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D
100,000+ Views

뱃살운동 151로 복부비만 탈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 > 터치해서 보세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 > 터치해서 보세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 > 터치해서 보세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 > 터치해서 보세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 > 터치해서 보세요
빙글 엔디 팔로우 맺기 ▶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777193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열심히보면서 해야쥐~~ㅋ
최소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 이러는데 그거 습관들이기 진짜 귀찮고 힘들어요 ㅠ 근데 요건 되게 간단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 아침마다 스트레칭 처럼 ㅎㅎ 화이팅 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배가 복수 찬듯이 나와서 걱정했는데 일단 조금이라도 빼봐야겠네요ㅎㅎ
@hklasdoo 무리하게는 하지마시구 할수 있는만큼 꾸준히만하세요 ㅎㅎ
좋은정보네요 운동열심히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꼭 성공하세요!!! :)
좋은정보감사^^
더 좋은 정보 알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ㅎ
사무실에서 나도 모르게 단전에서 오오오.. 소리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노트필기 잘하는법
노트필기 잘하는법 비법을 공개해요^^ ​ ​공부를 하다보면 노트에 필기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노트필기를 하기도 하고, 혼자서 공부를 하면서 노트필기를 하기도 한답니다. ​ 이럴 때 보기 좋게 노트필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노트필기 잘하는법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게요. 수업 시간에 노트필기 잘하는법과 혼자 공부할 때 노트필기 잘하는법으로 나눠서 알아보도록 해요. ​ 1. 수업 시간에 노트필기 잘하는법 ​ 학교에서 수업을 듣다보면 선생님께서 칠판에 적어주시는 내용이나 말씀해주시는 내용을 필기해야 하는 때가 생기는데요. 수업 중에는 진도를 나가야 하기 때문에 필기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에 주의해야 해요. ​ 그렇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노트필기를 할 때에는 최대한 간략하게만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노트에 어떤 과목 몇 페이지와 관련된 내용을 적을 것인지 [과목명, 페이지]를 적고 그 아래에 필기를 하도록 해요. 칠판에 적어주시는 내용을 필기할 때는 적혀있는 내용을 최대한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 나중에 확인할 때 기억하기 좋아요. 말씀해주시는 내용을 적을 때에는 핵심이 되는 내용만 콕콕 찝어서 정리하도록 해요. ​ ​ 2. 혼자 공부할 때 노트필기 잘하는법 ​ 수업 시간이 아닌 혼자서 공부를 할 때에도 노트필기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내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나 정리가 되지 않는 부분을 내 방식대로 노트필기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 이렇게 정리하는 방법은 내가 이해하기 쉽게 나한테 풀어서 설명하듯이 정리를 하는건데요. 그냥 교과서나 문제집의 내용만 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찬찬히 살피고 이해한 다음 내가 이해한 방식을 그대로 노트필기 해두세요. 