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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레이션 뉴스] 마사지녀 성폭행?...엄태웅도 '무고' 가능성

1)
영화배우 엄태웅이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는 엄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 수사 중이다.
엄씨는 지난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여종업원 A(30대·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우리 업소는 성매매를 하는 마사지업소가 아닌데,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고, 검찰은 이달 22일 사건을 분당서로 이첩했다.
사건 당일 엄씨는 혼자 이 업소를 찾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정확한 내막은 확인이 안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추후 조사에서 실제 엄씨와 A씨간 성관계가 있었는지, 있었다면 합의로 이뤄진 것인지, 강제적인 일이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금전적인 대가가 오간 성관계였다면 엄씨를 성매매 혐의로 처벌할 수 있는지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엄씨 소속사 키이스트는 "기사를 보고 피소 사실을 알았다. 사실관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엄정화씨의 동생인 엄씨는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뒤 '실미도', '시라노-연애조작단',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SBS '원티드'에서 주연을 맡았다.
엄씨는 원로배우 윤일봉씨의 딸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씨와 2013년 결혼했다. 윤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지온 양과는 지난해 말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아주경제 유선준기자
2)
배우 엄태웅(42)이 30대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경찰은 고소인이 사기 혐의로 구치소 수감된 뒤 돌연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점 등을 근거로 ‘무고’ 가능성을 열고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23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 씨는 다른 사기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난달 12일 법정 구속된 상태다. A 씨는 현재 수감 중인 상태에서 사기사건 관련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A 씨는 구치소 수감 3일 뒤 돌연 수원지검에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가 주장하는 성폭력 발생 시점은 지난 1월이다.
앞서 배우 겸 가수 박유천, 배우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들의 무고 혐의가 잇따라 드러난 만큼 엄태웅 성폭행 혐의도 무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온라인 여론도 A 씨가 사기 혐의로 복역 중인 만큼 무고 가능성이 있다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아이디 cool****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엄태웅 성폭행 혐의 관련 기사에 “증거가 너무 없고, 1월에 터진 사건을 이제야 고소한다는 게 웃기다”면서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자가 다른 사건으로 ‘구속 수사’ 당한정도면 그냥 평범한 사기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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