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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차 4가지 알아보기 - 1탄 -

평소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음식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혈압을 낮춰주는 고혈압에 좋은
차들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꾸준히 드셔서 혈압 조절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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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마트에파나요?
국화차와 결명자차는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구하기 쉬운 차로 꾸준히 드셔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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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상세한 증거 기록이 남아 있는 UFO '팔콘호 사건'
50년이 지난 지금도 캐나다의 UFO관련 사건으로 가장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팔콘호 사건으로 불리는 것이다. 1967년 5월, 스탄 마이카랙은 캐나다의 매니토바주 팔콘호에 갔던 아버지 스테판 마이카락이 어떤 사건에 휘말려 불가사의하게 다쳤을 때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다. 가족의 삶을 바꾸어버린 그 사건은 세계 유수의 UFO조우 사건으로 꼽힌다. 스테판의 UFO의 스케치 복부에 격자상 화상을 입은 스테판 "침대에 잠들어 있는 아버지를 기억합니다. 아픈 것 같고 야위어 있었습니다"라고 스탄은 말했다. 그는 당시 9살로, 팔콘호 사건으로 불리는 사건 이후에 쓰러진 아버지와의 면회는 단 몇분만 허용되었다. "불에 탄 모터와 유황의 같은 진짜 끔찍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화상 치료로 입원중인 스테판 마이카랙. 가슴의 화상은 격자상으로 나란히 있다. 며칠 이후 신문이 사건을 보도하고 공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산업 기사로 일한 스테판 마이카랙은 지질학 조사가 취미였다. 팔콘호를 방문한 것도 수정과 은의 표본을 찾기 위해서였다. 1967년 5월 20일 선캄브리아 순상지에 퍼진 수정 광맥의 부근에서 조사를 하던 그는 갑자기 소란을 피운 거위에 깜짝 놀랐다. 당시의 신문이나 방송에 소개된 그의 설명에 따르면 머리 위를 올려다보니 45미터 정도의 높이에 붉은 빛의 시가같은 물체 2개가 떠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하나가 하강하고, 평평한 암벽에 착륙하자 원반 모양으로 보였다. 다른 하나는 그대로 공중에 머물렀다. 스티븐은 미군의 실험기라고 생각하고 몰래 30분 정도로 스케치를 하면서 접근을 시도했다. 다가가자 주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유황 냄새가 감돌았다. 또 모터의 작동음과 공기가 울리는 소리도 들렸다. 기체 옆면에는 열린 문이 보였다. 안에서는 밝은 빛이 나오고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스테판은 모국어인 폴란드어로 말하고 또 러시아어, 독일어로 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기체의 노이즈 뿐이었다. 기체 표면이 이음새 없이 매우 매끄러운 것을 보았고 표본의 발굴 중에 바위 파편으로 눈을 상하지 않기 위한 보호 고글을 착용한 상태로 문 내부를 들여다 보았다. 스테판은 UFO내부를 들여다볼 때  방호 고글을 착용하고 있었다. 스테판의 설명에 따르면 기내에서는 광선과 다양한 빛깔로 깜빡이는 패널이 보였지만 인기척은 없었다고 했다. 기체에 장갑 끝이 닿자 녹아 버렸다. 끝이 탄 장갑 갑자기 기체가 반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격자 꼴로 늘어선 구멍이 보였다. 다음 순간, 공기 또는 가스 같은 것이 가슴 부근에 불어 뒤로 날아갔다.셔츠와 모자에 불이 붙어 급히 벗는 동안 기체는 어딘가로 날아가버렸다. UFO와의 조우 때 스테판이 입었던 셔츠. 불탄 흔적이 있다 혼란스러웠고 숲 속에서 토했다. 어떻게든 호텔 방에 돌아가고  버스로 돌아왔다. 가슴과 복부에는 격자 꼴로 늘어선 화상 흔적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몇주 동안 그는 구토와 두통과 실신과 체중 감소에 시달렸다. 이 사건이 신문에 보도되자 언론과 정부 관계자가 위니펙의 집에 대거 방문했다. 초인종과 전화 벨이 연달아 울리며 자녀의 학교까지 찾아와서 끈질기게 질문했다. 가족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다 또한 스테판은 사람들에게 말한 것을 후회하고 있었지만 그가 겪은 것이 사실이란 것은 결코 굽히지 않았다. 또 자신이 본것을 외계인 우주선이라고 주장한 적은 한번도 없다. 정부 기관에 의한 철저한 조사 이 사건은 미국 공군을 비롯한 여러 정부 기관에 의해서 철저히 조사되었으나 공식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UFO와의 조우 현장에서는 몇점의 물품도 회수되었다. 그것은 스테판이 착용한 장갑과 셔츠이고, 면밀한 검사를 받았지만 타버린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직경 4.5미터의 원형의 흔적도 발견되었다. 주변에는 이끼와 풀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곳만 아무것도 없었다. 토양을 조사한 결과 높은 방사능을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건 1년 후에 금속 조각도 발견됐다. 그것은 녹아서 바위 틈에 있었다. 증거의 대부분은 기관에서 기관으로 전달되는 사이에 분실되었지만, 스탄은 아직 방사능을 띤 금속 조각 1개를 보관하고 있다. 1968년 조우 현장의 바위 틈에서 수거된 금속 조각. 방사능을 띠고 있다 스테판은 1968년에 가슴의 화상이 재발해서 의식을 잃고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있는 병원에서 진찰 받았다. 의사는 자세한 검사를 하고 정신과 의사도 진찰했다. 정신과 의사가 보내온 진료 기록 카드에는 스테판은 아주 현실적이고 강한 남자로 이야기를 꾸며내는 타입의 사람은 아니다고 기재되어 있었다. 팔콘 호수(Falcon Lake) 사건은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UFO 사례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대부분의 UFO 그룹과 조사자가 사실로 인정한다고 한다. 출처 : 오유 '유쾌상쾌' 모야 +_+ 이런 미스테리한 이야기 넘나 재밌는 것! 뭐 그럴듯한 거짓말이라는 얘기도 많은데 거짓말이면 어떤가요 재밌으면 됐지 히히
