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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4집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 ‘카라의 남장놀이’ 개최

그룹 카라가 색다른 콘셉트의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3333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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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비쥬얼이 남자라면..............난 뭐지?ㅠㅠ
카라의 남장놀이라니.. 뭔가 므흣야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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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사실 평범해! '예스터데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학교에 아르바이트에 방송에 어후 나이는 점점 먹는데 욕심은 점점 늘고 있네요. 그리고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바빠도 저에게 영화는 언제나 비타민입니다. 정말 지치고 힘든 날, 노래로 힐링받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의 영화는 비틀즈 헌정작품, 영화 '예스터데이'입니다. 일단 예고편을 참 못 만들었더라고요. 마케팅이나 홍보가 영화계에서는 유독 중요한데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좋은 작품이다? 그건 애매합니다만 비틀즈 노래로 위로 받기는 좋은 작품입니다. 사실 뻔해 우린 이미 많은 음악영화를 만나봤습니다. 많은 드라마도 경험했죠. 그러니 음악과 드라마가 섞인 작품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왠만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는 그저그런 클리셰를 밟아갑니다. 왜? 흥행할 확률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예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여느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속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해당 작품에 열광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히 비틀즈 노래가 주인공인만큼 노래만큼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습니다. (비틀즈를 알거나 팬이라면 더욱) 하지만 그게 장점이자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움이 없고 듣기 좋지만 오래 여운이 남지는 않습니다. 존카니 영화를 예로 들자면 영화가 끝난 후 남기는 잔상의 깊이 차이가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 상황의 차이 미국이건 한국이건 사랑얘기는 단골입니다. 음악에 사랑이라 낭만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더 익숙한 이야기의 상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 영화에서 남자 2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 1명을 자주 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남자 2명 사이에서 관계를 애매하게 끌어가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반대로 여자 2명 사이에서 남자 1명이 고민한다면, 우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가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연민의 대상이지만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우유부단하거나 나쁜남자로 묘사되곤 하죠. 사랑을 쟁취하는 남자, 사랑 받기를 기다리는 여자, 이제는 새로운 관계와 상황도 시대가 변한만큼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판타지 세계 속 사라진 것들 너무 자연스러운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허용을 단도직입적으로 사용해버린 탓에 우리는 별로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비틀즈가 없어졌다! 사람들이 기억을 못 한다! 남자 주인공 빼고! 이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굳이 비틀즈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시가렛, 오아시스, 해리포터 역시 세상에서 없어진 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왜 하필 이것들이 사라졌을까? 궁금하더군요. 살짝 찾아보긴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적힌 글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서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나 생활을 하나씩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은연 중에 자리잡은 대중의 수요품들이 없어진채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영화는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이 비틀즈일 뿐 사실 영화는 말하고 싶은 바가 따로 있었습니다. 평범함이 행복이다 영화는 평범함을 강조합니다. 세계적인 스타나 부자가 되기 보다 평범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가장 행복할지 모른다는 얘기죠. 우리는 지금 비틀즈의 명곡을 들으며 살 수 있고, 펩시와 코카콜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때로는 진한 시가렛도 필 수 있는, 해리포터를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세대임을 느끼며 살자는 의미라고 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지난 추억들을 잊고 변화에만 혈안이 되기보다 때로는 잠시 멈춰 돌이켜볼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노래 들으러 가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쿠키영상은 없고, 'Hey, Jude' 들으시면서 영화관을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관객 수는 20만~40만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에드 시런도 나와요!)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화 '예스터데이'였습니다.
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여자연예인의 멋쁨터지는 수트패션