나중에 확인할 때도 이해하기 쉬워요. ​ ​ 3. 종합적인 정리도 필요해요​ ​ 이렇게 노트필기 잘하는법은 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수업 시간에 공부하면서 필기했던 내용과 혼자서 공부하면서 필기했던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과정도 꼭 필요하답니다. ​ ​따로따로 다른 방식으로 필기했던 것들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노트필기를 해두면 나중에 시험공부를 할 때나 급하게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 쉽게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예쁘고 날씬하게 사진 찍는법 직접 해봤어요
살을 빼는 동안에 몸매 변화사진을 당연히 적나라하게 찍긴 하겠지만 밖에 나가서는 조금이라도 더 날씬해 보이도록 찍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마침 제가 원하는 날씬해 보이는 사진 촬영법이 있더라구요! 급히 방법대로 직접 찍어봤습니다 카메라를 정면에 두고 사진을 찍게 되면 얼굴이 더 각져보이기도 하고 커보이기도 합니다 눈에서 살짝 더 위로 올려주고 고개를 살짝 내려주면 이른바 얼짱각도! 아직도 통하나 싶은데 통하더라구요 제 동생도 그렇게 얼짱셀카를 찍습니다.. 사진보면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팔뚝 두께 차이 보이시나요? 붙이고 찍으면 가슴 옆라인과 팔안쪽이 붙어서 팔뚝이 뚱뚱이가 되지만 손을 허리에 놓게 되면 팔뚝살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죠 이건 제가 이전에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법에서도 알려드렸던 것인데요 밝은 색보다 어두운색 옷이 확실히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그렇다고 모두 다크다크하게 입으면 우울돋을 수 있으니 어두운 계열의 여러가지 색 옷을 매칭시켜 입어보세요 이왕이면.. 2016 트렌드 컬러로? ㅎ 치마를 입어도 타이트한게 좋고 바지를 입어도 넉넉한 것 보다 제 사이즈를 입어 핏을 드러내는게 좋겠죠 날씬한 사람도 펑퍼짐한 옷을 입으면 살이 쪄 보이는건 어쩔 수 없어요 특히 통통한 사람이 입으면.. 그냥 뚱뚱한 것 처럼 보일 수 있겠죠 다만 통통과 뚱뚱을 오가는 분이라면 적당히 뱃살을 가려주는 살짝 루즈핏이 좋아요 정면에서 찍는 것 보다는 살짝 옆으로 틀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제가 이런 사진을 찍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살짝 틀었는데 그냥 똑같아보이는 ㅋㅋ 하지만 연예인들 보면 옆으로 틀어서 많이 찍으시는데 확실히 조금은 더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어깨를 뒤로 당기면 어깨가 넓어보이는 것도 있지만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면서 쇄골도 보여지기에 팔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음.. 여자인 제가 했을 땐 비추입니다 뭔가 어깨를 앞으로 당기고 있으면 좀비같고 뒤로 당기면 로봇같더라구요 ㅋㅋ 그냥 평소대로 걷되 혹시 거울을 봤을때 자신의 자세가 앞으로 쳐져 있거나 너무 뒤로 당겨져 있다면 약간 조정은 해주세요 중앙에 서서 몸을 약간 틀어주면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제가 들어있는 스포츠 동아리 사진을 가져왔어요 처음 모임을 했을 때 인데 중앙에 제가 있지만.. 사람들 사이사이 껴있는게 아니고 몸을 완전히 틀고 팔을 허리에 둔게 아니라서 그런지 저사진 확대했더니 팔뚝이... 허리통이 !!!! 저상태라면 남자들 뒤로 빠져주는게 좋습니다 ㅠ 다리를 빼고 교차시키고 굽힐때 카메라와 가까운 쪽 무릎을 굽히면 다리가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보시다시피 확연히 차이 나죠? 저걸 알았더라면.. 맨날 저자세로 사진을 찍었을텐데.. 내다리야 .. 미안해 그리고 교차시키게 되면 허벅지 두개 사이즈에서 하나처럼 줄어드니까 더 얇아보이는 효과도 있다는 사실! 앞으로는 꼭!!! 오른쪽 사진처럼 다리를 교차 시켜 찍으세요 ! 오늘은 여기까지 !! 남은 하루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 함께 보면 좋아요 :) 빙글 엔디 팔로우 하고 꿀 정보 받아가세요 ▶ https://www.vingle.net/enjoyD
