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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이론과 임금과 신하의 관계, 맹자 군주가 신하를 흙이나 먼지처럼 보면 신하는 군주를 도적이나 원수로 본다

개 돼지이론과 임금과 신하의 관계, 맹자 군주가 신하를 흙이나 먼지처럼 보면 신하는 군주를 도적이나 원수로 본다.2016년 7월 14일 국민은 개돼지란 나 전 기획관의 말이 뜨겁다. 조정래 작가는 “국민의 99%가 개나 돼지라면 그 개나 돼지가 낸 세금을 받는 그는 어떤 존재일까. 제가 보기에는 개·돼지에 기생하는 기생충이나 진드기 같은 존재”라며 나 전 기획관의 발언을 비판했다. 정치인이나 공무원이 취중에라도 말을 실언하지 말아야 하는 내용은 한비자의 증자편에 나온다. 한비자 32편 외저설을 보면 다음가 같은 글이 있다. 출전 한비자집해曾子之妻之巿, 其子隨之而泣。증자의 처가 시장에 가서 그 아들이 따라가겠다고 울었다.其母曰: 「女還, 顧反爲女殺彘。」 그 모친이 말했다. “너는 돌아가라 반대로 너를 위해 돼지를 죽여 먹게 하겠다.”妻適巿來, 曾子欲捕彘殺之。처가 바로 시장에서 오니 증자가 돼지를 잡아 죽이려고 했다.妻止之曰: 「特與嬰兒戲耳。」 처가 저지하며 말했다. “특별히 아이에게 장난으로 그랬을 뿐입니다.”曾子曰: 「嬰兒非與戲也。嬰兒非有知也, 待父母而學者也, 聽父母之敎。今子欺之, 是敎子欺也。母欺子, 子而不信其母, 非以成敎也。」 증자가 말했다. “아이는 장난으로 할 수 없소. 아이가 알지는 못하지만 부모를 기대하여 배우며 부모의 가르침을 듣습니다. 지금 그대가 아이를 속임은 자식에게 속임수를 가르침이요. 모친이 자식을 속이면 자식이 그 어머니를 믿지 않소.”遂烹彘也。곧 증자는 돼지를 삶았다.맹자의 이루장구하離婁章句下를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孟子告齊宣王曰: 「君之視臣如手足; 則臣視君如腹心; 君之視臣如犬馬, 則臣視君如國人; 君之視臣如土芥, 則臣視君如寇讎. 군지시시여수족 즉신시군여복심 군지시신여견마 즉신시군여국인 군지시신여토개 즉신시군여구수」맹자가 제나라 선왕에게 말했다. “임금이 신하를 손과 발처럼 보면 신하는 군주를 배와 심장처럼 중시합니다. 군주가 신하를 개나 말로 보면 신하는 군주를 평범한 나라사람처럼 봅니다. 군주가 신하를 흙이나 먼지처럼 보면 신하는 군주를 도적이나 원수처럼 봅니다.”위 말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일화가 생각난다. 조선 태조 이성계와 어느날 허물 없이 농담을 하는 자리를 마련하자자면서 무학대사에게 “대사는 돼지같다.”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자 무학대사는 “전하는 부처같다.”라고 대답을 하였다. 태조는 화를 냈다. “허물 없이 농을 하자고 했는데, 대사는 이런 자리에서도 아부를 하는가?” 무학대사의 대답은 이렇다.“돼지의 눈에는 모든 것이 돼지로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로만 보입니다.”“l'enfer c'est les autres 타인은 나의 지옥이다. ”라고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Jean-Paul Sartre 샤르트르가 말했다. 필자는 샤르트르 자체가 지옥에서 사는 악마와 같기 때문에 타자인 남도 지옥처럼 느꼈을 것이다. 왜냐하면 타인은 나의 거울이므로 지옥을 보았다면 자기 얼굴이기 때문이다.논어<팔일>편을 보면 君使臣以禮, 臣事君以忠[군사신이예.신사군이충]“임금은 신하를 부리는데 예의로써 부리고,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데 충성을 다 해야 한다.”라고 했다.윗사람을 섬기는 것만 예의를 차리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을 부리는데도 예의를 갖추어 부려야 함을 명시하여 상하관계에도 일방적인 수직명령뿐만 아니라 상호의존적인 상호존중이 갖추어져 있어야 함을 알아야 한다.