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ryD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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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가성비 높은 바리바리모델~ *,^

뭐라하는데 안들리네요~ *.* "야으~ 야으~ 야으~ ? '펄럽펄럽..인상깊네 ㅎㅎ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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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잠깐 바바리말곤 안입는게 정석 아임미까? 무
하나하나 벗기는게 제맛이죠!
앞 페이지만 봐도 상상에 빠져 기대했을텐데 ㅋ
깜놀~~~
꼭 직접 만나뵙으면 합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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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의 최고의 술먹고 실수한 썰
때는 바야흐로 2007년정도쯤 ㅡ 마스크라곤 청소업체나 쓰고다니는거라고 호평하며 다니던 때였지 그때난 형과 자주술을 먹었었고 서로 힘들때면 좋을때면 허할때면 심심할때면 아니 사실 그냥 같다붙일수 있는 때면 우리는 술을 마시던때였어 우리는 주로 4명이서 무리가있었기에 두명이서 먹을땐 노상을즐겨했지 둘이서 아주 심도깊은 가족얘기나 , 속얘기 ,고민거리와 우리의 심대한 계획에 대해 토론을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얘기하는등 아주찬란하게 주둥이를 털고있던 시간이었지. 즐거웠었지. 하지만 어릴적 4살터울인 우리형제는 여느형제들과 같이 다툼이 참많았어 사실 다툼이라기 보다, 일방적폭행이었다고하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지, 아무튼 그런 우역곡절을 겪은 우리의 형제관계에 어릴때 맺힘은 다풀어내자며 친해지던 시기였지! 그렇게 우리는 한잔 두잔! 맛있는 안주? 는 기억나지 않지만 맛있는 주둥이털기를 하고있었지 우리둘은 개그코드와 , 서로 인생의 가치관, 서로 스릴을 즐길줄아는게 비슷하며,자라온 환경까지 같은 정말 말하면 공감되고 재밌게 얘기할수있는 아주 환상의 콤비였어! 하지만 여느 어린 청춘들과 같이.. 우린 한잔 두잔 시간이 갈수록 정신줄은 실타리가 한올한올 끊어져가고있었지... 그러며 정확한 기억은 나지않아.. 정신이 들었을땐 이미 난 집에와있었어. 형은 형 자취방으로가있겠지 싶었었지 그렇게 정신을 차리려고 일어난 그때 내몸을 봤는데 팔뚝에 피투성이 였지 이게 뭔일인가 싶어서 주변을 봤더니 깨진 유리파편이 방바닥에 난자했었어. 무슨일인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고 어제 어떻게 술자리를 정리하고 집을왔는지 기억을 되세겨봤지만 같이 재밌게 먹은 기억과함께 뒤의 기억은..싹둑!! 필름이 끊겨버렸지.. 머 큰일없겠지하며 대수롭지않게아니 그냥 목이나축이자고 방문을 열고 부엌으로향했어 우리부모님은 거실에서 주무셔서 항상부엌을 나오면 부모님이 보이는 집구조인데 거실에 부모님이없는거야. 보이는것도 희미하니 시간이 새벽 4,5시는 된듯했었지. 그때 문득 머리는때리는 생각이! 내가 술기운에 설마형을!! 밀치기라도햇나?! 형을 피나도록 때렸나 했었지... 그렇게.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엏어.. 누나.. 술먹고일어났는데.. 집에 엄마아빠가없어.. 지금시간에 없을리가없는데... 이 새벽에..갈때라곤 사고날때밖에 없었는데... 야!! 지금오후5시라 빙시야!!.술좀작작먹어!! 어?!!!! 형은? 지금 옆에 골아떨어져자고있어 !! 아ㅋㅋ다행이다ㅋㅋ 누나고마워ㅋㅋ
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
썸에서 연애로 가기 좋은 데이트 장소 (ft.껍데기집)
'내 딸의 남자들2' 핫한 언니 미자! 미자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로 가는 꿀팁! 소개팅(미팅) 성공을 위해서는 한식보다는 일식, 은은한 장소, 그리고 실내! 그래서 우리 미자언니가 선택한 장소! 일식+은은한 분위기+ 실내 = 이자카야!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에서 절친과 2:2 미팅을 한 미자언니 훈내 쩌는 변호사 도훈씨와 꽃미모 뿜뿜하는 미자언니의 운명적인 만남! 연하보다는 연상을 외치던 미자언니에게 다가온 연상남 도훈오빠! 털털하기만한줄 알았던 우리 미자언니! 잠재됐던 내숭 폭발 (미팅남들이 잠깐 나간 사이에 음식 폭풍 흡입한건 안비밀) 분위기 은은하고,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남은 에프터로 이어지고 에프터에서는 한적한 장소가 좋으니 한적한 공원에서 야경 바라보며 대화 하기! 두 사람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산책하며 대화! 두 번째 만남을 얘기했고 두 번째 만남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었던 서울숲 공원 데이트 날 좋은 어느날 급만남한 미자언니와 도훈오빠 베드민을 치기로 했는데 ... 이와중에 우리 미자언니 기럭지 쯘다아 ♥ 장난치기 시작하며 더 편해진 두 사람 미자언니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 이에 물러서지 않고 꿀밤?! 딱밤?! 고르라는 도훈오빠 손가락으로 딱밤 때리자는 말에 "진짜 아프다"는 도훈오빠 ... (결국 미자 언니가 졌다고 한다 ... 이마가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딱밤을 맞았다고 한다 ...) 운동후 배고 픈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껍데기 집! 여기서 나온 미자 언니의 꿀 팁 껍데기집 (고깃집)을 가면 연애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다고 >< (그럼 ..저도..껍데기집을 이용해 볼께요 ...) 껍데기는 항상 나중에 굽던 미자언니 BUT 도훈오빠만의 철학이 있었으니 ...! 삼겹살과 껍데기를 함께 올리고 껍게디다 익을 동안은 삼겹살 먼저 흡입 그리고 마무리로 껍데기를 호로록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가는 비주얼 ....! 껍데기집에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주 (토) 밤 10시 50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확인하세요 :) 두 사람의 이야기는 Youtube에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