[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고치지 못한 질병
고대 그리스. 서구문명의 시발점이라 부르는 이 시기에. 정치,경제,문화,군사,종교,철학,예술,건축등 이로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발전했지만 단 의학만큼은  그리 발달하지 못 했다. 이 시절엔 질병을 신이 내린 징벌이라 믿어 신에게 벌을 거두어달라고 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믿었고 즉, 병에 걸리면 복불복으로 죽거나 사는 것이 정해지는 시기였다. 이 당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은 최대의 치료소이자 묘지가 되어 결국 사제들만 치료비와 장례비 명목으로 배를 불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원시적인 의학을 바꾼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구 의학의 선구자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였다. 그는 질병이 신이 내린 벌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접하는 환경이 변화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환자들의 상태를 관찰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2400년 전에 현대적인 수술대를 발명하여 골절과 탈골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식초를 살균제로 사용하여 환부의 감염을 예방했다. 많은 그리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불경하다 생각했지만 그가 실제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낫게 하는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손이라며 '의학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치지 못한 질병이 있었다. 심지이 본인도 이 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반평생을 노력했지만 결국 고칠 순 없었다. 당대의 유명한 인물들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도 피할수 없었던 이 저주받은 질병은 남성형 탈모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저주받은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찰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했다. 그가 처음 시도한 탈모 치료법은 아편과 장미 아카시아즙을 섞은 약을 바르는 것 이었다.. 하지만 관찰결과 머리에 좋은 냄새만 날뿐 효과는 거두지 못했고 좀더 독하고 공격적인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바로 맵싹한 겨자무와 비둘기똥을 환자의 환부에(?) 바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역시 두피만 매콤하게 자극할 뿐 치료법은 아니었다. 그러다 그는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여성과 환관 즉 내시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점은 '남성의 심볼'이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남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을 무려 2400년 전에 발견한 것이었다. 히포크라테스는 거세가 바로 탈모의 궁극적인 치료방법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그 누구도 쉽게 이것을 선택할 순 없었다. 결국 의학의 아버지였던 히포크라테스 조차 탈모는 정복 할 수 없었지만 그의 탈모에 대한 연구업적을 기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옆과 뒷머리를 그의 이름을 딴 히포크라테스 환'이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 개드립-오삼도리]
잠들기 전 ‘물 한잔’ 보약인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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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100세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건강에 너무 소홀하지 않나 싶네요^^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도록 몸 잘챙기시라고 건강법 알려드려요^^ 1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저녁을 적게 먹어라 ) 2 고기를 많이 먹자(너무 채식 위주로 빠지지 말라 ) 3 정력에 좋은 음식은?소용 없다. 4 때는밀지 말고 비누는 적게사용(때민다고 피부를 너무벗겨 내지 말자) 5 커피와 술, 마음껏 마셔라.?(자기몸이 허락하는 적정선까지) 6 건강한 성 생활 유지(성 생활을 즐겨라 ) 7 약은 되도록 적게 8 잘못된 건강 상식 버려라(잠 안온다고 너무 걱정말고 잠이 올 때 자라) 9 단골 의사 만들자(종합병원 오래 기다리고 값만 비싸다 ) 결론은? 