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umbooks
2 years ago5,000+ Views
116년만에 열린
올림픽 골프 종목에서
당당하게 금메달을 차지한
자랑스러운 여자 골프팀.
그 결과 뒤에는
전설적인 골퍼 박세리의
특별한 리더쉽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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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라는 인물을 존중하고 백퍼 공감은 합니다. 박인비라는 이 세대의 걸출한 선수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드러나지도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어지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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