 9.75) 까불고 가벼워 보이는 광희의 이미지 때문에 이렇게 노력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찡하고 감동적이에요. 진정한 무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