자기 몸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기분좋게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언제나 9988 할 수 있는 비법이다. *건강상식 ㅡ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나쁘다 고 하나 근거는 없다. 한방요법 때도 특별히 닭고기를 가려야 할 이유가 없다. ㅡ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그대로 남는다. ㅡ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 돼지에게 주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ㅡ야채는 익혀 먹어라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미신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ㅡ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좋지 않고,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 반드시 크림이나 우유를넣어 마셔야 한다. ㅡ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량을 늘리라는 뜻. 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ㅡ맵게먹어도 머리는나빠지지 않는다.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장애가 오는 건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ㅡ슬플땐 우는 게 위에 좋다.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흘리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ㅡ코피가난다고 머리를뒤로 젖혀선 안된다.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통해 폐로 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ㅡ아기를 작게 낳아크게 키울순 없다.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 된다. 체중이 가벼운 아기는발육도 정상아보다 뒤지기 쉽다. -단 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생긴다.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는 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오히려 과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 쉽다. -탄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건 아니다.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 않고 지낼필요가 없다. 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 건 아니다.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 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가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게 좋다.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은때만 밀거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지는 것은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생리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 않다.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피하는 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 목욕을 안 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구두는 오후에 사라.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따라서 피혁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에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있어야 한다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종아리 굵기가 대단히 건강에 중요한 이유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https://url.kr/mH6MZj #100세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여러분 수면이 우리 삶에 괭장히 중요한 부분인거 혹시 아셨나요?^^ 수면 습관 때문에 심장과 뇌가 망가진다는 사실 아셨나요?^^ 주말 동안 때이른 폭염에 잠 설치신 분들 계시죠. 깊은 잠을 못자면 고혈압, 심장병, 뇌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데요. 이런 병을 키우는 우습게 보면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 어떤게 있을까요? 1. 입으로 숨 쉬는 습관 입으로 숨 쉬면 왜 나쁠까요? 입으로 호흡하면 기도로 들어가는 공기의 흐름이 뒤바껴 숨쉬기를 방해하면서 우리 몸에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흔히 알려진 코골이랍니다. 물론 코를 곤다고 다 문제는 아니에요. 위험한 코골이가 있는데요. 2. 조용한 코골이 드르렁 드르렁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이 위험할까요? 진짜 위험한 코골이는 사실 조용한 코골이예요. 코를 골다 컥! 하면서 잠잠해지는 수면무호흡증이라고 하죠. 원인은 혀가 살이 찌거나 노화로 쳐지면서 기도를 막기 때문이고요. 산소가 차단돼 심장과 뇌를 망가뜨리는 안좋은 수면 습관이랍니다. 3. 입 벌려 목젖이 안 보인다 입을 크게 벌려 거울로 목젖이 잘 보이나 확인해보세요. 간단한 수면무호흡증 자가진단법인데요. 