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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혁오의 청춘 드라마 같은 일상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드 혁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혁오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알던 골수팬은 아니지만
밴드 혁오의 보컬 혁오의 스타일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인스타 팔로우를 하고 구경을 했는데,
이 밴드 정말 재밌게 살더라구요 ㅋㅋㅋ
청춘드라마를 실제 삶으로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기도 하더라구요.
단체 사진을 찍어도 평범하게 찍는 법이 없더라구요.
저도 친구들이랑 저렇게 잘 안찍는데...
혁오는 맨날 저렇게 찍는 듯 합니다ㅋㅋㅋ
진짜 비글미 넘치고 항상 재밌게 사는 듯 싶어요.
밴드 혁오 4명이 전부 93년생 동갑내기 친구라서 그런지,
이런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듯!
사진출처
오혁 인스타그램 hyuckoh2000 , 이인우 인스타그램 inuyashaismygod
특히나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의 엽사들이..
정말 많더군요ㅋㅋㅋ
주변에 저런 친구 한명씩은 꼭 있지 않나요?
웃기려고 안해도 웃긴 친구들.
진짜 그런 친구들은 타고난다고 생각하는데,
오혁도 그런 친구들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친근하더라구요.
사진출처
오혁 인스타그램 hyuckoh2000 , 이인우 인스타그램 inuyashaismygod
그리고 더 웃긴건 정상적으로 찍어도 되는 사진이어도
꼭 한 명씩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다는 것!
진짜 제 친구들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ㅋㅋ
예를 들면 일부러 표정을 구긴다거나, 옆사람 머리 냄새를 맡는다거나..
하는 행동들이 밴드 혁오의 매력이 아닐까요?
사진출처
오혁 인스타그램 hyuckoh2000
뭐 꼭 그렇다고 비글미 가득한 사진만 있는게 아니에요.
위 두 사진처럼 멀쩡하고 멋진 사진들도 많다는 점!
그래도 이런 자유분방한 생활들이 혁오의 음악들을 만들어내고
패션이라던지, 밴드 문화에 기여하는 것이 많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어떤 재미있고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출처 : 오혁 인스타그램 hyuckoh2000
친구들끼리 활동도 같이 하고 좋은 음악도 만들고 여행도 다니는 모습.
정말 멋있어요 혁오!
앞으로도 저는 쭈욱 팬을 하렵니다.
사진출처 : 이인우 인스타그램 inuyashaismygod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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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밴드 드디어찾음
저도 혁오 취향 너무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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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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