[다이어트 운동] 뱃살 제거 초간단 운동 6
뱃살 포기하고 싶은.. 이 놈의 뱃살.. 이렇게 싫다싫다하면 떠나갈만도 한데.. 더 좋다고 붙어있는 뱃살.. 출산 후 뱃살과는 뭔가.. 밀당하는 기분이예요.. (끌려다니는 건가;;;) 뱃살의 원인에 대한 글을 쓰다가 이런 좋은 내용을 발견하고 신나서 바로 공유합니다. 저는 시간내서 운동하기 어려운 육아맘이거든요.. 자기 전에 틈내서 가능한 운동법! 지금 공유합니다!! 고양이 자세 일본의 한 유명인이 한달만에 68cm의 허리를 58cm로 10cm나 줄였답니다. 그렇게 해준 일등공신은 바로 고양이 기지개 스트레칭! 이는 고양이 요가 자세 중 하나라네요. 몸 전체의 호르몬이 활성화 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방법> 1.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에서 시선은 아래를 향합니다. 2.숨을 들이 마시면서 배를 든 상태를 9초간 유지합니다. 3.이후 숨을 내쉬고 엉덩이를 밀어 올립니다. 4.팔은 앞으로 쭉 뻗으며 이 상태로 9초를 유지합니다. *포인트는 손과 발가락을 제대로 붙이고 다리 폭은 주먹 2개 분 정도 펼칩니다. 긴장과 완화를 반복해 자기 전에 하루 10번만 해주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하네요. 호흡 다이어트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는 뱃살 다이어트네요! <방법> 1. 우선 배를 움푹 들어가게 합니다. 2. 등을 펴고 바른 자세로 가슴을 펴 숨을 크고 깊게 들이 마십니다. 이때 항문을 조이는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주면 더 좋습니다. 3. 숨을 내쉬면서 더욱 움푹 배를 들어가게 합니다. 복부 근육 다이어트 체험자들에 따르면 10일만에 아랫배가 4cm나 들어가고, 체중이 2kg 줄고 변비가 해소됐다고 합니다. <방법> 1. 전신을 편안하게 합니다. 2. 복근에 힘을 넣고 1~2초에 걸쳐 배를 집어 넣습니다. 3. 호흡과 관계없이 배를 유지하면서 복근의 힘만으로 움푹 들어가게 합니다. 4. 복근에 힘을 넣은 채로 호흡에 관계없이 1~2초에 걸쳐 천천히 배를 나오게 합니다. 뱃살 다이어트는 복부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배를 움직이면 뱃살의 지방이 결국 타버려 배가 들어간다는 원리인것이죠. 배 꼬집기 체중은 적은데 배가 많이 나온 사람에게 좋은 운동법입니다. 우리나라 2030 여성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뱃살을 꼬집는 다이어트만으로 3년간 40cm의 허리를 줄인 사람도 있답니다. 이와 비슷한 원리인 림프관 마사지는 노폐물 배출에 탁월한데요. 뱃살을 꼬집는 다이어트 역시 림프 마사지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뱃살 꼬집기는 그림과 같은 순서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방법> 뱃살을 2초간 꼬집고 3초만에 집은 손을 떼면 끝! 마른 찜질 찜질용 파스에 이런 효과가!! 배의 지방 연소 효과를 업시켜준다고 합니다. 지방 연소 효과가 높은 뜨거운 찜질이나 냉찜질로 자극을 주면 지방을 태우는 기능이 촉진 된다고 합니다. 부착 장소를 정했다면 해당 위치에 지속적으로 가능한 오래 붙이는게 좋다고합니다. 장마사지 장을 비비며 마사지 하는 것으로도 뱃살을 뺄 수 있습니다. 뱃살과 허리 주위의 근육에 붙어있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인데요. 1회 4번 배 주위를 비비면 끝인데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주물러주면 좋다고 합니다. 평소에 배에 힘주는 연습을 하고, 배를 따뜻히 해주고, 안자있을때는 배 주변을 꼬집고 자기 전에 고양이 자세로 마무리하면 되겠군요! 저도 오늘부터 당장 실행입니다 ㅎㅎ 한달 후 달라진 내 모습 볼 수 있는건가요~ 다이어트 전문 지식이 필요할땐? 다이어터 헬퍼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
[다이어트 습관] 신진대사 높이는 생활속 다이어트.