혀를 내밀었을때 목젓이 다 보여야 정상이고요. 혀가 살이 찌고 뒤로 밀려나 4단계에 가까울수록, 즉 목젖이 혀에 가려질수록 자기도 모르게 '자는동안 숨을 안쉴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4. 엎드려 자는 습관 엎드려 자는게 편한분 계시죠? 자면서 기도가 막히거나 숨이 잘 안 쉬어지면 '살기 위해서' 무의식적으로 옆으로 또는 엎드려 자게 되는 건데요. 이때 심장이 눌리게 되는데 역시 위험한 수면 습관 중 하나랍니다. 5. 몸을 움직이는 잠꼬대 꿈 꿀때 우리 몸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뇌에서 '마비신호'를 보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잠꼬대 하면서 손발을 막 허우적대는 사람이 있죠. 뇌가 손상되어 아프다는 신호랍니다. 전문용어로 꿈행동장애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나중에 파킨슨병으로 진행될 확률이 60%라고 하네요. 6. 다리가 불편해 깨는 습관 밤에 자다가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통증 때문에 불편해서 깨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뇌신경절단물질 도파민 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하지불안증후군 가능성이 크다네요. 커피 차 많이 마시거나 먹는약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면 도파민이 부족해지기 때문인데요. 이 질환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만성 수면 부족'으로 심장과 뇌 건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절대 우습게 보면 안된다고 하니 각별히 유의 하시고 항상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종아리 굵기가 대단히 건강에 중요한 이유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https://url.kr/mH6MZj 입 냄새 없애는 이것? https://url.kr/mH6MZj 자는 동안 몸에서 나타나는 현상 8가지 https://url.kr/mH6MZj #심장 #뇌 #수면 #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빙글은 실로 오래간만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차기작과 더불어서 여러가지일이 있어서 빙글은 그렇게 신경을 쓰지 못했네요. 현재도 임상사례를 준비하고 있다가 불현듯 들어와서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카드를 남기게 되네요. 이 영화는 제가 출간한 책의 내용중 일부이기도 합니다.(브런치에 모두 공개 되어 있지만...)그럼 시작하도록 해보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은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가상이긴하지만우리는 마츠코의 일생을 탐색해 볼 필요가 있다. 소설 속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분명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대체 무엇이 그녀를 혐오스러운 삶으로 내몰게 만든 것일까? 우리는 그녀의 정신에서 어떤 작용이 일어나고 있는지살펴볼수있다면,우리는그정체에한걸음더다가갈수있을것이라고생각한다. 그것을찾아가는과정이 우리의 삶에 어떤 통찰을 안겨줄 수있다면좋은일일 것이다.  마츠코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그대로 살아갔다면 아무런 탈 없이 선생님의 삶을 살아갈 수도 있었다. 수학여행에서 제자 류의 허물을 덮어 주려다가 일이 커져서 학교를 그만두어야만 했다. 심지어 가족에게도 그렇게 환영받지 못했다. 몸이 약한 동생에 대한 질투와 더불어 그런 동생만을 신경 쓰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은 마츠코의 가출을 부추겼다. 이 것이 마츠코에게는 불행의 시작이었을까?       그녀는 집을 나와 어느 작가와 동거를 하게 된다. 마츠코는 순수한 남자라고 하며 신뢰를 보내주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그 결과는 폭력이었고 경제적인 갈취였다. 돈을 요구하는 남자의 명령에 동생에게 돈을 얻어다가 주었다. 가족의 연을 끊으면서 까지. 그렇게 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 심지어 그는 마츠코에게 마사지 걸로 일해서라도 돈을 벌어오라고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그녀가 그를 정말 사랑해서 그랬을까? 사랑이라는 미명 하에 다른 사람에게 자기 몸을 맡겨도 괜찮은 것일까?       여기서 마츠코의 어린 시절에 조금의 관심을 더 가질 필요가 있다. 그녀의 삶에서 일어난 일들을 살펴볼 수 있다면 행동의 의미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녀가 정신질환을 진단받게 되는 것 역시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삶에서 어떤 이상 현상이 발견되면 그것을 증상의 <초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경증의 초기는 <잠복기>라고 보아야 한다. 그것이 내면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말이다.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형성된 이후에야 직접적으로 삶에 간섭하게 되는 것이 증상이다. 그때는 이미 중기 이상이 지나있는 상태라고 보아야 한다. 어쩌면 마츠코는 일생 내내 <사랑>이라는 허울로 뒤집어씌워진 <신경증>의 영향력 아래에서 살아온 것인지도 모른다. 