차가운 도시 여자 코디의 끝판왕! 바로 수트 입니다. 남자뿐 아니라 여성 수트도 있는데요~ 남성분들 보다 많이 볼 순 없는패션이죠ㅠㅠ 하지만 잘만 입는다면 차가운 도시 여자로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트는 키가 크지 않으면 어울리기 힘든것 같아요ㅠㅠ 키뿐 아니라 슬림한 몸매도 필수랍니다ㅠㅠ 미생에서 정장을 많이 입었는데, 또 입는 족족 기가막히게 잘 어울렸던 강소라씨의 키는 168cm예요~ 164cm의 김연아도 수트가 넘넘 잘어울립니다. 작은 머리 때문에 키가 더 커보여요~ 분홍색 수트를 입는다면 여성미를 더 강조 할 수 있어요~ 곡성의 히로인 천우희씨도 칸에서 분홍 수트를 선택했죠! 원색의 강렬한 수트는 쉽게 도전할 수 없지만 172cm의 최여진씨는 너무 잘 소화하네요ㅠㅠ 수트와 하이힐의 조합이 참 예쁘죠? 내의 실종(?) 수트 코디는 칸의 여왕들이 애용하고 있네요! 김연아 is 뭔들... 도전슈퍼모델 코리아 촬영이라 그런지 예능 장윤주가 아닌 탑모델 장윤주가 된 자리에서도 역시 수트! 수트 착용시 오버핏과 구부정한 자세는 노노ㅠㅠ "내가 제일 잘나가" 하는 마인드와 자세가 수트 코디를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수트 코디와 + 당당한 마인드의 완벽한 예ㅋㅋㅋ 말해 무엇하나요.. 패션왕 김민희씨의 완벽한 코디! 드라마의 한장면이 아니라, 실제 성공한 대기업 여성CEO의 기사 사진이라해도 믿겠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카라 한승연 인스타
정확히 말하면 카라가 2016년에 해체했으니까.. (과거)카라 멤버 한승연의 인스타그램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ㅠㅠ 한승연은 어릴때부터 예쁜 외모로 드라마 <별은 내가슴에>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그 이후로도 단역으로 등장한 작품이 100편 이상이라고 해요,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서 테너플라이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카라 활동을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한국으로 와서 검정고시 학원을 다니면서, 수능으로!! 오로지 본인의 실력으로!! 경희대에 입학할만큼 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어요~ 카라 활동을 위해, 검정고시 입시학원 새벽반을 끊어 EBS 참고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고...ㄷㄷ 카라 활동으로 여 아이돌 탑을 찍어보기도 했지만, 카라 활동을 안했어도 크게 성공했을 사람 같아요! 미국 명문고에 다니면서 전교 1등을 하기도 했었다네요~ 원어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토플 IBT에서 120만점에 115점을 맞을 정도.. 이정도면 미국에서 나고자란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이라고 하네요 고등학교 중퇴를 안했다면 영어 특기 전형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성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승연을 의사로 키우고 싶어했던 아빠는 매우매우 속상했다고 합니다ㅠㅠ 아빠의 입장에선 공부 잘하는 모범생 딸이 삼천포로 빠진 격...ㅋㅋㅋ 그리고 일본 활동을 하면서 일본어도 마스터하고, 중국어 또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열심히 사는 스타일인듯 해요 얼굴 또한 데뷔 전부터 꾸준하게 예쁘고, 컴플렉스가 너무 작은 머리라고 하니 (맞는 모자가 없어서) 말 다했죠?ㅠㅠ 지금은 아이돌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 뷰티셀레브리티로 발탁 되기도 했고, 똑부러 지게 말도 잘하고, 외국어도 잘하고, 본인이 뭐든 열심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니까 앞으로 박수진 처럼 잘 나갈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땐 외국어를 잘하는게 아주 큰 장점이 될거예요! 그리고 뷰티 셀럽하기에 좋은 외모와, 동안인 것두요! (한승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서른) 얼굴만 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죠?ㅠㅠ 한국에서 활동은 JTBC "청춘시대" 시즌2에 합류할 예정이고, 일본에서 낸 미니 앨범 '우주'가 오리콘 상위권에 안착했다고 하네요~ 다재다능한 사람이고, 또 뭐든 열심히 해내는 사람이니까 어디서든 잘 나가길 바랍니다>.< 2017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예쁘고 똑부러지는 한승연이 카라를 넘어선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길 바란다면 하트뿅뿅♥ x 1000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우주선] 이쁘고 잘생긴 삼남매들 엔딩 셀프캠 몰아보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ㅎㅎ 요 며칠 바빠서 진짜 오랜간만에 왔네요 ㅠㅠ 그 동안에 이쁜 짤 못 올린 거 이제는 꾸준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은 특별히 눈호강 하시라구 우주선표 셀프캠을 모아 봤는데요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ㅎㅎ (산소호흡기 준비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 그럼 몬베베, 우정, 위즈원님들을 위해 준비한 추억여행 시작합니다 ☺❤ + 지난 번에 시간 없어서 우소 자료들 못 올린 거 기다리셨을 우정님들을 위해 셀프캠으로 꽉꽉 채울게요 ㅎㅎ 보고 힐링하세요 ~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이 날의 무대도 가져왔어요 ㅎㅎ 역시 웬만한 음방보다는 시상식 때랑 케이콘 같은 행사 무대가 제일 재밌음 왜냐면 간혹 가다 스케줄 겹칠 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무대들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볼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쵸? ㅎㅎ ㅠㅠㅠ제가 이 세그룹을 덕질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렇게 무대도 아주아주 잘해서요.b 비주얼 & 띵곡 맛집 최고야 ㅠ_ㅠ 마지막으로 간만에 오늘의 추천곡을 함께 띄우고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 피곤하고 무기력한 목요일 오전이지만 멋진 무대들 보시구 좋은 노래들 들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안뇽 ❤❤❤❤❤
사이비 신천지 근황 of 근황
신천지는 매년 자기네 신도의 8할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열곤함 자신들의 규모를 알리고 교단 내부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체육대회나 '만국회의'란 것을 열곤 하는데 마치 북한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공연, 매스 게임을 준비하고, 장시간 진행되는 행사에 기저귀를 필참해아 한다는 후문까지 들릴 정도 이런 미친행사임에도 우리나라에서 단연 독보적인 사이비 교단이니만큼 참여하는 신도수가 어마어마함. 그럼 이걸 어디서 하느냐? 이런 대형 경기장을 아예 통째로 대관해서 함 ^^ "아니 이런 사이비에 대관을 왜 해줌??" 나야 모르지만 뒷돈을 오지게 먹었던지 아니면 꾸짖기에는 너무 많은 앞돈이었던지 했겠지 사이비새끼들 돈도 많다 야 여튼 올해에는 이 대규모 만국회의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함. 예정대로라면 이렇게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사이비 광신도들의 차지가 되어버렸겠지만 응 니네 안받아^^ 꺼져^^ 드디어 정신차리고 신천지를 센타까기 시작했다 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리의 신천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역시 이만희, 가차없지 대표님이 영생을 끝마치셔야 수많은 신천지 교도들이 해방될텐데ㅠㅠㅠ 꾸준히도 장수하시는 중이시다. 참고로 이전에 말했듯이 빙글 내에도 수시로 신천지 교도들이 상주하면서 세뇌글을 올리고 있으니 건전하고 올바른 빙글러라면 보이는 족족 신고를 박아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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