신진대사. 들어보셨나요? 신진대사(metabolism)란, 생물체 내에서 일어나는 분해나 합성같은 모든 물질적 변화로 생물체가 생명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인간이 살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런 신진대사가 높아지면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 소비가 가능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근육을 단련하고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의지를 요구한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생활 속에서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1. 식사 전에 물 한컵.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발표에 의하면 실험참가 중 식전에 물을 두 컵씩 마신 사람이 안 마신 사람보다 2.3kg 더 빠졌으며 3개월에 6.8kg의 체중 함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양학자이자 버진 다이어트의 저자인 JJ 버진은 하루 여러 번 물을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2. 자주 움직여라 엄마가 다리를 떠는 나를 보고 이야기하십니다. 복 나간다. 다리 좀 그만 떨어라. 엄마, 나는 지금 NEAT(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운동. 즉, 비운동적 열 발생을 하는 중이예요. 이런 방정맞은 행동이 하루 350kcal를 더 소모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밥 한공기의 칼로리가 300kcal 정도 되는데 그보다 더 큰 열량소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심리학자인 톰 홀랜드는 일상 속 계단 오르기 전화하면서 왔다 갔다 움직이기, 앉아서 좌우로 흔들기 같은 것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3. 주스보다 유청 단백질이 첨가 된 스무디를 마셔라. 스키드모어 대학 건강체육학과의 폴 알치에르 교수는 유청 단백질은 칼로리와 지방을 소모하고 근육을 유지하며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단백질은 열을 발생하고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는데 그 중 순수 단백질인 유청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지요. 유청단백질은 우유의 whey에서 얻은 단백질인데요. 단순히 칼로리만을 생각하는 다이어트라면 스무디보다는 주스를 택하겠지만, 현명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우유나 유제품(또는 유청단백질)을 함께 갈아서 만든 스무디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다고 해서 커피처럼 스무디 드실 거 아니죠? 4. 커피를 마시자.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빨리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신진대사 항진 성분입니다. 텍사스의 전문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커피를 마시면 에너지와 산화 방지 성분을 얻을 수 있다. 단, 커피에 크림이나 시럽을 듬뿍 넣지 않는다는 조건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운동 후에 마시는 커피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응용 생리학 저널에서는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커피를 마셨을 때 근육 글리코겐이 66%까지나 상승하여 운동 중에 소모한 에너지를 빠르게 회복해준다고 합니다. 5. 녹차를 마시자.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정도 마신다면 그중 한 잔을 녹차로 대신해보세요. 신진대사에 필요한 카페인은 물론 카테킨이라는 산화 방지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임상 영양학 저널에 기재된 연구결과로는 3개월간 녹차 섭취를 하면서 운동한 사람들의 뱃살이 더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영양사 미셸 두다시는 녹차는 가공된 것이나 여러 가지가 가미된 것 보다 신선한 잎 녹차를 우려서 먹는 걸 추천한다. 녹차를 꾸준히 마셨을 때 하루에 100kcal 정도의 칼로리 소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6. 요거트를 간식으로 먹어라. 요거트, 피클,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 있는 유산균이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라고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발표했습니다. 비만 남녀대상자가 12주 다이어트 실험에 참가했는데 그 중 반은 매일 유산균 알약을 복용하게 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유산균 알약을 복용한 여성 참가자들은 12주 후에도 체중이 계속 내려갔다고 합니다. 영양학자 JJ 버진은 요거트에는 다른 고지방 유제품처럼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공액리놀레산(CLA)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단, 과일이 듬뿍 들어있으면 안되는데 이런 요거트에는 과자만큼의 당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저지방, 무첨가(당) 요거트가 많이 있으니 꼭!