만약 그녀의 삶에 지속적으로 신경증의 영향력이 미쳐있다면 우리는 그녀에게 <운명 신경증>이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신경증의 반복 강제가 쌓여서 마치 운명처럼 삶의 형태를 구성하는 것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신경증적 불행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신경증자는 어떤 경우에라도 자신의 신경증적 경험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것에 대해서 프로이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신경증적 불행을 일반 불행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츠코의 어린 시절, 그녀는 병약한 동생 쿠미에 대한 심각한 <질투>를 느꼈다. 성장해서도 서로 간의 대화에 지장이 초래될 정도였다. 아버지는 쿠미만을 신경 썼기 때문에 마츠코는 언제나 불만족스러웠다. 심지어 아버지는 마츠코에게 웃어주지도 않았다. 우리는 웃어주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그러나 마츠코는 꼭 한번 아버지를 웃게 한 적이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 간 유원지에서 광대의 표정을 흉내 내었을 때,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었다. 그것은 마츠코가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다. 그 표정을 할 때만은 아버지가 웃어주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쁘게 하고 싶다는 소망 이면에 아버지의 욕망을 탐색하려는 의도 역시 묻어 있을 것이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통해서 사랑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 표정 이외의 다른 단서는 삶에서 등장하지 않았다.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아버지의 태도를 통해서 우리는 마츠코의 초자아 문제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그녀의 초자아가 병리적인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병리적 초자아 형성의 문제에는 아버지의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무뚝뚝함은 초자아의 형성에 간섭했을 것이다. 무엇을 해도 아버지를 웃게 하는데 실패할 것이라면 그녀의 초자아에는 병리적인 메시지가 삽입될 수 있다. 그녀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인 탐색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녀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탐색이 필수적이었다. 그것은 그녀의 삶과 긴밀한 연관관계를 가지게 된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온 그녀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는가?        마츠코가 학교를 그만두고 나서 쿠미에 대한 질투가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어떻게 해도 그녀는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없다는 절망감을 동시에 느꼈을 것이다. 진정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집을 떠나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그녀가 어떤 선택을 통해서 남성이 무엇을 기뻐하는지 탐색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그녀가 동거한 형편없는 남자는 그녀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경제적인 착취를 요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함께 살아간다. 그녀가 그의 재능을 인정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사랑받을 미래에 대한 희망 때문이었을까? 어떻게 생각해도 마츠코의 행동은 이해되지 않는다. 고통 속에서 시달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쩌면 피학적인 태도를 관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에 의한 고통을 허용한다는 태도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녀가 짝사랑에 시달리고 있다는 전제를 걸어야 한다. 짝사랑은 궁극적으로 피학적이라는 것은 여기서 증명될 수 있다. 마츠코의 입장에서 첫 경험의 대상이라면 더 중요할 것이다. 첫 경험의 중요성은 여기서 나타날 수 있는데, 첫 만족의 영향은 이후의 사랑에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마츠코에게 못되게 굴었던 그 사람이지만, 그의 자살은 마츠코에게 있어서 큰 좌절이었다. 거기서 좌절을 견딜 수 있었다면 괜찮았을 것이다. 그 이후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그의 라이벌의 애인이 된 것이다. 심지어 그는 유부남이었다. 불륜 상대로 마츠코를 지목한 것이다. 슬픔에 빠진 마츠코를 위로하며 동시에 유혹한 것이다.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면서 그는 마츠코를 자신의 전속 창녀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그때도 마츠코는 자신의 욕망을 포기하지 못한다. 그 남자가 무엇을 욕망하고 있는지를 탐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꼭 한번 그녀의 부인을 만나려고 시도한다. 마츠코의 입장에서는 그 부인과 자신이 경쟁관계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은 불륜에 빠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 아닐까? 그의 욕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하기 위해서 법적 지위가 필요했다. 그 사람에게 소속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법적 구속력을 가진 아내와 불륜 상대는 그 무게가 같을까?      