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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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하지마라

주경야독을 하지말라구? 그럼 직장인들은 대체 언제 공부하라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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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부터 7시가 공부잘되는 시간이라고 알고잇음 9시에 자서 4시 반쯤일어남 외국에서는 이런게 활성화되고잇지만 우리나라는 반대로 가고잇는게 머때문인지 모르겟음
어느나라요??????
@SeunghyeonSeo 지나가다 들어서 어느나라인지는 모르겟어요
내가 이렇게 한번 살아 보려고 했는데ㅠ 아요.. 힘드네요
난 저런분들을 보며 대단하다.. 본받아야한다..나도 저렇게 하고싶다.. 라고... 생각만한다.... 참 한심하지... 첫단추 잘못끼워두면 다시 풀고 끼우는게 여간 귀찮고 힘든일이 아닐 수 없다.. 5년사이 몸무게가 20키로 이상 뿔었는데.. 운동해야된다는 생각만 4년째 ㅡㅡ 부끄럽지만 이런 게으른사람이 이나라엔 엄청많다는것에 난 또 위안을삼는다 ... 아오... 욕나와... 누가 저에게 일침을 내려주소서....
한심한게 아니에요 ㅠ_ㅠ 사실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아침공부가 맞지 않을 수 있고, 본인이 가장 집중이 잘 되시는 시간에 뭔가를 하는게 좋습니다. 다만, 아침 공부를 시도해보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만든 콘텐츠입니다~
시작해볼까.
수면을 취할 최적의 시간에 잠을 자고 맑은 정신으로 일찍 시작하라는 이야기 인것 같네요
정말 급공감입니다 공부하고싶어도 직장생활에 치이면 작심삼일이 자주 일어나더라구요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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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찻잔의 비밀
우즈베키스탄에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칸트 지방에 난폭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찻잔 하나를 유독 아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왕은 잔치를 벌이던 중 찻잔을 떨어뜨려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크게 상심한 왕은 각 지역에 있는 도자기 공들을 불러 깨진 잔을 원래대로 만들어 놓으라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 왕의 명령에 당황한 도자기 공들은 100세가 넘은 장인 ‘우스만’을 찾아갔습니다. 우스만은 왕을 찾아가 일 년의 시간을 요청했고 그 뒤로 복원작업에 몰두했습니다. ​ 드디어 약속한 1년이 되는 날, 우스만은 손자 자파르와 함께 보자기를 들고 왕 앞에 나타났습니다. ​ 보자기 안에는 완벽하게 복원된 찻잔이 빛을 내고 있었고 왕은 너무도 흡족해했습니다. ​ 사람들은 찻잔을 어떻게 복원했는지 궁금해했고 우스만의 손자 자파르도 비술이 궁금해 작업실에 들어갔습니다. ​ 그런데 그곳엔 깨진 찻잔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사실 우스만은 일 년 동안 작업실에서 깨진 찻잔과 똑같은 찻잔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 이를 보고 놀란 손자에게 우스만은 말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깨어진 조각을 붙이는 것보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이로울 때도 있단다.” 깨진 찻잔을 버리지 못한다면 때론 날카로운 조각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각을 완벽하게 이어 붙인다 해도 전처럼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 인생에서도 깨진 찻잔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미 내 손을 떠나간 것들에 대해서 미련을 갖기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때로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막힌 길을 열어주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결실을 볼 수는 있다. – 카를 바르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새로운시작#다시시작#시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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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2-스스로가 할 수 없다고...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스스로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은 해지지 않는 것이다."야. 이 말씀은 네덜란드의 슬기맑힘이(철학자)인 스피노자 님이 남기신 말씀이야. 앞서 들려 준 적이 있는 다른 말들과 이어져서 비슷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구나. 이 말을 보면서 사람은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무슨 일이든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거나 할 수 없다는 말이나 생각을 한다는 것은 그것을 하기 싫다는 말이거나 하지 않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임을 깨닫도록 하는 이 말씀이 오늘날까지 먹히고 있으니 말이지. 이 말을 보고 '뜨끔했다'고 느낌을 말하는 사람을 본 적도 있을 뿐만 아니라 내 마음이나 머리에서도 여러 셈 자리잡았었던 것 같기도 한데 너희들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다르게 말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길 수 있고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무엇이든 이루어질 수 있다로 바꿔도 되지 싶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을 이어줄 때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와 같이 '자신'이라는 말을 썼던데 비슷한 뜻을 가진 '스스로'를 써 봤어. 그리고 뒤에 있는 말은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고 했던데 '실행'이 어떤 일을 몸소 하는 것이니까 '실행되지'는 '해지지'로 바꿔 봤는데 많이 거슬리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하루를 고마워 하면서 알차고 멋진 날로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4354해 온여름달 열엿새 삿날(2021년 6월 16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스피노자