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7. 자주 웃어라 국제 비만 저널에 따르면 사람들이 웃는 동안 평소보다 10%에서 20%의 에너지를 더 소모한다고 합니다. 겨우 10분에서 15분동안 웃는 것으로 10kcal~ 40kcal를 태울 수 있다는 사실!! 일하고 공부하다가 잠시 쉬며 재미있는 만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거 어떠세요? 8. 매운맛을 즐겨라 음식이 뭔가 심심하다고 느낄 때 소금 대신 매운 소스나 고춧가루를 넣어보세요. 영양학자 미셀두다시는 고춧가루의 캡사이신에는 열을 발생시키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식사 후에도 90kcal 정도 더 소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연구 결과로는 캡사이신이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는 갈색지방을 활성화 시키기도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약 1/2티스푼 정도의 고춧가루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매운 음식을!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매운 음식 대부분이 소금, 설탕도 함께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인데요. 가끔씩 청양고추 한 쌈 해야겠습니다. 9. 아침과 점심,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라 오후 3시.. 배가 고프다면 간식을 드세요. 저녁까지 배고픈 상태로 기다리다가 오히려 과다섭취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후에 먹는 간식은 저녁 과다섭취 방지 및 신진대사를 촉진한다.며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다음과 같이 조언했습니다. 신진대사를 장작불이라고 생각해 보라. 새로 불을 피울 때는 어느 정도의 나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불을 유지하기 위해 몇 시간에 한 번씩 나무를 넣는다. 즉,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 보면 신진대사 속도가 올라간다. 이때 중요한 건 정크 푸드나 가공식품이 아닌 순수 단백질과 복합당질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저지방우유, 방울토마토, 저지방 무가당 유제품, 견과류 등이 좋겠네요. 10. 샐러드에 해산물을 넣어라. 점심이나 저녁으로 섬유소와 영양소가 가득한 샐러드를 드세요. 단순히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샐러드가 아닌, 해산물이 함께 하는 샐러드가 더 효과적인데요. 국제 스포츠 영양협회 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어유(Fish Oil)를 6주간 섭취했을 시 순수 근육량은 증가하고 지방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샐러드 어떠세요? 11. 한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라. 컨퍼런스콜을 하거나 전화 응답을 기다릴 때 굳이 앉아서 전화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미국 스포츠 의대에서 조사한 결과로는 일상생활 속의 간단한 움직임으로도 칼로리 소모를 배로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앉은 자세로 시간당 평균 72kcal를 소모하고 서서는 129kcal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서서 사무실을 천천히 걷기까지한다면 시간당 143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휴대전화가 울릴 때마다 일어서서 복도를 걸으며 통화한다거나, 습관적으로 한번씩 서서 걷는 것 어떨까요? 12.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식품을 이용하자. 살충제에는 오비소겐이라는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즉, 살충제를 많이 쓴 식품은 비만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영양사 JJ 버진은 체중감량을 막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식품의 유독성이다. 그러니 가능하면 꼭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고 먹는다면 좋은 질의 육류를 섭취하도록 하라.라고 말합니다. 13. 한 입씩 천천히 먹자. 음식을 빨리 먹는 것은 과다섭취의 지름길입니다. 뇌에서 그만 먹으라는 콜레키스토키닌(CCK)이란 신호를 인지하기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그러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단번에 먹는다면 CCK가 뇌에 도착하기도 에 너무 많이 먹게 된다. 게다가 빨리 먹는 습관은 인슐린 수치를 증가시키는데, 올바른 음식 섭취보다 중요한 것은 천천히 그리고 무엇을 씹고 있는지 인식하면서 먹는 습관이다. 라고 영양학자들은 말합니다. 여름이 끝나간다고 휴가철이 지났다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분이라면 효과적인 생활습관으로 지금의 모습을 유지해보세요.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한다는거 정말 쉽지 않잖아요. 항상 원대한 목표만 세우고 실천을 어려워하시는 다이어터라면 생활습관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보면 어떨까요?^^ 참고. 허핑턴포스트 전문 영양사의 다이어트 이야기 다이어터 헬퍼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