하나의 승부로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상황은 마츠코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이 것은 마츠코의 삶에서 지속적으로 해온 욕망 탐색의 실패 아니었는가? 단지 몸이 좋아서 사귀었다는 말을 듣고 마츠코는 마사지 걸이 되기로 결심한다. 동거했던 두 남자가 모두 좋아한 것이 몸이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것이다. 그녀는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걸을 선택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을 통해서 그 욕망을 추적해 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통해서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전향한 것이다. 마사지 걸로 데뷔한 마츠코는 성공적으로 업계에서 NO.1이 된다. 그러나 일의 특성상 나이가 들면 가치가 저하되기 마련이다. 마츠코는 자기 관리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고되어 버린다.        그다음으로 잡은 일도 마찬가지로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일한 대가를 착취당한다. 동업하는 남자가 그것을 모두 가로채버린 것이다. 좌절한 마츠코는 결국 그를 살인하는데 까지 이른다. 스스로 죽고자 했지만 그것도 실패하게 된다. 우리는 실패를 추구하는 신경증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 경우, 자살조차도 실패할 수 있다. 그것은 시도 자체가 흔적만 남길뿐이다. 더욱 고통스러운 삶을 위해서 자살의 흔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녀는 도망친다. 의미 있는 곳에서 자살을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자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곳에서 또 다른 이발소 남자와 연이 이어진다. 그녀는 다시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지만 그녀는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살인으로 인해 7년형을 언도받은 것이다. 마츠코는 교도소에서 정말 좀비처럼 산다. 그곳에서 그녀는 모든 것을 상실한 듯이 정해진 일과에만 따라서 살아간다. 교도소에서 만난 동료 메구미만은 마츠코에게 관심을 보였다. 마츠코는 <남자>라는 이야기에 이발소 남자를 떠올리며 다시 재회할 것을 기대하며 활력을 다시 찾는다. 그녀에게 이발소 남자는 하나의 희망과도 같았다. 그 남자가 자신을 그만큼 좋아해 주었기 때문에 자신을 잊지 않고 기다려줄 것을 기대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녀는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미용사 자격을 취득한다. 출소한 이후 그녀의 희망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발소 남자는 재혼해서 아이까지 있었다. 마츠코는 쓸쓸히 뒤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미용사 자격이 있었다. 그녀는 그 자격으로 일을 하면서 다시 메구미와 재회하게 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이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다. 만약 그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었다면 승화도 일어나면서 조금 더 괜찮은 삶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과거 감방동료였던 메구미는 자신의 남편과 포르노 사업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일본의 AV산업은 큰 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수치스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은 승화의 가능성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즉, 음성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인 직업으로 승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력이 인정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메구미가 회사의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은 그녀의 경력이 인정받았다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마츠코는 메구미의 집에 초청을 받는다. 그러나 들어가지는 못한다. 심지어 그녀는 그 이후로 다시 혼자되는 것을 택한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되는 것이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메구미와 자신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는 것이 이유일까? 그러나 가정을 꾸리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메구미와 그녀는 분명히 다르다. 마츠코는 아직도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이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메구미의 남편은 욕망 탐색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녀는 활기를 찾기 위해서 다시 욕망 탐색의 대상을 찾아야만 했다. 그녀의 이 신경증적 집착의 해결은 쉽지 않다.       마츠코는 일하던 헤어숍에서 과거 자신이 감싸주려 했던 제자 류와 만나게 된다. 야쿠자가 된 류가 인사를 건네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데 마츠코가 류에게 먼저 접근한다. 