중국 3대 누각으로 불리는 악양루(岳陽樓)가 2013년 2월 춘제 연휴기간 ‘악양루기(岳陽樓記)’를 암송하는 관광객에겐 무료 입장을 허가하고 있다고 중국 후난르바오(湖南日報)가 11일 보도했다. 단순히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중국인들의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내놓은 조치다. 악양루는 중국 후난(湖南)성 웨양(岳陽)시에 있는 유서깊은 명승지로 누각에 올라서면 둥팅후(洞庭湖)가 한 눈에 들어온다. 이백, 두보, 백거이 등 중국 이름난 시인들이 악양루에 올라 명시를 읊었다. 북송(北宋)의 정치가이자 학자로 자가 희문(希文)이고 시호는 문정(文正)인 범중엄(范仲淹)의 악양루기[岳陽樓記]를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뒤에 나온다. 嗟夫라. 予嘗求古仁人之心하니 或異二者之爲는 何哉오. 不以物喜하며 不以己悲하여 居廟堂之高면 則憂其民하고 處江湖之遠이면 則憂其君하나니 是는 進亦憂요 退亦憂라. 然則何時而樂耶아? 其必曰先天下之憂而憂하며 後天下之樂而樂歟인저. 噫라. 微斯人이면 吾誰與歸리오.아아! 내가 일찍이 옛 어진이들의 마음가짐을 추구해보니, 간혹 이 두 가지 경우의 행위와 다른 것은 무엇인가? 외부 물건 때문에 기뻐하지도 않고 자기 때문에 슬퍼하지도 않아서, 조정의 높은 자리에 있으면 그 백성들을 걱정하였고 강호(江湖)의 먼 곳에 거처하면 그 임금을 근심하였으니, 이것은 나아가서도 또 걱정하고 물러나서도 또 걱정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때에나 즐거워할 수 있었겠는가? 그들은 반드시 말하기를, “천하 사람들의 근심에 앞서서 근심하고 천하 사람들의 즐거움에 뒤를 이어 즐거워한다.”라고 하였으리라. 아! 이런 사람들이 없었더라면 나는 누구를 따르겠는가?코스트코의 CEO 제임스 시니걸은 이러한 직원을 손익의 계산대에 올려놓아 정리해고하는 현재 추세와는 정반대의 사고방식으로 회사를 경영한 사람이었다. 그는 기업에 중요한 것이 성장이나 매출보다는 고유의 기업문화라고 생각했다. 그 중에서도 사람, 그러니까 직원을 돌보는 문화가 가장 중요했다. 코스트코의 임금 수준은 동종 업계의 두 배에 가까웠고, 회사가 어려워질 때면 정리해고를 단행하거나 임금을 깎는 대신 오히려 인상했다. 시니걸의 생각은 분명했다. “직원이 해고와 같은 내부 위험에 대처하는 데 급급하다면, 정작 외부 위험에는 역량을 집중하기 힘들어진다.” 코스트코에는 전 직원이 ‘똘똘 뭉치는’ 문화가 자리 잡았고, 2008년의 경기침체 기간 중에도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이익을 낼 수 있었다. 위 사례는 Leaders Eat Last (Why Some Teams Pull Together and Others Don't,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사이먼 사이넥의 책에 나온다. 범중엄의 근심은 가장 먼저 즐거움은 가장 나중에 누려야 한다처럼 최소한 솔선수범하는 리더쉽은 보여주지 못한채 신분제 사회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구설수에 올랐다. 그는 아마 조선이나 전통적인 사회에서 뿌리내린 유교의 인문학적 위대성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성주의 사드(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배치의 비난 화살을 돌리기 위한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고 인문학인 갑옷으로 무장하지 못한 그의 무지는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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