그녀의 접근은 제자를 대하는 태도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따져보면 첫눈에 반한다기보다는 마츠코에게 어떤 갈증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녀는 욕망을 탐색할 남자가 필요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마츠코가 남자를 밝힌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한다면 마츠코라는 사람의 가치까지 떨어질 수 있다.       여기서 잠시 강박증자들이 어떤 식으로 관념을 미끄러트리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그녀가 욕망하던 대상은 아버지였다. 그리고 그 대체물들을 통해서 남성의 욕망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욕망을 탐색할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녀에게는 활력이 되었다. 교도소에서 보여준 좀비 같은 그녀의 모습은 탐색 대상이 없다는 것이 될 것이다. 오직 사랑에 대한 희망만이 그녀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데 거기에는 욕망 탐색의 열정이 묻어 있기 때문이다. 욕망의 탐색이라는 단서만으로 대상을 계속해서 이동해 온 것이기 때문이다.        류와 재회한 것도 마츠코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메구미에게서도 등을 돌려야 했다. 심지어 그가 원하는 대로 야쿠자의 여자로 살아야 했다. 류가 시키는 대로 다른 남자와도 몸을 섞어야 했고 위험한 일도 해야만 했다. 마츠코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해냈다. 모두 류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였다. 그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일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류는 조직의 돈을 횡령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 안에서 그는 마츠코에 대한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그녀를 위해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마츠코는 충실하게 류를 기다린다.   류가 출소일에 마중 나간 마츠코는 좌절을 경험한다. 류가 그녀를 거부한 것이다. 마츠코를 덮쳐온 좌절은 신경증의 본격적인 발병을 일으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녀는 환청까지 경험한다. 그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욕망을 탐색할 다른 대상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우연찮게도 연예인이 그녀의 욕망 탐색의 대상으로 선택되어 활력을 얻게 된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다행이지만 다른 의미에서 불행일 것이다. 그녀가 활력을 찾게 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 되겠지만 과거처럼 욕망 대상을 탐색하려고 하는 것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녀가 그동안 경험해온 실패를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이다. 연예인이라면 실패가 당연한 것 아닌가?       상대의 욕망을 탐색할 수 없다면, 즉, 더 이상 대화할 수 없다면 그녀의 존재가치도 저절로 소멸될 수 있다. 그녀의 삶의 후반부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기피하게 된 궁극적인 의미가 여기에 있는 것 아닐까? 그녀가 스스로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욕망을 더 이상 탐색하지 않는 것이다.   우연히 재회한 메구미가 미용사를 구한다며 그녀에게 쥐어준 명함은 그녀에게 다시 다른 사람의 욕망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얻고자 했던 희망은 주변 아이들에게 충고함으로써 살짝 드러났는데, 그녀의 조언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죽음을 불러일으켰다.        우리는 여기서 영화의 제목에 왜 혐오가 붙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생긴 것이 혐오스러워서일까? 그러나 우리는 외모의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흔히 하는 말 중에서 <너무 많이 알면 다친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여기서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사소한 것 까지 모두 알려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혐오스럽다는 생각은 그런 태도에서 비롯될 수 있기 때문이다. 탐색의 욕망 저변에는 상대를 장악하고자 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로 숨어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죽음을 통해서 자기 욕망의 매듭을 지었다. 천국에서 쿠미와 화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더 이상 욕망의 탐색을 하지 않고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그녀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기 위해 탐색해왔던 시간들의 매듭이 지어지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우리는 여기서 정신분석적 의미의 <해탈>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https://stryperhan.blog.me/22101050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